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진은 편안한 홈웨어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류진의 몸집만 한 초대형 고양이 모양 쿠션이다. 하늘색의 보송보송한 소재로 제작된 쿠션은 고양이 귀를 형상화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하늘색 상의와 운동화, 크림 컬러의 팬츠를 매치한 류진은 쿠션과 어우러지는 파스텔톤 스타일링으로 따뜻한 감성을 완성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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