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22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지혜가 올린 사진에는 방송,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두 딸의 모습을 담겨있다. 최근 이사한 이지혜는 쓰레기 꾸러미를 공개하며 "버리는 쓰레기가 5톤"이라고도 언급했다. 사진 속에는 현관을 막을 정도로 많은 양의 쓰레기가 모여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집안일과 본업을 챙기는 이지혜의 부지런한 면모가 돋보인다. 이지혜는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지혜는 앞서 압구정에 위치한 80평대 아파트를 공개했다. 그는 "이런 집에 살려면 방송을 안 쉬고 365일 해야 한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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