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블랙 롱드레스에 질감이 돋보이는 블랙 톱을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긴 드롭 이어링을 매치한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실버 클러치백이 놓인 화이트 톤의 공간과 어우러지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소영은 야외 테라스 난간 앞에 서서 잔을 한 손에 든 채 옆모습을 드러냈다. 뒤로는 나무와 건물들이 함께 담겼고 블랙 백을 어깨에 멘 자연스러운 모습이 깔끔한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뤘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전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은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했고, 화이트 벽돌과 커다란 거울, 소파가 배경을 이루며 전체적인 실루엣이 한눈에 담겼다.다른 사진에서는 의류가 걸린 행거 앞에서 브라운 계열 니트를 손에 들어 살펴보고 있다. 실버 클러치백을 손에 든 채 매장을 둘러보는 모습과 차분한 표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마지막 사진에서 고소영은 'W'가 적힌 카드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커튼을 배경으로 블랙 스타일링과 드롭 이어링이 돋보이며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미모에 감탄중", "너무 예뻐", "나이들수록 미모가 어떻게 이렇지", "짧은머리가 훨예뻐요", "여신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
BJ 과즙세연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BJ 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BJ 과즙세연은 단정한 금발 단발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상의와 실버 시계, 귀걸이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또렷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가 한층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BJ 과즙세연은 샹들리에가 걸린 실내를 배경으로 상체를 살짝 앞으로 기울인 자세를 취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의상과 금발 헤어가 조화를 이루며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고, 벽면을 채운 액자들이 감각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함께 담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BJ 과즙세연은 정면을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커다란 리본 디테일과 티컵 모양 장식이 더해진 상의가 시선을 끌었고 담담한 표정 속에서도 인형 같은 비주얼이 자연스럽게 강조됐다.마지막 사진에서 BJ 과즙세연은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한쪽 눈에 가져다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카메라 너머로 미소를 띤 얼굴과 짧게 정리한 금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반짝이는 이어커프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전체 스타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예뿌니야", "머리 스타일 정말 잘 어울려요", "너무 예뻐", "예쁘니애", "왱케 예뽀요", "공쥬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과즙세연은 2000년 11월생으로 2024년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과즙세연의 연인인 BJ 케이는 1989년 11월생으로
'나는솔로' 10기 정숙이 차분한 분위기의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 저것 이사때문에 신경쓸게 넘 많다 보니 스트레스를 넘 받아서 청도 펜션 잡아서 1박2일로 힐링하고 지인들 만나서 수다떨고 또 맛난 거 먹고 인생 참 별거 없는데 사는게 참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즐겁게 웃으면서 살도록 노력해야겠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10기 정숙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상의를 착용했으며, 한쪽 귀에 길게 떨어지는 진주 귀걸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은은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매력을 전했고, 어두운 톤의 실내를 배경으로 얼굴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이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항상 응원할께요", "힘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문가영이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차림으로 얼굴을 손에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가락과 손목에 착용한 실버 컬러 반지와 팔찌가 포인트를 더했으며, 클로즈업으로 담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문가영은 나무 테이블 앞에 앉아 숟가락을 손에 든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보랏빛 음료가 담긴 유리잔이 놓여 있으며, 블랙 슬리브리스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가 담백한 일상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긴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모습과 또렷한 눈매, 은은한 립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넘예뿌셔", "꽃길만 걷길", "너무 예뻐", "넘 이뽀요", "반짝반짝 가영", "달빛요정"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문가영은 47kg로 알려졌다.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으며 '서라벌 나이프'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손예진이 방송에서 쏟아낸 아들 자랑을 뒤늦게 후회하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손예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왜… 그랬을까요… 왜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했을까요"라며 글을 게재했다.앞서 손예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편 현빈과 자신을 닮은 아들을 자랑하며 남다른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아들의 외모에 대해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방송 후 자신의 발언을 곱씹어본 손예진은 뒤늦게 민망했던 모양이다. 그는 "분명 웃기고 싶고 과장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자식 자랑하면 좀 많이 꼴불견인데"라며 고 적었다.그럼에도 팔출출 엄마의 면모는 감출 수 없었다. 손예진은 "다 자기 눈엔 내 자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잖아요. 보고 또 봐도 어떤 코미디 프로그램보다 재밌고… 그런 거잖아요"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다시 한번 표현했다. 이어 "아…. 후회 중"이라면서 "이제 밖에 다니기 좀 힘들겠다…. 아들아"라고 아들에게 뜻밖의 사과(?)까지 건네 웃음을 안겼다.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었다. 손예진은 과거 '임진한클라스'에서 아들의 외모에 대해 "많은 분들이 섞어서 묘하게 닮았다더라. 눈과 위는 나를 닮았고, 밑은 아빠를 닮았다고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강소라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편안한 매력을 공개했다.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자 일"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아이보리 컬러 반소매 재킷과 회색 티셔츠, 와이드한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심플한 체인 목걸이를 더한 스타일링과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강소라는 회색 블록 담장을 배경으로 고개를 기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편안한 착장이 조화를 이루며 꾸미지 않은 매력을 드러냈다.마지막 사진에서 강소라는 사람 얼굴 모양이 표현된 조형물 옆에 쪼그려 앉아 손가락으로 조형물의 얼굴을 가리키고 있다. 조형물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으며, 스니커즈와 편안한 복장까지 더해져 일상적인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제나 아름다운 언니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운동 율심히 하셨습니다", "너무너무 예쁘네요", "완전 날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70kg에서 20kg를 감량한 데 이어 첫째 아이 출산 후 6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완성한 바 있다.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위해를 발레,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넘나들며 완벽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 또 조현아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야채를 밥처럼 반찬대신 먹는다"며 "생채
전원주가 유튜브를 잠시 중단한 이유가 돈 때문이었다고 밝히며, 유튜브 재개를 예고했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사미자·김관수 부부는 63년 지기 전원주를 만났다. 사미자는 전원주에게 "너 당분간 유튜브 쉰다고 했다더라. 재미있었는데 왜 쉬냐"고 물었다.지난달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과 운영을 맡았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을 제작하지 않게 돼 인사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제작 중단 이유에 대해서는 "제작진과 소속사의 단순한 계약 종료"라고 설명했다. 전원주는 새 제작진과 채널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이에 대해 전원주는 "난 그걸 잘 안 보는데 유튜브를 많이 보나 보더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신기해했다. 사미자 남편 김관수는 "나 같은 분들도 보잖나"라며 유튜브 재개를 독려했다.전원주는 "다시 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이것(출연료)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렇지 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만두려고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너무 이거(돈) 따지면 안 되겠다. 막 해야겠다"고 말했다. 김관수는 "이제 그만 따져도 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전원주는 "힘들고 어려울 때 손 잡고 우리 같이 가는 동반자가 되자"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고현정이 차분한 일상 분위기가 담긴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블랙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컬러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 담겼으며, 노란 벽면과 원목 선반을 가득 채운 책들이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고현정은 붉은 벽돌 건물 앞에 멈춰 선 채 카메라를 돌아보고 있다. 블랙 계열 스타일링에 노란색과 블랙 체크 패턴의 숄더백이 포인트를 더했고 유리문에 붙은 'OPEN' 표지와 밤거리 풍경이 함께 담기며 담백한 일상의 순간을 연출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같은 벽돌 건물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여준다.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여유로운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주변의 조명과 골목 풍경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고현정은 벽돌 벽 가까이에 서서 고개를 숙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짙은 색 의상과 체크 숄더백이 벽면과 대비를 이루고, 밤 조명이 만들어낸 그림자가 더해져 담담한 분위기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제가 엄청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죠",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많이 모습 보여주세요", "우리누나 너무 이뽀다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55세다.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모래시계', '봄
'나는솔로' 30기 영수가 높은 층고와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30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직장인인 제가 팔로워분들 덕분에 롯데백화점앰버서더2기 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진심으로! (꼭 이 말부터 하고싶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영수는 블랙 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전시 공간 중앙에 서 있다. 손목시계를 착용한 채 한쪽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옆모습이 담겼으며, 넓은 통창 너머로 펼쳐진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시원한 배경을 이루며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주변에는 블랙 컬러의 전시 박스와 유리 화병에 꽂힌 붉은 꽃들이 균형감 있게 배치돼 있고, 'LOTTE AMBASSADOR' 로고가 담긴 오브제들이 함께 놓여 행사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톤 의상과 절제된 포즈가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늘 응원할께요", "늘 응원합니다", "진짜 멋있어요", "화이팅", "존잘얼굴많이보여주세요", "옥순님과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또 옥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 출연해 영수와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홍자가 무대 위 차분한 분위기가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브라운 컬러의 브이넥 니트 카디건과 블랙 하의를 매치한 채 마이크를 손에 들고 무대 위에 서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레이어드 네크리스가 어우러진 스타일링 속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고 따뜻한 조명이 얼굴과 의상을 은은하게 비추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홍자는 한 손으로 마이크를 쥔 채 다른 손으로 머리를 가볍게 정리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 모습과 은은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무대 위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홍자는 마이크를 내려 든 채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톤 의상과 짧은 단발 헤어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무대 조명이 얼굴선을 부드럽게 비추며 단정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대장님 오늘도 넘 예쁘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세요", "화이팅", "아름다운 목소리 최고에요 ", "가을여자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홍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가요계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열한 번째 OST '꿀단지'를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뮤지컬 배우 추연성이 6년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오는 11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최근 스타들의 결혼 소식이 잇따르는 가운데 추연성도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추연성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어느덧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왔네요. 밤공기도 제법 차가워졌고 공연으로 대학로를 걸을 때마다 많은분들이 생각나는 요즘입니다"라며 "다가오는 11월 21일 저의 인생에 제2막을 시작하려 합니다. 저 결혼합니다!"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정말 부끄럽지만 그 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저의 이 소중한 순간을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예비 신부와는 6년 전 인연을 맺었다. 추연성은 "6년 전 좋은 사람을 우연히 만났고 저를 항상 웃게 하는 신부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라며 오랜 연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저의 제 2막의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다면 더 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며 축하를 부탁했다.추연성은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안에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모든 분들께서 항상 아껴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항상 겸손하고 좋은 에너지 나누며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결혼 발표와 함께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추연성과 예비 신부의 모습이 담긴 흑백 사진으로,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1990년생인 추연성은 뮤지컬 '킹키부츠', '파리넬리', '아이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김종욱 찾기', '드림
배우 신세경이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신세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벨트로 허리를 묶은 브라운 롱 코트를 입고 두 팔을 가볍게 모은 채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가 어우러지며 담담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화이트 톤의 실내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세경은 버건디 컬러 니트를 입고 화이트 소파에 몸을 기댄 채 시선을 옆으로 향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낮은 자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은은한 조명과 베이지 커튼이 따뜻한 공간감을 살렸다.또 다른 사진에서 신세경은 화이트 니트를 입고 창가에 팔을 올린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옆모습으로 담긴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맑은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신세경은 화이트 니트와 짙은 컬러 팬츠를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가볍게 받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자세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매우 우아한 공주님", "너무 예뻐", "이쁘네요", "정말 아름답고 고급스러워", "귀여움과 아름다움을 모두 가지고 함께 사는 배우"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신세경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휴민트'를 통해 1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신세경은 극 중 북한 식
아이브 장원영이 다양한 분위기를 담은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연한 핑크 컬러 니트를 입고 휴대전화를 든 채 거울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휴대전화 케이스까지 함께 담긴 셀카 구도가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장원영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의상에 진주 목걸이와 드롭 귀걸이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짝이는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클로즈업으로 담기며 한층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화이트 프린팅 티셔츠를 입고 별 모양 페이스 스티커와 헤어핀을 착용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목에 착용한 인이어와 액세서리가 함께 어우러지며 무대 뒤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냈고, 부드러운 표정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원영은 같은 의상 차림으로 두 손을 볼에 가져다 댄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대기실을 배경으로 플래시가 얼굴을 환하게 비추며 또렷한 눈매와 인형 같은 비주얼이 더욱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밤티의 반댓말은 장원영",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너무 이쁘다", "맨날 봐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장원영은 다양한 브랜드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따뜻한 미소가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다감임신 비법중 하나❗️❗️❗️드디어! 공개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리며 흑염소 관련 광고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HELLO BABY' 풍선 장식과 아기 모양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 앞에 서서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반소매 상의에 브라운 컬러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테이블 위에는 핑크와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케이크와 무지개 장식, 'Boy?! Girl?!' 문구가 담긴 케이크 토퍼가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 케이크 주변을 장식한 풍선과 캐릭터 소품이 함께 어우러지며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한다감의 환한 미소가 한층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이제 배가 살짝 나온듯 보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몸 관리 정말 잘 하시고 순산하시기를 파이팅입니다", "순산하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한다감은 임신 소식을 전해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다감은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늦은 시기에 제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수원의 다양한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선과 대한민국이 공존하는 도시..✨수원화성..행궁동..통닭거리..스타필드..루트안경.."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수원은 31기 순자의 연인 31기 경수의 거주지이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잔디가 펼쳐진 공원에서 스마트폰을 두 손에 든 채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톤 블라우스와 슬랙스에 브라운 벨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 블랙 숄더백을 곁들인 차분한 분위기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뒤편으로 푸른 하늘과 나무, 산책로가 함께 담기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넓은 광장을 걸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른 손은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고 탁 트인 광장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져 시원한 풍경을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서 옆모습으로 도시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넘긴 자세와 은은하게 불이 켜진 전통 건축물, 멀리 펼쳐진 도심의 불빛이 함께 담기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풍경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나 이커플 너무 좋은데 어떡함",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젤 이쁘시고 옷 젤 잘입으심", "행복한추억 많이 만드시길 먼훗날 살아가는 힘이됩니다", "최애 순수커플 보기만해도 힐링"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1년생인 순자는 1990년생인 경수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