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특한 펀칭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은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한 식료품 매장 밖에 비치된 모형 과일을 한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그의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군살 하나 없는 뾰족한 브이라인과 무릎 뼈가 훤히 보이는 앙상한 두 다리로 거리를 활보했다. 그러면서도 한채영은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한층 야윈 근황을 전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갸름해진 비주얼과 짙은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얼굴이 달라 보인다", "건강이 안 좋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그는 과거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임신 제외 인생 최대 몸무게는 56kg"라고 밝혔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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