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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44세' 나이 안 믿기는 몸매…'4살 연하' 사로잡은 자태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44세' 나이 안 믿기는 몸매…'4살 연하' 사로잡은 자태

    배우 한채아가 햇살 가득한 공간에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라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우리𖤐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블랙 캡과 블랙 골지 상의를 매치하고 카키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아치형 블랙 도어 앞에 서 있다. 한 손에는 화이트 텀블러를 들고 다른 손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오렌지 컬러 숄더백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며 밝은 햇살과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한채아는 같은 자리에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정면을 향해 서 있다. 화이트 외벽과 블랙 도어의 대비가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 화분과 초록빛 식물이 더해져 한층 여유로운 공간감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한채아는 문을 열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남겼다. 오렌지 숄더백을 어깨에 멘 채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과 길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햇살이 비추는 입구 풍경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앞서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차세찌와 딸과 외식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채아는 차세찌가 '잔소리 마왕'이라고 폭로했다. 딸이 "엄마도 잔소리 하잖냐"고 하자 한채아는 "다른 아빠들은 딸이 뭘 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럽다고 하는데 아빠는 잔소리가 심하다"고 했다. 그러자 이를 들은 차세찌는 "나도 사랑하지만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해 도와주는 거다"라고 말했다.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44세로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 '현빈♥' 손예진, 44세 미모가 이 정도라니…사극 연기 앞두고 물오른 자태

    '현빈♥' 손예진, 44세 미모가 이 정도라니…사극 연기 앞두고 물오른 자태

    배우 손예진이 블랙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근황을 공개했다.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캔들이 드디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블랙 셔츠에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친 채 조명이 둘러진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표정 속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손예진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했다. 블랙 톤 의상과 레더 재킷의 질감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테이블 위에 놓인 휴대전화와 소품, 거울 조명이 함께 담기며 대기실의 편안한 공간감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손예진은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정면을 향해 앉아 있다.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눈매가 시선을 끄는 가운데 블랙 셔츠의 단정한 실루엣이 깔끔한 인상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손예진은 휴대전화를 두 손으로 들고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졌고, 조명 아래 블랙 레더 재킷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입니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언니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한편 1982년생인 손예진은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스캔들'에 출연한다. 손예진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

  • '나솔' 31기 순자, '♥경수'가 또 반할 근황…창가 앉아 자연광 받으며 '찰칵'

    '나솔' 31기 순자, '♥경수'가 또 반할 근황…창가 앉아 자연광 받으며 '찰칵'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브라운 톤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전하며 감각적인 일상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이맘때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자켓에 반해 처음 알게 된 브랜드"라는 광고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브라운 컬러 벨트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건물 앞에 서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톤 외벽과 우드 소재가 어우러진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두 손을 모은 자세가 담백한 분위기를 더하며 길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표정이 전체적인 무드를 한층 부드럽게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커다란 창가에 걸터앉아 밝은 자연광을 받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그레이 톤의 레이어드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을 살렸고, 한쪽으로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차분한 시선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브라운 컬러 레더 재킷을 걸친 채 커다란 격자창 앞에 서 있다. 스트라이프 이너와 짙은 브라운 팬츠를 함께 매치해 계절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한 손으로 재킷을 가볍게 잡은 자세와 옆에 놓인 화분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화이트 톤 실내 소파에 앉아 손목을 바라보며 차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보리 상의와 데님 팬츠, 브라운 슈즈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화이트 선반과 우드 바닥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 담백한 일상의 감성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넘넘 어울리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 다영, 12kg 감량 후 자신감 업…크롭티 입고 복근은 보일랑말랑

    다영, 12kg 감량 후 자신감 업…크롭티 입고 복근은 보일랑말랑

    그룹 우주소녀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영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다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영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크롭톱과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크롭톱 안으로 그대로 드러낸 블랙 속옷이다. 깊게 파인 암홀 사이로 속옷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이를 하나의 스타일링 요소로 활용했다.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포즈까지 더해져 다영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가 강조됐다.짧은 상의 아래로는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다영은 솔로 활동을 준비하면서 약 1년에 걸쳐 12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승무원 출신' 표예진, 진정 '34세' 맞나요…와인 잔 들고 뽐낸 동안 비주얼

    '승무원 출신' 표예진, 진정 '34세' 맞나요…와인 잔 들고 뽐낸 동안 비주얼

    배우 표예진이 싱그러운 여행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표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EAMDAUN오구오구🌸나 MZ샷 필요없어…..장황한 앵글들새우튀김과 핑구들..고마웡🩵🩵🩵"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흑백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 테이블에 앉아 물방울이 맺힌 와인잔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기울이고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으로는 흰색 외관의 건물과 잘 다듬어진 정원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가까이 다가간 구도는 밝은 표정과 맑은 눈빛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벤치에 앉은 표예진은 양손으로 턱을 감싼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검은색 가방을 멘 편안한 모습과 주변의 초록 식물이 어우러지며 꾸밈없는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이어진 셀카에서 표예진은 같은 자리에서 와인잔을 다시 들어 보이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의자 옆에 놓인 검은색 가방과 뒤편 화단, 바닥 타일이 함께 담기며 여행 중 잠시 쉬어가는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표예진은 하늘색 분수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양손을 분수대에 가볍게 짚은 자세와 뒤편으로 이어진 야자수, 건물, 초록 풍경이 어우러져 밝고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이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모범택시2'에

  • '평창동 입성' 기은세, 저택서 즐긴 야외 홈다이닝 공개…귀부인이 따로 없네

    '평창동 입성' 기은세, 저택서 즐긴 야외 홈다이닝 공개…귀부인이 따로 없네

    배우 기은세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의 끝을 잡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긴 일상이 이어졌다. 기은세는 붉은 꽃 자수가 들어간 아이보리 컬러 니트 카디건을 입고 금테 안경과 진주 귀걸이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을 턱에 살짝 괸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어진 셀카에서는 머리를 묶은 채 한 손으로 앞머리를 정리하며 또렷한 눈매와 깔끔한 옆선을 드러냈다. 은은한 조명 아래 편안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꾸밈없는 일상의 무드가 자연스럽게 전해졌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카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야외 테라스 식탁 앞에 서 있다. 줄무늬 테이블보가 깔린 식탁 위에는 휴대용 버너에 올린 냄비와 여러 개의 밥그릇, 다양한 반찬과 채소가 정갈하게 차려져 있으며 기은세는 집게를 들고 냄비를 살피는 모습으로 식사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프린지 장식이 달린 대형 파라솔과 뒤편 숲 풍경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주말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안경 너무 귀여운데요", "너무 예뻐", "화이팅", "넘 이뽀용", "저도 이렇게 살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기은세는 지난 6월 평창동 주택에 입성했다. 해당 주택은 리모델링 중 한 차례 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평창동 주민 가족이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이 기은세의 자택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과

  • "10대 딸 둔 엄마 맞나"…'37세' 아이키, 티아라 쓰고 마법봉 든 초동안 비주얼

    "10대 딸 둔 엄마 맞나"…'37세' 아이키, 티아라 쓰고 마법봉 든 초동안 비주얼

    댄서 아이키가 사랑스러운 생일 분위기가 가득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아이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선물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검은색 프린팅 티셔츠를 입고 창가 앞에 서서 파란 하트 장식이 들어간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같은 디자인의 마법봉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입술을 내밀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손목에 착용한 하트 장식 액세서리와 어깨 위에 더해진 케이크 이모지가 생일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과 천장 조명의 반사가 함께 담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아이키는 티아라와 마법봉을 그대로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향해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휴대전화를 들고 촬영하는 모습까지 함께 담기며 편안한 순간이 그대로 전해졌다. 검은 티셔츠와 파란 하트 장식이 어우러지며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생일축하해요", "정말 태어나 주어성 넘 감사해용", "너무 예뻐", "모든 세상이 누나 생일을 축하해주네", "알라부",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아이키는 2012년 결혼했으며 2013년생인 딸을 두고 있다. 아이키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스페셜 MC로 출연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4세' 안소희, 10대 시절 몸매 그대로야…선글라스+셔츠 조합 미쳤네

    '34세' 안소희, 10대 시절 몸매 그대로야…선글라스+셔츠 조합 미쳤네

    배우 안소희가 삿포로 거리에서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삿포로 Day2!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벽돌 외관의 커피 매장 앞에 서서 음료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화이트 티셔츠 위에 걸치고 흰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검은 선글라스와 플라워 패턴 가방에 인형 키링을 달아 포인트를 더했다. 한 손에는 컬러풀한 컵을 들고 다른 손으로는 작은 디저트를 들어 보이며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안소희는 같은 장소의 높은 테이블에 한 손을 가볍게 올린 채 음료를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다리를 교차한 자세와 편안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테이블 위에 놓인 또 다른 컵과 뒤편 커피 매장이 함께 담겨 여행의 한순간을 그대로 전했다.한편 1992년생인 안소희는 34세로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하루 걸러 또 음주운전 터졌다…낸시랭 이어 이혁재까지 '도미노 입건' [종합]

    하루 걸러 또 음주운전 터졌다…낸시랭 이어 이혁재까지 '도미노 입건' [종합]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적발된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이혁재마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하루 간격으로 전해진 잇단 음주운전 소식에 대중의 피로감과 실망감도 커지고 있다.9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혁재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혁재는 전날인 8일 오후 10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 후미를 추돌한 혐의를 받는다.사고 당시 이혁재의 차량에 동승자는 없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으로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상태였다. 피해자인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찰은 구체적인 피해 정도를 파악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사고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이혁재의 공식 발언이 소환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다. 그는 과거 한 강연 형태의 공식 석상에서 "연예인은 뭔가 실수하고 잘못하면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도덕적 책임까지 지면서 산다. 그게 방송과 시청자, 국민들이 기대하는 기준"이라며 "연예인들도 이런 도덕적 기준과 눈높이에 맞춰 살고 있다"고 도덕성을 강조한 바 있다. 대중을 향해 높은 책임감을 역설했던 과거의 당당함과 달리, 정작 자신은 음주운전이라는 실정법을 위반하며 스스로 말을 뒤집은 모양새가 됐다.1999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혁재는 2004년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달렸으나, 2010년 룸살롱 폭

  • 김유정, 오늘도 예쁨 갱신

    김유정, 오늘도 예쁨 갱신

    배우 김유정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일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혼다 츠바사, 감탄 부르는 비주얼

    혼다 츠바사, 감탄 부르는 비주얼

    배우 혼다 츠바사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일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나솔' 30기 영수♥옥순, 결혼 앞두고 럽스타 폭발…힐링 제대로 했네

    '나솔' 30기 영수♥옥순, 결혼 앞두고 럽스타 폭발…힐링 제대로 했네

    '나는솔로' 30기 영수가 30기 옥순과 함께한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공개했다.30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종일 수영하고, 먹고, 바다 보고, 또 먹고...이게 진짜 온전한 휴식이구나 싶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영수는 야자수가 늘어선 산책길에서 30기 옥순과 나란히 서 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30기 옥순이 영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으며, 남색 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30기 영수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이 아닌 옥순 쪽으로 고개를 기울여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밤하늘과 조명이 이어진 산책로가 두 사람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영수는 흰색 셔츠와 초록색 반바지 차림으로 30기 옥순과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흰색 민소매 상의와 롱스커트를 맞춰 입은 30기 옥순은 휴대전화를 함께 바라보며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짓고 있고,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이 자연스러운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30기 옥순이 소파에 기대앉아 주황빛 음료를 들어 보이며 윙크를 짓고 있다. 천장에 길게 늘어진 조명과 넓은 실내 공간이 함께 담기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30기 영수는 라운지 의자에 다리를 꼰 채 앉아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앞 테이블에는 칵테일 잔이 놓여 있고 높은 천장과 은은한 조명, 뒤편 무대가 함께 담기며 휴식의 순간을 차분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옥순이 맑은 미소 잃지않게 해주셔야 해요", "늘 응원합니다", "응원하던 커플이네요", "옥순님 정말 여자가 봐도 넘 예쁘고 사랑

  • '33세' 박보검, 파란 한복 흩날리며 독보적 자태…얼굴은 소년+피지컬은 테토남

    '33세' 박보검, 파란 한복 흩날리며 독보적 자태…얼굴은 소년+피지컬은 테토남

    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멤버들과 함께한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달빛처럼 언제나 밝게 빛나기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짙은 문양이 들어간 블랙 의상 위에 푸른빛 한복을 걸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길게 늘어진 소매를 넓게 펼친 자세와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푸른색과 흰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한복 소매의 풍경 무늬가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보검은 같은 한복 차림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바람에 길게 흩날리는 옷자락이 움직임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기와지붕을 배경으로 옆모습을 담아 한복의 실루엣과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양팔을 활짝 펼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넓게 펼쳐진 소매가 하늘과 어우러지며 한복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기와지붕과 푸른 하늘이 함께 담겨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 멤버들과 함께 나란히 모여 손가락 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검은 앞줄에서 푸른 한복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함께한 멤버들도 각기 다른 색감의 한복을 입고 기와지붕을 배경으로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파란 한복이 멋져", "늘 응원합니다",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달빛처럼 빛나는 보검님",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좋아하는 작품"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33세다. 박보검은 지난 2016년 '구르미 그

  • '47kg 뼈말라' 문가영, 앙상한 쇄골뼈만 보여…'억대 보석' 걸치고 과감 노출

    '47kg 뼈말라' 문가영, 앙상한 쇄골뼈만 보여…'억대 보석' 걸치고 과감 노출

    프로필상 몸무게 47kg로 알려진 배우 문가영이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9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The end of the summer(여름의 끝)'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은 은은한 핑크 베이지 톤의 스트랩리스 튜브톱 롱 드레스를 착용해 가녀린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특히 군살 없는 뒤태 라인과 함께 등에 새겨진 선명한 날개 모양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하게 올린 업스타일 헤어에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D사의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뱅글을 매치해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으며 '서라벌 나이프'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 출연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172cm·50kg' 피지컬 권나라, 민소매에 청바지만 입고 뽐낸 우월 비주얼

    '172cm·50kg' 피지컬 권나라, 민소매에 청바지만 입고 뽐낸 우월 비주얼

    배우 권나라가 여유로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야자수가 늘어선 푸른 잔디 위에서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손에는 화이트 캡을 들고 있으며 짧은 헤어가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모습이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권나라는 화이트 캡을 착용한 채 잔디밭을 등지고 서 있다. 한 손으로 모자를 가볍게 만지고 다른 한쪽 어깨에는 가방을 멘 뒷모습이 담겼으며, 야자수와 넓게 펼쳐진 초록빛 풍경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권나라는 실내 매장 진열대 앞에 몸을 숙여 노란색 포장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와 데님 팬츠 차림에 화이트 캡과 숄더백을 그대로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이어갔고 따뜻한 조명 아래 집중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권나라는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