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나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손나은 SNS
배우 손나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손나은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명불허전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손나은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손나은이 호텔 방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청바지에 흰 티만 입고도 다수의 누리꾼으로부터 "예쁜데 어떻게 시크할 수 있죠?" 등의 반응을 얻었다.

손나은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정상아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김부장(소지섭 분)의 직장 동료 상생저축은행 대리이면서 동시에 특수임무국 요원이다.

한편 손나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2세다. 2011년 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2012년부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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