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의 상남자다운 화보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최근 김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김재원은 블랙 가죽 재킷과 어두운 톤의 티셔츠를 매치한 채 벤치에 앉아 있다. 한쪽 손으로 턱을 가볍게 짚은 자세에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보인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단정하게 넘긴 헤어와 깔끔한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매력적이야"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너무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1년생인 김재원은 1991년생 여배우 김고은과 현재 tvN '유미의 세포들3'에서 열연 중이다. 김재원은 극중 김유미(김고은 분)와 로맨스를 그리는 연하남 신순록(김재원 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키 170에 몸무게 52kg로 알려진 가수 경리가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눈만 뜨면 부지런히 서촌을 다녀 왔어요 아무래도 제가 마지막 봄을 느끼고 온 거 같죠"라며 겹벚꽃도 보고 여름엔 앉지 못할 테라스까지 만끽 했으니 이제 됐습니다 여름도 어서 오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경리는 카페 외관 앞 계단 옆에 서서 회색 오프숄더 니트와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길게 내려오는 헤어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하고 크림색 숄더백을 걸친 채 팔짱을 낀 모습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경리는 실내 공간에서 거울과 테이블이 놓인 자리 옆에 서서 휴대폰을 들고 고개를 살짝 내민 채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나무와 자연광이 어우러지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 선반에는 액세서리와 소품들이 정리되어 있어 아늑한 공간감을 더한다.다른 사진에서는 유리 선반 앞에 서서 작은 카드 형태의 물건을 손에 들고 바라보며 차분한 모습을 보인다. 선반에는 다양한 색상의 유리잔과 컵이 정렬되어 있어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옆 테이블에는 커트러리와 패브릭이 놓여 있어 공간의 디테일이 강조된다.마지막 사진에서 경리는 같은 공간에서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자연스러운 동작을 취하고 있다. 니트가 살짝 올라가며 허리 라인이 드러나고, 편안한 스타일 속에서도 균형 잡힌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머릿결 완전 비단결" "사진만 봐도 힐링된댜" "너무 예뻐" "
모델 신현지(30)가 결혼한다.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현지는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극비리에 스몰웨딩을 준비해온 만큼 예식이 임박할 때까지 관련 소식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1996년생인 신현지는 2013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해외 유명 모델 에이전시 IMG와 계약을 맺고 데뷔 시즌 프라다와 미우미우 쇼에 오르며 단숨에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떠올랐다.2020 F/W 시즌에는 동양인 최초로 지지 하디드, 모나 투가드와 함께 샤넬 메인 쇼 클로징을 장식했고, 2023 F/W 시즌에는 샤넬 오트 쿠튀르 패션쇼 클로징을 단독으로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활동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자랑했다. '피의 게임2'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데 이어 '강심장리그', '라디오스타', '살롱드립' 등에 출연하며 입담과 예능감을 뽐냈다.송혜교와 블랙핑크 제니의 절친으로도 알려진 신현지는 '길바닥 밥장사', '진서연의 NO'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tvN 새 패션 서바이벌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레이블 리더로 출연을 예고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커리어와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신현지가 인생 2막을 어떻게 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이유리의 청초하고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북촌한옥마을에서 롯데홈쇼핑 고객님들을 초청해 함께 한옥에서 클래스까지 여유와 온기가 가득했던 하루 바쁜 일상 잠시 내려두고 유유자적, 제대로 힐링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리는 한옥 건물 옆 마당 길 위에 서서 흰색 블라우스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허리에는 블랙 스트랩이 더해져 실루엣을 정리하며 손에는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유리는 창가 옆에 서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잡은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짧은 단발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헤어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블랙 니트 베스트와 화이트 셔츠 조합이 차분한 인상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전 언니 덕에 힐링" "너무 예뻐" "나이 안먹는 이유리씨" "아름다워" "정말 예쁘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나는솔로' 11기에서 찬송가를 불러 화제가 된 순자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웨딩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최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치 꾸꾸꾸 몰빵한 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순자는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풍성한 부케를 두 손으로 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레이스와 비즈 장식이 어우러진 드레스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퍼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길게 내려오는 베일이 뒤로 흐르듯 이어지며 우아한 인상을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순자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가슴 앞으로 모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에 리본 형태의 장식이 더해진 베일이 얼굴 옆으로 퍼지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에 보이는 식물 잎 사이로 시선이 모이며 단정한 비주얼이 강조된다.다른 사진에서 순자는 넓게 퍼지는 드레스를 입고 창가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가볍게 받친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연한 색감이 섞인 드레스가 바닥 위로 자연스럽게 펼쳐지며 부드러운 질감을 드러내고, 창 밖으로 보이는 녹지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순자는 야외에서 베일을 얼굴 위로 살짝 올린 채 한 손으로 천을 잡고 고개를 숙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플라워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와 손에 든 부케가 어우러지며 자연 속에서 조화로운 분위기를 만든다.앞서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예식 날짜를 오는 9월로 예고한 바 있다. 당시 순자는 "평생 같이 놀 사람 찾았습니다"며 "드디어 찾았나 내 사랑"이
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 29기에 출연했던 정숙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29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준비, 학원일로 에너지 많이 쏟았으니 힐링좀 해보자고 온 여행인데, 여행 와서도 저는 또 여행을 ‘일처럼’ 하려고 하네요…아무 계획 없이 온 여행은 제 인생에 첨인데, (여행 계획짤 시간이 없었어여) 미리 대비하지 않은 상황들이 계속 올때마다 자꼬 멘붕오고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고 혼자 애닳고ㅜㅠㅠㅜㅠ그래서 어제 저녁부터는 마음을 바꿨어요! 다 못가도 되고 다 안봐도 되니까, 그냥 흐르는 대로,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이번 여행은 '현재'를 제대로 즐기고 오자고요!!!!!!오늘부터는 남은 일정들 정말 잘 즐겨볼게요??!!!!(이런 것도 연습해야한다닝ㅜ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숙은 나무로 된 테이블 앞에 앉아 한 손에 음료를 들고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다. 붉은 체크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접시와 수저, 음식이 함께 놓여 있어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조명 아래 뒤편 선반에는 다양한 병들이 정리되어 있어 공간의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이어진 사진에서 정숙은 같은 자리에서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편안하게 앉은 자세와 함께 여유로운 미소가 더해지며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다른 사진에서 29기 영철은 야외 테이블 앞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셔츠와 밝은 이너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담겼으며 테이블 위에는 꼬치 요리와 음료
가수 정일훈(ILHOON)이 24일 오후 6시 새 싱글 ‘closet'(클로젯)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closet’은 “내 옷장에 뭔가 있어”라는 가사로 문을 여는 서사형 트랙이다. 이별 후 남겨진 공허감과 미처 건네지 못한 말들을 담아냈으며,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정서를 비눗방울 같은 키치한 감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카툰적 요소와 B급 영화의 무드를 의식한 사운드 연출이 더해지면서, 곡은 감정의 무게를 직접 드러내는 대신 한 걸음 비껴 선 화법으로 완성됐다.곡의 프로듀싱은 프로듀서 PATEKO(파테코)와 정일훈이 공동으로 맡았다. 파테코는 힙합·R&B 씬에서 독자적인 색을 구축해 온 프로듀서로, 지난 ‘Merry go round’(메리 고 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정일훈과 호흡을 맞췄다. 피처링에는 래퍼 ZENE THE ZILLA(제네 더 질라)가 합류해 트랙에 입체감을 더했다.‘closet’은 정일훈이 전개 중인 협업 프로젝트 ‘RGB SGNL’의 두 번째 싱글이기도 하다. ‘RGB SGNL’은 매 싱글마다 프로듀서와 피처링 아티스트의 조합을 달리해 장르의 경계를 넓혀가는 것을 방향으로 한 프로젝트로, 지난 3월 첫 싱글 ‘Merry go round’ 발매를 통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Merry go round’는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린 바 있다.이후 정일훈은 4월 단독 콘서트 ‘MAEDUP’(매듭)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장에서의 존재감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콘서트는 기존 팬들은 물론 솔로 활동 이후 그를 새롭게 접한 관객들까지 아우르며 호응을 얻었고, 이러한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번 ‘closet’ 발매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육아용품 욕심을 보였다.손담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분홍색 하트와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자동차 시트 전문 업체 측에서 손담비 부부에게 '손담비님, 이규혁님 그리고 해이에게'라는 제목으로 팝업 스토어 방문에 감사하다는 의미가 담긴 문구를 준비한 모습.특히 손담비는 외제차 P사와 협업한 제품을 촬영한 후 해당 브랜드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해이 너무 사주고 싶다 아아"라며 소유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손담비는 생수를 비롯해 기저귀, 유모차, 분유 등 출산 전부터 다양한 브랜드들로부터 받는 선물들을 여러 차례 자신의 SNS에 인증해온 바 있다.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라고 짚어낸 후 실제로 지난해 4월 딸 출산에 성공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이종격투기선수 출신 최홍만이 배우 마동석과 만났다.최홍만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홍만이 한 복싱장에서 마동석과 만난 모습. 격투기 선수의 웨이트 트레이너를 맡았던 마초 전문 배우 마동석과 전 격투기 선수 출신의 대면에 긴장감이 흘렀다. 그러나 이내 가수 화사가 웃으며 등장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최홍만과 화사는 이내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고, 마동석과 최홍만 두 사람이 대결을 위해 마주한 것이 아님이 밝혀졌다.한편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3년 씨름으로 시작해 2005년 격투기 종목으로 전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재원의 최근 행보에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레이디 두아'에 이어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김재원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친구의 오빠와 동생으로 처음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약 1년 만에 연인 관계로 다시 만나게 됐다. 같은 배우 조합임에도 관계 설정이 달라지면서 전작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여진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작품 성적도 나쁘지 않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티빙 유료가입기여자 수 1위를 기록했고, tvN 방송 회차 역시 평균 2%대 시청률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상반기 기대작들이 경쟁작으로 포진한 상황을 감안하면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연기 역시 안정적이라는 반응이다. 김재원은 이번 작품에서 웹툰 원작 캐릭터의 결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과하게 밀어붙이기보다는 담담한 톤으로 인물을 풀어냈다. 원작 팬들 사이에서도 "웹툰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호평을 얻고 있다.김재원은 직전 출연작인 '레이디 두아'에서 호스트바 선수 역할을 맡았던 것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보여준 점도 눈길을 끈다. 이미지와 결이 다른 인물을 연이어 소화하면서 배우로서의 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무엇보다 최근 1~2년 사이 출연한 작품들이 잇따라 화제를 모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오상진을 쏙 빼닮은 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김소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의 영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이제 내일이면 집에 가요! 엄마 내일까지 이름 좀 정해줘"라고 적으며 행복한 고민도 털어놨다. 둘째의 이름을 아직 정하지 못한 현실 육아 일상이 공감을 자아냈다.영상 속 아기는 'D+18'이라고 표시된 침대에 누워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신생아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선명한 눈매와 오밀조밀한 얼굴선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아빠 오상진과 꼭 닮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째 딸의 경우 오랜 기간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과 비교해, 둘째 아들은 얼굴을 곧바로 공개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하선은 "형부빼박"이라며 붕어빵 부자의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 장성규는 "확신의 아나운서 상이네요 형수님 축하드립니다"라고 댓글을 적었다. 이현이는 "세상에 인물보소"라며 아기의 비주얼에 놀랐다. 이외에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완성형 미모", "신생아 비주얼 무슨 일", "이목구비가 또렷" 등 축하와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김소영과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현재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귀여운 질투심을 표출했다.하원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마만의 데이트냐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추신수의 목을 감싼 채 한쪽 눈을 감고 있는 모습. 특히 하원미는 사진 하단에 "블랙퀸즈들한테 남편 뺏기고 오늘 잠깐 빌려옴"이라고 언급했다.블랙퀸즈는 채널A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 방송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야구단이다. 전원 여성으로 구성돼 있으며, 김민지, 박하얀, 박보람, 김보름, 신소정 등이 몸담고 있다.한편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한 바 있다. 또 추신수 몰래 3억 외제차를 타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강우가 축구선수 기성용의 외모에 감탄했다.김강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서 응원하러 포항에 다녀왔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강우가 기성용과 함께 필드 위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김강우는 기성용을 향해 "머리 기르니 배우보다 더 배우 같은 우리 동서^^"라며 외모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같은 게시물에 기성용은 "또 놀러 오세요 형님"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강우는 "승요 또 놀러 갈게. 몸 관리 잘하고 화이팅!!"이라며 다시 답글을 달았다.김강우는 비연예인 한무영 씨와 결혼했다. 한 씨는 두 명의 여동생이 있는데, 그중 한 명이 배우 한혜진이다. 따라서 남편 기성용이 김강우의 동서다.한편 김강우는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다. 동갑내기와 2010년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걸스데이 혜리가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몰디브 여행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24일 혜리 유튜브 채널에는 '로망이었던 몰디브.. 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오랜 꿈이었던 몰디브 여행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저 몰디브 가고 싶다"고 수차례 말해온 로망을 드디어 이루게 됐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오랜 시간 함께한 헤어·메이크업 스태프들을 직접 데리고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항으로 향하던 혜리는 "고생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즐거운 추억을 같이 만들고 싶었다"며 이번 여행의 이유를 설명했다.약 17시간에 달하는 긴 이동 끝에 도착한 몰디브에서 혜리는 "이래서 신혼여행으로 오는구나"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도착 직후에는 날씨를 걱정하며 긴장한 모습도 보였지만, 맑게 갠 하늘을 보며 "눈물 날 것 같다"고 말하는 등 진심 어린 반응을 보였다.숙소에 도착한 뒤에는 스태프들과 함께 수영, 요가, 스파, 선셋 크루즈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혜리는 "하루를 꽉 채워 보내고 싶다"며 계획적인 여행 스타일을 드러내기도 했다. 촬영 종료 후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스태프들은 혜리의 미담을 쏟아냈다. 한 스태프는 "해외여행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혜리 언니가 갑자기 여권 만들라고 해서 갔더니 몰디브 포상 휴가였다"며 "여권 첫 도장이 몰디브"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또 다른 스태프는 드라마 종방연 당시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럭키드로우 선물을 고르자고 해서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촬영이 끝난 뒤 차
씨스타 출신 소유가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집을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월세 1,300만원 소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창섭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소유의 집을 찾았다. 한남동 고급 주택가에 들어서자마자 경비와 대사관이 이어지는 환경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기가 서울의 부의 상징"이라며 감탄을 드러냈다.소유는 해당 집에서 6년째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긴 매매가 없고 연세다"라며 계약 방식을 설명했다. 이에 이창섭이 "너 진짜 부자다"라고 놀라워하자, 소유는 "그래서 이사 간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이사 이유는 분명했다. 소유는 "이 집에 살다가 결혼을 하겠거니 생각했다. 근데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며 "그럼 굳이 여기 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을 하면 연애하면 되는데 굳이 결혼을 왜 해?"라고 되물으며 자신의 결혼관을 솔직하게 드러냈다.월세 금액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창섭이 "달방 비용이 1300만원"이라고 하자, 소유는 "오해가 있다. 1200만원 짤이 돌아다니는데 나는 그 금액이 아니다. 일찍 들어와서 가격이 더 낮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현재 시세를 묻자 "지금은 1300만원이더라, 올랐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집의 입주 조건 역시 일반적이지 않았다. 소유는 "이 집 근처에 대사관이 많아서 외국인 위주로 받았다"며 "연예인도 가려서 받았다. 처음 들어올 때 까다로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집 보러 갔는데 '자기들이 뭔데 날 판단해'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