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채로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선빈이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선빈은 "와이탄에서 아리따운 꽃을 선물해주고 도망간 여성 두 분은 대체 어디 계시냐"며 갑작스러운 이벤트를 받은 사실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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