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와 뷔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김이나와 뷔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작사가 김이나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언급했다.

김이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태.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독서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그는 김이나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김이나 SNS
사진=김이나 SNS
뷔가 읽은 책은 김이나가 최근 출간한 '일상주의자의 감각'이다. 책은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하루를 살아내는 삶의 방식이 지닌 가치를 풀어냈다.

한편 뷔가 몸 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두 번째 공연을 끝으로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한 'ARIRANG'(아리랑) 월드투어의 유럽 일정을 마쳤다. 지난 20일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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