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당당하게 중요부위 노출…V라인 수영복에도 매끈한 피부
방송인 장영란이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남편이 직접 찍어준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된 남편"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알아서 척척, 고생 많아요.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라는 애정 어린 글을 덧붙이며 남편 한창과의 돈독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블랙 모노키니 수영복에 화이트 캡모자를 매치한 채 야외 풀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와 길쭉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몸에 밀착되는 수영복 디자인으로 매끈한 실루엣이 더욱 돋보이며, 깔끔한 스타일링이 휴양지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장영란, 당당하게 중요부위 노출…V라인 수영복에도 매끈한 피부
장영란, 당당하게 중요부위 노출…V라인 수영복에도 매끈한 피부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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