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아이돌인데 노출이 엄청나…오직 얇은 끈에 의존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현역 아이돌답지 않은 과감한 비키니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에메랄드 컬러의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닷바람에 긴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츠키, 아이돌인데 노출이 엄청나…오직 얇은 끈에 의존
츠키, 아이돌인데 노출이 엄청나…오직 얇은 끈에 의존
특히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비키니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현역 K-팝 아이돌들은 활동 중 노출 수위가 높은 의상을 일상에서 공개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만큼, 츠키의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비치룩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강미를 강조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포즈에서는 자유로운 휴가 분위기도 느껴진다.

한편 일본 출신인 츠키는 그룹 빌리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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