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인맥 또 늘었다…이탈리아 선배들과 어깨 나란히
권성준 셰프가 tvN '언더커버 셰프' 종영을 맞아 촬영을 함께한 동료 셰프들과의 추억을 돌아봤다.

권성준은 자신의 SNS에 "언더커버 셰프의 마지막 페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직은 추웠던 나폴리에서, 좋은 동료들 덕분에 내 마음은 따뜻했다"며 "주 100시간을 일하며 달렸던 막내 시절이 떠오를 만큼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 있었고 재미있었던 촬영"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권성준, 인맥 또 늘었다…이탈리아 선배들과 어깨 나란히
이어 "또 보자"라는 인사와 함께 함께한 셰프를 태그하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성준이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함께 촬영한 현지 셰프들과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국적은 달라도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권성준, 인맥 또 늘었다…이탈리아 선배들과 어깨 나란히
특히 고된 촬영을 함께 견뎌낸 동료들과 마지막까지 밝은 분위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순간에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이 묻어나며 훈훈한 팀 케미를 완성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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