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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만에 결별설' 한지민, 화장기 없고 흰 티만 입었는데 빛나는 매직

    '2년 만에 결별설' 한지민, 화장기 없고 흰 티만 입었는데 빛나는 매직

    배우 한지민이 수수함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였다.한지민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민이 차랑 뒷좌석에 탑승한 채 은은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메이크업도, 의상도 특별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외모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지민은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202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10살 연상연하 커플이다.두 사람은 지난달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다. 최정훈이 대학교 축제에서 무대 도중 눈물을 보이며 "밴드 생활을 12년 했는데 이렇게 목소리가 안 나온 건 처음"이라고 언급하면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항·마트서 '찰칵'…배용준♥박수진·김태희♥비 '자녀 동반' 여행 화제인 이유

    공항·마트서 '찰칵'…배용준♥박수진·김태희♥비 '자녀 동반' 여행 화제인 이유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 박신혜·최태준 부부에 이어 김태희·비 부부까지. 최근 톱스타 부부들의 해외 가족여행 목격담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자녀들의 모습을 직접적으로 공개하지 않거나 방송에서의 언급도 조심해왔던지라 이들의 일상이 포착됐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달에는 해외 SNS를 통해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싱가포르에서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함께 자녀들을 동반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현지에서 포착됐다. 공항에서 이동하는 모습, 여행 중인 모습 등이 사진을 통해 전해졌다. 배우 활동을 오랜 기간 멈추고 있어 좀처럼 근황을 드러내지 않았던 배용준, 결혼 후 방송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박수진의 모습이 포착되자 온라인에서는 '오랜만의 근황'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배용준·박수진 부부,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자녀들까지 동반해 함께 여행을 떠났다는 점에서 이들의 깊은 친분에도 관심이 쏠렸다. 자녀들을 위해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선택한 스타 가족의 모습에서는 여느 부모와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자아내기도 했다.이번에는 김태희·비 가족의 해외여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하와이의 한 대형마트에서 두 딸과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비는 딸과 쇼핑카트를 밀고 있고, 김태희는 살짝 앞서서 또 다른 딸과 매장을 둘러보는 모습이었다. 화려한 스타의 모습보다 여행지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들을 챙기는 부모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기면서 화제를 모았다.앞서 손예진·현빈 부부가 아들과 동반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도 관심을 받았다. 일본 오키나

  • 여운계, '폐암 별세' 전 2000평 별장 사놨는데…재혼한 남편이 거주 중

    여운계, '폐암 별세' 전 2000평 별장 사놨는데…재혼한 남편이 거주 중

    배우 선우용여가 절친했던 고(故) 여운계를 떠올리며 제주도에 남겨진 고인의 집을 찾았다. 세월이 흐른 집 앞에서 발길을 돌린 그는 "살아 있을 때 잘 살아야 한다"며 인생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여운계가 생전에 지은 제주 2000평 집 찾아간 82세 선우용여와 87세 전원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선우용여와 전원주는 제주 여행 중 서귀포 약천사를 찾았다. 그러다가 선우용여는 "여운계 언니네 집을 한번 보자"며 17년 전 세상을 떠났던 여운계가 머물던 제주 별장을 떠올렸다.선우용여는 "여운계 제주집이 약천사 바로 옆"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거기에 언니가 2000평을 샀다. 암 수술하고 나서 이 집을 지으려고 아픈 상태로 왔다 갔다 했다. 그렇게 만들어놓고 죽었다. 그 집이 그렇게 만들어진 집"이라며 안타까워했다.두 사람과 제작진은 주민들에게 수소문해서 여운계의 집을 찾았다. 주민은 현재 해당 집에 여운계의 남편이 재혼 후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10년 만에 이 집을 살펴본 선우용여는 "나무가 무성하게 자랐다. 그때는 허허벌판이었다. 집 하나만 있었다"고 회상했다. 한동안 집 주변을 둘러본 그는 결국 발걸음을 돌렸다.고인을 떠올리던 선우용여는 울컥한 듯 "내가 보니까 느낀다. 살아 있을 때 잘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원주를 향해 "언니, 재밌게 쓰다 죽어야 한다. 재밌게 좋은 거 먹고 좋은 거 입고 좋은 구경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전원주 역시 "얘가 좋은 일 많이 했다. 돈을 잘 쓰고 살았다"며 생전 여운계를 추억했다.여운계는 2007년 신장암 판정을 받은 뒤 투병 생

  • 김이나, 완판 작가 대열 합류하나…방탄소년단 뷔 인증에 "대태형"

    김이나, 완판 작가 대열 합류하나…방탄소년단 뷔 인증에 "대태형"

    작사가 김이나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언급했다.김이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태.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독서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그는 김이나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뷔가 읽은 책은 김이나가 최근 출간한 '일상주의자의 감각'이다. 책은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하루를 살아내는 삶의 방식이 지닌 가치를 풀어냈다.한편 뷔가 몸 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두 번째 공연을 끝으로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한 'ARIRANG'(아리랑) 월드투어의 유럽 일정을 마쳤다. 지난 20일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카리나, 99달러 홀터넥으로 은은한 볼륨감 뽐내

    카리나, 99달러 홀터넥으로 은은한 볼륨감 뽐내

    에스파 카리나가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에스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열린 대규모 팬미팅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이날 카리나는 브랜드 S사의 홀터넥을 입고 등장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보인다. 이 홀터넥은 카리나의 어깨와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강조했고 은은한 볼륨감을 연출해줬다. 화려한 액세서리 대신 의상 자체에 포인트를 둔 스타일링으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격은 99달러다.여기에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더해 카리나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한편, 에스파는 24일 0시 일본 첫 미니앨범 '키스 앤 텔(KISS N TELL)'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MV)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키스 앤 텔(KISS N TELL)'은 경쾌한 피아노와 댄서블한 비트가 어우러진 하우스 기반의 댄스 팝이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에스파의 발랄하고 친근한 매력을 담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주상욱, 주머니 손 넣고 "아직 한발 남았어"…김부장 상대로 복수 성공하나

    주상욱, 주머니 손 넣고 "아직 한발 남았어"…김부장 상대로 복수 성공하나

    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결말을 예고했다.주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강찬....아직 한발 남았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주상욱이 SBS 뉴스 스튜디오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자신이 맡은 주강찬 역할에 대해 의미심장함을 덧붙여 궁금증을 끌어 올렸다.주상욱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깡패 출신 건설사 대표 주강찬 회장으로 출연 중이다.한편 주상욱은 배우 차예련과 2017년 결혼해 2018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권성준, 인맥 또 늘었다…이탈리아 선배들과 어깨 나란히

    권성준, 인맥 또 늘었다…이탈리아 선배들과 어깨 나란히

    권성준 셰프가 tvN '언더커버 셰프' 종영을 맞아 촬영을 함께한 동료 셰프들과의 추억을 돌아봤다.권성준은 자신의 SNS에 "언더커버 셰프의 마지막 페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그는 "아직은 추웠던 나폴리에서, 좋은 동료들 덕분에 내 마음은 따뜻했다"며 "주 100시간을 일하며 달렸던 막내 시절이 떠오를 만큼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 있었고 재미있었던 촬영"이라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또 보자"라는 인사와 함께 함께한 셰프를 태그하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에는 권성준이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함께 촬영한 현지 셰프들과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국적은 달라도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전해졌다.특히 고된 촬영을 함께 견뎌낸 동료들과 마지막까지 밝은 분위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순간에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이 묻어나며 훈훈한 팀 케미를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나연, "JTBC 에어컨 안 나와" 결국 영상 삭제…가벼웠던 입

    이나연, "JTBC 에어컨 안 나와" 결국 영상 삭제…가벼웠던 입

    아나운서 이나연이 JTBC 경영난을 짐작케 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유튜브 영상을 수정했다. 회사 상황을 언급한 발언이 빠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논란을 의식한 조치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이나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 '저 아직 백수 아닙니다 l jtbc 출근vlog, 제니맛집 네기라이브, 다꾸하는 30대 직장인의 하루'라는 브이로그를 올렸다.현재 해당 영상에서 논란이 된 장면이 더 이상 확인되지 않는다. 기존 영상에 담겼던 JTBC 사옥 로비 발언이 편집되면서 해당 부분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다른 장면으로 대체됐다.앞서 이나연은 이 브이로그를 통해 JTBC를 찾아 일하는 모습을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사옥 로비에서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온다. 너무 덥다"고 말했다. 또 "이게 정말 영향이 있는 걸까. 이런 말 한다고 잘리진 않겠지"라고 이야기했다.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온라인에서는 발언의 적절성을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JTBC가 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회사의 경영 사정을 추측하는 듯한 발언을 공개적으로 한 것은 신중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JTBC 골프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는 만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구성원들을 배려하지 못했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이나연은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방송인이면서, 유튜브 구독자 51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94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영향력이 큰 만큼 공개적인 발언에는 더욱 신중했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더욱이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

  • 꽃 주고 도망갔다…'이광수♥' 이선빈, 상하이서 전한 뜻밖 감동 근황

    꽃 주고 도망갔다…'이광수♥' 이선빈, 상하이서 전한 뜻밖 감동 근황

    배우 이선빈이 중국에 체류 중인 근황을 전했다.이선빈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채로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선빈이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선빈은 "와이탄에서 아리따운 꽃을 선물해주고 도망간 여성 두 분은 대체 어디 계시냐"며 갑작스러운 이벤트를 받은 사실도 알려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당시 이선빈은 "이광수가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 2018년부터 9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백진희, 공개열애 6년 후 결별하더니…"끝난 연애 뒤돌아보지 않아"

    백진희, 공개열애 6년 후 결별하더니…"끝난 연애 뒤돌아보지 않아"

    배우 백진희가 새로운 만남과 이별에 대한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과거 배우 윤현민과 장기 공개 연애를 했던 터라 백진희의 발언이 더 주목받고 있다.최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장마철 뽀송하게 보내는 법. 찜질방 나들이 (삼겹살먹방, 사주보기, 리얼 노곤노곤 모먼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백진희는 영상 속 '연애 시작이 어려운 이유'를 주제로 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하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이야기했다.연애 시작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보는 눈이 높아서 VS 전 애인과 재결합 하고 싶어서'라는 질문이 나왔다. 백진희는 고개를 가로젓더니 한 치의 고민없이 전자를 택했다. 그러면서 백진희는 "끝난 연애는 뒤돌아보지 않는다"고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어지는 질문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밝혔다. '일이 너무 많아서'와 '기회가 없어서' 중 하나를 고르라는 질문에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더 중요하다고 봤다. 연애는 시간을 내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취지의 생각을 전했다. 또 새로운 만남에 대한 부담감이나 자신감 부족이 연애를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도 이야기했다.백진희의 발언은 과거 공개 연애를 떠올리게 했다. 그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윤현민과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약 6년간 사랑을 이어갔지만 2023년 결별 소식을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S.E.S. 바다, 몸이 보디빌더급…팔뚝이 울룩불룩해

    S.E.S. 바다, 몸이 보디빌더급…팔뚝이 울룩불룩해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놀라운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바다는 자신의 SNS에 "출구는 없다. 탈출불가. 꿈도 꾸지 마"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블랙 크롭톱과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한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선명하게 자리 잡은 팔 근육이다. 어깨부터 팔까지 이어지는 근육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보디빌더를 연상케 하는 피지컬을 완성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복부와 잘록한 허리까지 더해져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의 결과를 짐작하게 했다.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자신감 있는 포즈도 인상적이었다. 마치 액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강인한 매력을 배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눈빛 쎄해, 무조건 이혼" 악플 빗나갔다…'출산' 김지영, ♥윤수영에 "퇴근길 로맨틱 가이"

    "눈빛 쎄해, 무조건 이혼" 악플 빗나갔다…'출산' 김지영, ♥윤수영에 "퇴근길 로맨틱 가이"

    최근 딸을 출산한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남편의 스윗한 면모를 자랑했다.김지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퇴근길의 로맨틱 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의 남편이 손편지와 함께 꽃다발을 준비한 모습. 편지 내용에는 "장미와 리시안셔스는 변치 않는 사랑과 감사를 의미한대. 지영이를 위한 꽃이야"라고 적혔다. 또 "보리사초는 생명력을 의미한대. 우리 아이를 위한 꽃이야. 사랑해"라며 출산한 아내와 태어난 딸 모두를 생각한 남편의 마음이 담겼다.김지영은 이같은 서프라이즈가 한두 번이 아니라는 듯 "늘 보던 분홍 꽃다발과 감동적인 편지"라며 "사랑은 참 좋은 것"이라고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앞서 김지영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던 중 남편과 관련된 악플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이 긴장했을 때 눈이 음침해 보이는데, 시청자분들은 그런 걸 모르시니까 '관상이 쎄하다. 몇 년 안에 무조건 이혼한다' 이런 댓글들을 다시더라"라고 언급했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윤수영 대표를 남자친구로 소개했다. 두 사람은 당초 지난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2월 결혼식을 올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정수 아프다…♥아내 원진서 "차려놓은 음식 다 남겨, 대체 얼마나 힘든 거야"

    윤정수 아프다…♥아내 원진서 "차려놓은 음식 다 남겨, 대체 얼마나 힘든 거야"

    방송인 윤정수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아내 원진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음엔 더 맛있게 해줄게, 빨리 나아 제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윤정수를 위해 계란찜과 장어구이 등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밥상을 차린 모습. 그러나 원진서는 "오빠가 냉방병 걸려서... 한 숟갈, 한입, 한 조각 맛보더니 다 남겼다"면서 "얼마나 아픈지 감도 안 와"라고 속상한 마음을 표출했다.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5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만 42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지난해 초 연인으로 발전해 그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83세 반효정, "떠나기 싫다" 죽음 생각하다 결국 눈물…김영옥 "후회 없다"

    83세 반효정, "떠나기 싫다" 죽음 생각하다 결국 눈물…김영옥 "후회 없다"

    배우 김영옥(89)과 반효정(84), 백수련(90)이 인생의 황혼기에서 마주한 솔직한 생각을 나눴다. 세 사람은 죽음을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바라보기보다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지난 22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눈물과 웃음이 가득했던 할미즈 제주여행 2탄(원로배우들의 인생이야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제주 여행을 함께한 김영옥, 반효정, 백수련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식당에서 식사하며 오랜 세월 배우로 살아온 시간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시간이 흐르며 바다가 노을로 붉게 물들자 세 사람은 잠시 말을 멈추고 풍경을 바라봤다. 아름다운 풍광에 이들은 이내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혔다. 김영옥은 "눈물이 난다"라며 눈물을 닦았고, 반효정도 눈물을 훔쳤다.반효정은 "좋은 세상 가기 싫어서 그렇다. 떠나기 싫고 욕심이 생겨서"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영옥도 "묘하다. 나도 조금 그랬다"고 공감했다.반효정은 "이 나이 되고 보니까 죽음을 어떻게 맞을까 하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한다"며 죽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병들어 돌아가신 분들을 보면 건강하게 살다 가야겠다, 폐 안 끼치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게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지 않냐"고 담담하게 이야기했다.김영옥은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주어진 삶을 살아왔다는 자신의 인생관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에 대한 정답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늘 물 흘러가듯 살았다고 하는데, 나한테 주어진 대로 그때그때 헤쳐나가면서 사는 것"이라며 "

  • 정호영, 송은이랑 이정도로 친해?…복숭아 선물 받는 사이

    정호영, 송은이랑 이정도로 친해?…복숭아 선물 받는 사이

    셰프 정호영이 방송인 송은이와의 뜻밖의 친분을 공개했다.정호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맛있는 복숭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송은이의 계정을 함께 태그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 한 상자가 담겼다. 노란 완충망에 하나씩 포장된 복숭아가 가지런히 놓여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달콤한 여름 제철 과일의 매력을 전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정호영과 송은이의 의외의 친분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온 두 사람이 복숭아 선물을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는 사실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평소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온 정호영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연예인들과 인연을 맺어왔다. 이번에는 송은이의 깜짝 선물을 인증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