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이 3명의 연예계 인물들과 술자리를 가진 듯한 모습.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알려진 가수 조현아와 지난해 파경 소식을 알린 고원희 그리고 같은해 4월 결혼한 신혼 효민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무명 배우 신서리 역으로 열연했다.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14%를 넘기는 기염을 토하면서 주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최근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 휴가를 다녀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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