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배우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배우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1993년생인 그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대세 배우 반열에 올라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오는 8월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HEO NAM JUN FANMEETING 'HEO's NEXT?' in SEOUL은 지난 23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HEONAMJUN OFFICIAL MEMBERSHIP'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 예매를 진행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배우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배우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
이번 팬미팅은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처음 개최하는 단독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티켓 오픈 직후 빠르게 전석이 매진되며 최근 높아진 인지도와 탄탄한 팬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허남준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무대와 다양한 소통 코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6 HEO NAM JUN FANMEETING 'HEO's NEXT?'는 8월 2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12일 도쿄에서도 이어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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