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갸냘픈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벌써"라는 멘트와 함께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홍보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진세연은 세련된 조명이 비치는 실내 카페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진세연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무결점 비주얼을 뽐냈다.다른 사진에서 진세연은 보라색과 분홍색 수국이 가득한 꽃벽 앞에서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세연은 흰색 트위드 재킷을 걸쳐 단아함을 더했으며 살짝 머금은 미소가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진세연은 비가 내리는 야외 계단에서 투명 우산을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진세연은 네이비색 원피스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주말마다 볼 생각에 너무 설레요" "세연님 너무 예쁘네요" "너무 예뻐" "미모 무한리필" "오늘도 예쁨 한도 초과" "예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아이브 장원영이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좋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원영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민소매 니트 상의에 네이비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상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긴 웨이브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장원영은 한 손에 들린 화려한 패턴의 스마트폰으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을 볼에 댄 채 상큼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팝업 행사장에서 대형 솜사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인형 같은 옆태를 뽐냈다. 장원영은 긴 각선미가 돋보이는 전신사진을 통해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고 자신이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헤어 기기를 활용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난 원영이 좋아" "워녕이 넘 이쁘다" "너무 예뻐" "진짜 공주다" "여신이시여" "Ai 보다 예쁜 장원영"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또 장원영은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장원영은 지난해만 우리은행, Malto, 빙그레, 다이슨, 데싱디바, 배러, JIM BEAM, 뉴발란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를 장악하고 있다. 뷰티, 패션, 식품, 금융,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모든 영역을 접수한 넘사벽 '광고 퀸' 행보로 대체 불가한 영향력을 아낌없이 발휘하
2023년 4월부터 배우 이도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임지연이 "'저런 역할 너무 해보고 싶다' 그렇게 계속 마음에 두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다"라며 속내를 밝혔다.지난 24일 아티스트컴퍼니 측이 배우 임지연의 '얼루어'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은 욕망이 만개하는 밤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 '얼루어' 카메라 앞에 선 임지연은 몽환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임지연은 "모든 작품을 후회 없이 하려 하지만 '멋진 신세계'만큼은 원 없이 사랑했다고 확신할 수 있다. 내가 신서리로서 뱉는 대사, 연기하며 듣는 대사가 너무 좋다. 긍정적인 메시지와 울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이 드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했다.대본에 끌린 이유를 묻자 그는 "당시 코미디물에 흠뻑 빠져 있었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떤 계기로 코미디 연기가 어렵고 까다롭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니까 더 잘하고 싶었다. '멋진 신세계'의 신서리는 가벼운 듯하면서 무겁고, 밝은 듯하면서 아픔이 깊은 인물이라 눈물과 감동이 배가됐다"고 답했다.이어 임지연은 "캐릭터의 이중적인 면이 매력적이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악녀의 선상에 있는 인물도 한 사람이다. 알고 보면 순수하고, 사랑스럽고, 푼수 같은 면도 있다. 서리는 악하다기보다 자기도 모르게 발동해야 했던 생존 본능이 더 앞섰다. 보면 볼수록 위로해 주고 싶은 순간이 많아진다"고 설명했다.'옥씨부인전'의 구덕이, '마당이 있는 집'의 추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마치 20대와 같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네 집에 놀러가면 푸릇푸릇한 포토존이 가득하다"며 "애나는 집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바람에 오늘은 레아랑 노아랑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서동주는 타일로 마감된 계단에 앉아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편안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브라운 톤의 반팔 티셔츠와 짧은 팬츠, 밝은 색 스니커즈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 위로 긴 머리가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옆에는 황갈색 반려견이 느긋하게 누워 있으며 발치에는 작은 검은 반려견이 나란히 서 있어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뒤편으로는 세로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식물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반려견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기며 한층 더 잔잔한 분위기가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서동주는 식물로 둘러싸인 벤치에 앉아 검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며 부드럽게 웃고 있고 초록빛 잎사귀들이 화면 앞뒤로 겹겹이 들어오며 공간 전체를 감싸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서동주는 무릎 위에 반려견을 올려둔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 속에서 편안한 일상의 결이 그대로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주변 모든 분들과 아가들 다 건강하세요" "너무 예뻐" "넘 이뻐요 동주님도 집도" "평온하고 따스한 일상" "분위기까지 너무 예쁜 포토존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댓글에는 서동주 어머
'나는솔로' 레전드 돌싱 특집 28기 여자 동기들이 대부분 모였다.최근 28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숙과 현숙이를 두고 유단자와 개싸움꾼이랬다ㅋㅋㅋ 개싸움꾼 건들지 마시길 왈왈"이라는 유쾌한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제법 임산부 티가 나는 정숙과 옥순, 정희, 영숙이 함께한 모습이다. 현숙은 분홍색 코트를 입고 밝게 웃으며 옆 사람의 팔을 잡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고 있고 나머지 멤버들은 손을 뻗거나 포즈를 취하며 서로를 향해 웃음을 터뜨리는 자연스러운 장면이 이어진다. 천장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조명이 켜져 있고 양옆으로 기둥과 유리 난간이 이어지며 공간의 깊이를 만들고 다섯 사람의 표정과 동작이 한쪽으로 모이며 활기찬 분위기를 완성한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자세를 다듬은 다섯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또렷한 미소를 짓는다. 현숙은 중앙에서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나머지 인물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손하트나 브이를 만들어 전체적으로 밝고 통일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넓게 잡힌 화면에서는 동일한 구조의 통로와 조명이 반복되며 다섯 사람의 모습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들 웃겨 ㅋㅋ"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웃겨여" "사랑스러워요" "다들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댓글에는 영자가 "못가서 아쉬움 ㅠㅠ 담에 만나"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나는솔로'는 연애프로그램 중에서도 결혼커플과 현실커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언급되기도 하는데 그중에
배우 이시영이 짧은 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짧아지는 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시영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시영은 그레이 티셔츠 위에 아이보리 컬러의 퍼 베스트를 걸치고 밝은 컬러 팬츠와 핑크톤 가방을 매치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시영은 화이트 톤 주름 블라우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이시영은 볼드한 링과 이어링을 매치하고 어깨에 가방을 걸친 채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시영은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함께 밝은 표정을 드러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핑크 컬러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시영은 레드 니트를 어깨에 걸치고 투명한 가방을 손에 들어 캐주얼하면서도 화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댓글에서 팬들은 "너무 예뻤어" "자기관리의 끝" "정말 너어무 예쁨" "너무 이쁘요" "사랑해요 언니"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지만 8년 만에 파경했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시영은 "저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다"며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날렵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원희는 지난 2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공개된 모습에서 그는 데뷔 초 통통한 볼살이 돋보이던 이미지와 달리, 슬림한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원희의 얼굴 라인이 한층 슬림해지며 이전보다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변화된 비주얼에 팬들은 "볼살 어디 갔냐", "분위기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원희는 "날아갔다, 내가 없앴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2007년생인 원희는 올해 성인이 됐다. 그간 통통한 볼살과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만큼 달라진 비주얼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 캠페인 필름을 공개했으며, 오는 30일 오후 6시 신보와 뮤직비디오를 발표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나는솔로' 30기 '캐나다에서 온 관광객' 무드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현숙이 여전히 'K관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3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숙, 현숙과 만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숙은 현숙, 영숙과 사진을 찍으며 "언니들 아산 와줘서 고마워"라는 멘트를 덧붙였다.특히 이어진 사진에서 정숙은 현숙의 단독샷을 게시했는데 현숙은 선글라스를 쓰고 오리를 지켜보고 있다. 해당 사진에 정숙은 "K관광중"이라는 문구를 현숙 사진 옆에 배치했으며 오리 앞에는 "K오리"라고 써 웃음을 자아냈다. 현숙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숙, 정숙과 함께한 셀카와 식사 장면을 동영상 형식으로 공개했다.한편 30기 현숙은 '나는솔로' 30기 종방 후 진행 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다른 출연자들은 현숙이 캐나다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출장 문제로 불참했다고 알렸다. 1992년생인 현숙은 캐나다와 한국 이중국적을 보유한 회계사다.1992년생으로 34세인 정숙은 여자경찰로 알려졌으며 '나는솔로' 30기 방송 당시 영철과 러브라인을 그리며 응원을 받았다. '겨울왕국' 속 '안나'가 이상형이라는 영철은 정숙을 자신만의 '안나'라고 칭하기도 했다. 정숙은 특히 배려심 넘치는 행동으로 '진정한 테토녀'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영철과 최종커플은 되지 못했다. 영숙은 1991년생으로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다. 전공은 C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고 원래 직업은 약사라고 알렸다.임채령 텐아
가수 오존이 배우 전소니 동생인 가수 전주니와 결혼한다.오존과 전주니는 26일(오늘)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오존은 "저희 결혼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작은 예식을 올릴 예정이라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동안 총각 오존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결혼을 알렸다. 전주니도 "이러나저러나 얘랑 평생 이렇게 재밌게 살 거니까 결혼이라는 건 그냥 귀찮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 핑계로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들 한데 모아 재밌게 놀고 싶어서 명분을 만들었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전주니는 "혼자 웨딩 준비했다는 말이 무색하게 수많은 사랑과 도움을 받았는데, 제가 몇 배로 갚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보겠다. 이놈의 결혼 준비 언제 끝나나 했다. 내일 재밌게 놀 거야. 말리지 마"라고 덧붙였다.2016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오존은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전주니와 장기 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현재 8년 반 넘게 무사고 연애 중"이라며 "같이 산 지도 좀 오래돼서, 이 정도면 주변에서도 '사실혼이다'라고 말을 해주신다"고 밝혔다.전주니는 배우 전소니의 동생이자 바니걸스 고재숙의 딸이다. 2019년 주니(JOONIE)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이하 오존 SNS 글 전문저희 결혼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작은 예식을 올릴 예정이라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동안 총각 오존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 전주니 SNS 글 전문이러나저러나 얘랑 평생 이렇게 재밌게 살 거니까 결혼이
2010년 데뷔한 가수 겸 배우 윤보라(36)가 데뷔 시절부터 전성기를 함께한 매니저와 다시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더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근 윤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긴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더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의 신인 시절부터 '서머퀸'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모든 여정을 함께한 김강효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다.윤보라와 김강효 대표의 인연은 각별하다. 윤보라는 연습생 시절부터 김 대표와 호흡을 맞췄으며,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가요계 정상을 지키는 동안 아티스트와 매니저로서 단단한 유대감을 쌓아왔다.지난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연기자로 본격 전향한 윤보라는 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유기', '신의 퀴즈: 리부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2와 3에서 간호사 주영미 역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으며, '종이달'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윤보라는 탁월한 기획력과 현장 감각을 지닌 베테랑 제작자 김강효 대표와의 재회를 통해 한층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앞서 씨스타19로도 신곡을 발표하며 여전한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만큼, 새 둥지에서 펼칠 다각도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더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보라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배우 활동은 물론 가수, 예능 등 전 분야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특별 출연한다.2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정채연은 올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그 일환으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도 특별 출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 방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만큼 정채연 배우가 어떤 시리즈에서 어떤 배우와 호흡을 맞출지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공식 콘텐츠를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들이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자신들과 얽힌 기적 같은 인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동명 원작 소설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국내 판매 일본 소설 1위를 기록할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판 드라마에는 앞서 이채민, 문상민, 김혜윤, 염정아, 류승룡, 강유석, 고아성 등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정채연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 멤버로 재데뷔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활동에 무게를 실어왔다.그는 '금수저', '조립식 가족',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올해는 배우 활동과 함께 오랜만에 아이돌 활동도 병행한다. 아이오아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정채연이 속한 아이오아이는 다음 달 19일 컴백을 앞두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 후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24일 유튜브 채널 '신봉선'에는 '임신은 했지만 맥주는 먹고 싶은 안영미랑 대학로 데이트(ft. 조혜련 선배 응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영미는 신봉선과 함께 대학로를 찾아 오랜만의 외출을 즐겼다. 안영미는 "외출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첫째 임신 이후 약 4년 만에 유튜브 출연이다. 누가 보면 4년 내내 임신한 줄 알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밝은 모습과 달리 건강 상태는 좋지 않았다. 신봉선이 목 주변 상처를 발견하자, 안영미는 "온몸을 하도 긁어서 그렇다. 주부습진도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호르몬 변화 때문에 온몸이 말도 못 하는 상태다. 얼굴 빼고 다 심각하다"고 털어놨다.안영미는 "한 시간에 한 번씩 잠에서 깬다. 잠을 못 자니까 피곤하다"며 수면 부족까지 겹친 상황을 전했다.둘째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안영미는 "내일 입체 초음파를 보러 간다. 둘째는 아들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봉선은 "딸을 원했을 수도 있는데, 애교 많은 아들 나올 것"이라며 응원을 보냈다.둘째 임신으로 다시 한번 출산을 앞둔 안영미는 앞서 "노산이라 조심스러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첫째 때보다 더 긴장되고 하루하루가 조심스럽다"며 임신 과정의 부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또한 "첫째 케어도 충분히 못 하고 있는 것 같아 고민이 많았다. 그래도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결심했다. 그래도 셋째는 없다"고 밝혀 엄마로서의 고민과 선택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안영미는 2020년
가수 에일리 남편 최시훈이 탈모 지수 91%라는 충격적인 진단 결과를 공개했다.25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임산부도 탈모 관리 미리 해야 한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에일리-최시훈 부부가 시험관 실패 후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시훈은 "다운펌을 자주 했더니 원형 탈모가 생긴 적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스타일링 제품 사용이 두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무대에 서는 에일리 헤어 담당자는 "스프레이나 제품을 많이 쓰면 두피가 자극을 받는다. 두피 상태가 안 좋으면 결국 탈모로 이어진다"며 관리를 추천했다.두피 관리 전문 센터를 찾아간 두 사람의 두피 검사 결과는 예상보다 심각했다. 에일리는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예민함이 문제였다. 최시훈의 탈모 지수는 무려 91%로 나타났다. 충격에 말을 잃은 그는 "생각보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충격"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센터 담당자는 "스트레스와 두피 민감도를 낮추면 충분히 개선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부부는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전문 치료도 받았다. 시험관 실패 후 건강에 더욱 신경 쓰게 된 이들에게 의사는 "자율신경계 문제와 혈액순환 저하가 몸 전체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혈액순환이 떨어지면 자궁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진료 후 최시훈은 "뭔가 확 맑아지는 느낌"이라며 다음 임신 도전에 희망을 내비쳤다.한편 에일리는 '솔로지옥' 출신 최시훈과 지난해 4월 결혼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
이효리 남편 이상순이 제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24일 유튜브 채널 '스테이폴리오'에는 '라고 할 때 갈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상순과 방송인 김나영이 만나 여행과 거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김나영은 "평소 너무 궁금해서 꼭 만나보고 싶었다"며 이상순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상순 역시 "유튜브로 많이 봤다. 저희 부부가 정보 필요할 때 항상 나오시더라"고 화답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제주 이야기 중 김나영은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한 번 살아볼까 고민했었다. 그런데 실제로 살아본 분들이 왔다 갔다 하기 너무 힘들다고 말리더라"고 털어놨다.이상순은 깊이 공감하며 "일이 육지, 특히 서울에 있으면 쉽지 않다. 저희도 처음에는 '웬만하면 일을 안 하자'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게 더 지치더라"고 밝혔다. 이어 "일을 줄이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피로해지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11년간 제주에서 생활했던 이상순은 "자연 속에서 얻는 안정감은 분명 크다. 단점과 장점을 모두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패션 스타일에 대한 대화에서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이 "원래 옷 잘 입지 않냐"고 묻자, 이상순은 "아니다. 그냥 아내가 입으라는 것만 입는다. 오늘도 아내 스타일리스트 도움을 받았다"고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이상순은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 후 11년간 제주 생활한 뒤,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부터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며, 현재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이상순은
한국과 태국을 잇는 글로벌 웹예능 솔드아웃(SOLD OUT)이 이번에는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 알리기에 나섰다.25일 공개된 '솔드아웃' 4화에서는 메인 호스트 텐과 걸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출연해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의 일일단원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담겼다.평소 뛰어난 춤 실력과 운동 신경으로 주목받아온 두 사람은 국기원에 입성해 도복을 갖춰 입고 훈련에 임했다. 기초 발차기부터 고난도 격파 기술까지 전문 사범들의 지도를 받으며 구슬땀을 흘렸고, 짧은 시간 안에도 빠른 습득력을 보여줬다.훈련을 마친 텐과 츠키는 서울 강남역 인근 강남스퀘어로 자리를 옮겨 야외 시범 활동에 나섰다.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절도 있는 동작과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시민들과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아티스트는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직접 전하며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일일단원으로서 임무를 마무리했다.4화 말미에는 메인 호스트 텐의 고향인 태국에서의 특집 활동도 예고됐다. '솔드아웃'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아티스트의 매력과 기업·기관의 메시지를 결합하며 한국과 태국 문화를 잇는 콘텐츠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한편 '솔드아웃' 정규 에피소드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