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구독자 30만 명을 돌파한 이혜성이 축하를 받고 있다. / 사진=이혜성 SNS
유튜브 채널 구독자 30만 명을 돌파한 이혜성이 축하를 받고 있다. / 사진=이혜성 SNS
방송인 이혜성이 유튜브 채널 구독자 30만 명을 돌파했다.

이혜성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애정하고 많이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혜성의 유튜브 채널 '1% 북클럽'이 구독자 30만 명을 달성한 모습. 이혜성은 "한 번도 대세였던 적이 없었다"면서 "앞으로도 갑자기 TV에 여기저기 나오거나 신드롬을 일으킬 일은 없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사진=이혜성 SNS
사진=이혜성 SNS
이어 그는 "그래도 저는 묵묵하게 씨를 뿌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을 만큼 아직 충분한 열정이 있다. 혼자 조용히 무언가를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혜성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KBS 소속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독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2019년 11월,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와 교제 사실을 알렸으나, 2년여 만인 2022년 결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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