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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열♥윤승아, 결혼 12년 차 맞아?…안 믿기는 비주얼, 세련된 커플 스타일링의 정석 [화보]

    김무열♥윤승아, 결혼 12년 차 맞아?…안 믿기는 비주얼, 세련된 커플 스타일링의 정석 [화보]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화보가 공개됐다.29일 '싱글즈' 측이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긴 로맨틱 화보를 공개했다.결혼 11주년을 기념한 리마인드 웨딩 화보로 최근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이번 화보를 통해 세련된 시밀러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 김무열과 윤승아는 감각적인 커플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무열·윤승아 부부의 더 많은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안 야위었네…'130억 완납' 차은우, 탈세 논란 후 첫 근황

    안 야위었네…'130억 완납' 차은우, 탈세 논란 후 첫 근황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200억 탈세 논란 후 근황이 포착됐다.지난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최근 열린 군악대 행사 무대에 오른 차은우의 얼굴이 공개됐다.사진 속 차은우는 정장 차림으로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에서 마이크를 쥔 채 경례하고 있는 모습. 지난 1월 탈세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근황이다.차은우는 야위지도, 살이 오르지도 않은 채 입대 초 비주얼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계약 구조에 문제를 제기하며 거액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탈세 규모는 200억 원대로 전해졌다.논란이 커지자 차은우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후 차은우는 "추징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지난 8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많은 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그가 납부한 금액은 130억 원의 수준으로, 앞서 납부한 일부가 중복 과세된 것으로 인정돼 환급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오는 2027년 1월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BTS 정국, SNS로 직접 입장 밝혔다…"음향사고 나도 화나"

    BTS 정국, SNS로 직접 입장 밝혔다…"음향사고 나도 화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미국 공연 중 발생한 음향 사고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콘서트 '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4월 라스베이거스 무대 이후 약 4년 만에 열린 현지 콘서트로 개최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공연 첫날인 25일 'Magic Shop' 무대에서는 음향 송출 과정에서 문제가 일어났다. 정국이 노래하는 구간에서 본래 목소리가 아닌 과도하게 보정된 음향이 나오면서 혼선이 빚어진 것. 이에 정국은 무대를 마친 뒤 반주 없이 해당 곡을 다시 가창하며 상황을 수습했다.공연 종료 후 정국은 개인 SNS를 통해 "매직샵 음향 문제 맞다. 걱정하지 마시라. 오늘부터는 잘 잡겠다"고 설명하며 음향 관리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현장을 찾은 팬덤 아미에게도 "어제 공연 보러 온 아미들 죄송하다"며 "나도 화가 난다"는 말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북미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멕시코시티,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등 12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쳐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투어 티켓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무열, 3살 아들과 산책…'공백기 6년째' ♥윤승아 흐뭇하게 만든 투샷

    김무열, 3살 아들과 산책…'공백기 6년째' ♥윤승아 흐뭇하게 만든 투샷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가족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윤승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교와 꼬마 훈련 같기도 하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무열이 아들과 놀이터를 방문한 모습. 아들은 놀이기구를 기어오르고 있었고, 김무열은 허리에 두 손을 올리며 남다른 포스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2006년 가수 알렉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해 올해 19주년을 맞았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반면 남편 김무열은 2024년 영화 '범죄도시4'와 2025년 '파과'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5월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을 앞두고 있다. 다만 출연 중인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는 지난 2월 첫 방송 후 약 두 달간 꾸준히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0년 만에 돌아온 '악프다2',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네 [TEN리뷰]

    20년 만에 돌아온 '악프다2',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네 [TEN리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20년 만에 돌아왔다. 화려하게 판은 벌였지만 정작 건질 건 많지 않다. 반가운 얼굴들을 다시 만나는 재미는 분명 있다. 하지만 전작 만큼의 새로운 성장 서사를 보여주진 못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29일 개봉했다. 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 무려 20년 만의 속편이다. 무엇보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등 주연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는 점만으로도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만큼 만족스럽진 않다. 향수를 자극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 뿐이다. 전작의 핵심이 패션 업계라는 화려한 세계를 배경으로 인간관계와 성장 서사를 녹여낸 데 있었다면 이번 작품은 그 익숙한 공식을 반복하는 데 그친다. 반가운 얼굴들이 다시 등장하고 각 인물들이 세월만큼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감정선은 예상 가능한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특히 극 후반부로 갈수록 여성의 성공과 연대를 강조하는 메시지도 나온다. 메릴 스트립이 연기한 미란다를 둘러싼 상황에서 특히 그런 이야기가 강조된다. 서사 안에서 자연스럽게 쌓여왔다기보다는 후반부에 급하게 힘을 실은 듯한 인상도 있다. 감동을 노린 장면들 역시 오히려 의도가 먼저 보여 다소 계산적으로 느껴진다.무엇보다 개봉 전부터 제기됐던 인종 표현 문제는 실제 관람 후에도 아쉬움을 남긴다. 중국계 배우 선위톈이 맡은 친저우는 패션 업계를 배경으로 한 영화 속 다른 인물들과 달리 촌스러운 이미지로 등장한다. 눈치 없는 언행이나 스펙을 과하게 강조하는 설정까지 더해져 20년 전 할리우드가 소비하

  • 김연아, 단발 이렇게 잘 어울린다고…명품 D사와 협업 화보 공개

    김연아, 단발 이렇게 잘 어울린다고…명품 D사와 협업 화보 공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가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화보를 선보였다.김연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패션 매거진 'W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사진들을 게시했다. 명품 브랜드 '디올'과 협업한 이번 화보는 '김연아의 섬세한 감정이 닿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사진 속 김연아는 어깨 선 길이의 검은색 단발머리로 변화를 줬다. 기존의 우아한 분위기에 세련된 매력을 더한 모습이다. 특히 무표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과 선명해진 눈매를 통해 성숙한 인상을 강조했다.또, 김연아는 화보에서 흰색 자수 조끼와 푸른색 셔츠를 매치해 지적인 느낌을 내기도 했다. 그밖에도 검은색 재킷과 챙이 넓은 모자를 조합해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한편,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현재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 및 화보 촬영을 이어가며 활동 중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피부과 VIP네…이중턱 붓기 깜짝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피부과 VIP네…이중턱 붓기 깜짝

    ‘돌싱글즈’ 이소라가 피부 시술을 받았다.최근 이소라는 이중턱을 없애기 위해 시시술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소라는 약물 붓기로 인해 투턱이 된 모습. 테이프를 붙이고 다운타임을 거치고 있다.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류시원 아내, 40kg인데 밥은 안 먹고…커피만 마시며 강의 준비

    류시원 아내, 40kg인데 밥은 안 먹고…커피만 마시며 강의 준비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강의를 준비중인 모습을 게재했다.최근 이아영은 커피를 마시며 수학 강의를 준비하는 근황을 알렸다. 이아영은 부러질 듯한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이아영의 몸무게는 40kg로 알려져있다.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손예진, 아들과 나들이 인증…발 사이즈+손 크기에 가까운 지인들도 놀랐다

    손예진, 아들과 나들이 인증…발 사이즈+손 크기에 가까운 지인들도 놀랐다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손예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손가락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은 훌쩍 자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을 비롯해 착용하고 있는 운동화까지 남다른 크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손예진의 지인들은 "언니, 아들 우진이 벌써 이렇게나 컸나요?", "오모나❤️ 엄청 컸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22기 정숙, 3번째 결혼 후 미국으로 이사…10기 상철과 같이 운동

    22기 정숙, 3번째 결혼 후 미국으로 이사…10기 상철과 같이 운동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매일 헬스장에 출석하고 있다.최근 22기 정숙은 미국으로 이사간 후 근황을 알리고 있다. 정숙은 10기 상철과 3번째 결혼 후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을 하며 건강한 취미를 즐기고 있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키스오브라이프, 마주치면 떨려 [TV10]

    키스오브라이프, 마주치면 떨려 [TV10]

    그룹 키스오브라이프(벨, 하늘, 나띠, 쥴리)가 해외 일정 참석 차 29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단독] '배진영 탈퇴' CIX, 7주년 앞두고 마침표 찍는다…용희 입대→공식 활동 종료 [종합]

    [단독] '배진영 탈퇴' CIX, 7주년 앞두고 마침표 찍는다…용희 입대→공식 활동 종료 [종합]

    그룹 CIX가 데뷔 8년 차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CIX는 7주년을 앞둔 시기 4인조 활동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CIX는 배진영이 워너원 공식 활동 종료 후 원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해 2019년 7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배진영을 주축으로 BX, 승훈, 용희, 현석으로 구성됐다.CIX는 첫 앨범 타이틀곡 'Movie Star'로 데뷔 7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라는 기록을 썼다. 이후 매년 한 번 이상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활동하며 글로벌 팬덤을 키웠다.센터였던 배진영은 2024년 8월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CIX를 탈퇴했다. 이후 CIX는 4인조로 재편돼 미니 7집과 8집을 발매하며 지난해까지 활동을 펼쳤다. 데뷔 8년 차를 맞은 올해는 별도 앨범 활동 없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그런 가운데 용희의 내달 입대 일정이 팀 재계약 조율 시점과 맞물리며 변수를 맞이했다. 2000년생인 용희는 팀 내 나이순 세 번째 멤버로, 1998년생 BX, 1999년생 승훈보다 먼저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리더이자 메인래퍼 BX는 YG 연습생 출신으로 '믹스나인'에 출연해 최종 데뷔조에 들었지만 팀 데뷔가 무산됐고, 이후 'YG 보석함'에도 출연했다. 그러나 최종 데뷔조에는 들지 못했다. 이후 C9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CIX의 리더로 데뷔했다.승훈 역시 BX와 마찬가지로 YG 연습생 출신으로 'YG 보석함'에 함께 출연하며 인지도를 키웠다. 그는 YG뿐 아니라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도 장기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약 10년 만에 아이돌 데뷔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훈은 팀 내 메인보컬을 맡았으며 '빌드

  • [단독] '배진영 탈퇴' CIX 용희, 내달 입대한다…8년 차에 그룹 내 첫 병역 의무 이행

    [단독] '배진영 탈퇴' CIX 용희, 내달 입대한다…8년 차에 그룹 내 첫 병역 의무 이행

    그룹 CIX의 멤버 용희(26)가 입대한다.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용희는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선다. 2000년 2월 17일생인 용희는 만 26세로, 2019년 5인조 CIX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서울중앙고등학교(자사고) 출신인 그는 데뷔 초 수능 문제를 풀고 맞히는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아이돌 팬덤 사이 인지도를 쌓았다.이번 입대는 지난해 멤버들이 언급했던 방향과는 다르게 흘러가 눈길을 끈다. CIX는 지난해 9월 미니 8집 'OK' Chapter 1 : OK Not' 발매 당시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막내 현석은 입대와 관련해 "정해진 건 없지만, 하게 된다면 다 같이 맞춰서 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올해 동반 입대가 아닌 용희가 팀 내 첫 주자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용희는 CIX 내 나이순으로 세 번째다. 리더 BX가 1998년생, 승훈이 1999년생, 용희가 2000년생, 현석이 2001년생으로, 형 라인이 아닌 용희가 가장 먼저 입대를 결정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CIX는 워너원 활동 종료 후 배진영을 중심으로 C9엔터테인먼트가 창사 이래 처음 기획한 보이그룹이다. 용희는 팀 내에서 배진영과 유일한 동갑내기이자 같은 대경중학교 출신으로 알려져 데뷔 초부터 이목을 끌었다. 배진영은 2024년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팀을 탈퇴했고, 이후 CIX는 4인 체제로 재편됐다.2019년 데뷔한 CIX는 이른바 ‘마의 7년’ 시점 변곡점을 맞았다. 주축 멤버였던 배진영 탈퇴 이후 지난해 미니 7집과 미니 8집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지만, 올해는 새 앨범 소식이 없는 상태다.용희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연기 영역에서도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3년 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 주연

  • '5월의 신부' 최준희, 오빠 최환희 핑크보이 만드나…"눈물 흘리며 끔찍한 악몽 꿔"

    '5월의 신부' 최준희, 오빠 최환희 핑크보이 만드나…"눈물 흘리며 끔찍한 악몽 꿔"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을 앞두고 악몽을 꾼 해프닝을 전했다.28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아쉽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빠 최환희와 나눈 메시지 대화 캡처 화면이 담겼다.사진 속 최환희는 "오늘 꿈에서 네가 결혼식에서 내 옷 핑크 넥타이랑 핑크 와이셔츠로 준비해놓은 악몽을 꿨다"며 "그래서 울었다. 끔찍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준희는 폭소하며 "아 웃겨"라고 답해 현실 남매 케미를 자아냈다.앞서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오빠 최환희와 함께 예식장에서 입을 턱시도를 고르기 위해 예복 가게에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최환희는 최준희가 핑크색 넥타이를 권하자 "화사한 걸 좋아하지 않는다"며 단호하게 거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오는 5월 최준희의 예식에서 혼주석에 앉을 예정이라고 알려졌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그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홍기, 14kg 빼고 '뼈말라' 대열 합류…턱선에 베이겠어

    이홍기, 14kg 빼고 '뼈말라' 대열 합류…턱선에 베이겠어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가수 이홍기가 14kg 감량 이후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을 공개했다.28일 유튜브 채널 '홍기종기'에는 '홍기종기 언제와요? 3, 2, 1 지금!'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홍기는 약 8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지금 오사카에 있다. 요즘에 해외 투어도 많이 하고 이래저래 바빠서 약 8개월 만에 다시 인사를 드리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열심히 투어하면서 지냈다. 머리도 바뀐게 많다. 탈색을 했다가 지금은 검은 머리가 됐다"며 사소한 근황도 함께 덧붙였다.이홍기는 "바쁜 투어 일정으로 인해서 제가 원래 해야 되는 영상을 많이 못 찍어서 (유튜브 채널을) 좀 쉬게 됐는데 다행히 구독자가 많아졌다"고 감사하면서 "노래도 하고 저희들끼리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는 라이브 방송도 최대한 매주 진행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특히, 이전보다 한층 더 슬림해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검은 나시 차림으로 볼캡을 쓴 그는 군살 없는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살이 너무 빠져서 제가 아닌 것 같이 느껴지겠지만 이홍기가 맞다"며 급격한 체중 감량을 인정하면서도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홍기는 지난 2월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총 14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역할 때문에 시작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그동안 불필요한 음식을 꽤 많이 먹어왔다는 걸 깨달았다. 이렇게 말랐던 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웠다"고 고백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