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했던 다양한 일상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버핏 셔츠와 숏팬츠를 매치한 거울 셀카를 비롯해 캐주얼한 스타일링, 청순한 분위기의 사진 등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우지원을 닮은 우월한 비율과 모델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끌고 있다.
그의 SNS 팔로워는 약 2만1000명이다. 꾸준히 공개해 온 일상 사진들이 재조명되며 그의 비주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서윤은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4월 종영한 티빙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메기 출연자로 합류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모델 같은 비율에도 첫 선택에서 0표를 받았다. 이후 최종 선택에서는 신재혁과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고 그는 "아빠가 속상해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부장'으로 연기력 논란 잠재웠다…손나은, 섬세한 표정 연기는 남은 숙제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541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