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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떨어지면 죽어" 손예진, 시상식 앞두고 또 시작됐다…청순 외모에 그렇지 못한 일상

    "떨어지면 죽어" 손예진, 시상식 앞두고 또 시작됐다…청순 외모에 그렇지 못한 일상

    배우 손예진이 살벌한 자기관리 면모를 보였다.손예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떨어지면 죽는다.. 후덜덜. 운동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예진이 헬스장에서 짐볼에 누운 채 두 다리와 허리를 들고 팔 운동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배경 음악마저 '그냥 해야돼'로 설정해 눈길을 끌었다.손예진의 운동은 다가올 시상식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나란히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이번에 62회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한편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2기 옥순, 바닥에 누워서 뭐해…공무원 퇴사하니 더 자유

    22기 옥순, 바닥에 누워서 뭐해…공무원 퇴사하니 더 자유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가 독특한 릴스를 찍었다.최근 두 사람은 집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영상을 찍어 릴스로 올렸다. 아내인 22 옥순은 바닥에 누워 립싱크를 하고 있다. 손에는 주방도구를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남편인 22기 경수는 계속 움직이며 엽기적인 모습을 보인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강아지와 토끼" 장원영, 파트너 박보검 공개적으로 언급…투샷까지 공유

    "강아지와 토끼" 장원영, 파트너 박보검 공개적으로 언급…투샷까지 공유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박보검과의 만남을 인증했다.장원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토끼와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은 박보검이 같은날 업로드한 사진들. 두 사람은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가전제품 행사에 참석했다가 만나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선남선녀의 대면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까지 예능 '보검매직컬'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하정, 1000일 넘게 사귄 연인과 데이트…10월의 신부

    윤하정, 1000일 넘게 사귄 연인과 데이트…10월의 신부

    예비신부 윤하정이 데이트를 즐겼다.최근 윤하정은 예비신랑과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를 관람했다. 윤하정은 올블랙룩을 입고 깔끔함을 뽐냈다.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얼마 전 10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그는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민정♥이병헌 늦둥이 딸, 벌써 父 허리까지 자랐다…패션까지 완벽

    이민정♥이병헌 늦둥이 딸, 벌써 父 허리까지 자랐다…패션까지 완벽

    배우 이민정-이병헌 부부가 여유로운 근황을 알렸다.이민정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분홍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이 늦둥이 딸의 손을 잡고 산책에 나선 모습. 특히 딸은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고, 부친 이병헌의 골반까지 키가 훌쩍 자라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 MC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이었는데…투숙객 도촬에 신부 사진 유출 '발칵'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이었는데…투숙객 도촬에 신부 사진 유출 '발칵'

    그룹 2PM(투피엠)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신부 사진이 유출됐다.27일 중국 온라인 SNS 등을 중심으로 옥택연의 결혼식 사진이 퍼졌다. 사진에는 팔짱을 낀 옥택연과 신부의 모습,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 등이 담겼다.해당 사진은 신라호텔 투숙객이 객실 창밖으로 보이는 장면을 촬영해 유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이 비연예인 신부를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됐었다는 점에서 파장이 일었다.한편, 옥택연은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10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당초 옥택연과 예비 신부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의 축하 속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2020년부터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해온 옥택연은 지난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손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사회는 옥택연에 앞서 투피엠 내 첫 번째 유부남이 된 황찬성이 맡아 의미를 더했다. 축가는 같은 팀 멤버인 준케이, 장우영, 이준호, 닉쿤이 불러 의리를 뽐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손가락 욕' 정국은 또 참지 않지…RM '흡연 논란' 3일 만에 "나도 화가 남"

    '손가락 욕' 정국은 또 참지 않지…RM '흡연 논란' 3일 만에 "나도 화가 남"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콘서트 도중 발생한 사고에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정국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매직샵 음향 문제 맞음. 걱정 노노. 오늘부턴 잘 잡겠습니다"라며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그는 "어제 공연 보러 온 아미들 죄송해요"라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국은 "나도 화가 남ㅎ"이라는 짧은 문구를 추가로 업로드하면서 공연 중 발생한 사고에 불만족스러움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앞서 정국은 지난 2월 팬 소통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 중 논란을 일으켰다. 술에 취한 상태로 과거 흡연 사실을 언급하는가 하면 옆 사람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경솔하다는 지적을 받았다.RM은 지난 23일 금연 구역 흡연 의혹이 일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도쿄돔 콘서트를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이던 RM이 최근 도쿄 시부야 일대 번화가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또 금연 구역에서 여러 차례 흡연 및 빌딩 내부 복도 등 금연 표시가 있는 장소에서 담배를 피웠고,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두 사람이 몸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오는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레즈비언 부부의 오운완…곽선희, 동성 연인과 혼인 후 커플룩

    레즈비언 부부의 오운완…곽선희, 동성 연인과 혼인 후 커플룩

    ‘강철부대W’ 곽선희가 부부스타그램을 보였다.최근 곽선희는 동성 연인과 함께 러닝을 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올블랙룩으로 맞춰입고 사진을 남겼다.앞서 곽선희는 지난해 8월 생방송 '여자가 좋다' 채널을 통해 서울 소재 F&B 회사에 근무 중인 30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공개했다. 당시 그는 "지난해 방송이 나올 때까지만 해도 스스로를 이성애자인 줄 알았다. 프로그램에는 군인으로 출연한 것이지 여성을 만나려던 것은 아니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또 이들은 미국 뉴욕에서 혼인 서약이 가능한 곳이 있어 절차를 진행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케이♥’ BJ 과즙세연, 열애 고백 후…파격 노출 V라인에 깜짝

    ‘케이♥’ BJ 과즙세연, 열애 고백 후…파격 노출 V라인에 깜짝

    ‘케이 여자친구’ BJ 과즙세연이 열애 고백 후 근황을 알렸다.최근 과즙세연은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게재했다. 과즙세연은 깊게 파인 V넥을 입고 여리여리한 바디라인을 뽐냈다.한편 BJ 케이는 1989년 11월생으로 SOOP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유명 스트리머다. 과즙세연은 2000년 11월생으로 2024년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케이는 방송에서 "저희가 일단 연애를 하고, '몰카'는 아니다"라며 지난 7월 한 결혼식 뒤풀이 장소에서 과즙세연을 만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케이는 "(지난해) 8월부터 사귀었다, 알게 된 날짜는 7월이었다. 7월에 결혼식 가서 뒤풀이에서 얘기를 좀 하다가 그날부터 계속 연락하고 한 달 정도 '썸' 타다가 사귀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 (우리가) 만난지 한 8개월 정도 됐고 그렇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유♥' 이종석, '8시간' 데이트 고백…"다음엔 찍어두겠다"

    '아이유♥' 이종석, '8시간' 데이트 고백…"다음엔 찍어두겠다"

    배우 이종석이 8시간 토크 데이트를 즐겼다고 고백했다.최근 이종석 유튜브 채널에는 '미용실 간 김에, 벚꽃이 핀 김에, 이종석의 나온 김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종석은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는 모습을 촬영하며 "군대 갈 때도 머리 자르는 건 안 찍었는데, 콘텐츠 팀이 생기면서 나오는 김에 콘텐츠를 뽑아야 한다고 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최근 미용실 동기 위하준을 만났다고 밝힌 이종석은 "8시간 동안 '멋지게 늙는다는 건 뭘까'에 대해 이야기했다"면서 "다음에는 하준이 데리고 토크하는 걸 콘텐츠로 찍어야겠다"고 친분을 자랑했다.'봄 젊은이' 헤어스타일링을 마친 이종석은 "나온 김에 벚꽃 보러 가자"라며 즉흥적으로 벚꽃 나들이를 결정했다. 그는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벚꽃 키스신이 있었는데, 거기 한번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목적지 없이 도착한 벚꽃길에서 이종석은 "와,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그러나 감상도 잠시, 콘텐츠팀은 릴스 촬영에 집중했고 같은 장면을 반복 촬영하는 상황이 이어지자, 이종석은 "현타 온다. 내향적인 성격이라 이런 게 쉽지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벚꽃길을 걷던 이종석은 "'봄날이 올 거에요'라는 말을 하잖냐. 왜 봄만 특별하게 여겨질까 생각했었다. 가을에 태어난 나는, 가을, 여름이 섭섭할 수 있잖냐. 그런데 이래서 봄이라고 하는구나 싶다"며 봄 정취를 만끽했다."벗이란 무엇인가, 꽃 같은 청춘"이라는 명언을 남긴 이종석은 스태프의 집에서 배달 순댓국을 먹으며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천만 영

  • 안효섭, 첫 출연료 '회당 50만원'…"배우 그만둘까 고민도"('요정재형')

    안효섭, 첫 출연료 '회당 50만원'…"배우 그만둘까 고민도"('요정재형')

    '요정재형' 안효섭이 데뷔 초 은퇴를 고민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배우 안효섭이 배우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과 작품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안효섭의 시작은 결코 화려하지 않았다. 캐나다에서 성장한 그는 JYP 연습생으로 발탁돼 한국에 들어왔지만, 결국 데뷔는 무산됐다. 그는 "노래는 어떻게든 될 것 같았는데 춤이 너무 어려웠다"며 "저였어도 잘랐을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지만, 당시에는 큰 좌절이었다.연습생 생활이 끝난 뒤 그는 연기로 방향을 틀었다. 하지만 배우로서의 시작 역시 쉽지 않았다. 그는 "처음에는 한국어 발음도 어색했고, 연기도 부족했다"며 "성우 학원까지 다니면서 기본부터 다시 배웠다"고 밝혔다.그 시절 그는 누구보다 바빴다. 안효섭은 2016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가화만사성', '반지의 여왕', SBS '딴따라' 등 한 해에 드라마를 4편에 출연했다.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던 안효섭은 "그때 출연료가 쌌다. 첫 방송 작품이 한 회당 50만원 정도였다"고 밝혔다. 놀란 정재형이 "회사도 있는데, 완전 적자 아니냐"고 묻자, 그는 "사실 인건비도 안 나오는 수준이었지만, 그때는 감사한 마음이 더 컸다"고 이야기했다.2018년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첫 서브주연을 맡게 된 안효섭은 "당시 은퇴를 생각했다.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연기를 그만둘까 혼자 고민한 적도 있다"며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하지만 그 경험은 오히려 전환점이 됐다. 안효섭은 "힘들게 찍은 작품이 좋은 반응을

  • 안효섭 "이렇게 뜰 줄 몰랐다"…'케데헌' 흥행 속 솔직 고백('요정재형')

    안효섭 "이렇게 뜰 줄 몰랐다"…'케데헌' 흥행 속 솔직 고백('요정재형')

    '요정재형' 안효섭이 배우로 성장하는 과정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공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안효섭은 배우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과 작품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이날 안효섭은 대선배 한석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배우 은퇴까지 고민했던 그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출연으로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전했다.안효섭은 "한석규는 좋은 어른이다. 아버지 같은 어른이었다"면서 "연기 고민을 하면, '연기 계속할 거야? 어차피 계속 할 건데 왜 걱정하냐'고 해주셨다"면서 "그 말이 큰 위로가 됐고 시야가 넓어졌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 이후로는 단기적인 결과보다 길게 보는 시각이 생겼다. 멘탈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최근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으로 주목받은 안효섭은 "물론 재미있었지만, 이렇게 잘 될 줄은 몰랐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특히 안효섭은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선보인 영어 연기를 본 메기 강 감독이 캐스팅한 케이스다. 그는 "그때 느낀 게 '그래서 뭐든 열심히 해야 하는구나'였다. 기회는 언제 어디서 올지 모른다"고 강조했다.정재형이 "아이돌 연습생도 했고, 영어도 하고, 무슨 세계관이냐. 다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자, 안효섭은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경험이 연결돼 지금의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모든 경험은 결국 의미가 있다. 꾸준히 노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한편, 안효섭은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연예인의 삶이 함

  • 안효섭, JYP 연습생 탈락 후 눈물…"인생의 오점이라 생각"('요정재형')

    안효섭, JYP 연습생 탈락 후 눈물…"인생의 오점이라 생각"('요정재형')

    '요정재형' 안효섭이 JYP 연습생 시절 데뷔가 무산됐던 당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안효섭이 출연해 과거 아이돌 연습생 시절과 데뷔 실패 경험을 가감 없이 전했다.이날 안효섭은 캐나다에서 성장한 배경을 언급하며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며 "사람들이 좋아해 주실수록 더 중심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붕 뜨지 않으려고 계속 스스로를 점검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안효섭의 연예계 시작은 '아이돌'이었다. JYP 연습생으로 발탁돼 한국에 들어온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비행기 티켓 받고도 사기 아닌가 생각했다"면서 "처음엔 신기했고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겁 없이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상황은 달라졌다.안효섭은 "음악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걸 계속 반복하면서 하다 보니까 오히려 싫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음악은 취미로 남겨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놨다.JYP 연습생 탈락 당시를 떠올린 안효섭은 "제가 잘 못해서 잘린 것도 있다"면서 "저였어도 잘랐을 것 같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이어 "노래는 어떻게든 될 것 같았는데 춤이 정말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였다. 안효섭은 "처음으로 울면서 '아버지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저를 믿고 한국에 보내주셨는데 기대를 저버린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특히 안효섭은 "그 당시에는 이 경험이 인생의 오점처럼 느껴져서, 데뷔 후 4~5년 동안은 이 이야기를

  • 시험관 12번 실패…'김기리♥'문지인, 결국 자연임신 "토하면서도 버텼다"('지인의지인')

    시험관 12번 실패…'김기리♥'문지인, 결국 자연임신 "토하면서도 버텼다"('지인의지인')

    배우 문지인이 시험관 실패와 유산을 딛고 자연임신에 성공한 과정을 털어놨다.26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문지인♥김기리 부부가 Q&A 형식으로 관계의 시작부터 임신 과정, 시험관 시술 경험까지 가감 없이 이야기했다.최근 문지인은 자연임신 성공 사실을 알리며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기리와 결혼 3년 차인 그는 "8월에 만나게 될 생명이와는 결혼하고 얼마 안 돼 잠시 만났다가 이별했었다. 이후 조금 긴 기다림의 시간이었다"며 유산 경험도 고백했다.문지인은 '시험관 시술 실패 후 극복 방법'을 묻자 "못 이겨냈다. 그래서 때려쳤던 것 같다"며 "힘들 걸 예상하고 시작했는데, 임신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자연임신, 인공수정, 시험관까지 다 해봤다. 이겨내는 게 아니라 버티는 것"이라고 털어놨다.반복되는 실패와 검사, 주사 부작용은 육체적 고통을 넘어 심리적 압박까지 동반한 상황에 문지인은 "배에 6번째 주사를 맞고 토를 할 정도로 힘들었다", "실패 후 생리와 함께 찾아오는 감정이 더 괴로웠다"는 고백으로 현실적인 고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김기리 역시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쉽지 않았다.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더 답답했다"고 털어놨다.자연임신을 위한 관리 방법도 공유됐다. 김기리는 "정자 건강을 위해 뜨거운 샤워나 열선 시트를 피했다"며 "생각보다 작은 습관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문지인은 시험관 시술 실패 후 자연임신에 성공했던 배우 홍지민의 추천으로 한의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치료 후 생리통이 크게 개선됐다. 체질에 맞는 관리와 순환 개

  • '하트시그널' 배윤경, 예상치 못한 근황 전했다…'칸 시리즈' 참석해 연예인 물먹은 미모 자랑

    '하트시그널' 배윤경, 예상치 못한 근황 전했다…'칸 시리즈' 참석해 연예인 물먹은 미모 자랑

    배우 배윤경이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앞서 그는 데뷔 전 2017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배윤경이 영화 '젠플루언서'로 지난 24일(현지 기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에 참석해 프레스 인터뷰와 무대인사, GV(관객과의 대화), 핑크카펫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올해로 9회를 맞은 '칸 시리즈'는 프랑스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가 전 세계 드라마를 대상으로 신설한 공식 행사다. 이 가운데 배윤경이 주연으로 출연한 '젠플루언서'가 비경쟁 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해외 페스티벌의 주목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이날 행사에서 배윤경은 먼저 프레스 인터뷰에 참석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글로벌 매체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앞서 진행된 무대인사와 GV에서는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마지막 일정으로 핑크카펫에 오른 배윤경은 단아한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핑크빛 드레스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팬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환호에 미소로 화답하며 여유로운 에티튜드를 보여줬고, 함께한 감독 및 배우들과도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현장의 분위기를 빛냈다.이처럼 현지 관객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보내며 작품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직접 체감한 배윤경. 핑크카펫을 끝으로 '칸 시리즈' 공식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