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체류 중인 심하은이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심하은 SNS
미국에 체류 중인 심하은이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심하은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미국 체류 중 한국에 있는 쌍둥이 근황을 전했다.

심하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없는 동안, 쌍둥이 이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심하은이 쌍둥이 남매의 일상을 전달받은 모습. 심하은은 "막내는 앞니가 빠졌고 아들은 발가락을 다쳐 반깁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심하은 SNS
사진=심하은 SNS
심하은은 현재 맏딸 주은 양의 여름 캠프에 동행 차 미국에 체류하고 있다.

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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