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티파니 영이 가발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비주얼을 뽐냈다.티파니 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Party Wednesday"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오후 1시 6분께 대기실에서 캐릭터 인형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후 티파니는 의상까지 갈아입고 본격 무대 준비를 마쳤다. 이때 착용한 오렌지빛 단발 가발을 적절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남편이자 배우 변요한이 공연 관람을 SNS에 인증하기도 했다.한편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된 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은 가운데,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어도어와 약 3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이어간다.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3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4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지난 2일 열린 3차 변론에서 양측은 다니엘의 이중계약 의혹을 두고 맞붙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공연 주최 측이었던 중국 자본 회사와 전속계약 충돌에 해당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이어 다른 멤버들은 해당 계약 문제를 인지한 뒤 해소 절차에 협조했지만 다니엘과 그의 가족은 계약 체결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며 "다니엘 측이 계약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 노력이 없었다"고 했다.다니엘 측은 "개인의 독단적 행동이 아닌 멤버 전체의 일"이라고 반박했다. 더불어 추가 입장문을 내고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은 특정 회사와 연예 전속계약을 이중으로 체결하거나 체결하려 한 사실이 없다"라고 강조했다.뉴진스는 2024년 11월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 소송에서 패소한 뒤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 이 가운데 하니, 해린, 혜인은 소속사로 복귀했다.다니엘이 속했던 뉴진스는 지난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았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를 기념하는 콘텐츠를 올렸다.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을 제외한 하니, 해린, 혜인은 물론, 아직 복귀를 논의 중인 민지의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남편 심규덕과 함께 출연한 예능 이후 불거진 논란에 대해 또 한 번 직접 입장을 밝혔다.이아영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방송 이후 이어진 비판 여론과 관련해 해명했다.이아영과 심규덕은 최근 재혼을 앞둔 예비 부부로 예능 프로그램 '연애 전쟁'에 출연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그려졌고, 심규덕의 거친 말투와 감정적인 언행과 욕설, 이아영의 소비 습관과 경제관념 등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특히 방송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화제성을 이용하는 것 아니냐", "방송에서는 싸우더니 유튜브에서는 다정한 모습만 보여준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이에 이아영은 "저 무직이었던 적 없어요"라며 먼저 무직 논란부터 부인했다.그는 "결혼 준비를 5개월 안에 끝내야 하는 상황에서 집안일, 공구, 홈쇼핑, 회사, 피부과까지 병행했다"며 "체력적으로 너무 벅차 피부과만 퇴사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퇴사 직후에도 방송 촬영과 가족 여행, 하와이 일정, 이사, 결혼 준비, 상견례, 한복, 청첩장 등 해야 할 일이 이어졌다"며 "이제서야 조금 여유가 생겼다"고 전했다.결혼 후에는 다시 직장 생활을 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이아영은 "저는 시간을 허투루 쓰는 걸 아까워하는 사람이다. 결혼식을 마치면 다시 직장을 다니고 싶지만 규덕 씨는 반대해서 아직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유튜브 개설 시점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부터 시간이 맞으면 추억을 남기자는 마음으로 유튜브를 해보
배우 탕웨이(47)가 둘째를 출산하며 김태용 감독과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탕웨이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그는 "(첫째 딸) 썸머가 '망아지(둘째)와 함께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라고 말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화가인 아버지가 둘째의 탄생을 기념해 그린 '망아지' 그림도 함께 공개했다.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탕웨이가 출산한 아이는 아들이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탕웨이는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D라인이 포착되며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고, 이후 "우리 집에 또 다른 망아지가 생기게 됐다"며 직접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지난 6월에는 출산을 앞두고 김태용 감독과 함께 홍콩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현지 출산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첫째 딸 역시 홍콩에서 출산한 그는 과거 "말이 통하지 않으면 곤란하다"며 의료진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탕웨이는 2011년 영화 '만추'를 통해 김태용 감독과 인연을 맺었고, 2014년 결혼했다.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얻은 데 이어, 결혼 12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식구가 됐다.한편 탕웨이는 최근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신작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The Brigands of Rattlecreek)' 출연을 확정하며 배우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아나운서 겸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JTBC의 경영난을 언급했다.이나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직접 차를 몰고 이동한 이나연은 "상암으로 넘어가서 골프 녹화를 할 거다. 아직 방송하고 있다. 괜찮다"고 JTBC를 언급했다.이후 상암 사옥에 도착한 이나연은 1층에서 중국어 화상 수업을 들었다. 수업이 끝난 후 이나연은 "정신이 쏙 빠졌네"라면서도 "이런 말 해도 되나?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와요"라고 언급했다.이어 손으로 연신 부채질을 한 이나연은 "(경영난) 영향이 있는 걸까?"라며 "이런 말 한다고 짤리진 않겠죠?"라고 걱정하기도 했다.JTBC는 지난달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내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이에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최현석 셰프는 "회사가 어려우니 출연료도 줄이고 한 명을 빼자"며 JTBC의 현재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진행자 안정환도 "그럴 판이다. 지금 JTBC가 어려워서"라며 거들었다.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김풍이 "지금 저희 힘듭니다. 여러분 정말 시청률 잘 나와야 되고요"라고 말하기도 했다.한편 이나연은 2021년 JTBC 골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2022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렸으며,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공개 연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하이브가 한국패션협회와 손잡고 K-팝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패션 사업의 성장을 도모한다.하이브는 한국패션협회와 엔터테인먼트 및 패션 산업 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하이브와 한국패션협회는 각자의 전문성과 산업적 역량을 바탕으로 K-팝 IP 기반 패션 상품과 연관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양측은 향후 국내 우수 제조 기업과 협업해 K-팝 IP 기반 패션 상품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와 제조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K-팝은 음악을 넘어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국내 우수 제조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K-팝 IP 기반 패션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은 "K-팝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면, 패션은 이를 일상 속에서 경험하게 하는 산업"이라며 "이번 협약이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제조 기반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크리에이터 랄랄이 넓은 테라스를 딸 서빈이를 위한 물놀이 공간으로 꾸미며 여유로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랄랄의 서브 계정 '서뱅이'에는 딸 서빈이의 여름 일상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테라스 한가운데 대형 유아용 풀장과 미끄럼틀, 모래놀이 공간이 설치된 모습이 담겼다. 서빈이는 분홍색 래시가드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고, 가족들은 환한 미소로 이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넉넉한 테라스 규모다. 단순히 풀장 하나를 설치한 것이 아니라 미끄럼틀과 놀이 시설, 모래놀이 공간까지 함께 마련해 아이만의 야외 놀이터를 완성했다. 집 안에서도 휴양지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랄랄은 이사 후 넓은 테라스 공간을 여러 차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에는 이곳에서 바비큐를 즐기거나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고, 이번에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딸 서빈이를 위한 전용 워터파크를 꾸며 공간 활용의 정석을 보여줬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임지연이 의외의 연예인 친분을 과시했다.임지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이 3명의 연예계 인물들과 술자리를 가진 듯한 모습.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알려진 가수 조현아와 지난해 파경 소식을 알린 고원희 그리고 같은해 4월 결혼한 신혼 효민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임지연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무명 배우 신서리 역으로 열연했다.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14%를 넘기는 기염을 토하면서 주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최근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 휴가를 다녀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일훈(정일훈)이 필리핀에서 첫 단독 팬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공연은 SVIP석이 조기 매진되는 등 현지 팬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일훈은 지난 18일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 SM 노스 EDSA 스카이돔(SM North EDSA Skydome)에서 'ILHOON's 1st Philippine Fancon: 1-DAY ART CLASS'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일훈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필리핀에서 처음 선보인 단독 팬콘서트다.지난 6월 예매를 시작한 이번 공연은 SVIP, VVIP, VIP, Patron, General Admission 등 5개 등급으로 운영됐으며, SVIP석은 조기 매진됐다.일훈은 콘서트에서 대표곡 'She's Gone', 'Spoiler'를 비롯해 솔로 활동을 통해 발표한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공연 중에는 토크와 팬 참여 코너를 마련해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타갈로그어로 인사를 건네고 '귀요미 플레이어' 2026년 버전을 선보이기도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팬들도 다양한 이벤트로 화답했다. 공연장에서는 메시지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이 준비한 선물과 영상이 전달됐다. 공연 후 일훈은 팬들의 메시지가 담긴 천을 두른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연 영상과 팬 프로젝트는 '#ILHOON_in_Manila', '#1DayArtClassWithILHOON'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를 통해 공유됐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1-DAY ART CLASS'의 콘셉트를 필리핀으로 확장한 무대다. 일훈은 2025년 첫 정규앨범 'THE ADAM'을 발매한 뒤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Devil Can Wait', 'Glory' 등을 발표했다.소속사 카펜터즈아트리퍼블릭은 "첫 필리핀 단독 팬콘서트를 찾아주시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주신 현지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외모 자신감을 보였다.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look at it. You think this silly thing captures even a tenth of my beauty?"(이것 좀 봐. 이게 내 미모의 10분의 1이라도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일본의 이토 준지 대표작인 '토미에' 속 대사를 인용해 자신을 형상화한 캐릭터와 고양이 스티커를 상대로 외모 자신감을 내비쳤다.한편 장원영은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류시원의 아내가 연예인 외모를 뽐냈다.이아영 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쁜 하루.. 촬영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영 씨가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아영 씨는 얼핏 배우 신세경을 닮은 듯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수입도 남편보다 많다.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뷔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서 머무르며 남긴 감성적인 순간들이 담겼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해바라기였다. 뷔는 커다란 해바라기로 얼굴 한쪽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바라기가 포함된 커다란 꽃다발 뒤에 몸을 숨긴 채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다.자연스러운 금발 헤어와 편안한 스타일링,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져 화보 같은 비주얼도 돋보였다. 특히 사진 곳곳에 해바라기가 반복해서 등장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해바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뷔만의 감성이 그대로 담겼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현역 아이돌답지 않은 과감한 비키니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에메랄드 컬러의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닷바람에 긴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비키니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현역 K-팝 아이돌들은 활동 중 노출 수위가 높은 의상을 일상에서 공개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만큼, 츠키의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비치룩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강미를 강조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포즈에서는 자유로운 휴가 분위기도 느껴진다.한편 일본 출신인 츠키는 그룹 빌리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명불허전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손나은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손나은이 호텔 방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청바지에 흰 티만 입고도 다수의 누리꾼으로부터 "예쁜데 어떻게 시크할 수 있죠?" 등의 반응을 얻었다.손나은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정상아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김부장(소지섭 분)의 직장 동료 상생저축은행 대리이면서 동시에 특수임무국 요원이다.한편 손나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2세다. 2011년 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2012년부터 배우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장영란이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남편이 직접 찍어준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된 남편"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알아서 척척, 고생 많아요.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라는 애정 어린 글을 덧붙이며 남편 한창과의 돈독한 부부애를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블랙 모노키니 수영복에 화이트 캡모자를 매치한 채 야외 풀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와 길쭉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몸에 밀착되는 수영복 디자인으로 매끈한 실루엣이 더욱 돋보이며, 깔끔한 스타일링이 휴양지 분위기와 어우러졌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