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외모 자신감을 보였다.

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look at it. You think this silly thing captures even a tenth of my beauty?"(이것 좀 봐. 이게 내 미모의 10분의 1이라도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일본의 이토 준지 대표작인 '토미에' 속 대사를 인용해 자신을 형상화한 캐릭터와 고양이 스티커를 상대로 외모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한편 장원영은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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