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송은이랑 이정도로 친해?…복숭아 선물 받는 사이
셰프 정호영이 방송인 송은이와의 뜻밖의 친분을 공개했다.

정호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맛있는 복숭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송은이의 계정을 함께 태그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 한 상자가 담겼다. 노란 완충망에 하나씩 포장된 복숭아가 가지런히 놓여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달콤한 여름 제철 과일의 매력을 전했다.
정호영, 송은이랑 이정도로 친해?…복숭아 선물 받는 사이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정호영과 송은이의 의외의 친분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해온 두 사람이 복숭아 선물을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는 사실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소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온 정호영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연예인들과 인연을 맺어왔다. 이번에는 송은이의 깜짝 선물을 인증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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