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 사진 = 임영웅 SNS
임영웅 / 사진 = 임영웅 SNS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뉴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임영웅은 자신의 SNS에 "오히려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명의 지인과 함께 뉴욕 레스토랑을 찾아 와인을 시음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네 사람은 시티보이룩을 맞춰입고 뉴욕 거리를 활보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네 사람은 뉴욕 런던 브릿지 아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임영웅은 장신의 친구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며 모델 비율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초대 진(眞)에 등극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현재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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