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송해나 SNS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송해나 SNS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39)가 근황을 공개했다.

송해나는 22일 SNS 통해 "한동안 부기와 알러지 때문에 고생했는데 나름 관리한다고 했는데도 잘 운동하고 잘 챙겨 먹고 하는 게 쉬운 게 아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최근 건강검진하고 다행이다가 아닌 나를 진짜 더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야 행복하게 운동하고 맛있는 거 먹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즐길 수 있으니까. 요즘 부기도 없고 고관절도 괜찮고 날 아껴줘야지. 다들 아프지 말자"라고 덧붙이며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송해나 SNS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송해나 SNS
송해나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슬리브리스 상의와 캡 모자,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착장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는 모델로 데뷔한 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를 통해 대중에 인지도를 키웠다. 현재 ENA·SBS Plus '나는 SOLO'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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