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잠옷입고 외출했다…가디건도 안 걸치고 등근육 오픈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본 도쿄에서 여유로운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도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여행의 한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슬립 원피스 차림으로 숙소 테라스에 나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잠옷 스타일에도 청순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 잠옷입고 외출했다…가디건도 안 걸치고 등근육 오픈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숙소에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도쿄타워 전망이다. 객실 테라스 바로 앞에 도쿄의 대표 랜드마크가 웅장하게 펼쳐지고, 화려한 야경까지 더해져 영화 같은 풍경을 완성했다.

도쿄타워를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객실은 도쿄에서도 손꼽히는 전망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객실로 꼽힌다. 야경을 객실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만큼 럭셔리 호캉스를 연상하게 하는 장면이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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