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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시원 아내, 40kg인데 밥은 안 먹고…커피만 마시며 강의 준비

    류시원 아내, 40kg인데 밥은 안 먹고…커피만 마시며 강의 준비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강의를 준비중인 모습을 게재했다.최근 이아영은 커피를 마시며 수학 강의를 준비하는 근황을 알렸다. 이아영은 부러질 듯한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이아영의 몸무게는 40kg로 알려져있다.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손예진, 아들과 나들이 인증…발 사이즈+손 크기에 가까운 지인들도 놀랐다

    손예진, 아들과 나들이 인증…발 사이즈+손 크기에 가까운 지인들도 놀랐다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손예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손가락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은 훌쩍 자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을 비롯해 착용하고 있는 운동화까지 남다른 크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손예진의 지인들은 "언니, 아들 우진이 벌써 이렇게나 컸나요?", "오모나❤️ 엄청 컸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2기 정숙, 3번째 결혼 후 미국으로 이사…10기 상철과 같이 운동

    22기 정숙, 3번째 결혼 후 미국으로 이사…10기 상철과 같이 운동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매일 헬스장에 출석하고 있다.최근 22기 정숙은 미국으로 이사간 후 근황을 알리고 있다. 정숙은 10기 상철과 3번째 결혼 후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을 하며 건강한 취미를 즐기고 있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키스오브라이프, 마주치면 떨려 [TV10]

    키스오브라이프, 마주치면 떨려 [TV10]

    그룹 키스오브라이프(벨, 하늘, 나띠, 쥴리)가 해외 일정 참석 차 29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단독] '배진영 탈퇴' CIX, 7주년 앞두고 마침표 찍는다…용희 입대→공식 활동 종료 [종합]

    [단독] '배진영 탈퇴' CIX, 7주년 앞두고 마침표 찍는다…용희 입대→공식 활동 종료 [종합]

    그룹 CIX가 데뷔 8년 차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CIX는 7주년을 앞둔 시기 4인조 활동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CIX는 배진영이 워너원 공식 활동 종료 후 원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해 2019년 7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배진영을 주축으로 BX, 승훈, 용희, 현석으로 구성됐다.CIX는 첫 앨범 타이틀곡 'Movie Star'로 데뷔 7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라는 기록을 썼다. 이후 매년 한 번 이상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활동하며 글로벌 팬덤을 키웠다.센터였던 배진영은 2024년 8월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CIX를 탈퇴했다. 이후 CIX는 4인조로 재편돼 미니 7집과 8집을 발매하며 지난해까지 활동을 펼쳤다. 데뷔 8년 차를 맞은 올해는 별도 앨범 활동 없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그런 가운데 용희의 내달 입대 일정이 팀 재계약 조율 시점과 맞물리며 변수를 맞이했다. 2000년생인 용희는 팀 내 나이순 세 번째 멤버로, 1998년생 BX, 1999년생 승훈보다 먼저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리더이자 메인래퍼 BX는 YG 연습생 출신으로 '믹스나인'에 출연해 최종 데뷔조에 들었지만 팀 데뷔가 무산됐고, 이후 'YG 보석함'에도 출연했다. 그러나 최종 데뷔조에는 들지 못했다. 이후 C9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CIX의 리더로 데뷔했다.승훈 역시 BX와 마찬가지로 YG 연습생 출신으로 'YG 보석함'에 함께 출연하며 인지도를 키웠다. 그는 YG뿐 아니라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도 장기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약 10년 만에 아이돌 데뷔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훈은 팀 내 메인보컬을 맡았으며 '빌드

  • [단독] '배진영 탈퇴' CIX 용희, 내달 입대한다…8년 차에 그룹 내 첫 병역 의무 이행

    [단독] '배진영 탈퇴' CIX 용희, 내달 입대한다…8년 차에 그룹 내 첫 병역 의무 이행

    그룹 CIX의 멤버 용희(26)가 입대한다.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용희는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선다. 2000년 2월 17일생인 용희는 만 26세로, 2019년 5인조 CIX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서울중앙고등학교(자사고) 출신인 그는 데뷔 초 수능 문제를 풀고 맞히는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아이돌 팬덤 사이 인지도를 쌓았다.이번 입대는 지난해 멤버들이 언급했던 방향과는 다르게 흘러가 눈길을 끈다. CIX는 지난해 9월 미니 8집 'OK' Chapter 1 : OK Not' 발매 당시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막내 현석은 입대와 관련해 "정해진 건 없지만, 하게 된다면 다 같이 맞춰서 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올해 동반 입대가 아닌 용희가 팀 내 첫 주자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용희는 CIX 내 나이순으로 세 번째다. 리더 BX가 1998년생, 승훈이 1999년생, 용희가 2000년생, 현석이 2001년생으로, 형 라인이 아닌 용희가 가장 먼저 입대를 결정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CIX는 워너원 활동 종료 후 배진영을 중심으로 C9엔터테인먼트가 창사 이래 처음 기획한 보이그룹이다. 용희는 팀 내에서 배진영과 유일한 동갑내기이자 같은 대경중학교 출신으로 알려져 데뷔 초부터 이목을 끌었다. 배진영은 2024년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팀을 탈퇴했고, 이후 CIX는 4인 체제로 재편됐다.2019년 데뷔한 CIX는 이른바 ‘마의 7년’ 시점 변곡점을 맞았다. 주축 멤버였던 배진영 탈퇴 이후 지난해 미니 7집과 미니 8집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지만, 올해는 새 앨범 소식이 없는 상태다.용희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연기 영역에서도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3년 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 주연

  • '5월의 신부' 최준희, 오빠 최환희 핑크보이 만드나…"눈물 흘리며 끔찍한 악몽 꿔"

    '5월의 신부' 최준희, 오빠 최환희 핑크보이 만드나…"눈물 흘리며 끔찍한 악몽 꿔"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을 앞두고 악몽을 꾼 해프닝을 전했다.28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아쉽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빠 최환희와 나눈 메시지 대화 캡처 화면이 담겼다.사진 속 최환희는 "오늘 꿈에서 네가 결혼식에서 내 옷 핑크 넥타이랑 핑크 와이셔츠로 준비해놓은 악몽을 꿨다"며 "그래서 울었다. 끔찍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준희는 폭소하며 "아 웃겨"라고 답해 현실 남매 케미를 자아냈다.앞서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오빠 최환희와 함께 예식장에서 입을 턱시도를 고르기 위해 예복 가게에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최환희는 최준희가 핑크색 넥타이를 권하자 "화사한 걸 좋아하지 않는다"며 단호하게 거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오는 5월 최준희의 예식에서 혼주석에 앉을 예정이라고 알려졌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그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홍기, 14kg 빼고 '뼈말라' 대열 합류…턱선에 베이겠어

    이홍기, 14kg 빼고 '뼈말라' 대열 합류…턱선에 베이겠어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가수 이홍기가 14kg 감량 이후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을 공개했다.28일 유튜브 채널 '홍기종기'에는 '홍기종기 언제와요? 3, 2, 1 지금!'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홍기는 약 8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지금 오사카에 있다. 요즘에 해외 투어도 많이 하고 이래저래 바빠서 약 8개월 만에 다시 인사를 드리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열심히 투어하면서 지냈다. 머리도 바뀐게 많다. 탈색을 했다가 지금은 검은 머리가 됐다"며 사소한 근황도 함께 덧붙였다.이홍기는 "바쁜 투어 일정으로 인해서 제가 원래 해야 되는 영상을 많이 못 찍어서 (유튜브 채널을) 좀 쉬게 됐는데 다행히 구독자가 많아졌다"고 감사하면서 "노래도 하고 저희들끼리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는 라이브 방송도 최대한 매주 진행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특히, 이전보다 한층 더 슬림해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검은 나시 차림으로 볼캡을 쓴 그는 군살 없는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살이 너무 빠져서 제가 아닌 것 같이 느껴지겠지만 이홍기가 맞다"며 급격한 체중 감량을 인정하면서도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홍기는 지난 2월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총 14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역할 때문에 시작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그동안 불필요한 음식을 꽤 많이 먹어왔다는 걸 깨달았다. 이렇게 말랐던 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웠다"고 고백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나솔' 30기 옥순, 끝내 심경 밝혔다…"예쁘다는 말 어색해 부담 컸다"

    '나솔' 30기 옥순, 끝내 심경 밝혔다…"예쁘다는 말 어색해 부담 컸다"

    '나는솔로' 30기 옥순이 '옥순'이라는 이름이 갖는 자신의 심정을 솔직히 밝혔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숏츠를 공유하며 "저는 선화 예중 예고를 졸업하고 이대 무용과를 거치면서 정말 예쁘고 재능 많은 친구들 사이에서 자랐다"며 "저는 모두를 이길 만큼 춤을 잘 추지도 않고 팔다리가 길거나 얼굴이 아주 작은 모델 비율도 아닌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고 밝혔다.이어 "그래서 저는 늘 남들보다 노력하는 학생이었는데 무용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저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순간들은 너무나도 많았지만 그 안에서 질투심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면서 지금의 제가 되었다"며 "때문에 저는 착하고 재밌는 친구라는 타이틀이 더 익숙하고 그래서 예쁘다는 말이 어색한 저에게 옥순이라는 이름이 오면서 사실 많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이 이름의 무게를 느끼면서 옥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옥순은 "앞으로 제가 노력했던 정보들부터 제 체헝에 맞는 옷 고르는 꿀팁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연애, 사람 관계에 대한 이야기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보겠다"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하다"고 밝혔다. 특히 댓글에 영수가 "외모도 내면도 제일 예쁘니깐 당연히 옥순이지"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1992년생인 옥순은 같은 기수 영수와 현실커플로 이어져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나는솔로' 30기 최종화가 끝나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는 "최종 커플이

  • '한의사♥' 강소라 "집에 과자 없어…두 딸, 공진단 먹는다"('알딸참')

    '한의사♥' 강소라 "집에 과자 없어…두 딸, 공진단 먹는다"('알딸참')

    배우 강소라가 한의사 남편의 독특한 자녀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소라는 현재의 날씬한 이미지와 달리 "예전에는 살집이 워낙 있었다. 70kg대까지 나갔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고3 때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를 떠올린 강소라는 "한국체대 앞을 지나가면 학생인 줄 알고 경비 아저씨가 잡을 정도였다"고 밝혀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뮤지가 "얼굴은 살아 있었던 거 아니냐"고 묻자, 강소라는 "아니다. 건장했다"고 단호하게 답했다.강소라는 "살을 빼고 방송에 나오니까 친구들이 본명을 보고도 나인 줄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활동 중 168cm, 48kg 몸무게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강소라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사귄 지 15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뮤지, 안재현은 " "고단수다", "놓치기 아까웠던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현재 육아 중인 강소라는 일상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한의사라 유기농, 자연 건강법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다"면서 "집에 과자가 없다. 아이들이 공진단과 경옥고를 먹는다"고 밝혔다."결혼 전 요리 안 했다"고 고백한 강소라는 "요리는 찌개나 생선구이 정도 한다. 사실 설거지가 나은 것 같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월 연상의 비연예인(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 '나솔' 30기 영수, 외고 나와서 서울권 대학 안 간 이유…"자취하면 놀까 봐" 반전 고백

    '나솔' 30기 영수, 외고 나와서 서울권 대학 안 간 이유…"자취하면 놀까 봐" 반전 고백

    명문 외국어고등학교를 거쳐 수도권 상위권 대학 합격의 기회를 뒤로하고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를 선택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영수의 남다른 학창 시절 소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인 영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30기 영수 이 사람 어쩌다 이렇게 됐냐면요'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과거 학업과 진로를 결정했던 치열한 과정에 대해 상세히 공유했다. 영상에 따르면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재학 시절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던 영수는 당시 부산대학교 경영학과와 서울의 경희대학교에 동시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을 선택했던 배경을 묻는 질문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영수는 서울권 대학으로의 진학이 충분히 가능한 성적이었음에도 본인의 생활 습관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내린 결정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영수는 부산대학교를 최종 행선지로 정한 첫 번째 이유로 스스로에 대한 엄격한 통제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부모님이라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감시자의 시야에서 벗어나 서울에서 홀로 자취 생활을 시작할 경우 학업에 매진하기보다 술이나 이성 교제 등 유흥에 시간을 허비할지 모른다는 스스로에 대한 불신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영수는 본인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본인이 외모적으로도 출중했기에 더욱 유혹이 많았을 것이라는 유쾌한 농담을 덧붙여 소통의 재미를 더했다.경제적인 실리 또한 영수의 선택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됐다. 영수는 본가의 가계 형편이 결코 부족한 수준은 아니었으나 부산대학교 진학 시 4년 전액 장학금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을 상기했다.

  • '아기 이름' 지어달라더니…안재현, 이혼 6년만 고백…"결혼식 한 적 없다"('알딸참')

    '아기 이름' 지어달라더니…안재현, 이혼 6년만 고백…"결혼식 한 적 없다"('알딸참')

    배우 안재현이 자녀 이름 작명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안재현은 게스트 강소라와의 인연에 대해 "같은 소속사인데, 아직 말을 못 놨다. 내가 나이는 많은데, 데뷔 후배고, 소속사도 후배"라고 털어놨다. 강소라는 "편하게 말 놔달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토크 중 강소라는 "오빠도 도른 자의 눈이 있다"며 안재현을 지목했다. 뮤지가 "그런데 얘는 소리를 못 지른다"고 안타까워하자, 강소라는 "그럼 오빠도 아이를 낳아. 그럼 발성이 뚫린다"고 육아를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안재현이 "남자아이를 낳아야 발성이 뚫린다던데"라고 되묻자, 강소라는 "여자아이 낳아도 발성 뚫린다"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자연스럽게 '아이' 이야기가 이어졌다. 허경환이 "어쨌든 재현이한테는 아이가 있어야 한다는 거네"라고 정리하자, 안재현은 곧바로 "안씨 성으로 이름 지어달라. 안 씨에 예쁜 이름이 별로 없다"고 요청했다.출연자들은 '안조용', '안테나', '안전바', '안전빵' 등 각종 이름을 쏟아내며 예능감을 드러냈다. 강소라가 "안소니"를 제안하자, 허경환이 '안쏘니'를 '안 서니'라고 된 소리를 못 한 채 발음했고, 뮤지가 이를 놀려 배꼽을 쥐게 했다.손병호 게임 중 안재현은 "결혼식 안 한 사람 접어"라는 말에 냉큼 손가락을 접고, "나 결혼식은 안 했다"고 밝혀 현장을 숙연하게 했다. 안재현은 배우 구혜선과 2016년 5월 결혼했지만, 2020년 7

  • 구교환, ♥이옥섭 공개 저격…"솔직히 수치스러웠다"('살롱드립')

    구교환, ♥이옥섭 공개 저격…"솔직히 수치스러웠다"('살롱드립')

    '살롱드립' 구교환이 연인 이옥섭 감독과의 MC 실패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8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구교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구교환은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촬영 비하인드와 배우 고윤정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그는 "최근 고윤정 씨가 놀라지 않게 굉장히 슬로우로, 천천히 다가갔다. 처음에는 농담 하나 하고, 다음날에는 두 개 하고, 어제는 142개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구교환은 고윤정과의 케미에 대해 "사주가 맞더라. 태어난 시를 입력해서 보니까 직장 동료로서 사주를 풀어주는데 기가 막히게 맞았다"면서 "이 작업을 대하는 모습, 서로에게 느꼈던 것들이 거기에 정리돼 있었다"고 말했다. 고윤정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구교환은 "눈으로 연기하는 배우다. 눈으로 문장을 뱉는다. 한 장면이 끝나면 윤정 씨 대사를 가득 들은 기분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연기를 쏟아내면 그에 맞춰 리듬을 받아준다. 리듬 게임하듯이 반응해 준다"고 덧붙였다. 구교환은 현장에서의 자기 모습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어떤 자리에서 어색하고 흥분해서 기분 좋은 척하는 텐션으로 계속 떠들었던 적이 있다. 말이 멈추지 않고 말이 나오는데 컨트롤이 안 되더라. 술 안 마셨는데 술 먹고 실수한 기분이었다. 그게 불안해서 나오는 모습인 것 같다"고 회상했다.앞서 장도연의 빈자리를 채우며 MC 욕심을 드러냈던 구교환은 "그때 솔직히 수치스러웠다"면서 연인 이옥섭과의 2MC가 문제였다"고 남탓해 폭소케 했다. 그는 "그

  • 황보라, 아들 육아에 결국 무너졌다…"사랑만으로 버티기 힘들어"('보라이어티')

    황보라, 아들 육아에 결국 무너졌다…"사랑만으로 버티기 힘들어"('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육아 현실 앞에서 무너진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토하고, 쓰러지고… 1살 아들과 첫 놀이동산 신고식 제대로 한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대학 동기와 후배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떠났다. "한 달 전부터 계획한 여행"이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낸 그는 "오늘은 편한 육아가 될지, 지독한 육아가 될지 기대된다"고 말하며 출발했다. 황보라는 단체 육아에 설렘을 보였지만, 현실은 달랐다. 놀이공원에 도착한 뒤 아들 우인이는 "엄마 빨리"를 외치며 쉴 틈 없이 움직였고, 황보라는 그 뒤를 쫓느라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회전 놀이기구 앞에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고 토로했고, 결국 "놀이기구는 포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황은 쉽지 않았다.아이의 에너지는 시간이 갈수록 더 거세졌다. 키즈카페에서도 "엄마 빨리"를 반복하며 계속해서 움직였고, 다른 아이들의 간식까지 관심을 보이며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다. 황보라는 "우인이는 놀이기구도 안 되고, 컨트롤이 안 된다"며 점점 지쳐가는 모습을 보였다.결국 고속도로 위에서 감정이 폭발했다. 차 안에서 계속되는 칭얼거림에 황보라는 "너무 힘들어요"라며 한계에 다다른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견디지 못하겠다. 핸들링이 아예 안 되고 컨트롤도 안 된다"면서 "도와주세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라고 호소했다.황보라는 자신의 양육 방식까지 돌아보며 "우인이가 뭐가 잘못된 걸까요. 저희 양육 방식이 잘못된 걸 거예요"라며 자책하기도 했

  • '최병길 PD 전처' 서유리, 웨딩 사진에 '소름' 표출…"공황 오니까 사용하지 마"

    '최병길 PD 전처' 서유리, 웨딩 사진에 '소름' 표출…"공황 오니까 사용하지 마"

    전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성우 서유리가 기사 사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웨딩 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두 사람의 SNS 속 설전이 보도되는 과정에서 일부 매체가 웨딩 사진을 활용하자 서유리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서유리는 "공왕 온다"라며 "방금 공황 정말 빡세게 와서 힘들었다"라고 가감 없이 감정을 표출했다.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이를 확인한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해 자신이 방송계에서 입은 피해 때문에 거론된 조항"이라고 주장했다.이후 최 PD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합의금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라 지급이 어렵다. 하루빨리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서유리를 향해 현재 자신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음을 알렸다.그러면서도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전부"라며 "서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