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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유빈과 공개 열애' 윤후, 깜짝 소식 알렸다…"너의 손 꼭 잡고" 리메이크 예고

    '최유빈과 공개 열애' 윤후, 깜짝 소식 알렸다…"너의 손 꼭 잡고" 리메이크 예고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메가 히트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윤후', '좋을텐데', '9월', '15일', '많관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인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본격적인 콘텐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윤후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담겼다. 윤후는 화이트 셔츠에 단정한 재킷을 차려입고 메이크업 수정을 받거나 스태프들의 손길을 거쳐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 집중한 눈빛으로 책을 읽거나 포즈를 취하는 등 한층 듬직하고 성숙해진 훈남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지난달에도 녹음실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음원 작업을 암시했던 만큼, 오는 15일 그가 재해석한 '좋을 텐데'에 이목이 쏠린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인 윤후는 얼마 전 국방의 의무를 위해 카투사(KATUSA)에 지원했으나 최종 불합격했던 아쉬운 소식을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맺어져 풋풋한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남궁민 곁 소리꾼' 김윤우, '연인'으로 신인상 받더니…WNY와 손잡고 새 도약

    '남궁민 곁 소리꾼' 김윤우, '연인'으로 신인상 받더니…WNY와 손잡고 새 도약

    배우 김윤우가 WNY에 새 둥지를 틀었다.10일 WNY는 "김윤우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캐릭터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가 매력적인 배우"라며 "작품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물을 표현해 온 만큼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또한 "김윤우가 배우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윤우는 방탄소년단(BTS)의 '화양연화'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비긴즈유스'를 비롯해 tvN '이로운 사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MBC 드라마 '연인'에서는 이장현(남궁민 분)의 곁을 지키는 소리꾼 량음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장현을 향한 애틋하고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최근에는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공중보건한의사 용주천 역을 맡았다. '연인'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밝고 유쾌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변신에 나섰다.청춘물부터 시대극, 로맨틱 코미디까지 장르를 넓혀온 김윤우는 WNY에서 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WNY는 배우 매니지먼트와 글로벌 합작 영화·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혜연·한기범 등 245명 뭉쳤다…'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 출범

    김혜연·한기범 등 245명 뭉쳤다…'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 출범

    가수와 배우, 개그맨, 스포츠인,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나눔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은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선행사다리 캠페인 선포식 및 어깨동무 연예인봉사단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봉사단은 연예·문화·예술·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 참여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재능을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결성됐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와 재능기부를 이어가는 아티스트 연대 조직을 지향한다.8월 31일 기준 가입 명부에는 총 245명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 64명, 배우 30명, 개그맨 20명, 스포츠인 28명, 모델 37명 등을 비롯해 무용·순수예술·악기·진행·제작연출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로 구성됐다.봉사단은 박형석 단장을 중심으로 분야별 위원회를 꾸려 활동을 이어간다. 김지선은 개그맨위원회, 조승연은 배우위원회, 현진우는 가수위원회, 이주현은 모델위원회, 김유택은 스포츠위원회를 각각 이끈다.이날 창단식에서는 봉사단의 결성 배경과 향후 활동 계획이 공개됐다. 임원진과 참여자에 대한 위촉장·임명장 수여와 출범 선언, 봉사단기 공개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 연예인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봉사단은 앞으로 참여자들의 재능을 살린 문화공연과 봉사활동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어깨동무 유랑극단'을 운영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어깨동무 콘서트'도 추진한다.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체험형 재능기부도 진행한다. 음

  • 김도완, 햄버거를 한입에 와앙…소년미 가득

    김도완, 햄버거를 한입에 와앙…소년미 가득

    배우 김도완이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자랑했다.소속사 측은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 를 통해 일곱 번째 주인공인 배우 김도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화보 속 김도완은 싱그러운 청춘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했다. 햄버거를 손에 들고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버거 보이’부터 게임에 푹 빠진 ‘게임 보이’까지, 장난기 어린 표정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소년미를 한껏 발산한다. 특히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꾸밈없는 포즈가 어우러졌다.이어진 컷에서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스케이트 보드를 들고 있는 ‘스케이터 보이’로 변신해 한층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탁 트인 공간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은 청량한 풍경과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화보 촬영을 마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도완은 “조금 정형화되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굉장히 자유로운 콘셉트와 무드로 촬영을 했다. 이런 스타일의 화보는 오랜만에 찍어 보는 것 같은데, 이런 자유분방함과 청량함이 보시는 분들께도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화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이번 화보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달리, 그는 지난달 22일 막을 내린 tvN 주말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프로 골퍼 ‘박승재’ 역으로 분해 존재감 넘치는 ‘순도 100% 빌런’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에, 그는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캐릭터의 악함이 더욱 드러나고 시청자 분들의 분노를 유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최대한 감독님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했고, ‘

  • 성인된 이동국 딸들, 나란히 집 나갔다…母 "갑자기 눈물 쏟아져"

    성인된 이동국 딸들, 나란히 집 나갔다…母 "갑자기 눈물 쏟아져"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중 첫째 딸이 자취를 시작했다.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시가 성인이 되었고, 독립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재시 양이 자취집에 필요한 가구들을 고르고 있는 모습. 이수진 씨는 "'성인이 되면 다 독립해서 나가는 거야. 알바도 하고, 너희 힘으로 살아보는 거야. 엄마 아빠가 서포트해 주는 것도 딱 그때까지야'라고 말했었는데, 막상 재시가 독립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고 심경을 전했다.둘째 딸 재아 양은 현재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이라 아카데미 기숙사에 있다. 이수진 씨는 "재아가 기숙사에 들어갈 때는 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 유독 재시는 왜 눈물이 나던지"라고 덧붙였다.이수진 씨에 따르면, 재아 양은 어릴 때부터 혼자 알아서 하는 성격이었다. 그러나 재시 양은 늘 엄마를 찾고, 뭐든 엄마에게 의지했다.이수진 씨는 "그래서 눈물이 이렇게 나는 것 같다"며 "늘 내 손이 필요했던 아이가 이제 내 손을 놓고 혼자 살아간다고 생각하니 마음 한구석이 텅 비는 것처럼 눈물이 계속 났다"고 설명했다.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는 이동국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블랙핑크 리사, 그룹 활동 벗어나 홀로 뛰어보니…"너무 힘들었다, 압박감 커"

    블랙핑크 리사, 그룹 활동 벗어나 홀로 뛰어보니…"너무 힘들었다, 압박감 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홀로 활동하며 느꼈던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9일 리사의 소속사 라우드(LLOUD)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장편 다큐멘터리 'Always Lalisa'(올웨이즈 라리사)의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어린 시절부터 블랙핑크 활동을 거쳐 솔로 가수와 배우로 영역을 넓혀온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리사는 블랙핑크로 보낸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블랙핑크와 함께한 지 10년"이라며 제니, 지수, 로제를 자신의 "소울메이트"라고 표현했다.그룹 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시간은 마냥 순탄하지만은 않았다고 밝혔다. 리사는 "정말 쉴 틈이 없었다"며 "힘들었다. 압박감이 컸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주변에서는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만류했지만, 그는 "아니다. 할 수 있다"며 스스로를 밀어붙였다고 회상했다.실제로 리사는 이 기간 솔로 정규 앨범 'Alter Ego'(얼터 에고)를 발표하고 2025년 코첼라 무대에 올랐으며, 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다큐멘터리에는 이처럼 블랙핑크라는 팀을 벗어나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과정이 담긴다.리사는 "내가 또 어떤 걸 해낼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며 "나 자신을 찾아가고 있다. 새로운 나를"이라고 말했다.수 킴 감독이 연출한 'Always Lalisa'는 오는 11일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처음 공개된다. 오는 10월 12일부터는 전 세계 IMAX를 비롯한 극장에서 한정 상영되며, 이후 유튜브 프리미엄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약에 끌리는 자성 가졌다"…'마약 출소' 돈스파이크, 이름 내세운 가게 오픈 예고

    "약에 끌리는 자성 가졌다"…'마약 출소' 돈스파이크, 이름 내세운 가게 오픈 예고

    마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음식점 오픈 소식을 전했다.돈스파이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Almost there. Just a few final touches left"(거의 다 왔다. 몇 가지 손질만 남았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점을 앞둔 간판이 담겼다. 간판에는 소고기 조리 방식 중 하나를 뜻하는 명칭과 함께 'by 돈스파이크'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돈스파이크는 실형을 선고받기 전 고기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고기 장인'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2022년 마약 물의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돈스파이크는 2022년 9월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필로폰 소지 및 투약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2021년 말부터 이듬해 말까지 총 9차례에 걸쳐 4500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매수하고 14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7회에 걸쳐 다른 사람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을 교부하고, 20g 상당의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돈스파이크가 2010년 대마초 혐의로 벌금형, 같은 해 10월 별건의 마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받은 사실도 알려졌다.돈스파이크는 2023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2025년 3월 만기 출소했다. 형을 모두 마치고 나온 돈스파이크는 지난해 7월 JTBC의 유튜브 정치·시사 토크쇼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했다. 그는 "2010년 대마초를 사용했고 이후 방송을 하면서부터 약에서 멀어졌다가 코로나19 시점쯤에 주변의 권유로 다시 약에 손을 댔다"고 서술했다. 이어 "접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난 마약을 해도 (중

  • 제주도 카페 문 닫은 이동건→'전처' 조윤희, 제주도 行…"공교롭네"

    제주도 카페 문 닫은 이동건→'전처' 조윤희, 제주도 行…"공교롭네"

    배우 이동건이 제주도 카페를 폐점한 가운데, 전처 조윤희가 딸과 제주도 여행을 떠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국 망했냐는 이동건 카페. 폐업인데 조윤희는 제주도 여행이라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앞서 이동건은 지난 7월 카페 SNS를 통해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공지를 올렸다.이동건이 운영했던 카페는 지난해 4월 오픈했으며 제주 애월읍에 있었다. 모래를 이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형식이었으며, 서울 성수동에 팝업 스토어를 열기도 했다.이동건의 카페 휴식 소식이 알려진 지 얼마 되지 않아 조윤희는 딸과 함께 제주도에서 휴가를 즐기는 게시물들을 개인 SNS에 업로드했다.이러한 정황이 주목받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타이밍 절묘하다", "의식하고 갔을까?", "공교롭네", "딸이 아빠 만나러 간 걸 수도"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한편 이동건과 조윤희는 2017년 결혼해 그해 12월 딸 로아 양을 낳았다. 두 사람은 2020년 합의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보검 '끈끈한 우정' 올바른 예 보여줬다…한 명씩 전부 담는 정성

    박보검 '끈끈한 우정' 올바른 예 보여줬다…한 명씩 전부 담는 정성

    배우 박보검이 10년이 지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과 여전한 우정을 인증했다.박보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달빛처럼 언제나 밝게 빛나기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보검이 김유정을 비롯해 2016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특히 박보검은 자신만 조명하지 않고 김유정, 채수민, 진영, 곽동연까지 모두의 개인 포즈를 하나씩 자신의 게시물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배우들은 오는 16일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다섯 배우들의 1박 2일 여행기가 두 차례에 걸쳐 비춰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187cm 신인 서도윤, 앤드마크 전속계약…오디션 통해 발굴

    [공식] 187cm 신인 서도윤, 앤드마크 전속계약…오디션 통해 발굴

    신인 배우 서도윤이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0일 소속사 측은 “공식 오디션을 통해 서도윤이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눈여겨봤다.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서도윤은 앤드마크가 진행한 공식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신예다. 187cm의 훤칠한 키와 눈에 띄는 비주얼을 갖춘 서도윤은 신선한 매력과 안정적인 표현력을 선보였다. 앤드마크는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매니지먼트를 바탕으로 서도윤이 배우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유가 선물했는데…변우석, 얼마나 바쁘면 '일주일' 지나서야 인증

    아이유가 선물했는데…변우석, 얼마나 바쁘면 '일주일' 지나서야 인증

    배우 변우석이 가수 아이유를 언급했다.변우석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이유의 SNS 계정을 언급한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변우석의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보낸 모습. 차량에는 변우석의 극 중 캐릭터 성진우의 이름을 활용한 센스있는 삼행시가 적혔다. 또 '같이 좀 레벨업하자. 아무튼 나혼렙팀 화이팅'이라는 아이유의 응원이 더해졌다.앞서 한 푸드트럭 업체는 2일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이라며 현장 사진을 공유한 바 있다. 변우석은 일주일이 지나서야 개인 계정에 아이유의 이벤트를 인증했다.두 사람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작품이 막을 내린 지 약 4개월이 지났음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변우석이 촬영에 한창인 '나 혼자만 레벨업'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변우석 분)가 죽음의 위기에서 각성한 뒤 세상을 구할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가지로 '10kg' 빼낸 랄랄, 다른 사람 만들었다…부캐에 기대감 급증

    3가지로 '10kg' 빼낸 랄랄, 다른 사람 만들었다…부캐에 기대감 급증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성공 후 변화에 기대감을 높였다.랄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빠진 부캐도 곧 가보자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랄랄이 색다른 인물로 변신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살이 10kg이 빠진 그는 다른 사람이라고 착각할 정도의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랄랄은 출산 후 늘어난 체중을 6개월 동안 10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약이나 보조제 대신 금주와 러닝, 필라테스를 병행해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렸다.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원빈♥' 이나영, '구교환♥' 이옥섭 감독 손잡았다…위태롭고 엉킨 사랑 연기 ('카운셀러')

    [공식] '원빈♥' 이나영, '구교환♥' 이옥섭 감독 손잡았다…위태롭고 엉킨 사랑 연기 ('카운셀러')

    배우 이나영이 이옥섭 감독의 신작 '사랑의 카운셀러'에 출연한다. 이나영은 원빈과 결혼했고, 이옥섭 감독은 배우 구교환과 오랜 기간 공개 열애 중이라고 알려졌다.'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이 뒤엉킨 사람들의 기묘한 사랑 상담극이다. 이나영은 사랑의 방식이 어딘가 위태롭고 기묘한 오보미 역을 맡는다.오보미는 결핍 속에서 '함께 아파하는 것'마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이다. 이나영은 예측하기 어려운 오보미의 복잡한 내면을 그려낼 예정이다.이나영은 지난 3월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화려한 셀럽 변호사 이면에 깊은 상처를 품은 윤라영 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사랑의 카운셀러'에서는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인물을 맡으며 전작과 또 다른 캐릭터에 도전한다.이옥섭 감독과 이나영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는 점도 관심을 끈다. 이옥섭 감독은 단편영화 '4학년 보경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 온 탑', '세마리' 등을 연출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장편영화 데뷔작 '메기'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를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해당 작품으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가상 등을 받으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전작에서 변호사로 분했던 이나영이 이옥섭 감독의 신작에서는 위태로운 방식으로 사랑을 받아들이는 오보미를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쏠린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39세' 문근영, 결혼해도 아역 때 미모 그대로…축구 유니폼 입고 윙크 셀카

    '39세' 문근영, 결혼해도 아역 때 미모 그대로…축구 유니폼 입고 윙크 셀카

    배우 문근영이 축구 유니폼을 입고 밝은 미소와 윙크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건한 마음으로, 오늘은 결과도 경기력도 좋길 기대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연두색 축구 유니폼을 입은 채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뒤로 넘긴 모습에 은은한 미소를 더했고, 화장기 많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과 또렷한 눈매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문근영은 같은 자리에서 한쪽 눈을 감고 윙크를 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환하게 빛나는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졌고, 축구 유니폼 특유의 선명한 컬러가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역시역시 미모는 여전하시네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살빠지신듯요", "하앜 깜놀 넘나 이쁨", "예삐 예삐"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39세다.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2003년 영화 '장화, 홍련', 2004년 '어린 신부'가 연이어 흥행하면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었다. 또 문근영은 지난 7월 오랜 시간 교제해온 7세 연상의 연극배우 정평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히어라, 수위 높은 대사 과감히 소화했다…"끝까지 혼자 책임지는 게 굉장한 도전" ('플리백')

    김히어라, 수위 높은 대사 과감히 소화했다…"끝까지 혼자 책임지는 게 굉장한 도전" ('플리백')

    배우 김히어라가 수위 높은 대사와 과감한 표현을 소화하며 연극 '플리백'의 약 3개월간 여정을 마쳤다.김히어라는 지난 6일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플리백'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한국 초연의 타이틀롤을 맡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무대를 책임졌다.'플리백'은 영국의 극작가이자 배우 피비 월러-브리지가 현대인의 고독과 자기 파괴적 욕망을 블랙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이다. 2013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처음 공개된 뒤 TV 시리즈로도 제작됐다.김히어라는 극 중 런던에서 기니피그 카페를 운영하는 플리백 역을 맡았다. 플리백은 거침없는 언행과 냉소적인 유머 뒤에 친구를 잃은 상실감과 죄책감, 외로움과 자기혐오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김히어라는 수위 높은 대사와 과감한 표현을 거리낌 없이 소화했다. 능청스러운 표정과 몸짓, 거침없는 대사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인물이 품은 고독과 상처를 표현하며 감정의 폭을 넓혔다. 자극적으로 비칠 수 있는 행동 이면의 결핍과 아픔에도 무게를 실었다.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1인극의 특성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객석을 향해 즉흥적으로 질문을 던지고 반응을 주고받으며 관객을 플리백의 이야기에 끌어들였다.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 점차 외로움과 상실, 자기혐오를 마주하는 인물의 변화를 그려냈다.김히어라는 이번 작품을 통해 1인극과 블랙코미디, 관객과 즉각적으로 소통하는 공연 방식에 도전했다. 홀로 극을 이끌어야 하는 만큼 약 3개월간 매회 관객과 호흡하며 무대를 채웠다.공연을 마친 김히어라는 "처음에는 한국에서 '플리백'을 처음 선보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