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수수한 외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한지민 SNS
배우 한지민이 수수한 외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한지민 SNS
배우 한지민이 수수함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였다.

한지민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민이 차랑 뒷좌석에 탑승한 채 은은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메이크업도, 의상도 특별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외모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과 202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10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다. 최정훈이 대학교 축제에서 무대 도중 눈물을 보이며 "밴드 생활을 12년 했는데 이렇게 목소리가 안 나온 건 처음"이라고 언급하면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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