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 사진 = 신동 SNS
신동 / 사진 = 신동 SNS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인상을 공개했다.

24일 신동은 자신의 SNS에 "전현무계획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왔어요.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동의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촬영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이날 그는 웨이브펌 헤어와 흰 티에 블루 셔츠를 매치한 심플룩을 입고 청량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몰라보게 갸름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은 볼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꽃미남 됐네", "신동이 이렇게 잘생겼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신동은 5개월 만에 약 37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그는 투약 중단 후 생활 습관 개선으로 급격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신동은 오후 10시 이후 금식,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 섭취, 야식 금지 등을 실천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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