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 사진 = 조혜정 SNS
조혜정 / 사진 = 조혜정 SNS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몰라보게 달라진 실루엣을 공개했다.

24일 조혜정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여행차 프랑스를 찾은 그는 잔꽃무늬 미니 원피스를 입고 관광지 곳곳을 활보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공원과 거리, 서점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꾸밈없는 포즈를 지어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슬림해진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조혜정은 볼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과 직각 어깨, 앙상한 두 다리로 가녀린 실루엣을 자랑했다. 최근 7kg을 감량했다는 그는 확 달라진 인상 속 한층 물오른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더 예뻐졌다", "다이어트 효과 확실하다" 등 그의 수려한 비주얼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조혜정은 2018년 조재현의 '미투' 논란이 불거지자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그는 4년 만에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연기 활동을 재개해 반가움을 샀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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