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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담비, '민폐 육아' 논란 후 근황…"너무 스트레스, 얼굴 난리남"

    손담비, '민폐 육아' 논란 후 근황…"너무 스트레스, 얼굴 난리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비 오는 날 양재동 꽃시장을 찾아 스트레스를 달래는 일상을 공개했다.24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비 오는 날 꽃시장 갔더니 생긴 일 (얼굴이 난리 났습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담비는 "아침부터 냉장고를 정리했다. 집에 오래 산 것도 아닌데 짐이 점점 쌓여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기분 전환할 때는 꽃이 최고"라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양재동 꽃시장으로 향했다.꽃시장에 도착한 손담비는 장미와 리시안셔스,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을 직접 고르며 즐거워했다. 그는 "꽃 이름도 배우고 내가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어서 꽃시장 오는 재미가 있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예상보다 많은 꽃을 구입한 손담비는 갑자기 쏟아진 비 때문에 우산 없이 꽃을 들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그는 "이게 힐링이 맞는 건가"라며 웃음을 터뜨렸지만, 직접 고른 꽃들을 바라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집으로 돌아온 손담비는 곧바로 꽃꽂이에 나섰다. 꽃의 길이를 하나씩 맞춰 자르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꽃병을 채워 넣은 그는 "꽃 속에 파묻혀 사는 게 얼마나 힐링되는지 아느냐"며 꽃꽂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나이가 들면 꽃을 좋아하게 된다는 말이 정말 맞더라"고 공감했다.하지만 장마철 변덕스러운 날씨는 피부에도 영향을 줬다. 손담비는 "비도 맞고 햇빛도 맞고, 선크림도 제대로 못 발랐더니 얼굴에 열이 올라 따갑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손담비는 여름철 피부 관리법도 공개했다. 냉장고에서 꺼낸 마스크팩을 얼굴에 붙이며 "여름에는 차갑게 보관

  • "장기 팔아서라도 다 갚을 것"…정석원, ♥백지영보다 못 버는 가장의 자존심

    "장기 팔아서라도 다 갚을 것"…정석원, ♥백지영보다 못 버는 가장의 자존심

    배우 정석원이 아내 백지영과 비교하며 가장으로서의 자존심과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5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이 눈 돌아가 당장 살고싶다는 럭셔리 직원의 청담 아파트 월세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지영과 정석원은 청담동의 한 럭셔리 아파트에서 생활 중인 제작진의 집을 찾았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을 지켜보며 "원래는 능력 있는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촬영을 다니다 보니 이상형이 바뀌었다. 잘생긴 사람이 최고인 것 같다"며 "백지영이 정석원의 꾸밈없는 모습까지 행복해하는 걸 보고 '저래야 결혼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백지영은 웃으며 "제일 중요한 건 유머 감각 코드가 맞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남편은 내가 웃음이 많다고 하는데, 결혼하고 보니 내가 태어나서 제일 웃긴 사람이랑 결혼했더라. 날마다 웃는다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잘생긴 것과는 또 다른 문제다. 이 사람은 나한테 정말 다정하다. 아무리 잘생겨도 무뚝뚝하면 더 얄밉다"며 "남자는 유머 감각이 있고 다정해야 한다. 사소한 것도 표현하고,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또 "주변을 보면 스펙을 보고 결혼한 사람들이 꽤 있는데, 위기가 왔을 때 서로 뭉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공감이 결혼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백지영의 이야기를 듣던 정석원은 결국 참지 못하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나도 할 말이 있다.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만 나도 자존심이 있다"며 말문

  • "떨어진 낙엽보다 가볍네"…유재석, 60kg 뼈말라 실체 ('놀뭐')

    "떨어진 낙엽보다 가볍네"…유재석, 60kg 뼈말라 실체 ('놀뭐')

    '놀면 뭐하니' 허경환이 유재석을 번쩍 업은 뒤 예상보다 가벼운 몸무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2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 김원훈이 함께한 '놀뭐 일기2' 편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장을 보기 위해 마트로 향했고, 이동을 준비하던 중 예상치 못한 장면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평상에서 신발을 찾던 유재석을 본 허경환은 자연스럽게 등을 내어주며 번쩍 업었다. 갑작스러운 업기에도 유재석은 편안하게 몸을 맡겼고, 허경환은 "왜 이렇게 안 무겁냐. 떨어진 낙엽보다 가볍다"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유재석은 방송에서 체중을 측정한 결과 60.5kg이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멤버들도 그의 마른 몸과 다리에 감탄하기도 했다. 실제로 유재석을 업은 허경환은 생각보다 훨씬 가벼운 무게에 놀라워 했고, 유재석은 "경환이 힘이 좋다"고 칭찬했다. 이어 "너 이러다가 눈물 흘린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선사했다.허경환에 이어 곽범도 유재석을 업으며 코미디언들의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유재석은 "역시 코미디언끼리 만나니까"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세 사람은 웃음을 터뜨린 채 마트로 향했다.개그맨 김원훈의 활약도 이어졌다. 식사 자리에서는 갑자기 "짜장으로 2행시를 하겠다"고 나선 뒤 "짜증 난다, 장난다"라는 짧은 2행시를 선보여 현장을 순식간에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동 중에는 "에너지를 비축 중"이라고 말하며 물놀이에서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한편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 "마취총 쏠까요?"…기어코 '놀뭐' 재출연 성공했다더니. 종잡을 수 없는 무리수 행동

    "마취총 쏠까요?"…기어코 '놀뭐' 재출연 성공했다더니. 종잡을 수 없는 무리수 행동

    김원훈이 '놀면 뭐하니?' 재출연에 성공한 뒤 종잡을 수 없는 무리수 행동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과 함께한 '놀뭐 일기' 편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에는 옥수수밭을 종횡무진 누비는 김원훈의 모습이 담겼다. 그토록 바라던 놀뭐골 입성에 성공한 그는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을 이어가며 마을을 술렁이게 한다.김원훈의 등장에 마을 청년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하하와 주우재는 "쟤 감당이 안 된다"며 함께 밭일하는 것조차 걱정하고, 곽범은 "강아지 산책시키듯 힘을 좀 빼야 한다. 아니면 마취총을 쏠까요?"라고 청년회장 유재석에게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김원훈은 아랑곳하지 않고 객기와 오기, 광기를 앞세워 활약을 이어간다. 급기야 "고정이 필요할 때가 된 것 같은데…"라며 속내를 내비쳐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든다.앞서 김원훈은 "안 불러도 간다"며 '놀면 뭐하니?' 촬영장을 직접 찾아가는 집념을 보였고, 결국 재출연까지 성사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 'HOPE'와 김원훈의 고정을 향한 'HOPE'를 재치 있게 엮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기어코 재출연에 성공한 김원훈이 어떤 무리수 행동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쏠린다. 그의 활약은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52세' 오나라, 과감하게 파인 나시도 소화…세월 잊은 동안 비주얼

    '52세' 오나라, 과감하게 파인 나시도 소화…세월 잊은 동안 비주얼

    배우 오나라가 동안 미모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25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여름을 떠오르게 하는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오나라는 핑크빛의 얇은 끈나시 톱과 청바지를 입은 채 야외 공간에 앉아있다. 선글라스를 장착한 오나라의 머릿결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다른 사진에서 오나라는 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쪽 손으로 꽃받침을 해 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1974년생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153cm·44kg' 송가인, 위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미모...'트롯퀸'의 아우라

    '153cm·44kg' 송가인, 위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미모...'트롯퀸'의 아우라

    송가인이 화이트와 블랙을 겹쳐 입은 상의에 베이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다양한 구도로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다.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면 됐찌"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이 흰 벽과 원목 바닥으로 꾸며진 실내에서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 위에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겹쳐 입고 베이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으며 블랙 슈즈와 긴 펜던트 목걸이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커다란 사선 창이 있는 계단에서 송가인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뒤로 넘겨 단정하게 정리한 긴 머리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얼굴선을 강조하고 손목의 시계와 팔찌가 차분한 스타일에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위에서 내려다본 컷에서 송가인은 흰색 난간 사이에 서서 고개를 들어 렌즈를 응시했다. 높은 각도에도 선명한 이목구비가 돋보였고 블랙 상의와 베이지 팬츠의 색상 대비가 전체적인 스타일을 또렷하게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가인은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 '나솔' 22기 옥순, 52kg 이상은 안된다더니 뼈말라 몸매…'♥경수'와 달달하네

    '나솔' 22기 옥순, 52kg 이상은 안된다더니 뼈말라 몸매…'♥경수'와 달달하네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22기 경수와 부산을 찾은 모습부터 이동 중 셀카까지 공개하며 편안한 여행 근황을 전했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은 무엇일까요 저는 묵찌빠라고 생각해요 묵고 찌고 빠지고 현재 쉐이크 마켓을 진행중인 여자가 먹스타그램을 하는 건에 대하여..민원제기 넣으셔도 할말 없음…마치 부곡하와이에서 찍은 엄마아빠 신혼여행 사진같아 쿠루미 과자점 모찌 5성급 호텔에서 파는 호두과자 맛이에요 요즘 엽떡에서 신전으로 환승연애중 파파존스 브라우니 맛도리인 거 나만 몰랐어요? 마흔넘어 먹었으면 사무쳤을 뻔 서른여덟에 만나게 되서 다행 옆집 할머니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레시피로 만들어준 캐나다 가정집 파이 맛 나는 캐나다 가본적없지만 남편은 가봤으니까 함 믿어봐요 꼭 먹어봐밀키님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부산역 광장에서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크롭 티셔츠 위로 연한 블루 컬러의 시스루 셔츠를 걸치고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으며, 화이트 숄더백으로 가볍고 편안한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포켓몬 캐릭터로 꾸며진 행사장 앞에서 22기 옥순은 22기 경수와 나란히 서서 사진을 남겼다. 22기 경수는 블랙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를 착용한 채 옥순의 어깨에 팔을 둘렀고, 옥순은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커다란 몬스터볼과 피카츄, 파이리 조형물이 두 사람을 둘러싸며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열차 좌석에 앉은 22기 옥순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고 있다. 레드 티셔츠 위로 블

  • '♥세븐' 이다해, 임산부가 이렇게 깡마르다니…우아한 D라인에 시선 집중

    '♥세븐' 이다해, 임산부가 이렇게 깡마르다니…우아한 D라인에 시선 집중

    배우 이다해가 촬영 중 반한 공간을 둘러보며 은은한 패턴 원피스와 환한 미소로 우아한 임신부 비주얼을 뽐냈다.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정원과 분수가 내다보이는 커다란 창 앞 소파에 앉아 두 손을 무릎에 모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크림 컬러 바탕에 주황빛 패턴과 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롱 원피스가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곁에 놓인 아이보리 가방과 테이블 위 찻잔 세트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이다해가 천사 조각상과 초록빛 식물로 둘러싸인 분수 앞에서 몸을 옆으로 돌려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에는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는 문구가 더해졌으며,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자세와 몸선을 따라 내려오는 원피스가 D라인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다해가 나무 책장 앞 테이블에 앉아 책을 거꾸로 펼쳐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따뜻한 조명 아래 놓인 여러 권의 책과 환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마지막 사진에서는 이다해가 석조 건물과 분수가 보이는 정원에서 한 손을 입가에 댄 채 위를 바라보고 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 원피스에 아이보리 토트백과 핑크 샌들을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의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무신 임산부가 이렇게 이쁘기 있기없기", "변하지않는 미모", "그 언제보다 제일 예쁠때입니

  • '46kg' 손담비, 애엄마 안 믿기는 몸매…미니스커트로 뽐낸 늘씬 각선미

    '46kg' 손담비, 애엄마 안 믿기는 몸매…미니스커트로 뽐낸 늘씬 각선미

    손담비가 일본 여행 마지막 날 다양한 스타일과 포즈를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비주얼을 뽐냈다.손담비는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일본 여행 마지막 날. 마지막까지 맛있게, 아낌없이 즐기고 가는 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 목재 외관과 화분이 놓인 매장 앞에서 한 손에 연보라색 니트를 들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서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을 연상시키는 허리 디테일과 레터링, 레이스 밑단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착용했으며 화이트 선글라스와 선명한 블루 스니커즈로 색감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손담비가 옷장이 열린 실내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화이트 끈소매 톱과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데님 쇼츠를 매치했으며, 팔에 걸친 블랙 재킷과 네이비 플랫슈즈가 편안한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계단과 울창한 나무가 펼쳐진 야외에서 한쪽을 바라보며 서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미니스커트 차림에 연보라색 니트를 어깨에 둘렀고, 블루 스니커즈로 경쾌한 포인트를 살렸다.마지막 사진에서 손담비가 흰 침구가 펼쳐진 침대에 걸터앉아 다리를 교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룩 위로 두른 연보라색 니트와 머리에 올린 화이트 선글라스, 블루 스니커즈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색색이신발 왜케이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몸매가 너무 날씬하시고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손담비님 너무 즐거워보여요", "너무 깜찍하시고 귀여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 '32세' 남주혁, 소년미 벗고 완전한 남성미…팔 근육부터 압도적 존재감

    '32세' 남주혁, 소년미 벗고 완전한 남성미…팔 근육부터 압도적 존재감

    남주혁이 담백한 스타일링만으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근황을 전했다.남주혁은 "여름에는 디올소바쥬 디올소바쥬 디올소바쥬오드뚜왈렛"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남주혁은 블랙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디올 소바쥬 향수를 손에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회색 벽을 배경으로 향수 용기를 바라보거나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났고, 짧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깔끔한 인상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남주혁은 의자에 앉아 두 종류의 디올 소바쥬 향수를 양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검은 벨트와 실버 버클이 더해진 심플한 스타일링이 한층 단정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 향수 용기를 손에 들고 분사하기 전 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제품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남주혁의 시선과 탄탄한 팔 라인이 돋보였고 군더더기 없는 배경과 미니멀한 공간이 전체적인 무드를 더욱 깔끔하게 살렸다.팬들은 "군대 이후의 빛나는 모습"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김" "화이팅" "향수는 모델과 함께 제공되는 거죠" "알라뷰"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남주혁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 역을 맡아 열연을 펴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성광♥' 이솔이, 꽃다발 들고 '활짝'…백리스 입고 가녀린 목선 자랑

    '박성광♥' 이솔이, 꽃다발 들고 '활짝'…백리스 입고 가녀린 목선 자랑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자꾸 눈에 디저트가 아른아른거리는데, 잘 참았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솔이는 풍성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빈소매 탑에 풍성한 볼륨이 들어간 흰 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도트 무늬에 리본이 달린 신발은 전체적인 룩에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다른 사진에서 이솔이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올림 머리와 백리스로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룩을 완성했다.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2세를 준비하던 중 여성 암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약을 복용하며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2년만에 파경' 고원희, 32세 안 믿기는 군살 없는 복근+세련된 분위기 '시선 집중'

    '2년만에 파경' 고원희, 32세 안 믿기는 군살 없는 복근+세련된 분위기 '시선 집중'

    배우 고원희가 감각적인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슬림한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고원희는 회색 타일로 꾸며진 욕실에서 스마트폰 플래시를 켠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홀터넥 니트 톱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냈고, 짧은 단발머리와 실버 목걸이, 팔찌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원희는 같은 공간에서 몸을 살짝 기울인 채 거울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욕조와 세면대, 욕실 선반 위에 놓인 디퓨저와 욕실용품이 자연스럽게 배경을 이루고, 따뜻한 조명이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가 저보다 더 mz인 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거울샷 너무 예쁘게 잘 나왔네요" "미모 열일이에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앞서 고원희 소속사 측은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원희는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

  • '나솔' 29기 옥순, 싱그러운 여름 감성에 놀라움만…무지개보다 눈부신 비주얼

    '나솔' 29기 옥순, 싱그러운 여름 감성에 놀라움만…무지개보다 눈부신 비주얼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감성 가득한 일상을 공개하며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29기 옥순은 인스타그램에 "무지개를 찾아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잔디와 연못이 펼쳐진 야외 공간에 놓인 초록색 의자에 앉아 크림빛 스트라이프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한 손으로 이마를 가볍게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으로는 분수가 시원하게 물줄기를 뿜고 울창한 나무들이 둘러싸여 있어 한여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같은 장소에서 의자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자연스럽게 몸을 돌린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연못과 분수가 어우러진 풍경이 시원한 감성을 완성했다.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분수를 배경으로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원피스 차림이 청순한 매력을 한층 부각했고, 햇살을 받은 자연 풍경이 맑은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흰 꽃이 풍성하게 핀 수국 앞에서 몸을 살짝 숙인 채 옆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사한 꽃과 차분한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청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무지개고 뭐고 웅니얼굴만 보임" "그대 두 눈에 쌍무지개가" "내스타일"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한 29기 옥순은 29기 영수와 최종커플이 됐다. 이

  • '42세' 남규리,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미모…감탄만 나와

    '42세' 남규리,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미모…감탄만 나와

    남규리가 변함없는 미모와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가영시절 아무데도 안가영~촬영내내 행복했던 '너는나의봄' 벌써 5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남규리는 회색 벽을 배경으로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페이즐리 패턴 원피스를 입고 한 손을 목에 가볍게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진주 목걸이, 드롭 귀걸이가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남규리는 흰색 가운을 걸친 채 젖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옆을 바라보며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밝은 배경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화려한 가채와 장신구를 착용하고 분홍색과 연두색이 조화를 이루는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아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눈빛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와 심플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우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리따숩니다" "여신님"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의 행복한 모습보면서 저도 너는나의봄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 "갖고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남규리는 지난 5월 신곡 '가슴앓이'를 발표했는데 '가슴앓이'는 남규리가 선보일 프로젝트 앨범 '기억 The Memory'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곡이다.임채령 텐아

  • "뉴욕 풍경도 압도했다"…임영웅, 시선 사로잡는 비주얼에 팬심 폭발

    "뉴욕 풍경도 압도했다"…임영웅, 시선 사로잡는 비주얼에 팬심 폭발

    임영웅이 뉴욕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일상 사진과 여유로운 식사 순간을 공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전했다.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eeryu joah"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임영웅은 고층 빌딩과 울창한 나무가 어우러진 도심 공원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 서 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느슨하게 푼 넥타이, 와이드한 검은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한쪽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고, 뉴욕의 도시 풍경과 함께 시원한 비율이 돋보였다.다른 사진에서 임영웅은 같은 셔츠와 넥타이 차림으로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와인잔을 가까이 들고 향을 맡는 모습이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잔의 와인잔과 식기가 놓여 있고, 뒤편에는 와인을 들고 있는 직원이 함께 담기며 차분한 식사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비쥬얼은 짱이야 " "늘 응원합니다" "뉴욕에서도 지지 않는 진짜 비율 환상이다" "화이팅" "왕자님" " 뉴욕보이는 멜빵 대신 넥타이구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M HERO - THE STADIUM 2'(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콘서트를 개최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