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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원서, 윤계상 아역에서 스크린까지…"누아르 도전하고파"

    허원서, 윤계상 아역에서 스크린까지…"누아르 도전하고파"

    배우 허원서가 시크한 분위기부터 소년미까지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허원서는 장르물과 누아르 등 아직 경험하지 못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허원서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공개했다. 'WIDE SCENE'은 배우에게 어울리는 콘셉트를 통해 본연의 매력을 담아내는 포토 프로젝트다.공개된 화보에서 허원서는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오갔다. 재킷과 셔츠 등을 활용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소화했으며,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또렷한 이목구비도 눈길을 끌었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소감도 밝혔다. 올해 1월 제이와이드컴퍼니에 합류한 허원서는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저 역시 배우로서의 허원서의 모습이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승마와 검술을 특기로 꼽기도 했다. 자신의 매력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어딜 가든 적응을 잘하는 편이다. 재밌을 때는 재밌고, 진지할 때는 진지하고 상황에 맞게 잘 변하는 게 매력 포인트"라고 설명했다.도전하고 싶은 장르와 캐릭터도 구체적이다. 허원서는 "장르물이나 누아르,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가 있는 학생물도 해보고 싶다. 반전미가 있는 캐릭터를 맡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첫 번째 목표는 데뷔해서 TV에 나오는 것이었고, 현재는 제가 못 해본 장르들에 도전하며 스크린에 나와보는 게 가장 가까운 목표"라며 영화에 대한 욕심도 내비쳤다.허원서가 올해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은 '여명의 순간'이다. 그는 "새해에 일출을 보러

  • 유재석, 건강 이상 소식 하루 만에 촬영장서 포착…팬들 "제대로 쉰 거 맞냐" 걱정

    유재석, 건강 이상 소식 하루 만에 촬영장서 포착…팬들 "제대로 쉰 거 맞냐" 걱정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녹화를 취소한 지 하루 만에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2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에는 이날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실시간 유퀴즈 촬영 현장 포착.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백자 잉어 모양 연적' 얼굴 최초 공개"라는 글로 사진을 소개했다.사진 속 유재석은 출연자와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고, 이야기를 듣다가 활짝 웃기도 했다. 특히 전날 건강 문제로 녹화를 취소했던 유재석이 하루 만에 다시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는 "유느님 건강 괜찮냐", "제대로 쉰 거 맞냐" 등 걱정 어린 댓글도 달렸다.앞서 유재석은 지난 22일 감기 몸살에 따른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SBS '틈만 나면,' 시즌5 녹화를 당일 취소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당시 "유재석은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밝혔다.유재석이 건강 문제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데뷔 35년 만에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와 함께, 그동안 여러 프로그램의 촬영 일정을 꾸준히 소화해 온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도 재조명됐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류화영, 줄곧 가려왔던 ♥사업가 남편 얼굴 공개…결혼 10일만

    류화영, 줄곧 가려왔던 ♥사업가 남편 얼굴 공개…결혼 10일만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남편의 얼굴을 오픈하며 미래를 다짐했다.류화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후 소감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을 올린 지 벌써 열흘이 지났다. 신혼여행을 하며 함께 보내다 보니 '정말 부부가 되었구나'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여행 중 예상하지 못한 순간들을 마주할 때도, 몸이 지치고 마음이 복잡해지는 순간에도 결국 서로를 보고 웃고, 같이 해결해나가는 우리"라며 남편과 잘 맞는 성격을 언급했다.류화영은 남편에 대해 "완벽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라서 더 사랑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결혼식 날보다 지금, 둘이 함께 여행하며 부딪히고 극복하는 순간들 속에서 우리가 부부가 되어가고 있음을 더 깊이 느낀다"고 덧붙였다.아울러 그는 "평생 이렇게, 좋은 날도 어려운 날도 함께 지나가자 🤍 우리의 첫 여행처럼, 우리의 모든 날을"이라며 서로를 믿고 미래를 걸어갈 것을 약속했다.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류화영의 결혼식 당일 모습들이 담겼다. 그동안 얼굴을 가려왔던 남편을 처음 알려 눈길을 끌었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인 2010년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임창정 "얼굴 바뀐 듯" 외모 평가받더니…'♥18살 연하' 옆 관리 돌입

    임창정 "얼굴 바뀐 듯" 외모 평가받더니…'♥18살 연하' 옆 관리 돌입

    가수 임창정이 트로트 음반으로 컴백 후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임창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김"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이 서하얀과 나란히 누워 얼굴에 마스크팩을 하며 외모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내의 키가 더 큰 탓에 임창정의 체구가 확연히 작아 보여 눈길을 끌었다.임창정은 컴백 후 현재 외모 혹평을 받고 있다. 트로트 신곡 '탓탓탓' 뮤직비디오 속 그의 얼굴을 두고 누리꾼들은 개그맨 심형래와 닮았다며 그의 외모가 달라졌다고 주장했다.일부는 "세월이 야속해", "내가 알던 창정이 형 어디 갔지", "심형래랑 진짜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창정의 신곡 '탓탓탓'은 EDM 사운드로 중독성 있는 후렴이 반복되며 응원송 콘셉트를 가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창섭 "쓰레기 안 버리는 여친, 똥매너" 맹비난하더니…"선 넘었다" 반성

    이창섭 "쓰레기 안 버리는 여친, 똥매너" 맹비난하더니…"선 넘었다" 반성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웹예능에서 보여준 거친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23일 온라인상에서는 이창섭이 출연한 '영업중' 영상이 확산하며 그의 발언이 주목받았다.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십이층'의 '영업중' 79화에는 남자친구가 차에 있던 자신의 쓰레기를 여자친구에게 대신 버려달라고 부탁한다는 사연이 소개됐다.이창섭과 곽범, 피에이치원은 쓰레기를 버려주지 않는 여자친구가 배려가 없다는 의견을 냈다. 반면 김원훈은 남자친구 개인의 쓰레기를 매번 대신 버려달라는 부탁에 기분이 상할 수 있다며 여자친구의 입장에 섰다.이창섭은 여자친구를 향해 "똥매너", "배려없어" 등 거친 표현을 사용했다.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고마움을 느껴 데이트 비용도 더 낸다는 사연자의 설명에는 "이건 분명히 여자친구 기준"이라고 반응했다. 이어 "열받네, 왜 이렇게 열이 받지"라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사연으로 주제가 바뀐 후에도 지속해서 해당 사연을 언급하며 주장을 이어갔다.이창섭의 발언 수위와 태도를 지적하는 반응이 나오자 그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람에게 적정선이라는 게 있는데 최근 스케줄 하면서 그걸 나도 모르게 넘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더 잘해야 해, 더 재밌어야 해, 더 기억되어야 해, 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에 집착하는 나를 발견했다"고 털어놨다.그는 "자극적인 것에 무뎌져 있었다"며 "쉽지 않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자극적이었던 나를 반성하고 언행을 반성하고 표현을 반성하고 다시 적당한 사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

  • '칸의 여왕' 전도연, 못 알아볼 뻔…마르지엘라까지 압도 '강렬 화보'

    '칸의 여왕' 전도연, 못 알아볼 뻔…마르지엘라까지 압도 '강렬 화보'

    배우 전도연이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가을·겨울 CO-ED 컬렉션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전도연은 최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와 진행한 화보에서 메종 마르지엘라 FW26 CO-ED 컬렉션을 착용하고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화보 속 전도연은 벨벳 소재 드레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비앙케토(Bianchetto) 디테일이 적용된 드레스 등 컬렉션의 주요 피스를 소화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테일에 링크 백 등 액세서리를 더해 메종 마르지엘라 특유의 미학을 표현했다.특히 절제된 표정과 포즈로 각각의 의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배우로서 쌓아온 존재감을 드러냈다.전도연은 2007년 영화 '밀양'으로 한국 배우 최초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최근에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에서 미옥 역을 맡았다. '가능한 사랑'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전도연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조여정, 조인성이 출연한다.'가능한 사랑'은 23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하며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진짜 전도연 맞아?…눈썹 지우고 빨간 머리 염색까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진짜 전도연 맞아?…눈썹 지우고 빨간 머리 염색까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배우 전도연이 기존 이미지와 다른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지난 21일 전도연과 함께한 10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전도연은 눈썹을 지운 듯한 메이크업에 붉은색 헤어스타일을 소화했다. 짧게 자른 앞머리와 강렬한 색감이 더해지면서 평소 작품이나 공식 석상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금발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줬다. 붉은 머리와 금발을 오가며 각기 다른 콘셉트를 소화한 전도연은 표정과 포즈에도 변화를 주며 화보를 완성했다.한편 전도연은 1997년 영화 '접속'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약속', '해피엔드', '너는 내 운명', '밀양', '하녀', '생일', '길복순'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안방극장에서도 '종합병원', '젊은이의 양지', '별은 내 가슴에', '프라하의 연인', '굿 와이프'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송가인·김혜연·신유·나태주, 광주 떴다…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 9시간 릴레이 무대

    송가인·김혜연·신유·나태주, 광주 떴다…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 9시간 릴레이 무대

    송가인, 김혜연, 신유, 나태주 등 가수들이 광주에 모여 시민들과 9시간 동안 릴레이 무대를 펼쳤다.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은 지난 20일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민을 위한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방송인 김지선의 오프닝으로 시작해 오후 7시까지 9시간 동안 이어졌다. 가요와 K팝 공연을 비롯해 난타, 사물놀이, 줄타기,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30여 팀이 무대를 꾸몄다.가수 김혜연, 송가인, 신유, 나태주, 현진우, 남규리, 브브걸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배우 조승연과 정희태, 방송인 김지선, 농구선수 출신 한기범도 함께했으며 일레븐, 무지개상사, 김지현, 정은숙, 양양, 안소영 등도 공연과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공연에만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출연진과 직접 호흡할 수 있는 문화·스포츠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걸그룹 일레븐이 진행한 K팝 댄스 교실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안무를 배우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한기범은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농구교실을 열고 공을 다루는 방법과 기본 동작을 지도했다.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행사장을 채웠다.지난 8일 공식 출범한 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은 가수와 배우, 방송인, 스포츠인, 문화예술인 등이 각자의 재능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결성됐다. 이번 광주 행사에서도 공연과 문화·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박형석 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 단장은 "연예인과 예술인, 스포츠인이 가진 재능을 시민들과 나누고 그

  • 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40kg 뼈말라인데…생크림 가득한 케이크 먹방

    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40kg 뼈말라인데…생크림 가득한 케이크 먹방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 강사 이아영이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숭아로 보이는 과일이 듬뿍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 한 조각이 담겼다. 부드러운 시트 사이에도 생크림과 과일이 가득 들어 있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특히 이아영은 평소 40kg의 가녀린 체형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몸에 붙는 옷마저 여유가 느껴질 정도로 마른 몸매를 자랑해왔지만, SNS에서는 식사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바쁜 수학 강사 생활 속에서도 먹는 즐거움을 챙기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앞서 이아영은 강의를 마친 뒤 밤 11시가 가까운 시간에 저녁 식사를 하는가 하면, 이후 새벽까지 교재 연구와 수업 준비를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세 연하로, 현재 서울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정평' 문근영, 새신부의 첫 명절 인사…"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정평' 문근영, 새신부의 첫 명절 인사…"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배우 문근영이 명절을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했다.23일 문근영은 자신의 SNS에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문근영은 실내 공간에서 검은색 상의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문근영은 한 손을 턱에 갖다 대고 꽃받침을 하는 등 귀여운 포즈로 사진을 남겼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변함없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문근영은 지난 7월 배우 정평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 후 처음 맞은 명절 인사가 더욱 뜻깊게 느껴지는 이유다. 편안한 미소로 전한 그의 일상에 네티즌들도 댓글로 화답했다.1987년생인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이후 '장화, 홍련', '어린 신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연극 '오펀스'로 무대에 복귀했으며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도 출연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송혜교 '김치 대명사' 홍진경 회사 이용 안 한다…1년도 안 된 '절친' 선택

    송혜교 '김치 대명사' 홍진경 회사 이용 안 한다…1년도 안 된 '절친' 선택

    배우 송혜교가 김치 사업에 뛰어든 박솔미를 적극적으로 응원했다.송혜교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솔미 김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추김치가 먹음직스럽게 담긴 모습. 연예계 김치 사업가의 대명사로 방송인 홍진경이 꼽히지만, 송혜교는 절친의 제품을 선택하며 의리를 보였다.두 사람의 친분은 끈끈하다. 며칠 전 송혜교가 행사장에서 착용한 드레스 사진을 SNS에 올리자 박솔미가 "내 강아지"라는 댓글을 남겼다.박솔미의 김치 사업은 올해 시작됐다. 그는 지난 3월 "배추밭을 오가며 재료 선정부터 레시피,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정성을 담아 만들었다"고 강조한 바 있다. 홈쇼핑에 제품을 판매하기도 했다.한편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지원, 48세 맞아?…현역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비주얼

    하지원, 48세 맞아?…현역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비주얼

    배우 하지원이 일본 팬미팅을 진행한 가운데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하지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오늘 11번째의 일본 팬미팅. stay with me. 늘 설레고 고마운 팬들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하지원은 흰색 민소매 톱에 데님 팬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훤히 복부를 드러낸 하지원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줘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부분이 드러난 회색 니트 톱을 입고 옆을 응시하고 있다. 진한 화장이 시크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1978년생인 하지원은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하지원은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에 남미 역으로 출연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정해인, 쉴 틈 없는 행보…日 팬미팅 마치고 '러브 바이러스'로 안방극장 컴백까지

    정해인, 쉴 틈 없는 행보…日 팬미팅 마치고 '러브 바이러스'로 안방극장 컴백까지

    배우 정해인이 일본 팬미팅을 성료했다.정해인은 지난 22일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이날 정해인은 커버곡으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직접 부른 OST '그대 내게 다시 (Begin Again)'도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였다.이어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당시 에피소드와 비하인드를 전했다. 작품 이야기뿐 아니라 일과 휴식, 평소 생활 방식과 인간관계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팬들과 소통했다.팬들을 위한 미션에도 나섰다. 정해인은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 등을 직접 수행했고, 미션을 통해 얻은 선물을 팬들에게 전달했다. 공연 전 팬들이 보낸 질문과 메시지를 읽고 직접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정해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과 영화 '아가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7년 공개 예정인 티빙 '러브 바이러스' 출연도 확정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훈남된 정준하 아들, 이미 5년 전 "천상 연예인" 평가 받았다

    훈남된 정준하 아들, 이미 5년 전 "천상 연예인" 평가 받았다

    방송인 정준하의 아들이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과거 누리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영상이 회자되고 있다.2021년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새우' 안무 영상을 준비해봤습니다~! 팔딱팔딱 새우 모양을 만들어주는 게 포인트~! 다같이 따라해 볼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정준하가 자신의 아들 로하 군 그리고 댄서들과 등장했다. 로하 군은 아빠의 신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로하 군은 내내 미소를 짓되 차분한 표정으로 침착하게 안무를 이어갔다. 댄서들보다 앞에서 춤을 리드했고, 동선 이동 등도 자유롭게 소화했다.이를 본 당시 누리꾼들은 "천상 연예인이다", "어른들보다 잘 춘다", "표정에서 끼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로하 군의 근황은 그가 지난 21일 정준하가 새롭게 오픈한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일손을 돕다가 포착됐다. 아빠가 매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아이스크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사이 로하 군은 묵묵히 아이스크림을 뜨며 지원군 역할을 했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으로, 훌쩍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정준하는 10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와 2012년 결혼해 이듬해 3월 로하 군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김우석, 요즘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KT위즈 시구 출격→'닥터X'로 연기 변신

    [공식] 김우석, 요즘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KT위즈 시구 출격→'닥터X'로 연기 변신

    배우 김우석이 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김우석은 오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앞서 김우석은 드라마 '보이스 시즌2·3', '반의반', '군검사 도베르만',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등에 출연하며 활동해왔다. 뮤지컬 '레드북', '쓰릴 미', '개와 고양이의 시간' 등을 통해 무대에서도 관객들과 만났다. 김우석은 시구에 이어 다음 달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닥터X'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김지원 분)이 의료계의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우석은 구서대학교병원 신입 인턴 박태경 역을 맡았다. 박태경은 의욕은 넘치지만 아직 어설픈 신입 의사로, 계수정과 사수·부사수 관계로 만나면서 변화를 겪는다.시구부터 새 드라마까지 활동을 이어가는 김우석이 '닥터X'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24일 오후 6시 30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