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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림, 무게감 벗고 새하얗게 변신…"귀여움 목표치 88% 달성" ('유미의 세포들')[TEN인터뷰]

    최재림, 무게감 벗고 새하얗게 변신…"귀여움 목표치 88% 달성" ('유미의 세포들')[TEN인터뷰]

    "무대 위 109세포는 귀엽고 행동도 거침없죠. 그런 점들이 저와 많이 닮았어요. 109세포는 메인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캐릭터인데, 관객들이 극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강한 에너지와 힘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죠."데뷔 18년 차 배우 최재림이 지금까지 선보인 것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무대에 올랐다. 그동안 '시카고', '지킬앤하이드', '타지마할의 근위병' 등에서 무게감 있는 역할을 주로 맡았던 그는 최근 초연을 올린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발랄하고 귀여운 109세포로 변신했다.23일 서울 서초동의 한 카페에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배우 최재림을 만났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창작 뮤지컬로, 주인공 유미와 그를 구성하는 다양한 세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최재림이 맡은 109세포는 뮤지컬에서 새롭게 탄생한 캐릭터로,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이끄는 존재다.최재림은 무대에서 새하얀 의상에 숫자 '109'가 적힌 상의를 착용하고, 머리에는 수영모를 연상시키는 흰색 모자와 고글을 매치해 독특한 캐릭터성을 드러냈다. 발목이 드러나는 팬츠와 흰 운동화까지 모두 화이트 톤으로 통일해 다른 세포들과 차별화된 순수하고 미완성된 존재를 강조했다. 무대에서도 눈에 띄는 이유다.최재림의 무게감 있는 연기에 익숙해져있는 관객이라면 그의 변화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최재림은 109세포 특유의 순수한 에너지와 생동감을 살리는 데 집중하며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프레스콜에서 109세포의 최종 목표를 '귀여움'이라고 밝힌

  • "이 비율 실화냐"…'182cm' 임영웅, 뉴욕도 홀린 '모델급 기럭지'

    "이 비율 실화냐"…'182cm' 임영웅, 뉴욕도 홀린 '모델급 기럭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모델 뺨치는 기럭지를 자랑했다.23일 임영웅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 시내를 배경으로 화이트 셔츠와 스트라이프 넥타이, 오버핏 슬랙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물에 젖은 머리와 시티보이룩으로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그의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프로필상 182cm의 큰 키를 갖고 있다고 알려진 임영웅은 소멸 직전의 작은 머리와 달리 비현실적인 모델 비율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가수인지 모델인지", "패션 센스 뭐야" 등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M HERO - THE STADIUM 2'(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콘서트를 개최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확 달라진 분위기…'44kg' 정소민, 과감 크롭 투피스 입고 쿨한 '모델 포스'

    확 달라진 분위기…'44kg' 정소민, 과감 크롭 투피스 입고 쿨한 '모델 포스'

    배우 정소민이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23일 정소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랜드 화보 촬영차 일본을 찾은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소민은 단정한 반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한 플라워 다이닝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특히, 그의 반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정소민은 시크한 올백 헤어와 과감한 스타일의 크롭 투피스를 입고 모델 포스를 발산했다. 그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허벅지로 평소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앞서 정소민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3cm에 44kg이다. 그는 데뷔 초 다소 통통한 이미지였으나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한편, 정소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출연으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카지노 딜러 정건화(정소민 분)가 사기로 잃어버린 결혼 자금을 메꾸기 위해 도박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수감 중' 손승원, 음주운전 5번 해놓고 "실수 안 하겠다"…검찰, 항소심서 4년 구형

    '수감 중' 손승원, 음주운전 5번 해놓고 "실수 안 하겠다"…검찰, 항소심서 4년 구형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인 가운데,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1심 형량이 가볍다며 징역 4년을 구형했다.23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승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손승원은 최후진술에서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며 "남은 복역 기간 동안 스스로 정말 많이 참회의 시간을 가지면서 죗값을 무겁게 받겠다"고 말했다. 또한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다시는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강조했다.그러나 검찰은 원심보다 높은 징역 4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같은 범죄 전력 있음에도 재범을 저질렀고, 반성하고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재범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돼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설명했다.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약 2분 동안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적발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손승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 취소 기준인 0.08%를 크게 웃돈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손승원은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라는 취지의 허위 진술을 하거나, 여자친구를 시켜 블랙박스 영상을 삭제하려던 정황이 드러났다.손승원은 이번 사건 이전에도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그는 2015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다. 이후 2017년에는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았다. 해당 사건 재판이 진행 중이던 2018년 12월에는 다시 무면허 음

  • '결혼 2개월 차' 최준희, 뱃속에 뭐가 들은 거야…볼록한 라인 자랑

    '결혼 2개월 차' 최준희, 뱃속에 뭐가 들은 거야…볼록한 라인 자랑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매 근황을 솔직하게 공유했다.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ㅋㅋㅋㅋ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잠옷을 가슴 아래까지 올려 다소 볼록해진 복부 라인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그는 최근 많은 음식을 먹었음을 간접적으로 인증하듯 만두, 피자, 햄버거 등 다양한 그림을 복부 부분에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프레임으로 폄훼하지 마"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프레임으로 폄훼하지 마"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6·3 지방선거 재선거 요구 시위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최시원은 지난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게시된 올림픽공원 시위 영상에 태극기 이모지 3개를 남겼다.그는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일은 여야를 막론하고 어느 한쪽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전체를 위한 일이다.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절차는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현장에서 목소리를 내고 계신 분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소중한 한 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시민들이다. 이분들의 진심과 노력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특정한 단어나 프레임으로 재단되거나 가볍게 폄훼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시위를 공개 지지했다.최시원은 이달 초 올린 야경 사진으로 시위 지지 의혹을 받았다. 해당 사진 속 가로등과 나무 풍경이 올림픽공원 일대와 비슷하다는 추측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최시원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최시원은 지난 13일 스레드 계정을 만들었다. 그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며 생각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의필망', '토붕와해' 등의 사자성어를 올려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동궁' 남주혁, 팔뚝이 왜 이래…미소년 비주얼 속 '반전' 물오른 남성미

    '동궁' 남주혁, 팔뚝이 왜 이래…미소년 비주얼 속 '반전' 물오른 남성미

    배우 남주혁이 반전 남성미를 자랑했다.22일 남주혁은 자신의 SNS에 "2025~9000"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바다 스노클링을 즐기는 남주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과 달리 선명한 복근 라인과 태평양 같은 어깨를 과시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그의 터질 듯한 팔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블랙 티셔츠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남주혁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을 마친 그는 양 어깨를 걷어부치고 거울 앞에 서서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반전 팔뚝 뭔데", "피지컬이 운동 선수 뺨치네" 등 그의 혹독한 자기관리에 감탄을 표했다.한편, 남주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 역을 맡아 열연을 펴쳤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환승연애' 성해은, '키빼몸 120' 비주얼 재소환…얼굴에 살이 하나도 없네

    '환승연애' 성해은, '키빼몸 120' 비주얼 재소환…얼굴에 살이 하나도 없네

    티빙 예능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공개했다.22일 성해은은 자신의 SNS에 "치즈 케이크보다 당근 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한 카페에서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성해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긴생머리 헤어 스타일과 뽀얀 피부로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특히, 그의 몰라보게 갸름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성해은은 볼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과 어깨뼈가 훤히 보일만큼 앙상한 상체 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샀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더 예뻐졌다", "진짜 확신의 토끼상" 등 그의 확 달라진 인상에 찬사를 보냈다.앞서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혹독한 절식 다이어트를 한 바 있다고 토로했다. 당시 그는 "승무원 준비할 때 키에서 몸무게를 빼면 120이어야 한다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아예 절식하고 안 먹어서 170cm에 50kg까지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건강 이상을 겪었다는 그는 크로스핏 등 고강도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하며 건강한 몸매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성해은은 '환승연애2' 출연 이후 항공사를 퇴직하고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47세 출산 탕웨이' 아버지가 선물한 그림의 비밀…첫째는 원숭이, 둘째는 망아지

    '47세 출산 탕웨이' 아버지가 선물한 그림의 비밀…첫째는 원숭이, 둘째는 망아지

    배우 탕웨이가 둘째를 품에 안으며 네 식구가 된 가운데, 화가인 부친이 손주들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탕웨이 아버지는 손주들의 띠에 맞춰 첫째는 귀여운 원숭이 그림, 둘째는 씩씩한 망아지 그림을 그려 선물했다.탕웨이는 남편인 영화감독 김태용과의 사이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첫째 딸에 이어 둘째까지 얻으며 네 식구가 된 것. 22일 탕웨이는 SNS를 통해 "(첫째 딸) 썸머가 '망아지(둘째)와 함께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라고 말했다"며 둘째 탄생 소식을 알렸다. 1979년생인 탕웨이가 47세의 나이에 건강하게 둘째를 출산했다는 점에서도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이 가운데 탕웨이의 부친이 손주들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도 화제가 되고 있다. 탕웨이가 공개한 그림에는 힘차게 달리는 망아지가 담겼다. 이는 올해 태어난 둘째의 말띠를 기념해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먹으로 표현한 부드러운 질감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흥미로운 점은 탕웨이 부친의 그림 선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탕웨이의 첫째 딸이 태어난 2016년에도 부친은 손녀를 위해 그림을 선물했다. 당시에는 앙증맞은 원숭이를 그렸는데, 첫째 딸이 원숭이띠인 점을 반영한 작품이었다. 먹으로 그린 귀여운 원숭이의 모습에서 손녀를 향한 할아버지의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손주들의 띠를 작품으로 남긴 할아버지의 특별한 선물은 탕웨이 가족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추억이자 소중한 가족의 기록이 됐다.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2011)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차은우 이어 양세종 만나더니…박은빈, 이번에는 팬들과 함께 '은빈노트' 개최

    [공식] 차은우 이어 양세종 만나더니…박은빈, 이번에는 팬들과 함께 '은빈노트' 개최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 콘서트를 연다.박은빈은 오는 9월 5일 '2026 박은빈 FAN CONCERT <은빈노트: EUN-iverse>' (2026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은니버스>(이하 '은빈노트: 은니버스')를 개최한다.'은빈노트: 은니버스'는 박은빈이 배우로서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이어갈 여정을 담은 팬 콘서트다. '박은빈(EUN BIN)'과 '유니버스(Universe)'를 결합한 타이틀로, 작품과 음악,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박은빈만의 '우주'로 표현한다.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은빈이 배우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해를 맞아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와 색다른 매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1년 만의 공연인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데뷔 이후 쉼 없이 걸어온 시간과 연기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은빈과 팬 여러분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박은빈은 현재 tvN '오싹한 연애'에서 배우 양세종과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넷플릭스 '원더풀스'에서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호흡을 맞추며 주목받았다.'은빈노트: 은니버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되며, 오는 30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8월 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재림 "배우들 의견 하나로 모아 장면 만들어"…연습실서 빛난 18년 차 내공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③]

    최재림 "배우들 의견 하나로 모아 장면 만들어"…연습실서 빛난 18년 차 내공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③]

    배우 최재림이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연습 과정을 회상했다.23일 서울 서초동의 한 카페에서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인 배우 최재림을 만났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주인공 유미와 유미를 구성하는 다양한 세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재림은 뮤지컬에만 등장하는 캐릭터 109세포를 맡아 연기했다. 유미 역은 티파니영, 김예원이 맡았고 사랑 세포는 김소향, 유리아가 연기했다.최재림은 2009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해 어느덧 18년 차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연습 현장에서도 베테랑 뮤지컬 배우로서 중심을 잡았다. 티파니영은 앞선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최재림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최재림은 "연습할 때 연출이 큰 아이디어를 던져주면 배우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씬을 만들고 연출의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기를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그 과정에서 배우들의 아이디어와 생각들이 많이 반영됐다. 그는 "한 장면에도 여러 배우의 의견이 나오는데 대부분 다른 의견을 낸다"며 "그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택되지 못한 친구들의 마음도 같이 챙겨야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18년 차 뮤지컬 배우로서의 내공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8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24억 건물주' 샘 해밍턴, 집 얼마나 넓길래…"윌리엄·벤틀리 집 밖에 안 나가"

    '24억 건물주' 샘 해밍턴, 집 얼마나 넓길래…"윌리엄·벤틀리 집 밖에 안 나가"

    방송인 샘 해밍턴이 연희동 대저택 생활에 입을 열었다.22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대한외국인이 얘기하는 한국 육아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샘 해밍턴은 뱡송인 최양락, 사유리를 만나 공원에서 담소를 나눴다.이날 최양락은 샘 해밍턴에게 "큰 집을 구입하셨더라. 집이 진짜 좋다"고 칭찬하면서도 "돈을 어떻게 많이 벌었냐"고 물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아파트에 살 때 애들한테 하루종일 뛰지 말라고 했고 주택에 이사 가면 마음껏 뛰라고 했다"며 "(연희동 주택으로 이사간 후) 처음에는 (뛰어다니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마당도 안 나가고 집 안에만 있더라"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두고 있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세 사람은 당시 출연료로 24억 연희동 저택을 마련해 화제를 모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최재림, 109세포 목표였던 귀여움 88% 달성…"100%는 스스로 못 견딜 것"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②]

    최재림, 109세포 목표였던 귀여움 88% 달성…"100%는 스스로 못 견딜 것"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②]

    배우 최재림이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맡은 109세포에 대한 애정을 나타낸 가운데 귀여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23일 서울 서초동의 한 카페에서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인 배우 최재림을 만났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주인공 유미와 유미를 구성하는 다양한 세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재림은 뮤지컬에만 등장하는 캐릭터 109세포를 맡아 연기했다. 최재림은 앞서 진행된 프레스콜에서 109세포의 최종 목표는 귀여움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공연을 진행하며 그 목표를 어디까지 달성했냐는 질문에 최재림은 "88% 정도"라고 답했다. 최재림은 "100%까지 가면 스스로 못 견딜 것 같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극을 해치지 않는 부분에서 귀여울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부각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109세포의 성격과 실제 성격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털어놨다. 그는 "무대 위 수많은 귀여움과 거침없는 모습들이 많이 닮아있다"고 덧붙였다.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8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최진실 딸' 최준희, 170cm·41kg 맞아?…"오빠 발 주물러줘" 휴양지서 뽐낸 뼈말라핏

    '최진실 딸' 최준희, 170cm·41kg 맞아?…"오빠 발 주물러줘" 휴양지서 뽐낸 뼈말라핏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베트남 다낭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이모저모 여기는 다낭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코코넛 나무를 키워야겠다", "이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거지처럼 다님", "이러고선 푸드 파이터 했다. 매운 곱창 쌀국수 맛있다"라며 여행 후기를 전했다.또 "여름 몸매 잘 가꿔놓았다", "오빠 발 좀 주물러줘", "소주 사랑은 베트남에서도", "다음 뉴욕으로 도망갈게"라는 재치 있는 멘트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긴 생머리에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늘씬한 비율과 마른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2003년생인 최준희는 키 170cm, 몸무게 41kg의 신체 프로필로 알려져 있다. 그는 5월 16일 1992년생 회사원과 결혼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스윙스, 돌연 자백 "내가 했어, 미안해"…범계역 표지판 훼손 범인 자처

    스윙스, 돌연 자백 "내가 했어, 미안해"…범계역 표지판 훼손 범인 자처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지하철 역사 내 표지판 훼손 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고 장난 섞인 자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2일 스윙스는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유하며 "내가 했어. 미안해"라고 말했다. 그가 올린 캡처본에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 역사 내 표지판 글자가 훼손된 사진이 담겼다. '범계'가 '버거'로 바뀐 것.스윙스가 실제로 표지판을 훼손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스윙스가 평소 햄버거를 향한 애정을 여러 차례 공개해 왔기에 누리꾼들은 그의 발언을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스윙스는 한 번에 햄버거 5개를 주문하는 등 남다른 사랑을 보여왔다.평소 연기 욕심을 내비쳤던 스윙스는 최근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고편에 깜짝 등장하며 정극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스윙스는 본명인 문지훈으로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