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 사진 = 윈터 SNS
윈터 / 사진 = 윈터 SNS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비현실적인 요정 비주얼을 자아냈다.

22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 양갈래 헤어와 블루 렌즈를 낀 채 거울 셀카를 남기는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윈터는 올리브 브이넥 슬립 드레스를 입고 일본 관광을 즐겼다.

특히, 그의 요정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윈터는 내리쬐는 자연광 아래서 옅은 미소를 지었다.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또렷한 이목구비로 이국적인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팅커벨 실사판 같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길 수가 있지" 등 그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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