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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기 영수♥옥순 맞아?…웨딩 관리 얼마나 했길래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로 변신

    30기 영수♥옥순 맞아?…웨딩 관리 얼마나 했길래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로 변신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확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최근 한 웨딩 업체 SNS에는 영수와 옥순의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어 옥순 역시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수와 함께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야외에서 웨딩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옥순은 어깨선을 드러낸 오프숄더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다. 화이트 부케를 들고 기존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영수 역시 블랙 턱시도와 보타이 차림으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서로에게 기대며 예비부부다운 모습을 담아냈다.옥순과 영수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를 통해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옥수동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교제를 이어왔으며 최근 결혼 소식까지 알렸다. 두 사람의 프러포즈 과정도 앞서 공개됐다. 옥순은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을 통해 영수와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고, 여행 3일째 프러포즈를 받았다.당시 영수는 식사를 앞두고 직접 쓴 손 편지를 건넨 뒤 프러포즈 시계를 선물했다. 옥순이 "무릎 꿇고 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영수는 "그건 정말 못 한다"고 답했다. 옥순은 "정말 결혼하는 거냐. 프러포즈 한 거냐"며 놀라워했고, 영수는 "당연하다. 나랑 결혼해야 한다"고 말했다. 편지를 계속 읽던 옥순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이후 옥순은 팬들과 소통하며 결혼 준비 상황도 전했다. 예식장 계약에 관한 질문에 "나는

  • '금융맨♥' 윤진이, 긴 머리 싹둑 자르고 숏단발 변신…"초라하게 느껴져서" ('진짜')

    '금융맨♥' 윤진이, 긴 머리 싹둑 자르고 숏단발 변신…"초라하게 느껴져서" ('진짜')

    배우 윤진이가 오랫동안 긴 머리를 자르고 숏단발로 파격 변신했다.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더 이상 긴머리 윤진이는 없다! 숏단발로 파격 변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진이는 "머리를 자를지 말지 정말 고민했다"며 미용실을 찾았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촬영 때부터 다닌 곳이라고 밝힌 그는 "세련되고 윤기가 흐르는 머리를 하고 싶다. 트리트먼트를 많이 한 것처럼 반짝이는 느낌으로 아주 많이 자르고 싶다"고 주문했다.원장이 길어진 머리를 확인하자 윤진이는 "거의 귀신이다"라며 웃었다. 굵게 묶은 머리카락을 단번에 잘라낸 그는 "나의 머리 안녕"이라고 작별 인사를 건넨 뒤 "시원하다"며 홀가분해했다.윤진이는 단발과 숏컷 사이의 길이로 머리를 정돈했다. 완성된 스타일을 거울로 확인한 그는 "너무 마음에 든다. 어떡하느냐"며 "엄청 세련돼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출산 후 자신을 가꾸는 일에 소홀해졌다는 이야기도 털어놨다. 윤진이는 "원래 드라마를 하지 않을 때는 산적처럼 사는 사람이었다"며 "아기를 낳고 나서 너무 놓아버리니까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너무 그렇게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집으로 돌아온 윤진이는 "아기들이 못 알아보는 것 아니냐. 아빠의 반응도 궁금하다"며 가족 앞에 섰다. 두 딸은 크게 달라진 엄마를 빤히 바라보느라 문을 열어주는 것도 잊어 웃음을 안겼다.윤진이가 "엄마 머리 어때?"라고 묻자 딸은 "귀엽다", "예쁘다"고 연달아 칭찬했다. 남편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은 그는 딸들

  • 박은빈, 알고보니 싱어송라이터였다…30주년에 직접 작사→15곡 라이브 도중 눈물

    박은빈, 알고보니 싱어송라이터였다…30주년에 직접 작사→15곡 라이브 도중 눈물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직접 작사한 신곡을 선보였다. 박은빈은 지난 5일 KBS 아레나에서 '2026 박은빈 FAN CONCERT <은빈노트: EUN-ivers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박은빈이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은빈은 신곡 'Dreams Come True'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 '눈을 감고 열을 센다면', '종이비행기', '수채화', 'NOW' 등을 불렀다.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통해 선보였던 'Someday'와 'Into The Light'는 밴드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이 밖에도 신곡 'PRISM'을 비롯해 '괜찮아', 'Mint', '눈의 멜로디', 'Until The End' 등을 라이브로 소화했다.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EUNIVERSE: 관측기록'에서는 팬들이 바라보는 자기 모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고, 'EUNIVERSE SIGNAL'에서는 필모그래피 설문 결과를 토대로 작품과 캐릭터, 촬영 당시 비하인드를 풀어냈다.데뷔 30주년과 지난 4일 생일을 기념한 팬들의 깜짝 이벤트도 이어졌다. 영상 메시지와 슬로건 이벤트에 이어 박은빈의 필모그래피를 담은 케이크가 등장하자 그는 눈시울을 붉히며 고마움을 표했다.박은빈은 "제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지나 이렇게 좋은 때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멋진 기회와 좋은 미래를 맞이하게 돼 무척 감사합니다. 먼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순간들이 제가 그렸던 미래보다 훨씬 멋진 모습으로 찾아온 것 같아 감사한 지금입니다"라고 데뷔 30주년을

  • 황보라, 2세 子 돌발행동에 결국 결단…"민폐 될까 훈육 시작" ('보라이어티')

    황보라, 2세 子 돌발행동에 결국 결단…"민폐 될까 훈육 시작"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 군의 생활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본격적인 훈육에 나섰다.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가 절대 통제 불가 2살 아들과의 첫 전시회에서 개과천선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우인 군의 발달 과정을 오랫동안 지켜본 전문가에게 상담받은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우인이가 워낙 에너지가 넘치고 집중을 오래 하지 못한다. 수업 중 돌발행동을 하면 그걸 제지하느라 다른 친구들이 그만큼 교육받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다.황보라는 "이건 민폐가 아닌가. 절대로 가만히 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훈육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다만 전문가는 아이의 행동만 지적하기보다 일상에 일정한 규칙이 없다는 점을 먼저 짚었다.황보라는 "우인이는 먹고 놀고 자는 데 규칙이 없었다. 먹고 싶을 때 마음껏 냉장고 문을 열어 먹었다"며 "저는 회피형이고 양육하는 데 힘들어하는 유형이라고 하더라. 사실 맞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아이의 하루 일정을 하나씩 기록하며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남편 김영훈 씨도 '우리 집 저녁 규칙'을 만들어 훈육에 동참했다. 정해진 시간 외에는 간식을 주지 않자 우인 군은 식사 시간에 혼자 밥을 잘 먹는 변화를 보였다. 황보라는 "실천 첫날부터 간식 하나를 안 먹으니 밥을 혼자 이렇게 잘 먹느냐"며 놀라워했다.훈육을 시작한 지 이틀째 되던 날 황보라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우인 군과 단둘이 전시회를 찾았다. 남편 없이 아이를 데리고 가야 하는 상황에 막막함을 드러낸 그는 전문가에게 전시 공간에서

  • 백진희, '예비신랑' 헨리 직접 밝혔다…"재력가 아닌 캐나다 회사원" ('지니이즈백')

    백진희, '예비신랑' 헨리 직접 밝혔다…"재력가 아닌 캐나다 회사원" ('지니이즈백')

    내년 1월 결혼을 발표한 배우 백진희가 예비 신랑의 직업을 직접 밝혔다.8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백진희|여러분들께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진희는 "제 입으로 말하는 날이 오게 됐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나지만 저 결혼한다"고 밝혔다. 당초 유튜브를 통해 가장 먼저 소식을 알리고 싶었지만 기사가 먼저 나온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제 삶에서 이렇게 축하를 많이 받아본 적이 없다. 결혼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다시 실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진희는 예비 신랑 헨리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다. 그는 "제가 14시간을 날아가 오빠를 만났고, 오빠도 14시간을 날아와 저를 만났다"며 "함께하고 싶은 순간에 같이 있을 수 없고,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어 쉽지만은 않았다"고 털어놨다.긴 거리를 극복하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는 화려한 이벤트가 아닌 평범한 일상에 있었다. 백진희는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제가 소녀가 돼 있더라. 평범한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재미있는지 알려준 사람"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20세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해 안정적인 순간이 많지 않았다는 그는 "제 기분과 상황이 최고점에 있을 때도, 슬픔의 구렁텅이 같은 최저점에 있을 때도 중간에서 만날 수 있게 해줬다. 큰 안정감을 준 사람이라 자연스럽게 미래를 이야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관심이 쏠린 예비 신랑의 직업도 공개했다. 백진희는 "사업가나 금융가처럼 대단한 부를 가진 사람이 아니다. 금요일 아침이 제일 신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며 &q

  • '이병헌♥' 이민정, 딸 서이와 외모→성격 판박이…母 "말대꾸도 똑같아" ('MJ')

    '이병헌♥' 이민정, 딸 서이와 외모→성격 판박이…母 "말대꾸도 똑같아" ('MJ')

    배우 이민정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면서 딸 서이 양과 꼭 닮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8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50년 지기 엄마 친구분들과 엄마 생일 파티. 40년 된 친구들 도움 받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친정집에서 직접 음식을 준비했다. 추석 연휴에는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게 돼 어머니와 지인들에게 미리 식사를 대접하기로 한 것. 그는 미역국과 갈비찜, 전복구이, 생선, 꼬치전, 깻잎전 등을 만들었고 40년 지기 친구들도 요리를 도왔다.이민정이 주방에서 생일상을 차리는 동안 어머니는 제작진에게 딸의 어린 시절 사진첩을 공개했다. 유치원 학사모를 쓰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민정의 사진이 나오자 제작진은 "이거 서이잖아?"라며 놀라워했다.딸 서이 양과 이민정의 닮은 점을 묻는 말에 어머니는 "하는 행동이 민정이와 많이 비슷하다. 똘망똘망해서 말대꾸도 다 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안경을 쓴 사춘기 시절 모습과 1994년 2월 17일 촬영된 초등학교 졸업사진도 공개됐다. 이민정은 어머니와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해 닮은꼴 모녀의 모습을 드러냈다. 어머니는 여러 사진 가운데 이민정이 초등학교 입학 전 찍은 사진을 액자에 보관할 만큼 가장 아낀다고 밝혔다.이민정은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도 어머니에게 물려받았다고 주장했다. 어머니의 친구들이 "엄마는 천사였다. 옆에 있으면 우리도 다소곳해졌다"고 회상하자 그는 "엄마가 너무 천사여서 내가 엄마를 닮아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친구들이 한숨을 쉬자 이민정은 "결론은 천사인데 말을 하는 천사냐

  • '10kg 감량' 안은진, 그새 살이 더 빠졌나…걸그룹 사이 유행한다는 '뼈말라 샷' 인증

    '10kg 감량' 안은진, 그새 살이 더 빠졌나…걸그룹 사이 유행한다는 '뼈말라 샷' 인증

    배우 안은진이 한층 가녀려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 데뷔 후 약 1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그의 달라진 체형에도 관심이 쏠렸다.안은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KBS 2TV 음악 예능 '성시경의 고막남친' 촬영에 나선 안은진의 모습이 담겼다.안은진은 흰색 레이어드 의상을 입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는 '뮤직뱅크' 촬영 장소로 익숙한 계단에서 이른바 '뼈말라 샷'에 도전해 시선을 끌었다.'뼈말라 샷'은 계단 난간 사이 좁은 공간에 몸을 넣어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앞서 여러 걸그룹 멤버가 인증 사진을 남기면서 화제를 모았다. 안은진 역시 난간 사이에 들어가 포즈를 취했고 "고막남친 1000000% 즐기고 오기"라는 멘트를 달았다.안은진은 오는 12일 첫 방송 되는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앞두고 상대역 서강준과 다양한 커플 챌린지도 선보이고 있다.극 중 두 사람은 오랜 친구 사이에서 10년간 연애를 이어온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작품의 관계성을 살린 콘텐츠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공개된 챌린지에서는 서강준이 안은진을 품에 안아 들어 올리는 동작을 가볍게 소화해 관심을 키웠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이병헌, ♥이민정, 살림꾼 이미지 폭로 ('MJ')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이병헌, ♥이민정, 살림꾼 이미지 폭로 ('MJ')

    배우 이민정이 어머니의 생일상을 준비하며 남편 이병헌에게 들은 뜻밖의 말을 공개했다.8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50년 지기 엄마 친구분들과 엄마 생일 파티. 40년 된 친구들 도움 받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친정집을 찾았다. 그는 "추석 때 일 때문에 외국에 가서 친정에 오지 못할 것 같다"며 어머니와 친구들에게 생일 겸 추석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밝혔다.이민정은 미역국부터 갈비찜, 전복구이, 생선, 꼬치전, 깻잎전까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준비했다. 그는 "생일 겸 추석 겸 식사를 대접한다는 의미로 고생을 사서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제작진이 "어머니는 정말 앉아서 쉬시는 거냐"고 묻자 이민정은 "엄마는 쉬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나한테 '네가 유튜브를 통해 신분 세탁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고 이병헌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이민정의 어머니는 "딸이 잘하니까 그 집에 가서 많이 먹는다"며 요리 실력을 인정했다. 이에 이민정은 "엄마 집에 와서 음식을 하는 건 정말 처음"이라며 "결혼하기 전에는 이 집에서 요리하지 않아서 주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낯선 친정 주방에 잠시 당황한 이민정은 인삼과 대추, 생강 등을 넣은 갈비찜을 만들고 여러 종류의 전을 부치며 정성스럽게 생일상을 준비했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약 5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

  • '164억家' 고소영, 월 소비 60% SNS 공구에 쓴다…"리퍼브 제품 사기도"

    '164억家' 고소영, 월 소비 60% SNS 공구에 쓴다…"리퍼브 제품 사기도"

    배우 고소영이 SNS 공동구매로 해결하는 남다른 쇼핑 일상을 공개했다.8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인스타로 의식주 해결하는 고소영의 10년 노하우 대박공구템 싹 다 공개 (광고X)'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SNS 공동구매로 구입한 제품을 테이블 위에 가득 펼쳐놓으며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스타그램에서 소비를 정말 많이 한다. 내가 은근히 MBTI 'I' 성향이 있어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방구석에 앉아서 자꾸 뭘 사게 된다"고 털어놨다.제작진이 "한 달에 100만 원을 쓴다면 몇 퍼센트가 인스타그램 소비냐"고 묻자 고소영은 "거의 60%"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공동구매를 이용하는 이유로는 자세한 상품 설명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고소영은 "인플루언서들이 제품을 자세히 소개해준다. 올리브오일처럼 우리가 잘 모르는 것도 직접 생산지까지 찾아가 보여주고, 공동구매 일주일 전부터 설명해준다"며 "제철 식재료를 소개하면서 레시피까지 알려준다. 가격도 정상가보다 조금 저렴하다"고 설명했다.제작진이 "여러 곳에서 계속 공동구매를 하면 결국 그 가격이 정상가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의심하자 그는 "왜 그렇게 의심이 많냐. 나는 그냥 믿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마음에 든 식재료를 다시 사고 싶을 때는 판매자에게 "문어 언제 또 하냐"고 직접 메시지를 보낼 정도로 적극적이었다. 다만 "친절하게 답해주는 분도 있고 답장이 없는 분도 있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그가 공개한 공구 제품의 범위도 다양했다. 주걱과 테이블 매트, 그릴 팬, 칼, 도

  • '33세' 허남준, 수트핏이 이렇게 완벽할 수 있나…대세 배우의 아찔한 비주얼

    '33세' 허남준, 수트핏이 이렇게 완벽할 수 있나…대세 배우의 아찔한 비주얼

    배우 허남준이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공개했다.허남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허남준은 네이비 컬러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검은색 소파에 앉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휴대전화를 든 손에는 실버 컬러 반지가 눈에 띄며, 창밖 풍경을 배경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어진 사진에서 허남준은 같은 자리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자연스럽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반듯한 수트 차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녹지와 건물 풍경이 함께 담겨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내배우너무나잘생겻댜",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이제야 핸드폰이 제 기능을 하기 시작했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허남준은 1993년생으로 33세이며 SBS ‘멋진 신세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허남준의 차기작은 tvN ‘고래별’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솔' 22기 옥순, '♥경수'는 본인 사진만 올렸는데…애정 가득 투샷 공개

    '나솔' 22기 옥순, '♥경수'는 본인 사진만 올렸는데…애정 가득 투샷 공개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22기 경수와 함께한 여행 사진으로 다정한 순간을 공개했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비포선셋 중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고음을 듣는 능력이 떨어지고 여자는 저음을 듣는 능력이 떨어진다 라는 말이 있대요 부부가 서로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 싸울 일을 피하려고 그렇게 진화한다고 웃으며 해석들하지만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낼수록 숨소리와 표정만으로도 원하는게 뭔지 알 수 있어서 더이상 말소리에 집중하지 않아도 내몸인것처럼 서로를 잘 알게 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낭만적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허니문이니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네이비 컬러 아우터와 화이트 셔츠,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매치한 차림으로 프레첼과 종이컵 음료를 양손에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밝은 회색 토트백을 어깨에 걸친 모습과 붉은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한 거리 풍경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22기 경수와 벤치에 나란히 앉아 양팔을 들어 함께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22기 경수는 회색 니트와 검은 바지를 착용했고 22기 옥순은 갈색 바지와 검은 로퍼를 매치해 자연스럽게 기대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과 22기 경수는 화려한 장식의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서로 가까이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으며, 높은 천장과 기둥, 벽화가 어우러진 공간이 함께 시선을 끈다.마지막 사진에서 22기 경수는 휴대전화를 귀에 댄 채 위를 바라보고 있고 22기 옥순은 입술을 다문 표정으로 같은 방향을 응시

  • 제일 잘나갈 때 '키워준' 의리 택했다…강훈·김재원, 정준원과 엇갈린 행보 [TEN스타필드]

    제일 잘나갈 때 '키워준' 의리 택했다…강훈·김재원, 정준원과 엇갈린 행보 [TEN스타필드]

    배우의 주가가 오르면 선택지도 많아진다. 더 나은 조건을 찾아 새 소속사로 옮길 수도 있고, 성장 과정을 함께한 회사와 다시 손을 잡을 수도 있다. 최근 상승세를 탄 강훈과 김재원은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택했다. 반면 정준원은 주연급으로 입지를 넓혀가던 시기에 새로운 소속사에서 출발하며 엇갈린 선택을 했다.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8일 강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훈은 2019년부터 앤피오와 함께해온 배우다. 앤피오는 변호사와 키이스트 대표이사, JYP엔터테인먼트 부사장 등을 지낸 표종록 대표가 2019년 설립한 회사다. 당시 JYP가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재편하면서 강훈을 비롯해 신예은, 윤박 등 일부 배우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았다.강훈은 회사 설립 초기부터 약 7년간 앤피오와 동행했다. 그사이 배우로서의 입지도 크게 달라졌다.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24년 SBS '런닝맨'의 첫 번째 임대 멤버로 합류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기존 작품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예능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도 넓혔다.연기 활동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해 tvN '최애의 사원'을 통해 정극 첫 주연을 맡아 김혜준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고, '아수라 발발타', '수성궁 밀회록' 등 차기작에서도 주연으로 나설 예정이다. 배우로서 선택지가 넓어진 시점이지만 강훈은 신예은과 함께 앤피오 설립 초기부터 자리를 지키며 다시 한번 동행을 택했다.김재원도 비슷한 선택을 했다. 지난 4월 미스틱스토리와 재계약을 체결한 그는 데뷔 시절부터 현재 소속사와 함께 성장해왔다. 이후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레이디 두아' 등

  • '172cm 48kg' 차예련, 보고도 믿기지 않는 비율…미니드레스로 뽐낸 늘씬한 각선미

    '172cm 48kg' 차예련, 보고도 믿기지 않는 비율…미니드레스로 뽐낸 늘씬한 각선미

    배우 차예련이 패션쇼에서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다. 그의 신체 프로필은 키 172cm, 몸무게 48kg으로 알려졌다.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패션쇼에 참석한 차예련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반짝이는 화이트 미니드레스에 같은 색상의 하이힐을 매치해 올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짧은 드레스 아래로 길게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172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이 어우러져 전신사진에서도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차예련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손가락 하트를 만들었다. 손을 흔들며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차예련은 배우 활동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을 운영하고 있다. 요리를 비롯해 뷰티, 패션,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남편 주상욱 역시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했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29세' 김세정, 파리 도심 사로잡은 여신 아우라…프랑스 여자들 기죽겠어

    '29세' 김세정, 파리 도심 사로잡은 여신 아우라…프랑스 여자들 기죽겠어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프랑스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김세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만에 같은 장소에서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베이지 컬러 볼캡과 여러 색상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긴소매 카라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넓게 펼쳐진 파리 도심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셀카를 남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세정은 사크레쾨르 대성당 앞 계단에 서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긴 채 눈을 감고 환하게 웃고 있다. 많은 관광객이 오가는 풍경과 웅장한 건물이 함께 담기며 여행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세정은 에펠탑을 뒤로한 채 윙크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강한 햇살 아래 밝은 표정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 같은 스트라이프 상의와 볼캡 차림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매력을 드러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세정은 자갈이 깔린 골목길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주변에는 낮은 건물과 가로등, 나무가 함께 담겨 있으며, 한 손에는 검은색 겉옷을 들고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옆으로 돌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예쁜 소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예쁜 배우님", "예쁘다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세정은 '

  • '32세' 정호연, 모델 포스 압도적이네…시스루 원피스 입고 뽐낸 압도적 자태

    '32세' 정호연, 모델 포스 압도적이네…시스루 원피스 입고 뽐낸 압도적 자태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강렬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공개했다.정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in ch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벽돌 벽을 배경으로 긴 흑발과 시스루 앞머리를 연출한 채 블루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과 실버 목걸이, 귀걸이를 매치했으며 또렷한 눈매와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남긴다.이어진 사진에서 정호연은 같은 의상을 입은 채 고개를 살짝 돌려 옆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따뜻한 조명 아래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부드러운 표정이 첫 사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정호연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채 커다란 블랙 선글라스와 선명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드러난 어깨선과 블랙 스타일링이 대비를 이루며 한층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정호연은 선글라스를 벗고 같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눈매와 붉은 립 메이크업, 매끈하게 정돈한 긴 흑발이 어우러지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BEAUTIFUL QUEEENN", "아름다운 여성", "너무 예뻐", "아름다운 퀸",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정호연은 지난 7월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정호연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넷플릭스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