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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세' 서민정, 뜻밖의 노화 고백…얼굴은 '하이킥' 그대로인데 "노안 심해서 오타 고쳐"

    '47세' 서민정, 뜻밖의 노화 고백…얼굴은 '하이킥' 그대로인데 "노안 심해서 오타 고쳐"

    배우 서민정(47)이 근황을 전했다.서민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2026년 지나가는 여름 사진을 남겨본다"며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동안 늘 기억해 주시고 찾아와 안부를 물어봐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맞춤법 틀린 거 없는지 살피는데 노안이 심해서 오타를 많이 고쳤다"고 털어놨다.사진에는 보스턴 전망대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과 일상 셀카, 여행 사진 등이 담겼다. 붉은색 의상을 입은 서민정은 20년 전 방송 된 '거침없이 하이킥' 속 '서 선생'을 떠올리게 하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서민정은 외국인 친구가 한국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고 부탁했던 일을 언급하며 "너무 많은 분이 정성스럽게 답을 보내주셨다.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이 더 많고, 저를 도와주시려고 많은 DM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이어 "한국에 가면 답글이 가장 많았던 성수동과 서순라길에 꼭 가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 사진은 AI에 20년 젊어 보이게 바꿔 달라고 부탁해봤다"며 "여러분들이 20년 전 저를 기억하셔서 해봤는데 어떤가. 좀 로봇같이 무섭긴 하다"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서민정은 "우리 각각 다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지만 이 글을 읽는 순간만큼은 떨어져 있어도 다 미소 짓고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무더운 여름이지만 항상 많이 웃고 힘내시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를 저도 늘 응원하겠다"고 팬들을 응원했다.그는 "별것 없는 사진이지만 매일 망설이면 또 1년이

  • 신봉선 "故 전유성 장례식 3일 내내 지켰다…아버지 잃은 기분" ('부코페')

    신봉선 "故 전유성 장례식 3일 내내 지켰다…아버지 잃은 기분" ('부코페')

    코미디언 신봉선이 고(故) 전유성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 오프라인 기자회견이 24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렸다.행사에는 BICF 조직위원회(김준호 집행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조광식 부집행위원장, 성하묵 이사, 조윤호 프로그래머), 갈갈이 개그콘서트 [갈갈이 패밀리] 박준형, 박성호, 임혁필 (KBS 코미디언 13기 동기 3인), 서울 코미디 올 스타스(김동하, 송하빈, 신승수, 김종찬, 박진주), 옹알스(조수원, 채경선, 하박, 이경섭), 개그콘서트(김진곤, 신윤승, 윤지웅, 장현욱, 이수경 외 1명),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이홍렬, 신봉선, 졸탄-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B급 청문회(최성민, 남호연, 김승진) 등이 함께했다신봉선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故 전유성을 기리기 위해 '전유성 없는 전유성쇼'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20대 초반 극단 생활을 하던 시절부터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제자들을 진심으로 아껴주셨던 분"이라며 "선배님이 돌아가셨을 때는 아버지를 잃은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고 회상했다.이어 "장례식에도 3일 동안 함께하면서 '진정한 어른은 이런 분이구나'라는 생각을 더욱 하게 됐다"고 말하며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신봉선은 "선배님 같은 멋진 어른이 될 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칭찬받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유성쇼'가 계속 이어져 선배님을 기억하고 기리는 뜻깊은 무대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제14회 '부코페'는 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박

  • '명예영국인' 백진경, 알고보니 홍상수 감독 제자였다…뜻밖 인연 공개

    '명예영국인' 백진경, 알고보니 홍상수 감독 제자였다…뜻밖 인연 공개

    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명예영국인 백진경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백진경은 침착맨(본명 이병건)을 만나 타국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대학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백진경은 "영국은 남편 때문에 간 것이 아니다"라며 "처음에는 워킹홀리데이로 가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영국 정착 이전 미국에서 생활했다는 그는 "건국대학교 영화학과에 다니다가 도피 유학을 떠났다"고 털어놨다. 백진경은 기대했던 대학 생활과 현실의 간극이 컸다며 "음악과 예술은 좋아했지만 영화를 만드는 건 정말 힘들었다. 원래 영화를 그렇게 좋아했던 것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의 뜻밖의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백진경은 학부생 당시 지도교수가 홍상수였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다들 홍상수 교수님 같은 영화를 만들더라. 나는 블록버스터를 만들고 싶은데"라고 유쾌하게 말을 이었다. 이어 "할리우드를 경험해보고 싶어 미국 유학을 택했다. 원래는 3개월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서 3~4년을 살게 됐다"고 덧붙였다.한편 백진경은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을 운영하며 다방면의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냉부해' 최현석·김풍도 경영난 언급했는데…왜 이나연에게만 비판 쏟아졌나 [TEN스타필드]

    '냉부해' 최현석·김풍도 경영난 언급했는데…왜 이나연에게만 비판 쏟아졌나 [TEN스타필드]

    JTBC의 경영난을 두고 나온 비슷한 발언이었지만 이를 바라보는 여론은 달랐다. JTBC 예능 출연진들의 자조에는 웃음이 섞였지만, 프리랜서 방송인 이나연의 말에는 "프로 의식이 부족했다"는 비판이 뒤따랐다. 같은 어려움을 언급했는데도 반응이 엇갈린 이유는 발언의 맥락에 있었다.JTBC는 최근 경영난 속에서 기업회생절차를 밟으며 경영 정상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프로그램 안팎에서도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JTBC 골프 채널에서 MC를 맡고 있는 이나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회사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녹화 전 1층 로비에서 화상 수업을 마친 그는 "이런 말 해도 되나?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와요. 너무 더워"라고 말했다.JTBC의 내부 사정은 자체 프로그램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회사가 어려우니 출연료도 줄이고 한 명을 빼자"고 농담했다. MC 안정환도 "그럴 판이다. 지금 JTBC가 어려워서"라고 거들었다.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김풍이 "지금 저희 힘듭니다. 여러분 정말 시청률 잘 나와야 되고요"라며 시청을 독려했다.당시 이들의 발언에는 별다른 비판이 제기되지 않았다. 반면 이나연의 발언을 두고는 "프로 의식이 부족했다", "방송사 이미지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일부 지적이 나왔다.반응이 갈린 가장 큰 이유는 발언의 방향과 목적이 달랐기 때문이다. '냉부해' 출연진들의 말은 회사의 어려움을 웃음의 소재로 활용하면서 프로그램의 흥행을 바라는 자조에 가까웠다. 시청률을 높여 회생에 힘

  • 옥택연, '김부장' 깜짝 등장에 화제되더니 또 희소식…3년 만에 아시아 팬미팅

    옥택연, '김부장' 깜짝 등장에 화제되더니 또 희소식…3년 만에 아시아 팬미팅

    배우 옥택연이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데 이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옥택연은 3년 만에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고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베이징, 마카오 등 여러 도시를 찾을 예정이다. 팬미팅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24일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2026 옥택연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10월 3일 타이베이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마카오 등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옥택연은 하늘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TodaY'는 2023년 열린 옥택연의 첫 아시아 팬미팅 'Special TY'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되는 팬미팅 투어다. 옥택연은 이번 공연을 통해 다양한 토크와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옥택연은 드라마 '빈센조', '어사와 조이', '블라인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와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영화 '그랑 메종 파리'와 일본 넷플릭스 '소울메이트'를 통해 해외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해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도쿄돔 콘서트를 마쳤고, 화보와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옥택연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는 향후 개최 도시가 추가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연예인 아우라 남다르네…임영웅, 뉴욕 우정여행 중 '독보적' 모델 포스 물씬

    연예인 아우라 남다르네…임영웅, 뉴욕 우정여행 중 '독보적' 모델 포스 물씬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뉴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23일 임영웅은 자신의 SNS에 "오히려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명의 지인과 함께 뉴욕 레스토랑을 찾아 와인을 시음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네 사람은 시티보이룩을 맞춰입고 뉴욕 거리를 활보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네 사람은 뉴욕 런던 브릿지 아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임영웅은 장신의 친구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며 모델 비율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초대 진(眞)에 등극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현재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손연재, 아들 없이 오랜만에 여유 만끽…"휴가 전 마지막 혼자 외출"

    손연재, 아들 없이 오랜만에 여유 만끽…"휴가 전 마지막 혼자 외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혼자 외출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손연재는 24일 자신의 SNS에 "다음주 여름 휴가준비 휴가 전 마지막 (혼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손연재는 한 음식점에서 식사 중이다. 그는 키티 파우치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손연재는 "키티 못 참아"라고 얘기하며 캐릭터에 대한 팬심을 나타냈다.손연재는 흰색 이너에 얇은 그레이 톤 가디건을 매치하고 밑단에 레이스 포인트가 있는 블랙 스커트를 착용했다.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와 삔으로 포인트 준 가르마 스타일이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두꺼비 먹었던 홍수아, 이번엔 '거북이 등껍질 푸딩'이다…중국 체류 근황

    두꺼비 먹었던 홍수아, 이번엔 '거북이 등껍질 푸딩'이다…중국 체류 근황

    배우 홍수아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홍수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북이 등껍질 푸딩 못 먹겠댜 까만 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수아가 지인들과 중국 음식을 먹기 전 카메라에 기록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홍수아 앞에 있는 푸딩은 초록빛을 띄지만, 그가 못 먹겠다고 언급한 좌측의 푸딩은 다소 검은색이라 눈길을 끌었다.홍수아는 지난달 두꺼비를 먹는 근황으로 중국에 체류 중임을 알린 바 있다.한편 홍수아는 2013년 이후부터 중화권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보다 3~4배는 번다"며 중국에서의 활동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완전 꽃미남 됐네"…신동, 37kg 감량하고 미모 '환골탈태' 성공

    "완전 꽃미남 됐네"…신동, 37kg 감량하고 미모 '환골탈태' 성공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인상을 공개했다.24일 신동은 자신의 SNS에 "전현무계획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왔어요.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동의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촬영 비하인드컷이 담겼다.이날 그는 웨이브펌 헤어와 흰 티에 블루 셔츠를 매치한 심플룩을 입고 청량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몰라보게 갸름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은 볼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꽃미남 됐네", "신동이 이렇게 잘생겼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한편 신동은 5개월 만에 약 37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그는 투약 중단 후 생활 습관 개선으로 급격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신동은 오후 10시 이후 금식,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 섭취, 야식 금지 등을 실천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25주 만에 690g으로 태어났는데…강준우子, 이젠 3kg 넘는 튼튼이

    25주 만에 690g으로 태어났는데…강준우子, 이젠 3kg 넘는 튼튼이

    육중완밴드의 강준우가 초극소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의 백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강준우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우주가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했습니다"라며 아들 강우주의 백일을 기념하는 사진과 글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일을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백설기와 함께 병원에서 조촐하지만 따뜻한 분위기로 백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강준우는 "4월 16일 25주 690g으로 태어난 우주가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3.18kg으로 100일을 맞이했다"며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라는 말씀 잊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겠다. 다음에도 또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강준우는 2016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4월 16일, 저희 아들 강우주가 세상에 태어났다. 우주는 양수과소증과 태반조기박리로 인해 25주, 690g의 아주 작은 초극소미숙아로 태어났다. 초반에 큰 고비가 있었지만 지금은 신생아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무럭무럭 자라 몸무게가 1㎏을 넘겼다"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배우러 왔으면 수강생"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배우러 왔으면 수강생"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이용 수칙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효리는 지난 23일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는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쳐라"며 일부 수강생들의 행동을 지적했다.예약 관련 공지도 덧붙였다. 그는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 수업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그냥 오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누구에게도 예외는 없다. 이용 수칙을 지켜달라"고 했다.이효리는 요가원 개설 이후 여러 차례 이용 수칙을 안내해왔다. 수업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을 금지하고, 명상 시간에는 큰 소리로 대화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등 수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텐미닛', '유고걸'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그는 2024년 제주 생활을 마무리한 뒤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열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속옷 사업' 송지효, 늘씬 각선미 무슨 일…'과감' 하의실종 패션 입고 홍보 삼매경

    '속옷 사업' 송지효, 늘씬 각선미 무슨 일…'과감' 하의실종 패션 입고 홍보 삼매경

    배우 겸 사업가 송지효가 또 한 번 브랜드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24일 송지효의 언더웨어 브랜드 공식 SNS에는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버핏 디자인의 카라 원피스를 입은 송지효의 화보가 담겼다. 이날 그는 파격적인 하의실종 패션을 입고도 당황한 기색 없이 촬영을 이어가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특히, 그의 고혹적인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송지효는 긴생머리와 하얀 도자기 피부로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는 허리에 손을 얹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부각하는가 하면 탄탄한 허벅지 라인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앞서 그는 나시 브라톱과 데님 팬츠를 입고 직접 브랜드 화보 촬영에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한껏 물오른 성숙미를 발산해 "몸매 관리가 진짜 잘 됐다", "미모가 장난 아니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샀다.한편,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2024년 속옷 및 향수 사업에 도전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42kg' 선미, 얼마나 말랐으면…'아동복핏' 초미니 상의도 '헐렁'

    '42kg' 선미, 얼마나 말랐으면…'아동복핏' 초미니 상의도 '헐렁'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을 공개했다.23일 선미는 자신의 SNS에 "너무 너무 더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미의 음악방송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이날 그는 블루 나시 크롭톱과 초미니 숏츠를 입고 한 손으로 긴 머리를 들어올린 채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특히, 그의 앙상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선미는 옐로우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입고 촬영을 이어갔다. 그는 아동복 사이즈의 작은 상의를 입고도 넉넉한 품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과감한 로우라이즈 패션에도 굴욕없는 납작배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앞서 선미는 과거 여러 방송에 출연해 체중 증량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정신 건강을 위해 살을 찌워야 했던 그는 살 찌는 약까지 복용했지만 42kg를 넘지 못했다며 마른 체질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포에버 줄라이)로 컴백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있지 류진, 몸보다 큰 쿠션 안고…애착 고양이 인증

    있지 류진, 몸보다 큰 쿠션 안고…애착 고양이 인증

    그룹 ITZY(있지) 류진이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류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류진은 편안한 홈웨어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류진의 몸집만 한 초대형 고양이 모양 쿠션이다. 하늘색의 보송보송한 소재로 제작된 쿠션은 고양이 귀를 형상화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류진은 쿠션 뒤에 몸을 기댄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부드러운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쿠션은 인형을 연상케 할 정도로 폭신해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또한 하늘색 상의와 운동화, 크림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류진은 쿠션과 어우러지는 파스텔톤 스타일링으로 따뜻한 감성을 완성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무것도 안 입은 줄"…윤혜진, 아슬아슬한 초미니 비키니로 뽐낸 슬랜 자태

    "아무것도 안 입은 줄"…윤혜진, 아슬아슬한 초미니 비키니로 뽐낸 슬랜 자태

    발레리나 윤혜진이 발리에서 구입한 태닝용 비키니를 소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잘 들어.. 여름은 템빨이야☆ 레인부츠, 선글라스 쪼리 다 들고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윤혜진은 선글라스와 액세서리 등 여름 필수 아이템을 소개하던 중 발리 여행에서 구입한 비키니를 꺼내 보였다.그는 "화제의 껌딱지 수영복"이라며 손바닥만 한 크기의 비키니를 연달아 공개했다. 이를 본 제작진이 "너무 아슬아슬하다"고 놀라자 윤혜진은 "이런 거 입고 수영하면 큰일 난다. 태닝할 때 입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끈이 크거나 두꺼우면 자국이 남아서 최대한 작은 걸 입는다"며 "한국 사람이 없는 섬 같은 곳에 들어가서 태닝해야 한다"고 자신만의 팁을 전했다.또 다른 핑크색 비키니를 꺼낸 윤혜진은 "완전 내 스타일이다. 까맣게 태우고 입어야 예쁘다" 고 말했다. 이어 "이런 예쁜 건 속옷처럼 입기도 한다"며 "끈이 보이도록 백리스 의상 안에 입는다. 조만간 청바지에 입는 날도 올 것"이라고 스타일링 비법도 공개했다.이날 윤혜진은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니플패치도 소개했다. 그는 접착식 제품을 사용한다며 "비접착식은 너무 불안하다. 걸어가다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끔찍하냐. 그냥 안 하는 게 낫다"고 솔직한 입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