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자신의 SNS에 "행복해. 바람이 시원하고 1시간의 여유가 있다. 밥 먹으러 가야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늦은 밤 도심 거리가 담겼다. 도로를 따라 차량이 줄지어 주차돼 있고, 거리에는 은은한 조명이 켜져 한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더위 속에서도 잠시 불어온 바람을 즐기며 저녁 식사를 향하는 일상을 공유한 것. 같은 날씨를 두고도 시원함을 느끼는 미자의 여유로운 한마디가 오히려 신선한 반응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감옥서 이혼 후 재결합했다…"결혼 잘못했다고 생각, 지금은 행복" ('특종세상')[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3147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