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자기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김무열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무열이 밥과 두부, 닭가슴살과 채소 등으로 단백질 가득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해당 식단을 마치 관리를 위한 것이라는 듯 '맛있다 진짜 맛있다'라는 배경음악을 설정해 자기최면처럼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무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듯 닭가슴살과 야채, 과일, 등 밥 없이 단백질로만 구성된 메뉴를 보여주고 있다.김무열은 지난달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에 출연했다. 작품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TV쇼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인기에 힘입어 김무열은 오는 8월 23일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 '마주'는 김무열이 직접 지었다. 팬들의 마음을 가까이하고, 서로 마주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겼다.한편 김무열은 배우 윤승아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김무열은 올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 공개도 예정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예비 남편 심규덕과 계속해서 해명에 나섰다.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심규덕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캡처해 올렸다. 그는 "자꾸만 반성하는 규덕스... 애칭 코알라로 바꿨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공개된 대화에서 심규덕은 "사랑해", "코알라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이아영은 "코알라 착해"라고 답했고, 심규덕도 "맞아! 코알라 착해"라고 맞장구쳤다. 이어 이아영은 "자기도 좋은 사람이니까 옆에 있는 거야!"라고 응원하며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최근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에서는 심규덕의 폭력성, 막말 등 갈등이 부각된 반면, 방송 전후 유튜브와 SNS에서는 다정한 모습이 이어지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화제성을 위한 설정 아니냐"는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논란이 이어진 뒤 이아영은 SNS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여러 차례 전하며 해명에 나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김부장'이 막판 과도한 PPL(간접광고)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일부 비난 속에 유종의 미를 거두며 막을 내렸다.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10회 연속 같은 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으며, 2049 시청률도 평균 7.4%, 최고 8.42%를 기록했다.이날 방송분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 세 사람이 주학건설 주강찬(주상욱 분) 회장의 함정을 역이용해 통쾌한 역전극을 펼쳤다. 주학건설과 관련된 일당들은 차례로 몰락했고,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된 김부장과 그의 딸 민지(서수민 분)은 평범한 삶을 시작하면서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그러나 극 후반 20분가량 카페인 사탕, 자동차, 회전초밥 식당, 안경 브랜드 등 각종 PPL이 쏟아지면서 일부 시청자로부터 "PPL 범벅 너무하네", "일부러 길게 늘이는 느낌" 등의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김부장'은 첫 방송부터 9.5%로 출발해 3회 만에 20%를 돌파했다. '스토브리그', '모범택시2', '열혈사제'의 기록을 넘어서며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올랐다. 2049 시청률에서도 최고 8.42%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글로벌 1위 및 TV-OTT 화제성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한편 '김부장' 후속으로는 안보현, 정은채 주연의 '재벌X형사' 시즌2가 방영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전소미의 여동생이 훌쩍 큰 근황을 전했다.지난 25일 에블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adshot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전소미의 여동생이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마지막에는 언니 전소미를 등에 업는 등 듬직한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는 전소미가 "마지막은 너무 너만 잘 나온 거 아니냐"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한편 에블린은 2009년생으로 언니 전소미와 8살 차이가 난다. 에블린은 SBS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박스라이프'와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파경 후 근황을 알렸다.클라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클라라가 해외 명품 브랜드 M사의 나시 원피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딱 붙는 의상으로 잘록한 허리와 넓은 골반을 동시에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후 이른바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해 송파구에 위치한 L사 시그니엘에 거주하며 초호화 일상을 공유했으나,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현재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송혜교가 포토그래퍼 이상훈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송혜교는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상훈과 나란히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사진과 함께 이상훈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이날 송혜교는 흰 티셔츠에 연청 데님 팬츠, 에코백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송혜교와 이상훈은 흰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커플룩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사이로 알려져 있다.한편 송혜교는 최근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 매니지먼트와 함께 새 출발에 나섰다. 올해 하반기에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신예 아티스트 MPTF가 첫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1인 밴드로서 활동을 시작했다.MPTF의 데뷔곡 'Take It Back'은 강렬한 기타 리프와 절규하듯 쏟아내는 보컬이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혼돈과 충돌, 그 안에서 요동치는 여러 감정을 거친 사운드로 풀어냈다.MPTF는 대형 기획사의 지원 없이 인디 뮤지션으로 데뷔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Take It Back' 뮤직비디오는 북미와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조회수를 늘리고 있으며, 글로벌 SNS와 숏폼 플랫폼에서도 확산되고 있다.뮤직비디오는 체리재블린(CHERRYJAVELIN) 프로덕션의 이대한 감독이 제작 총괄과 연출을 맡았다. 곡이 지닌 폭발적인 에너지와 처절한 정서를 독특한 영상미로 구현했다.해당 뮤직비디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인디 쇼트 페스트(Indie Short Fest)'에서 수상했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로마 등 세계 7개 지역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영국 아카데미상(BAFTA)의 예선 자격을 갖춘 '플리커스 로드아일랜드 국제영화제(Flickers' Rhode Isla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는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음악 콘텐츠를 넘어 독립 단편 영상으로도 주목받은 셈이다.MPTF는 이번 데뷔 싱글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여러 싱글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할 예정이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가수 이효리가 나이를 체감하기 어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이효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 이효리는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방문한 듯한 모습. 그는 복도에서 모델 워킹을 선보였으며, 블랙 앤 화이트 룩에도 시스루 셔츠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비비가 워터밤 무대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를 두고 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비비는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했다.이날 비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점프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이어가던 비비는 무릎을 꿇은 채 물에 젖은 점프슈트의 지퍼를 아래로 내리는 안무를 선보였고, 안에 착용한 비키니 상의가 노출되며 속옷을 보여주는 듯한 모습이 연출됐다. 이후 비비는 상의를 벗은 남성 댄서들 사이에서 무릎을 꿇고 노래했다.해당 장면은 공연 직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비비 무대의 수위가 과했다는 의견을 내놨다. 탈의 퍼포먼스를 두고 선정적이라는 목소리가 이어졌으며, 남성 댄서들에게 둘러싸인 채 마이크를 올려다보며 노래하는 모습이 성적인 장면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왔다.반면 일각에서는 비비의 퍼포먼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워터밤이 19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는 성인 대상 페스티벌인 만큼, 해당 무대를 일반적인 방송 무대와 같은 기준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반응이다.한편, 비비는 2022년 워터밤 무대에서 예상치 못한 의상 사고를 겪기도 했다. 티셔츠를 벗는 과정에서 비키니 끈이 풀리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 것. 급히 몸을 가린 비비는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의상을 정리하고 공연을 이어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소지섭이 SBS '김부장'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지난 26일 스태프들의 SNS에는 소지섭이 금을 전용 케이스에 담아 동료 배우와 스태프에게 전달했다는 글이 올라왔다.최근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며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금을 선물했다.소지섭은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 촬영이 끝난 후에도 스태프들에게 금 한 돈 씩을 선물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주인공을 맡은 후로는 계속 뭔가를 선물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배우, 매니저, 스태프 등 웬만한 사람에게 모두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무사히 끝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이다. 이 사람들이 있어야 저도 있는 것”이라며 “금은 협찬도 안 되니까 진심으로 준비했다. 세상이 어려워지면 나중에 팔아서 쓰라는 의미였다”고 언급한 바 있다.소지섭은 소속사 51k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누구보다 애써주신 스태프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김부장’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매 순간 좋은 호흡으로 함께해 준 배우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공효진이 앙상한 몸매로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보였다.공효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공효진이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를 착용한 후 걸어 나올 때 그는 앙상한 어깨 라인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이후 레드빛 의상으로 갈아입은 그는 메이크업 스태프를 통해 거듭 턱선을 다듬으며 얼굴을 작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공효진은 오는 31일 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안방에 복귀한다. 그는 2011년 드라마 '최고의 사랑' 이후 15년 만에 MBC로 복귀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됐다.부부는 지난 26일 득남했다. 소속사는 출산 소식 외에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달 남궁민 소속사 측은 아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이어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극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서인국이 남성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27일, 소속사 측은 ‘럭셔리’ 8월 호와 함께한 서인국의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화이트 슈트를 입고 날카로운 옆태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클로즈업 컷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조화로운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서인국은 블랙 터틀넥의 심플한 의상에 또렷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그만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기도.이어지는 사진 속 서인국은 의자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크림색 실크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올 블랙 스타일링에 롱 네크리스를 더해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자랑했다.화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인국은 데뷔 17년 차인 현재에 대해 “이제는 구축해온 영역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보다 지금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깊고 단단하게 보여주고 싶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멀티테이너로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표현하는 방식은 달라도 본질은 같다. 결국 대중의 공감이라는 하나의 지점을 향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점에서 연기와 음악, 예능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라고 답하며 소신을 밝히기도.한편, 서인국의 자세한 인터뷰는 ‘럭셔리’ 8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유지안이 서수민과 현실에서 반전 친밀감을 보였다.유지안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지야 많이 미안했어 이제 아빠랑 행복하게 살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지안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극 중 서수민(김민지 역)을 괴롭히는 인물 주혜리로 분했던 유지안은 머리채를 잡힌 듯 헝클어진 헤어와 억울한 표정 속에서도 서수민과 손을 잡고 있었고, 그에게 볼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유지안은 2008년생이며 서수민은 2007년생이다. 두 사람 모두 이번 '김부장'이 연예계 데뷔작이다.한편 유지안은 이번 '김부장'을 공동 제작한 판타지오 소속 배우이다. 모친은 홈쇼핑 쇼호스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의 남편이자 배우 이동하가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동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동하가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열연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극 중 빌런으로 등장하는 그는 얼굴 곳곳에 피 분장이 가득했고, 아내 소진의 "수고했어요" 한 마디에 "고마워요*"라며 묵직하면서도 귀여운 답변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동하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2008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해 올해 19년 차다. 2013년부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내 딸, 금사월',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에 출연했으며, 2023년 소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