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밥 먹고 일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차 일본 여행을 떠난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권은비는 딱 붙는 네이비 크롭 티셔츠와 데님 티셔츠를 입고 현지 식당과 카페를 찾아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그의 무결점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한껏 집중한 표정을 휴대폰을 응시하는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남다른 먹성에도 가녀린 팔뚝과 탄탄한 납작배를 유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권은비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명품 골반으로 반전 볼륨감을 자랑해 감탄을 샀다.
앞서 권은비는 지난 3년간 워터밤 서울 헤드라이너로 활동해온 바 있다. 2023년 해당 페스티벌에서 '언더워터' 무대를 선보여 역주행에 성공한 그는 이후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권은비는 2014년 그룹 '예아'로 데뷔한 후 Mnet 서바이벌 예능 '프로듀스 48'를 통해 그룹 '아이즈원'으로 재데뷔를 치뤘다. 그는 2021년 미니 1집 'OPEN'(오픈)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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