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장마철 뽀송하게 보내는 법. 찜질방 나들이 (삼겹살먹방, 사주보기, 리얼 노곤노곤 모먼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백진희는 영상 속 '연애 시작이 어려운 이유'를 주제로 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하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이야기했다.
연애 시작이 어려운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보는 눈이 높아서 VS 전 애인과 재결합 하고 싶어서'라는 질문이 나왔다. 백진희는 고개를 가로젓더니 한 치의 고민없이 전자를 택했다. 그러면서 백진희는 "끝난 연애는 뒤돌아보지 않는다"고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진희의 발언은 과거 공개 연애를 떠올리게 했다. 그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윤현민과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약 6년간 사랑을 이어갔지만 2023년 결별 소식을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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