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 사진 = 손담비 SNS
손담비 / 사진 = 손담비 SNS
가수 손담비가 남다른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23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너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은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지인과 함께 일본을 찾은 그는 이동 중인 택시 안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선명한 턱선과 움푹 파인 쇄골 라인으로 몰라보게 앙상해진 자태를 자랑했다. 또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허벅지로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4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제 키가 168cm다. 전성기 때 50kg 정도였는데 지금은 46kg다"라며 "만삭일 때 67kg이 나갔는데 21kg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스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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