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북이 등껍질 푸딩 못 먹겠댜 까만 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수아가 지인들과 중국 음식을 먹기 전 카메라에 기록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홍수아 앞에 있는 푸딩은 초록빛을 띄지만, 그가 못 먹겠다고 언급한 좌측의 푸딩은 다소 검은색이라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지난달 두꺼비를 먹는 근황으로 중국에 체류 중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홍수아는 2013년 이후부터 중화권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보다 3~4배는 번다"며 중국에서의 활동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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