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소라가 방송인 홍진경의 몸매에 감탄했다.이소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데 진경아 몸매 무엇..?"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녹화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이소라는 녹화분을 확인하던 중 새삼 홍진경의 늘씬한 몸매에 감탄했다.한편 이소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방송인 신동엽과 1997년 공개 연애를 이어가다 6년간 교제 후 2001년 결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붐이 둘쨰 딸을 품에 안았다. 24일 붐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붐의 아내가 이날 오전 9시 38분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2022년 4월 7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붐은 2024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붐은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특히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 받은 붐은 소감 중 "KBS 올 때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 지난 번 수상때는 첫째가, 이번에는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고 깜짝 임신 소식을 밝혀 축하를 받았다. 붐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는 5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최우수산'에 출연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남다른 먹성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했다.23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푸꾸옥"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꾸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리조트 수영장에 몸을 담근 채 어마무시한 양의 음식이 담긴 플로팅 트레이를 끌어안고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이날 설현은 파격적인 레드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고글을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스노클링을 즐겼다. 설현은 양 볼에 바람을 잔뜩 넣은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자연광 아래서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특히, 그의 구릿빛 피부와 직각 어깨, 잘롯한 허리 라인이 건강미를 더했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미모가 열일한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네" 등 그의 탄탄한 몸매에 대한 칭찬을 남기면서도 "브런치 4인분 혼자 다 먹는 건가", "대식가다"라며 남다른 먹성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앞서 설현은 AOA 활동 당시 한 통신사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무결점 몸매로 화제를 모으며 '뒤태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한편 설현은 JTBC 신작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설현은 차기작에서 배우 전지현, 지창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손종원 셰프의 닮은 꼴을 인정하며 확고한 이상형을 언급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 연정훈 부부가 대놓고 양재천 데이트하면 생기는 일 (+손종원 셰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한가인은 연정훈에게 손종원 셰프를 언급했다. 그는 "요즘 핫한 분이다. 오빠와 닮은 꼴 계열에 새로 오신 분이 계신다"고 설명했다. 손종원 셰프를 본 팬들이 한가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고.손종원 셰프가 연정훈과 닮았다는 반응에 대해 한가인은 "어떤 느낌을 남편하고 닮았다고 하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소나무 같은 취향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좌지우지하는 걸 좋아하는 '테토남'과는 매일 싸워서 못 살 것 같다. 결국 난 또 두부남이다"고 확고한 이상형을 밝혔다.앞서 한가인은 이정재, 이재훈, 하동균 등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한결같은 취향으로 화제가 됐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건강 상태를 알렸다.전효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걱정해 주시고 의견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효성이 한쪽 눈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다른 한쪽 눈 위와 아래는 각각 붉은 자국과 멍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전효성은 "면역력 문제는 맞는 것 같고, 피 검사 결과를 기다렸다"면서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만성 알러지로 진입한 지 4개월 째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라고 진단을 받은 후 상황을 알렸다.앞서 전효성은 같은날 종아리와 손등에 걸쳐 두드러기가 발생했음을 인증하며 "왜 나타나는지 아시는 분"이라고 조언을 구한 바 있다.한편 전효성은 2009년 10월 시크릿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아담한 키에 반전 글래머 몸매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24년까지 소녀시대 효연, 트로트 가수 홍지윤과 뷰티 채널 '글램미'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김재환이 자신의 뮤즈는 팬덤 '윈드'라며 애틋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하 '조목밤')에는 1년 9개월 만에 컴백한 김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조목밤' 애청자였다고 밝힌 김재환은 초반 다소 긴장한 듯 각 잡힌 자세를 유지하며 "군대물이 덜 빠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신곡 가사의 대상이 누구인지 묻는 말에 김재환은 "회사에도 얘기 안 했는데, 저의 뮤즈는 팬덤 '윈드'다"라고 최초로 고백했다. 그는 군 복무를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아 직접 가사를 썼다고 밝혔다. 신곡 라이브를 감상한 조현아는 "뛰어난 가창력도 있지만 진실한 마음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키포인트"라고 말했다.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은 한층 성숙한 음악적 가치관도 눈길을 끌었다. 김재환은 "이 음악이 살아남았으면 하는 걱정은 딱히 없다. 음악을 만들어 오는 과정 자체가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음악에 대한 중심이 잡히니까 앞으로 무서운 것이 없고, 관객이 3명이든 300명이든 이 행위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재밌다"고 털어놓았다.김재환은 지난 22일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선배 가수 태진아의 미국 콘서트 현장에 깜짝 등장해 인사하며 눈물을 보였다.23일 유승준 유튜브 채널에는 '태진아 무대에 유승준이 갑자기 나타나면 생기는 일' '아무도 예상 못한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유승준이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야마바 리조트에서 열린 태진아의 단독 콘서트를 찾았다. 공연 도중 태진아는 유승준이 왔다는 사실을 관객들에게 알렸다. 태진아는 "이 가수가 처음 나왔을 때 '큰 가수가 될 거니까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라고 했다. LA에 살고 있는 가수다. 유승준이 왔다"고 소개했다.유승준은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했다. 그러자 객석에서는 박수가 나왔다. 유승준은 주변 관객들과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태진아는 "유승준이 하는 일 (잘 되고) 꽃길만 가라고 다시 한 번 함성, 박수 (보내달라)"며 호응을 유도했다. 또한 "사랑한다"며 후배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유승준은 공연장 대형 화면에 등장하기도 했다. 이후 자리에 앉은 유승준은 공연 관람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눈물을 글썽였고, 차오른 눈물을 닦기도 했다. 사인을 요청하는 중년 여성 팬에게 사인도 해줬다. 팬이 "가슴이 아프더라. 한국 아직도 못 가냐. 성공해라"고 위로했다. 공연이 끝난 후 유승준은 사진을 요청하는 이들과 사진도 찍었다.유승준은 영상 하단에 "태진아 선배님의 콘서트에서 정말 오랜만에 뵙게 되어 너무 반갑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따뜻한 격려와 선배님의 배려의 마음이 제게 오래 남을 것 같다. 멋진 공연을 보며 예전의 소중한 기억들도 새록새록 떠올랐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코첼라 무대에서 착용한 스카프로 다시 한번 화제성을 입증했다.23일 국내 스트릿 패션 브랜드 투머치택스(TOOMUCHTAX)에 따르면, 제니가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현장에서 착용한 '웨스턴 아카이브 스카프'는 무대 사진이 SNS를 통해 공유된 직후 주문이 몰리며 지난 주말 사이 전량 소진됐다.사진 공개 직후 공식몰에는 주문이 집중됐고,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시적인 지연 현상도 발생했다. 이후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자 브랜드 측은 추가 물량을 확보해 재입고를 진행했다..투머치택스 제품이 코첼라 시즌에 제니의 착용 아이템으로 주목받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25년 '프린티드 와플 후디'에 이어, 2026년에는 '웨스턴 아카이브 스카프'까지 관심이 쏠리며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수집 대상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도 형성됐다.앞서 '프린티드 와플 후디'는 리허설 현장 사진 공개 직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고,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거래량이 평소보다 400% 이상 늘어나며 정가를 웃도는 거래도 이뤄졌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이번 '웨스턴 아카이브 스카프' 역시 품절 이후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관련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와플 후디처럼 리셀가가 오르기 전에 구매해야 한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투머치택스 관계자는 "제니 착용 제품에 대한 국내외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생산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원헌드레드레이블이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원헌드레드 측 법률대리인은 2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더보이즈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해 "계약 해지 확정이 아니"라고 했다.원헌드레드 측은 "상대방 법률대리인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통해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어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가처분의 법적 성격을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가처분은 본안 판결이 확정되기까지의 임시적·응급적 처분에 불과하다. 즉 이번 결정은 전속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최종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며, 본안 소송에서 결론이 전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가처분 절차는 일정이 급박하게 진행돼 당사가 제출한 핵심 소명자료와 반박 논거가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원헌드레드는 선급금 지급을 강조했다. 원헌드레드 측은 "당사는 전속계약 체결 시 11인의 멤버에게 1인당 15억 원, 총 165억 원을 이미 지급했다"고 했다. 9인의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의 합계는 약 16억 6천만 원이다. 이미 지급된 135억 원에서 이를 차감하더라도 약 118억 원이 남는다는 게 원헌드레드 측 설명이다.콘서트와 관련해서는 "상대방은 "개인 비용까지 부담하며 콘서트를 준비해 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4월 콘서트는 당사가 직접 계약을 체결한 전문 업체를 통해 준비됐다"고 해명했다. 끝으로 원헌드레드 측은 "당사는 법이 정한 모든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q
가수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권은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치골이 드러나는 블랙 보디수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강조된 의상은 탄탄한 몸매 라인을 더욱 부각시킨다. 또한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생머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다.특히 큼직한 골드 이어링과 볼드한 뱅글, 반지 등 화려한 액세서리가 포인트로 작용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톤이 돋보인다. 권은비는 다양한 포즈와 강약 조절된 표정 연기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권은비는 2014년 데뷔해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고, 'Door', 'Glitch', 'Underwater', 'The Flash', 'Hello Stranger' 등 다수의 곡들을 발표했다.특히 그는 여름 시즌 대표 뮤직 페스티벌인 '워터밤'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걸그룹 마마무와 밴드 원위 등이 소속된 RBW(알비더블유)로 이적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정일우가 베트남에 깜짝 등장, 김혜경 여사를 만났다.정일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문화관광대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정일우가 베트남에 방문한 모습. 특히 김혜경 여사와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인증샷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두 사람의 뒤로 드라마 '폭군의 셰프' 영상이 재생되면서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의 얼굴도 보였다.정일우는 이날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유명 관광지인 서호(西湖) 인근 롯데몰에 마련된 행사에 참석했다. 정일우는 한국과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 베트남에서 크게 흥행하면서 '베트남 국민 사위'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정일우는 김 여사와 함께 약과를 시식하고 '폭군의 셰프'에 나왔던 고추장 버터 비빔밥, 마카롱을 만드는 시연 행사에 참여했다.정일우는 SNS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관광이 전 세계와 이어지는 이 순간이 참 뜻깊게 다가왔다"며 "문화는 사람을 잇고, 마음을 나누게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이 소중한 인연이 더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정일우는 올해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조권이 독일 베를린에서 본 19금 클럽 문화를 언급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괄사 효과로 눈이 커졌어. 괄사 전문가 조권에게 제대로 전수받은 뷰티 관리|쎄오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송은이는 조권의 신곡 'Like I Do' 뮤직비디오 속 노출 의상을 두고 "왜 빤쓰(팬티)만 입고 나왔냐. 저거 19금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권은 의상의 허용 범위를 설명하며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베를린 현지 클럽을 방문했던 일화를 공유했다.조권은 당시 겪은 상황에 대해 "진짜 문화 충격 받고 왔다. 정말 베를린 문화에 컬쳐 쇼크를 받았다"고 운을 뗐다. 조권의 설명에 따르면 뮤직비디오 감독 및 스태프들과 동행했으며, 감독의 권유에 따라 특정 색상의 언더웨어를 착용하고 클럽에 입장했다. 조권은 클럽 내부의 개방적인 복장 상태와 높은 수위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상세한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조권은 "네이키드인데 수위가 더 세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며 "그 이상은 여러분들 상상에 맡기겠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 모수가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고개를 숙인 가운데, 불편한 서비스를 겪었던 고객들이 비슷한 후기를 남기고 있다.이번 논란은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성재 셰프 식당에서 와인 빈티지를 바꿔치기 당했다'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지난 18일 안성재 셰프 식당을 방문했다는 작성자 A씨는 "식사 중 제공된 와인의 연도가 주문 내용과 달랐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소믈리에가 설명한 와인은 '2005년' 빈티지였지만, 실제 페어링 리스트에는 '2000년'이라 기재돼 있었다.식사 도중 와인의 맛과 향이 예상과 다르다고 느낀 A씨는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빈티지 차이를 인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씨는 "확인을 요청하자 소믈리에가 뒤늦게 '2000년 빈티지 병이 따로 있었다'고 말을 바꿨다"고 했다. 이후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다른 빈티지 병이 제공된 점을 들어, 처음부터 오류를 인지하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이어 A씨는 "미슐랭 투스타 레스토랑에서 이런 실수가 발생한 것도 의문이지만, 사과 없이 '맛보게 해주겠다'는 식의 대응이 더 아쉬웠다"고 덧붙였다.이에 다른 고객들의 후기도 식당 공식 SNS에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저도 불쾌한 경험이 있었다"며 "즉석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말씀드렸음에도 사과가 없었고, 해결을 해줄지 말지를 고객에게 물어봤다"며 식당의 미흡한 서비스를 지적했다.또 다른 누리꾼은 "페어링 와인을 시켜서 먹었는데 중간에 돔 페리뇽(와인 종류)을 빼고 주셨다"며 "기다리다가 '안 주셨어요'라고 말하니 당황하시다가 다음에 주
가수 소유가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인 '쌍욕 루머'에 휩싸여 사람 많은 곳을 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서는 '이 바닥 소문 퍼지는 과정ㅣ아무튼떠들러왔는데 EP.22 소문'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출연자들은 황당한 루머에 휩싸였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소유는 "친한 선배 언니의 생일 파티였다. 막판에 취했는데, 바로 취기가 오자마자 매니저를 불러서 내려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분이 왔던 것까지는 안다. 저는 인사하고 그냥 나갔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소문들이 들려왔다"며 "제가 그분한테 쌍욕을 하면서 '너 왜 그랬냐'고 호통을 쳤다더라"고 말했다. 허성범은 "선배한테?"라고 묻자 소유는 "그렇다. 그런데 나는 그럴 성격이 절대 못 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취기가 있어 후반부 일들이 잘 기억이 안 났던 소유는 "그 자리에 있던 분들 3~4명한테 연락해봤다. 혹시 내가 실수했냐고 물어봤는데, '무슨 소리냐. 너 그냥 갔다'고 하더라"고 전했다.이후 소유는 공항 라운지에서 선배 가수 케이윌을 만나게 됐다. 소유는 "잠깐만 와보라고 해서 갔더니 '내가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하더라. 제가 진짜 억울해서 '저 진짜 그런 적 없다'며 울었다"고 했다.소유는 누군가의 결혼식장에서 소문의 당사자를 만나게 됐다고. 소유는 "만나서 얘기했더니 '그거 장난으로 한 말인데'라더라. '우리끼리 막 얘기하다가 살 붙여서 좀 얘기한건데, 네가 그렇게까지 상처받았는지 몰랐다.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밖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의혹을 인정하며 사과했다.지난 23일 모수 서울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모수 서울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사안과 관련해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고객님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나, 식당에 보내주신 기대에 비해 과정이 충분하지 못했음을 인정한다"고 잘못을 시인했다. 또한 "관련 서비스 전반을 점검해 재발 방지를 약속하겠다"며 "진정성 있는 자세로 신뢰를 다시 쌓아 나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성재 셰프 식당에서 와인을 바꿔치기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식사 중 제공돼야 할 와인과 실제 서빙된 와인이 달랐다"고 주장했다. 이어 잘못 서빙된 와인이 10만원가량 저렴했다는 점과, 이를 인지한 담당 소믈리에의 미숙한 대처를 문제로 지적했다. 이에 모수 서울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과하며 사태를 수습했다.안성재 셰프는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미쉐린 2스타를 받은 파인다이닝 식당 '모수 서울'을 운영하고 있다.이하 모수 서울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모수 서울입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사안과 관련하여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지난 2026년 4월 18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