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혼다 츠바사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린 일본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나는솔로' 30기 영수가 30기 옥순과 함께한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공개했다.30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종일 수영하고, 먹고, 바다 보고, 또 먹고...이게 진짜 온전한 휴식이구나 싶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영수는 야자수가 늘어선 산책길에서 30기 옥순과 나란히 서 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30기 옥순이 영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으며, 남색 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30기 영수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이 아닌 옥순 쪽으로 고개를 기울여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밤하늘과 조명이 이어진 산책로가 두 사람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0기 영수는 흰색 셔츠와 초록색 반바지 차림으로 30기 옥순과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흰색 민소매 상의와 롱스커트를 맞춰 입은 30기 옥순은 휴대전화를 함께 바라보며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짓고 있고,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이 자연스러운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30기 옥순이 소파에 기대앉아 주황빛 음료를 들어 보이며 윙크를 짓고 있다. 천장에 길게 늘어진 조명과 넓은 실내 공간이 함께 담기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30기 영수는 라운지 의자에 다리를 꼰 채 앉아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앞 테이블에는 칵테일 잔이 놓여 있고 높은 천장과 은은한 조명, 뒤편 무대가 함께 담기며 휴식의 순간을 차분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옥순이 맑은 미소 잃지않게 해주셔야 해요", "늘 응원합니다", "응원하던 커플이네요", "옥순님 정말 여자가 봐도 넘 예쁘고 사랑
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멤버들과 함께한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달빛처럼 언제나 밝게 빛나기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짙은 문양이 들어간 블랙 의상 위에 푸른빛 한복을 걸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길게 늘어진 소매를 넓게 펼친 자세와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푸른색과 흰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한복 소매의 풍경 무늬가 시선을 끌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보검은 같은 한복 차림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바람에 길게 흩날리는 옷자락이 움직임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기와지붕을 배경으로 옆모습을 담아 한복의 실루엣과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양팔을 활짝 펼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넓게 펼쳐진 소매가 하늘과 어우러지며 한복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기와지붕과 푸른 하늘이 함께 담겨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 멤버들과 함께 나란히 모여 손가락 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검은 앞줄에서 푸른 한복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함께한 멤버들도 각기 다른 색감의 한복을 입고 기와지붕을 배경으로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파란 한복이 멋져", "늘 응원합니다",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달빛처럼 빛나는 보검님",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정말 좋아하는 작품"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33세다. 박보검은 지난 2016년 '구르미 그
프로필상 몸무게 47kg로 알려진 배우 문가영이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9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The end of the summer(여름의 끝)'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은 은은한 핑크 베이지 톤의 스트랩리스 튜브톱 롱 드레스를 착용해 가녀린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특히 군살 없는 뒤태 라인과 함께 등에 새겨진 선명한 날개 모양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하게 올린 업스타일 헤어에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를 호가하는 D사의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뱅글을 매치해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으며 '서라벌 나이프'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 출연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권나라가 여유로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야자수가 늘어선 푸른 잔디 위에서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손에는 화이트 캡을 들고 있으며 짧은 헤어가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모습이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권나라는 화이트 캡을 착용한 채 잔디밭을 등지고 서 있다. 한 손으로 모자를 가볍게 만지고 다른 한쪽 어깨에는 가방을 멘 뒷모습이 담겼으며, 야자수와 넓게 펼쳐진 초록빛 풍경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권나라는 실내 매장 진열대 앞에 몸을 숙여 노란색 포장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와 데님 팬츠 차림에 화이트 캡과 숄더백을 그대로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이어갔고 따뜻한 조명 아래 집중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권나라는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배우 변요한과 함께한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변요한의 아내 티파니 영도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내비쳤다.효연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변요한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요한 오빠? 형? 님? 씨? 에이 그냥 요한 스키비디. 나한테 왜 그랬어?"라며 "일단 서로 뭐라고 부를지 합의부터 해요. 안 그럼 나 그냥 스키비디라고 부르고"라고 적었다.해당 사진은 효연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 선보이는 콘텐츠 '가짜 김효연'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달 31일 공개된 '가짜 김효연' 9월 라인업을 통해 변요한의 출연이 예고된 바 있다.사진 속 효연과 변요한은 나란히 선 채 서로를 곁눈질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두 사람의 장난스러운 포즈가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티파니 영은 해당 게시글에 직접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오 마이 갓. 벌써 웃겨. 추석엔 '타짜4'입니다"라며 남편 변요한이 출연한 신작 홍보도 잊지 않았다.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친 후 법적 부부가 됐다. 변요한은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과 만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김설현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현장을 공개했다.김설현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참석한 김설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설현은 블랙 롱드레스에 골드 버튼 장식이 들어간 와이드 벨트를 착용했다. 머리는 깔끔하게 올려 묶었으며 골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포토월에서는 미소를 지으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행사장 밖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겼다.같은 소속사 배우 박소담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김설현은 블랙, 박소담은 아이보리 계열의 의상을 입고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앞서 김설현은 지난 3일 충북 제천시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초청으로 레드카펫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김설현은 현재 여러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비롯해 JTBC '인간X구미호', 디즈니+ '상남자' 등에 출연한다.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을 통해서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개그맨 박성광의 반려견 광복이가 건강 악화로 다시 응급실을 찾았다.박성광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에 응급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광복이는 기운을 차리지 못한 채 힘없이 축 늘어져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광복이는 최근 심장병 악화에 따른 폐수종과 호흡 곤란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박성광은 전날인 8일에도 "올만에 성광복 투샷. 아파서 좋아하는 산책 못하니까 잠시 바깥 구경"이라며 광복이를 품에 안고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광복아 잘 버티고 있어. 이제 병원 그만 가자. 아파서 미용도 금지, 목욕도 금지, 산책은 자제. 약도 이제 점점 늘어나고 앞으로 헤쳐 나갈 게 많네. 형아 누나들이 많이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자"라며 마음을 전한 바 있다.광복이는 박성광과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반려견이다. 박성광은 광복이와 동반 광고를 촬영하는 등 각별한 가족애를 보여왔다.박성광은 2020년 이솔이와 결혼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지난해 과거 여성암 판정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거치며 힘든 시기를 보냈던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가수 권은비가 무대 뒤와 대기실, 공연 현장을 오가는 다양한 순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쟈부💛"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레이스 헤어밴드로 올린 번 헤어와 앞머리를 매치하고 레이스와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연핑크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은 채 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여러 겹의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차분한 표정 속에서도 맑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졌다.이어진 사진에서 권은비는 핑크 조명이 비치는 무대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미소를 지으며 같은 의상을 선보였다.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한 모습과 반짝이는 피부 표현이 무대 조명과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권은비는 계단 앞에서 커다란 꽃다발과 케이크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크에는 'WELCOME BACK EUNBI!!'라는 문구가 담겨 있으며, 화사한 꽃과 함께 축하받는 순간이 그대로 사진에 담겼다.마지막 사진에서 권은비는 짧은 브라운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푸른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이전 사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끌었다.사진을 본 팬들은 "인형인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지존이쁨",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여워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앞서 권은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
블랙핑크 제니가 아디다스와 첫 공동 디자인 컬렉션을 선보인 가운데, 브랜드의 이스라엘 현지 광고 논란이 제니의 SNS까지 번지고 있다. 일부 해외 팬들은 제니에게 협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9일 외신 등에 따르면 제니와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의 아디다스 협업 게시물에는 "Free Palestine", "제니, 제발 이 브랜드를 떠나라" 등 항의 댓글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BoycottAdidas' 해시태그와 함께 브랜드와 거리를 둘 것을 촉구했다.제니는 지난 1일 첫 공동 디자인 컬렉션 'adidas Originals by JENNIE'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 오랜 기간 아디다스 앰버서더로 활동해온 제니가 공동 디자이너로 참여한 첫 프로젝트로, 지난 7일 캠페인 사진을 공개했다.논란은 아디다스 이스라엘의 '싱글 슈 서비스(Single Shoe Service)' 광고에서 시작됐다. 한쪽 신발만 필요한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를 홍보하면서 전직 이스라엘군 출신 장애인 운동선수 샬레브 비톤을 기용하자, 친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은 가자지구 전쟁으로 팔다리를 잃은 민간인과 어린이가 다수 발생한 상황에서 부적절한 광고라고 비판했다.아디다스는 지난 7일 불쾌감을 줄 의도는 없었다며 사과했다. 해당 광고는 이스라엘 현지 팀이 진행한 별도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캠페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제니의 컬렉션과 논란이 된 광고는 별개의 프로젝트다. 제니가 해당 광고에 관여했다는 사실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브랜드를 향한 불매 요구가 제니의 새로운 협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홍윤화·김민기가 허안나 남편 오경주의 선술집을 찾아 장사 노하우를 전했다.지난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가 오경주가 운영하는 선술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두 사람은 대왕 황금 잉어 인형을 선물로 준비했다. 홍윤화는 부를 상징하는 황금 잉어를 가게에 두고 손님들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릴 수 있도록 활용하자고 제안했다.오경주가 준비한 음식을 맛보던 홍윤화는 직접 챙겨온 마라 소스를 꺼냈다. 이를 본 김민기는 "뒷주머니에 수육도 가지고 다녀"라고 농담했고, 홍윤화는 김민기를 노려보며 반응했다.홍윤화는 자신 역시 매출 감소를 겪은 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신메뉴를 개발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경주가 새롭게 준비한 된장 숙성 삼겹살을 맛보고 메뉴를 평가했다.김민기는 숙성부터 실제 음식이 손님에게 제공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따져본 뒤 "12시간 3분 걸리네"라고 지적했다. 긴 조리 시간이 실제 영업 과정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짚은 것.홍윤화는 직접 주방에 들어가 음식 홍보 방식도 보여줬다. 집게를 들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홍윤화를 지켜보던 김민기는 "왜 이렇게 귀엽지"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음식과 신메뉴 구성부터 이벤트, SNS 활용법까지 자신들의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오경주에게 조언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일본인 댄서 우와가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우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와는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수영장 가장자리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우와 특유의 과감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비키니에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 역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평소 우와는 SNS에서도 자신의 체형을 살린 스타일링을 즐겨 선보이고 있다. 크롭톱이나 미니 드레스 등 몸의 선이 드러나는 의상은 물론, 포즈를 통해서도 자신만의 당당한 매력을 표현해왔다. 이번 수영장 사진에서도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가 강조됐다.2004년생인 우와는 일본 댄스 크루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의 멤버다. 지난해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다.우와는 10세 연상인 래퍼 식케이와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나란히 참석해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앞서 우와는 식케이의 'She's So Outta Control'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신예은이 강렬한 레드 컬러 공간과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신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블랙 재킷 스타일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붉은 조명으로 꾸며진 공간에 서 있다. 신예은은 두 손을 자연스럽게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예은은 레드 커튼과 거울, 립 제품이 진열된 테이블이 함께 담긴 공간에서 은은한 미소를 띤 채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예은은 립 제품을 손에 들고 턱을 살짝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 정렬된 다양한 립 제품이 함께 담겨 전체적인 컬러감이 한층 강렬하게 느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신예은은 붉은 전시 공간 앞에서 한 손으로 턱을 받치고 옆모습을 드러낸 포즈를 취했다. 블랙 스타일링과 단정한 단발 헤어가 레드 배경과 대비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 있어", "너무 예뻐", "너무 사랑스러워", "아름다운 공주네요", "너무 이뽀"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8년생인 신예은은 28세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 종영한 ENA 드라마 '닥터섬보이'에서 이재욱과 케미를 선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순자와 함께한 여유로운 하루를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커플 분위기를 전했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굴렁쇠 소년 시절 머슬 메모리 수재패🎶🎵야간개장🌙 벡터맨 이글 아시는 분 연 날리기 장인"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경수는 베이지 컬러 셔츠에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파란 연실 릴을 손에 들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넓은 광장과 노을이 물든 하늘이 함께 담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베이지 톤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입은 채 연실 릴을 들고 한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밝게 웃고 있다. 뒤편으로 한옥 건물과 광장을 거니는 사람들이 함께 담겨 한층 생기 있는 풍경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커다란 소나무 아래에 서서 안내문을 펼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조명이 소나무와 한옥 담장을 비추며 고즈넉한 야간 풍경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순자와 손을 맞잡고 한옥 건물 앞에 나란히 서 있다. 순자는 경수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고, 경수는 한 손에 연실 릴을 든 채 팔을 옆으로 펼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 편안하면서도 다정한 커플 분위기를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넘 이쁜 커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나솔때부터 응원했는데 두분 너무보기좋아요", "행복만하셔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31기 순자는 연인인 31기 경수와 함께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 등장해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깜짝 놀랄만한 식사량을 공유했다.윈터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밥을 먹기 위해 식탁에 앉은 모습. 특히 그의 접시에는 계란 후라이 2개와 소량의 샐러드 등이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윈터는 주황색으로 눈 밑에 눈물을 연출했다.한편 윈터는 2001년생으로 25세다. 그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