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 프링글스 다 못 먹는다더니…뼈말라+개미허리 인증
그룹 ITZY(있지) 채령이 광주 야구장을 환하게 밝혔다.

채령은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채령은 KIA 유니폼을 크롭 스타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꼽이 드러나는 짧은 유니폼에 슬림핏 데님을 매치한 그는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채령, 프링글스 다 못 먹는다더니…뼈말라+개미허리 인증
채령, 프링글스 다 못 먹는다더니…뼈말라+개미허리 인증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팔 라인과 잘록한 허리, 늘씬한 비율이 돋보였다. 평소 마른 체형으로 알려진 채령은 이날도 '뼈말라'라는 수식어가 떠오를 만큼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채령, 프링글스 다 못 먹는다더니…뼈말라+개미허리 인증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응원 배트를 들고 관중석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채령은 청순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야구장의 열기를 더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KIA 팬들과 함께 응원에 나서는 모습에서도 밝고 건강한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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