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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윤 이어 윤종훈도 '작품 인연'과 ♥결혼 결심…5살·10살 연하 여배우와 백년가약

    장동윤 이어 윤종훈도 '작품 인연'과 ♥결혼 결심…5살·10살 연하 여배우와 백년가약

    장동윤에 이어 윤종훈도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연하의 동료 배우와 결혼한다. 두 사람 모두 공개 열애 없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예비 신부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눈길을 끈다.윤종훈은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와 오는 11월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종훈은 1984년생, 한은서는 1994년생이다. 두 사람은 2018년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윤종훈은 지난 7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한다"며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또 좋은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은서는 2008년 '대왕세종'에서 성녕대군 부인 역을 맡아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유령', '황금거탑', '그 여자의 바다', '사의 찬미'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앞서 장동윤도 5살 연하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 역시 결혼 발표 전까지 열애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던 만큼 예비 신부의 정체에 관심이 쏠렸다.장동윤과 김승윤 역시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조선로코-녹두전'에 함께 출연했다. 이후 김승윤은 장동윤이 각본과 연출을

  • '48세' 정가은, 다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발레복 입자 '우아한 척' 욕심

    '48세' 정가은, 다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야…발레복 입자 '우아한 척' 욕심

    배우 정가은이 만 48세에 발레에 도전, 팔다리를 쭉쭉 뻗으며 유연성을 뽐냈다.정가은은 8일 자신의 SNS에 "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를 위해 시작한 발레"라는 글과 함께 발레를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정가은은 "'이 나이에 무슨 발레야?'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다"라며 발레에 도전한 이유를 유쾌하게 밝혔다. 이어 "어느덧 수업 5회차! 우아함은 아직 멀었고, 백조까진 바라지도 않고 굽은 등 펴고, 건강해지길!"이라고 전했다.사진 속 정가은은 연보라색 발레복에 흰색 타이츠와 발레 슈즈를 착용했다. 한쪽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거나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며 우아한 자태를 뽐낸다. 긴 팔다리에 더해 남다른 유연성이 눈길을 끌었다.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도 찍었다.발레복을 입자 욕심도 생긴 듯했다. 정가은은 "발레복 입으니까 괜히 우아한 척 해보고 싶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초보 발레리나 정가은은 냉정한 '셀프 평가'도 했다. 정가은은 "손끝이 맘에 안 드네"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정가은은 모델,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2016년 결혼해 딸을 품었으며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45세' 김지훈, 나이 안 믿기는 강렬한 존재감…'지금불륜' 종영소감 고백

    '45세' 김지훈, 나이 안 믿기는 강렬한 존재감…'지금불륜' 종영소감 고백

    배우 김지훈이 작품을 향한 감사와 함께 분위기 다른 스타일링을 공개했다.김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한 작품이고 감사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작품하는 동안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재밌게 봐주셨단 분들도 너무 많아 더욱 행복했습니다 그저 감사 또 감사한 작품이네요🧡아직 못보신 분들은 같이 정주행 달려봐요 우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푸른 하늘과 초록빛 나무를 배경으로 검은 재킷 위에 프린트가 들어간 회색 티셔츠를 입은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얼굴 뒤편으로 들어오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지훈은 산이 보이는 야외에서 낮은 담장 위에 걸터앉아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며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여유로운 자세와 넓게 펼쳐진 하늘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지훈은 회색 작업복을 착용한 채 작은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양손에는 붉은 분장 흔적이 남은 장갑을 끼고 있다. 뒤편에는 촬영 스태프와 장비가 함께 담겨 작품이 만들어지는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팬들은 "고생하셨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저희에게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악역도 찰떡이었는데 이번역할도 이렇게 찰떡"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앞서 김지훈은 40대에 접어든 뒤 건강의 중요성을 더욱 크게 체감하고 있다

  • '47세'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레깅스 입고 뽐낸 탄탄 자태

    '47세' 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레깅스 입고 뽐낸 탄탄 자태

    방송인 박지윤이 운동을 마친 뒤 건강한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대장님 따라 운동갔다가 영혼도 몸도 탈탈 털리고 밥먹고 영이네 카페일단 태닝좀 하다가 제주시에 은행볼일보러 간김에 꽈배기먹고 싶다는 이안이말 생각나 마침 민속오일장이라 두손가득 사오고 분식을 반참삼아 어제 맛있어서 한솥 다시끓인 갈비탕으로 저녁 해결하고 마미는 달걀로 떡볶이소스 맛만보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통창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운동 공간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크림 레몬 컬러의 크롭 스타일 상의 위로 블랙 톱을 레이어드하고 레깅스와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머리를 하나로 묶은 편안한 스타일이 운동 직후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높은 천장과 운동기구,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 풍경이 함께 담기며 시원한 공간감도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통유리 건물 앞 자갈길에 서서 한 손으로 이마 위를 가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텀블러를 들고 있으며 같은 운동복 차림에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해 활동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푸른 하늘과 구름, 야자수와 현무암이 어우러진 풍경이 함께 담기며 제주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크림레몬 컬러가 지윤님이랑 너무 찰떡",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배워가요", "떡볶이 맛있겠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지윤은 1977년생으로 47세이며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

  • 14세 추사랑 172cm도 '헉' 했는데…'엄태웅 딸' 엄지온, 13세에 178cm "너무 길어"

    14세 추사랑 172cm도 '헉' 했는데…'엄태웅 딸' 엄지온, 13세에 178cm "너무 길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어린 시절을 공개했던 추사랑과 엄지온이 나란히 170cm를 훌쩍 넘긴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각각 모델 야노시호와 발레리나 윤혜진을 엄마로 둔 두 사람은 어느새 부모를 따라잡을 만큼 성장했다.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딸 엄지온의 사진을 공개하며 "얜 너무 길다 이제"라고 적었다.사진 속 엄지온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데님 팬츠를 입고 계단에 서 있다. 얼굴은 가려졌지만 긴 팔다리와 큰 키가 눈에 띈다. 윤혜진은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도 함께 올리며 "내려찍으니 사람 같네"라고 덧붙였다.2013년생인 엄지온은 현재 키가 178cm까지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170cm 중반대로 알려졌지만 계속해서 키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 윤혜진은 170cm, 아빠 엄태웅은 181cm다.엄지온의 큰 키는 이전부터 여러 차례 화제가 됐다. 윤혜진은 과거 딸이 직접 키를 재는 모습을 공개하며 "더 큰 거냐"고 놀라기도 했다. 당시에도 180cm에 가까운 키로 관심을 받았다.고모 엄정화 역시 훌쩍 자란 조카를 보고 놀란 적이 있다. 엄정화는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지온을 만난 뒤 "아까 얘 들어오는데 아가씨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예뻐서"라고 말했다.엄지온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아빠 엄태웅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의 어린 모습과는 크게 달라졌다.'슈돌'의 또 다른 대표 어린이였던 추사랑도 비슷한 시기에 큰 키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야노시호는 최근 SNS를 통해 딸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랑은 화이트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 최정윤, '5살 연하' 재혼 후 화사해진 근황…민낯으로 교보문고 나들이

    최정윤, '5살 연하' 재혼 후 화사해진 근황…민낯으로 교보문고 나들이

    배우 최정윤이 교보문고에서 담백한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최정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우 책 사러 운동삼아 걸어서 교보문고에 왔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블랙 캡모자와 둥근 안경을 착용한 채 서점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핑크와 그린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캐주얼한 상의를 입고 책을 품에 안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책장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은은한 미소와 꾸밈없는 표정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드러냈고 손끝의 네일 컬러까지 소소한 포인트를 더해 시선을 모았다.앞서 유튜브 체널 '투잡뛰는 최정윤'에서 최정윤은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최정윤은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에 대해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남편은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윤은 남편에 대해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인데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용준형, ♥현아 취향인가…눈썹 탈색하고 '병약미' 장착

    용준형, ♥현아 취향인가…눈썹 탈색하고 '병약미' 장착

    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용준형이 아내 현아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용준형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LA 곳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용준형과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실내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거리의 쇼윈도에 비친 모습을 직접 촬영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몸을 가까이 붙인 채 사진을 남기는 등 결혼 2년 차 부부의 일상도 공개했다.용준형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안경과 목걸이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흰색 상의를 입은 현아와 커플룩을 연상케 하는 모습을 완성했다. 현아는 톡톡 튀는 오렌지색 헤어스타일로 개성을 뽐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용준형은 검은색 티셔츠와 회색 팬츠를 입고 거리를 거닐었다. 이전에 공개한 근황보다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도 눈길을 끌었다. 두건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강가에서 달리는 모습도 담으며 꾸준히 운동 중인 일상을 전했다.용준형과 현아는 2024년 1월 각자의 SNS에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약 9개월 만인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 멤버로 데뷔해 '쇼크', '픽션', '비가 오는 날엔'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팀을 떠난 뒤에는 솔로 가수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현아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뒤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버블 팝!', '빨개요', '아임 낫 쿨' 등의

  • 이선희→이금희, 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한국어 노래 제작

    이선희→이금희, 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한국어 노래 제작

    가수 이선희와 방송인 이금희가 전 세계 한국어 학습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어 노래를 제작했다.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8일 2026년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해외 현지 공교육 내 한국어반 학생들을 위한 주제가 ‘너랑 나랑 다같이’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어 교육에 앞장서 온 이선희, 이금희 두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곡은 한국어 특유의 운율과 다채로운 표현을 노랫말과 멜로디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가창력과 표현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가수 이선희는 직접 작곡과 가창을 담당했다. 특히, 한글 자모와 순우리말이 지닌 운율감을 음악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수십 년간 방송을 통해 정돈된 언어 사용을 실천해 온 이금희 아나운서가 작사를 맡아 한글 자모의 창제 원리와 세계화의 메시지를 알기 쉬운 가사로 풀어냈다.시각적·청각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연출진의 참여도 이어졌다. 뮤직비디오는 세계적인 DJ 페기 구(Peggy Gou)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한 서인지 작가가 연출을 맡았다. 영상에는 한글 자모 형태를 형상화한 캐릭터 ‘흥글스’가 거북, 두루미, 사슴, 호랑이 등 십장생 문화 속 동물들과 함께 전통 악기를 연주하며 행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안무가 아이키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해당 곡은 교육부와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초·중등학교 한국어반 및 한글학교 수업 현장에서 학생용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선희, 이금희의 이번 재능기부형 참여는 해외 청소년 대상 한국어 교육의 친근감을 높이고, 우리 문화를 지속 가능한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류예지 텐아시

  • '63세' 황신혜, 검은 민소매에 핫팬츠 입고 몸매 자랑…'166cm·48kg' 스펙 엄청 나

    '63세' 황신혜, 검은 민소매에 핫팬츠 입고 몸매 자랑…'166cm·48kg' 스펙 엄청 나

    배우 황신혜가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풍경 속 자연스러운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검은 민소매 상의와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탁 트인 풍경을 배경 삼아 미소를 짓고 있다. 스트라이프 숄더백과 블랙 크로스백을 함께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쓴 채 난간 앞에 서 있으며 넓게 펼쳐진 산과 들판이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황신혜는 석조 건물 앞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벨트와 롱부츠를 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따뜻한 색감의 건물 외벽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져 여행지 특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을 앞으로 내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숄더백과 손에 든 휴대전화, 심플한 액세서리가 캐주얼한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러운 순간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황신혜는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뒤편으로는 석조 건물과 거리 풍경이 함께 담겼으며, 목걸이와 스트라이프 숄더백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미쳤당", "진짜 언니라 부르기도 미안할 따름입니당", "착장이랑 여기랑 언니랑 너무 찰떡", "언니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황신혜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 '고지용과 이혼' 허양임, 새 출발 하더니 솔직해졌다…"세 끼 먹으면 살쪄" [종합]

    '고지용과 이혼' 허양임, 새 출발 하더니 솔직해졌다…"세 끼 먹으면 살쪄" [종합]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체중 변화는 크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서 달라진 몸매에 고민을 털어놨다.최근 허양임의 유튜브 채널 '꼬끄드 허양임'에는 병원 진료부터 미팅까지 그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가 공개됐다.이날 허양임은 출근 후 진료를 앞둔 환자들을 위해 견과류를 준비했다. 그는 "비만 진료를 많이 하는 편이다. 드시지 말라고 하는 음식을 제공할 수 없어 아메리카노와 티, 견과류 정도 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평소 자신의 식단도 공개했다. 허양임은 "저는 아침에 보통 요거트에 견과류, 과일 이런 걸 먹고 온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아침 식사를 꼭 챙겨 먹었지만 최근에는 가볍게 먹는 쪽으로 바뀌었다고. 그는 "예전에는 아침 밥을 꼭 먹었는데 차리기 힘들기도 하고, 그렇게 세 끼를 너무 많이 잘 먹으면 체중이 늘더라.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속도 더부룩해진다. 그래서 조금 더 간단하게 먹고 있다"고 밝혔다.이어진 미팅 자리에서는 최근 신경 쓰이기 시작한 신체 부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평소 팔이 길고 가는 편이라 체형에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한 뒤 생각이 달라졌다는 것.허양임은 "제가 항상 팔이 길고 가는 편이어서 선배들이 '넌 가늘어서 좋겠다. 너도 나이 먹으면 팔 살 찔 거야' 이랬다"며 "저는 나름 체중 변화가 크지 않고 안 쪘다고 생각했는데 민소매를 입고 방송에 나온 걸 보니까 이렇게 들었을 때는 모르겠는데 (팔이) 붙었을 때 뒷구리랑 팔뚝살이 보이는 거다. 선배들이 말했던 팔뒷살 생긴다고 하는 게 이거구나 싶더라"고 털어놨다.이어 "나도 민소매 자신 있게 입었는데 못

  • '49세 돌싱' 채정안, 화이트 패딩 뽐낸 슬림 자태…겨울이 벌써 왔네

    '49세 돌싱' 채정안, 화이트 패딩 뽐낸 슬림 자태…겨울이 벌써 왔네

    배우 채정안이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공개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바람 불기 시작할 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화이트 퀼팅 패딩을 입고 흰 벽 앞에 자연스럽게 기대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이너와 진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린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담백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브라운 가방을 손에 든 모습까지 더해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햇살이 비치는 건물 앞에서 한 손을 가볍게 내린 채 미소를 머금고 서 있어 여유로운 무드가 전해진다. 허리 벨트를 묶은 패딩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헤어가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한 분위기 속에서도 깔끔한 스타일이 돋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계단에 앉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한층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접어 올린 데님 팬츠에 버건디 컬러 양말과 브라운 로퍼를 매치해 계절감을 살렸고, 벽돌 건물과 유리창이 배경이 된 공간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우편함 옆에 한쪽 팔을 가볍게 올린 채 서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화이트 패딩과 짙은 데님, 브라운 슈즈와 가방의 조화가 깔끔한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건물 외벽과 햇살이 어우러진 배경이 사진 전체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아름다우세요", "너무 멋지네요", "너무 예뻐", "누님짱",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우아하세요" 등의

  • 장원영, 코르셋 입으니 글래머러스…숨겨왔던 볼륨감 폭발

    장원영, 코르셋 입으니 글래머러스…숨겨왔던 볼륨감 폭발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코르셋 스타일링으로 평소와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코르셋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장원영의 실루엣이다. 평소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와 슬림한 체형으로 잘 알려진 장원영이지만, 이날은 몸의 굴곡을 잡아주는 코르셋 디자인을 선택하면서 볼륨감 있는 라인이 한층 돋보였다. 허리 부분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구조적인 디자인과 레이스 디테일이 어우러져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블랙 레이스가 덧대어진 상의와 핑크 코르셋의 대비가 시선을 끈다. 가느다란 허리와 상체 라인이 대비되면서 평소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뒤에 가려져 있던 성숙한 매력이 강조됐다. 여기에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핑크색 헤드셋 마이크까지 더해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한의사♥' 강소라, '48kg'라더니 민소매 찰떡 소화…'애둘맘' 안 믿겨

    '한의사♥' 강소라, '48kg'라더니 민소매 찰떡 소화…'애둘맘' 안 믿겨

    배우 강소라가 꾸밈을 덜어낸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벼워서 운동할 때도, 평소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요즘 저의 작은 건강 루틴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거울이 설치된 실내 공간에서 발레 바에 몸을 기댄 채 손가락 끝을 맞대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회색 슬리브리스 상의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손목의 비즈 팔찌와 손가락 반지가 소소한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강소라는 같은 공간에서 비슷한 포즈를 취한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눈빛을 드러냈다. 거울에 비친 모습과 함께 담긴 자연스러운 구도가 꾸밈없는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강소라는 밝은 배경 앞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든 셀카를 촬영하며 손가락으로 브이 모양을 만들어 보였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손등을 입가에 살짝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듯한 맑은 피부와 편안한 스타일링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제나 아름다운 언니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운동 율심히 하셨습니다", "너무너무 예쁘네요", "소라씨 완전 날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70kg에서 20kg를 감량한 데 이어 첫째 아이 출산 후 6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완성한 바

  • '42세' 남규리, 단발 변신하고 리즈 다시 썼다…인형 같은 미모에 감탄만 나와

    '42세' 남규리, 단발 변신하고 리즈 다시 썼다…인형 같은 미모에 감탄만 나와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한층 산뜻해진 단발 스타일과 맑은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끝나도 네가 피어나🌸우리사랑,그런거해요⭐️🌟💫우사그🧡우스그 좋은건 오래 남는다 ✌🏻오늘도 스밍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턱선까지 내려오는 단발 헤어에 자연스러운 시스루 앞머리를 연출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 위에 핑크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프릴이 겹쳐진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은은한 핑크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 맑은 피부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다른 사진에서는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차분한 표정을 짓거나 얼굴을 살짝 측면으로 향한 모습이 담겼다. 짧게 정돈된 단발 헤어가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고 부드러운 조명 아래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분위기가 한층 돋보였다.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커다란 초록 식물과 건물 외관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담담한 시선으로 한쪽을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 청초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닌 나의 햇살", "진짜 공주", "너무 예뻐", "공쥬님", "방부제 미모 남여사",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했는데 '가슴앓이'는 남규리가 선보일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

  • 낸시랭은 "집 가까워" 운전대 잡았는데…'음주운전 2번' 노엘, 실형 살고 차키 놨다

    낸시랭은 "집 가까워" 운전대 잡았는데…'음주운전 2번' 노엘, 실형 살고 차키 놨다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집이 가까워"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았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노엘의 달라진 근황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낸시랭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이날 오전 3시 45분께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된 혐의를 받는다.논란이 불거진 뒤 낸시랭은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어제 지인의 생일 모임에서 샴페인을 한두 잔 마신 뒤 집이 가까워 운전대를 잡은 부분은 저 역시 안일한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다만 '만취', '검거', '경찰서행' 등 일부 보도 내용은 실제 상황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측 역시 음주운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만취나 면허취소 수준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경찰의 설명은 다르다. 경찰은 당시 낸시랭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정확한 수치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향후 조사 과정에서 확인될 전망이다.낸시랭이 음주운전 경위로 "집이 가까워"라는 이유를 언급하면서, 최근 공개된 노엘의 모습도 다시 눈길을 끈다.최근 유튜브 채널 '좋은녀석들'에는 노엘이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술자리를 마친 노엘은 직접 대리운전 기사를 호출하며 "저는 이제 대리도 부르는 남자"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엄마가 알면 혼나겠지만 어쩔 수 없지 않나. 대리 불러야 한다"며 "여러분, 바른 인생. 바르지만 재밌게"라고 덧붙였다.다른 영상에서는 술을 마신 다음 날 외출하기 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