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 분장 전과 후 차이를 보이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 분장 전과 후 차이를 보이고 있다. / 사진=티파니 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티파니 영이 가발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비주얼을 뽐냈다.

티파니 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Party Wednesday"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오후 1시 6분께 대기실에서 캐릭터 인형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후 티파니는 의상까지 갈아입고 본격 무대 준비를 마쳤다. 이때 착용한 오렌지빛 단발 가발을 적절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남편이자 배우 변요한이 공연 관람을 SNS에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된 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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