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집, 100평은 넘을듯…바비큐 하더니 워터파크까지 개설
크리에이터 랄랄이 넓은 테라스를 딸 서빈이를 위한 물놀이 공간으로 꾸미며 여유로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랄랄의 서브 계정 '서뱅이'에는 딸 서빈이의 여름 일상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테라스 한가운데 대형 유아용 풀장과 미끄럼틀, 모래놀이 공간이 설치된 모습이 담겼다. 서빈이는 분홍색 래시가드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고, 가족들은 환한 미소로 이를 바라보고 있다.
랄랄 집, 100평은 넘을듯…바비큐 하더니 워터파크까지 개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넉넉한 테라스 규모다. 단순히 풀장 하나를 설치한 것이 아니라 미끄럼틀과 놀이 시설, 모래놀이 공간까지 함께 마련해 아이만의 야외 놀이터를 완성했다. 집 안에서도 휴양지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랄랄은 이사 후 넓은 테라스 공간을 여러 차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에는 이곳에서 바비큐를 즐기거나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고, 이번에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딸 서빈이를 위한 전용 워터파크를 꾸며 공간 활용의 정석을 보여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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