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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50세' 이선정 "가슴 어디 갔냐고? 나이와 함께 사라져" ('선정하기')

    '곧 50세' 이선정 "가슴 어디 갔냐고? 나이와 함께 사라져" ('선정하기')

    배우 이선정이 외모 변화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40대의 당당한 패션 도전을 이어갔다.11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홍대에 가면 뭐 입지? 이선정의 MZ 패션 탐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선정은 오랜만에 홍대를 찾아 과거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홍대를 거의 20대 이후로 처음 왔다"며 "옛날에 여기서 촬영을 정말 많이 했다. '남자 셋 여자 셋'도 찍고 다른 드라마도 거의 홍대에서 촬영한 것 같다"고 회상했다.한때 홍대 거리를 오갈 때의 분위기도 솔직하게 전했다. 이선정은 "잘나갈 때는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 모였다"면서 "지금은 내가 누군지 모르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은 "길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이선정은 '40대지만 입을 수 있다'를 주제로 MZ 세대 패션에 도전했다. 민소매와 청바지 조합부터 시스루 치마, 핫팬츠까지 과감한 스타일을 거침없이 소화했다.늘씬한 팔과 허리 라인, 각선미가 드러나는 옷차림에 그는 "20대 때는 가리고 다녔다. 하도 사진 촬영을 벗고 찍고 그래서, 평상시에는 그냥 면티에 청바지 입고 다녔다. 그러고 클럽 다녀도 먹혔다"고 회상했다. 스포티한 옷을 입은 이선정은 "연하 남친 만날 때는 화려하게 입으면 오히려 나이들어 보인다. '저 아줌마 이상한 거 아니야?' 할까 봐 운동화만 신는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밝혀 폭소를 안겼다.홍대 떡볶이집을 찾은 뒤에는 달라진 식사량도 고백했다. 그는 "예전에는 떡볶이 1인분을 다 먹고 쌀국수도 두 그릇씩 먹었다. 지금은 못 먹겠다"고 털어놨

  • '애셋父' 김동현, 정관수술 후 적극 권유…"수술비 내가 지원할게" ('동현이넷')

    '애셋父' 김동현, 정관수술 후 적극 권유…"수술비 내가 지원할게" ('동현이넷')

    김동현이 세 아이를 키우는 현실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정관수술을 권유하는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12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정관 수술 크루 모집. 수술비 전액 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동현은 게스트들과 육아와 가족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세 자녀를 키우는 아빠로서 육아의 고충을 언급하면서도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김동현은 "우리도 첫째, 둘째가 되게 쉬웠는데 셋째가 조금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셋째가 첫째로 나왔으면 안 낳았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말에는 웃음이 터졌다. 육아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하면서도 자녀를 향한 마음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었다.그는 세 아이를 둔 현재의 삶에 대해 아내의 뜻도 전했다. 김동현은 "와이프가 아이 낳고 북적하는 삶을 원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세상에 주변을 다 합쳐도 네 명은 없다"고 덧붙이며 다자녀 가정이 드문 현실을 짚었다.힘든 순간도 적지 않지만 가족이 북적이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일주일 동안 촬영 하느라 집을 비웠다. 둘째 딸이 '아빠 언제와? 아빠 뭐 했어?' 하는데, 딸이 최고"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이야기하며 육아 에너지의 차이를 실감하게 했고, 출연진은 그의 이야기에 공감과 웃음을 보탰다.정관수술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왔다. 김동현은 "곧 넉살이랑 문세윤 데리고 정관수술하러 가야지"라며 "협찬은 내가 할 테니까 상담만 받아보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 과정에서 마취 주사를 맞는 느낌과 시술 중 나

  • ♥장윤정은 없었다…도경완 "아이 둘 데리고 혼자 다녀" ('도장TV')

    ♥장윤정은 없었다…도경완 "아이 둘 데리고 혼자 다녀" ('도장TV')

    가수 장윤정 남편 도경완이 고가의 캠핑 장비를 꺼내 들었다.12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시계 이전에 나의 덕질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도경완은 최근 공개한 시계 콘텐츠가 예상보다 큰 관심을 받았다며 "혼자 나와서 이렇게 높은 조회수와 댓글, 좋아요가 달린 건 처음"이라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시계 덕분에 남성 팬들이 모인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다만 도경완은 "시계를 계속하는 게 맞나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제가 가진 시계 개수가 한정돼 있고, 언젠가 밑천이 드러날 텐데 조금 더 전략을 세워 맛있게 보여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시계 다음 콘텐츠로 꺼내 든 건 캠핑이었다. 도경완은 "시계 못지않게, 어쩌면 시계 이전에 저를 미치게 만들었던 아이템이 캠핑"이라며 "수천 개까지는 아니고 수백 개의 캠핑 아이템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섯 개씩 소개하면 20회는 나올 것"이라며 남다른 장비 사랑을 내비쳤다.도경완은 시계 애호가와 캠핑 애호가 사이에 공통점도 있다고 봤다. 그는 "시계 좋아하는 분들 중 여덟, 아홉 분은 캠핑을 좋아하실 것"이라며 "섬세하고 가정적이고 착한 분들이 가족과 함께할 취미를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캠핑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그는 실제 캠핑 때 주로 사용하는 장비를 공개했다. 아이 둘을 데리고 홀로 캠핑을 떠나는 일이 많다는 도경완은 "아이 둘이 짐이다. 그래서 맥시멀하게 다니지 못하고 정말 미니멀하게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가장 먼저 유명 브랜드가 협업해 선보인 텐트를 자랑한 도경완

  • 안소희, 두쫀쿠 먹는 법에 제작진 당황…속만 파먹고 찹쌀 버려 "등짝 맞아야 해" ('안소희')

    안소희, 두쫀쿠 먹는 법에 제작진 당황…속만 파먹고 찹쌀 버려 "등짝 맞아야 해" ('안소희')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을 때 속만 먹고 겉의 찹쌀 부분은 버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지난 7일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 삿포로 여행에서 구매한 디저트와 쇼핑 아이템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두바이 초콜릿 이야기가 나오자 안소희는 "두바이 초콜릿 좋아했어요. 근데 '두쫀쿠' 말고 그냥 두바이 초콜릿"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두쫀쿠'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그는 "맛있는데 그냥 한두 번 먹으면…"이라고 말끝을 흐렸다.안소희는 '두쫀쿠'에 대해 "겉에 찹쌀보다는 안에 속"이라며 "그래서 진짜 안에 속만 먹은 적도 있어요"라고 고백했다. 당시 이를 본 친언니가 자신을 째려봤다고 덧붙였다.제작진이 "밖의 찹쌀 부분은 버리셨어요?"라고 재차 묻자 안소희는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했다. 이어 "진짜 혼나야 해. 등짝 맞아야 해"라고 자신을 타박했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뭐, 나 혼자 먹으니까"라고 덧붙였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23세' 박희선, 밝은 미소 담은 근황 전했다…잔디밭 앉아 뿜어낸 청순 비주얼

    '23세' 박희선, 밝은 미소 담은 근황 전했다…잔디밭 앉아 뿜어낸 청순 비주얼

    인플루언서 박희선이 사랑스러운 캠퍼스 무드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박희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school fits ᯓ★"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희선은 회색 패딩을 한쪽 어깨에 걸친 채 흰색 프린트 티셔츠와 하늘색 하의, 연분홍 운동화를 매치하고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갈색 가방과 분홍색 모자가 놓여 있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모은 자세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희선은 계단에 앉아 연분홍 티셔츠와 데님 미니스커트를 입고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두 손으로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옆에는 블랙 퀼팅백과 선글라스, 베이지색 모자가 나란히 놓여 있어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희선은 잔디밭에 앉아 검은 원피스와 흰색 카라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옆에는 분홍색 체인백이 놓여 있어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희선은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를 걸으며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 원피스에 분홍색 미니백을 크로스로 착용했고,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포즈와 연분홍 운동화가 어우러져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첫사랑기억조작녀", "진짜 예뽀", "너무 예뻐", "공듀인형이얌", "진짜 미소가 너무 좋아", "오늘 착장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희선은 SBS 교양 예능 '세 개의 시선'에 특별 게스트로 녹화를 마쳤다. '세 개의 시선'은 역사·과학·의학 세 분

  • '164억家' 고소영, 몸매가 다 했다…'54세' 안 믿기는 올블랙 롱드레스 핏

    '164억家' 고소영, 몸매가 다 했다…'54세' 안 믿기는 올블랙 롱드레스 핏

    배우 고소영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블랙 롱드레스에 질감이 돋보이는 블랙 톱을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긴 드롭 이어링을 매치한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실버 클러치백이 놓인 화이트 톤의 공간과 어우러지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소영은 야외 테라스 난간 앞에 서서 잔을 한 손에 든 채 옆모습을 드러냈다. 뒤로는 나무와 건물들이 함께 담겼고 블랙 백을 어깨에 멘 자연스러운 모습이 깔끔한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뤘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전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은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했고, 화이트 벽돌과 커다란 거울, 소파가 배경을 이루며 전체적인 실루엣이 한눈에 담겼다.다른 사진에서는 의류가 걸린 행거 앞에서 브라운 계열 니트를 손에 들어 살펴보고 있다. 실버 클러치백을 손에 든 채 매장을 둘러보는 모습과 차분한 표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마지막 사진에서 고소영은 'W'가 적힌 카드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커튼을 배경으로 블랙 스타일링과 드롭 이어링이 돋보이며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미모에 감탄중", "너무 예뻐", "나이들수록 미모가 어떻게 이렇지", "짧은머리가 훨예뻐요", "여신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

  • '11살 연상♥' 반할 만하네"…과즙세연, 금발 단발로 변신 후 뽐낸 인형 비주얼

    '11살 연상♥' 반할 만하네"…과즙세연, 금발 단발로 변신 후 뽐낸 인형 비주얼

    BJ 과즙세연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BJ 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BJ 과즙세연은 단정한 금발 단발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상의와 실버 시계, 귀걸이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또렷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가 한층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BJ 과즙세연은 샹들리에가 걸린 실내를 배경으로 상체를 살짝 앞으로 기울인 자세를 취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의상과 금발 헤어가 조화를 이루며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고, 벽면을 채운 액자들이 감각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함께 담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BJ 과즙세연은 정면을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커다란 리본 디테일과 티컵 모양 장식이 더해진 상의가 시선을 끌었고 담담한 표정 속에서도 인형 같은 비주얼이 자연스럽게 강조됐다.마지막 사진에서 BJ 과즙세연은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한쪽 눈에 가져다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카메라 너머로 미소를 띤 얼굴과 짧게 정리한 금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반짝이는 이어커프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전체 스타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예뿌니야", "머리 스타일 정말 잘 어울려요", "너무 예뻐", "예쁘니애", "왱케 예뽀요", "공쥬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과즙세연은 2000년 11월생으로 2024년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과즙세연의 연인인 BJ 케이는 1989년 11월생으로

  • '나솔' 10기 정숙, 재산만 '80억'이라더니…스트레스 풀러 여행 떠났다

    '나솔' 10기 정숙, 재산만 '80억'이라더니…스트레스 풀러 여행 떠났다

    '나는솔로' 10기 정숙이 차분한 분위기의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 저것 이사때문에 신경쓸게 넘 많다 보니 스트레스를 넘 받아서 청도 펜션 잡아서 1박2일로 힐링하고 지인들 만나서 수다떨고 또 맛난 거 먹고 인생 참 별거 없는데 사는게 참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즐겁게 웃으면서 살도록 노력해야겠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10기 정숙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상의를 착용했으며, 한쪽 귀에 길게 떨어지는 진주 귀걸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은은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매력을 전했고, 어두운 톤의 실내를 배경으로 얼굴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이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항상 응원할께요", "힘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7kg' 문가영, 손가락 마저 '뼈말라'…블랙 슬리브리스 입고 뽐낸 갸냘픈 팔뚝

    '47kg' 문가영, 손가락 마저 '뼈말라'…블랙 슬리브리스 입고 뽐낸 갸냘픈 팔뚝

    배우 문가영이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차림으로 얼굴을 손에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가락과 손목에 착용한 실버 컬러 반지와 팔찌가 포인트를 더했으며, 클로즈업으로 담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맑은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문가영은 나무 테이블 앞에 앉아 숟가락을 손에 든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보랏빛 음료가 담긴 유리잔이 놓여 있으며, 블랙 슬리브리스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가 담백한 일상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긴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모습과 또렷한 눈매, 은은한 립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넘예뿌셔", "꽃길만 걷길", "너무 예뻐", "넘 이뽀요", "반짝반짝 가영", "달빛요정"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문가영은 47kg로 알려졌다.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으며 '서라벌 나이프'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손예진, 잘생긴 아들 자랑 대놓고 했다가 결국 후회…"좀 많이 꼴불견"

    손예진, 잘생긴 아들 자랑 대놓고 했다가 결국 후회…"좀 많이 꼴불견"

    배우 손예진이 방송에서 쏟아낸 아들 자랑을 뒤늦게 후회하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손예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왜… 그랬을까요… 왜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했을까요"라며 글을 게재했다.앞서 손예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편 현빈과 자신을 닮은 아들을 자랑하며 남다른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아들의 외모에 대해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방송 후 자신의 발언을 곱씹어본 손예진은 뒤늦게 민망했던 모양이다. 그는 "분명 웃기고 싶고 과장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자식 자랑하면 좀 많이 꼴불견인데"라며 고 적었다.그럼에도 팔출출 엄마의 면모는 감출 수 없었다. 손예진은 "다 자기 눈엔 내 자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잖아요. 보고 또 봐도 어떤 코미디 프로그램보다 재밌고… 그런 거잖아요"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다시 한번 표현했다. 이어 "아…. 후회 중"이라면서 "이제 밖에 다니기 좀 힘들겠다…. 아들아"라고 아들에게 뜻밖의 사과(?)까지 건네 웃음을 안겼다.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품었다. 손예진은 과거 '임진한클라스'에서 아들의 외모에 대해 "많은 분들이 섞어서 묘하게 닮았다더라. 눈과 위는 나를 닮았고, 밑은 아빠를 닮았다고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의사♥' 강소라, '48kg'라더니 슬림 몸매 무슨 일이야…'두 딸 엄마' 안 믿겨

    '한의사♥' 강소라, '48kg'라더니 슬림 몸매 무슨 일이야…'두 딸 엄마' 안 믿겨

    배우 강소라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편안한 매력을 공개했다.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자 일"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아이보리 컬러 반소매 재킷과 회색 티셔츠, 와이드한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심플한 체인 목걸이를 더한 스타일링과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강소라는 회색 블록 담장을 배경으로 고개를 기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편안한 착장이 조화를 이루며 꾸미지 않은 매력을 드러냈다.마지막 사진에서 강소라는 사람 얼굴 모양이 표현된 조형물 옆에 쪼그려 앉아 손가락으로 조형물의 얼굴을 가리키고 있다. 조형물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으며, 스니커즈와 편안한 복장까지 더해져 일상적인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제나 아름다운 언니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운동 율심히 하셨습니다", "너무너무 예쁘네요", "완전 날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70kg에서 20kg를 감량한 데 이어 첫째 아이 출산 후 6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완성한 바 있다.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위해를 발레,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넘나들며 완벽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 또 조현아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야채를 밥처럼 반찬대신 먹는다"며 "생채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결국 돈 문제였다…"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둔다고"

    전원주 유튜브 중단, 결국 돈 문제였다…"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둔다고"

    전원주가 유튜브를 잠시 중단한 이유가 돈 때문이었다고 밝히며, 유튜브 재개를 예고했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사미자·김관수 부부는 63년 지기 전원주를 만났다. 사미자는 전원주에게 "너 당분간 유튜브 쉰다고 했다더라. 재미있었는데 왜 쉬냐"고 물었다.지난달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과 운영을 맡았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을 제작하지 않게 돼 인사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제작 중단 이유에 대해서는 "제작진과 소속사의 단순한 계약 종료"라고 설명했다. 전원주는 새 제작진과 채널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이에 대해 전원주는 "난 그걸 잘 안 보는데 유튜브를 많이 보나 보더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신기해했다. 사미자 남편 김관수는 "나 같은 분들도 보잖나"라며 유튜브 재개를 독려했다.전원주는 "다시 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이것(출연료)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렇지 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만두려고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너무 이거(돈) 따지면 안 되겠다. 막 해야겠다"고 말했다. 김관수는 "이제 그만 따져도 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전원주는 "힘들고 어려울 때 손 잡고 우리 같이 가는 동반자가 되자"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55세' 고현정, 뼈말라 되더니 뭘 해도 화보네…블랙 재킷 입고 뽐낸 압도적 아우라

    '55세' 고현정, 뼈말라 되더니 뭘 해도 화보네…블랙 재킷 입고 뽐낸 압도적 아우라

    배우 고현정이 차분한 일상 분위기가 담긴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블랙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컬러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 담겼으며, 노란 벽면과 원목 선반을 가득 채운 책들이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고현정은 붉은 벽돌 건물 앞에 멈춰 선 채 카메라를 돌아보고 있다. 블랙 계열 스타일링에 노란색과 블랙 체크 패턴의 숄더백이 포인트를 더했고 유리문에 붙은 'OPEN' 표지와 밤거리 풍경이 함께 담기며 담백한 일상의 순간을 연출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같은 벽돌 건물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여준다.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여유로운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주변의 조명과 골목 풍경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고현정은 벽돌 벽 가까이에 서서 고개를 숙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짙은 색 의상과 체크 숄더백이 벽면과 대비를 이루고, 밤 조명이 만들어낸 그림자가 더해져 담담한 분위기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제가 엄청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죠",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많이 모습 보여주세요", "우리누나 너무 이뽀다유"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55세다.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모래시계', '봄

  • '나솔' 30기 영수, 결혼 앞두고 기럭지 무슨 일이야…훈훈한 비주얼로 시선 집중

    '나솔' 30기 영수, 결혼 앞두고 기럭지 무슨 일이야…훈훈한 비주얼로 시선 집중

    '나는솔로' 30기 영수가 높은 층고와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30기 영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직장인인 제가 팔로워분들 덕분에 롯데백화점앰버서더2기 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진심으로! (꼭 이 말부터 하고싶었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0기 영수는 블랙 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전시 공간 중앙에 서 있다. 손목시계를 착용한 채 한쪽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옆모습이 담겼으며, 넓은 통창 너머로 펼쳐진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시원한 배경을 이루며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주변에는 블랙 컬러의 전시 박스와 유리 화병에 꽂힌 붉은 꽃들이 균형감 있게 배치돼 있고, 'LOTTE AMBASSADOR' 로고가 담긴 오브제들이 함께 놓여 행사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톤 의상과 절제된 포즈가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늘 응원할께요", "늘 응원합니다", "진짜 멋있어요", "화이팅", "존잘얼굴많이보여주세요", "옥순님과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또 옥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 출연해 영수와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1세' 홍자, 단발 변신하더니 리즈 썼네…무대 위 가을 여신 자태

    '41세' 홍자, 단발 변신하더니 리즈 썼네…무대 위 가을 여신 자태

    가수 홍자가 무대 위 차분한 분위기가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브라운 컬러의 브이넥 니트 카디건과 블랙 하의를 매치한 채 마이크를 손에 들고 무대 위에 서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레이어드 네크리스가 어우러진 스타일링 속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고 따뜻한 조명이 얼굴과 의상을 은은하게 비추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홍자는 한 손으로 마이크를 쥔 채 다른 손으로 머리를 가볍게 정리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고개를 살짝 들어 올린 모습과 은은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무대 위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냈다.마지막 사진에서 홍자는 마이크를 내려 든 채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톤 의상과 짧은 단발 헤어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무대 조명이 얼굴선을 부드럽게 비추며 단정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대장님 오늘도 넘 예쁘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세요", "화이팅", "아름다운 목소리 최고에요 ", "가을여자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홍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가요계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열한 번째 OST '꿀단지'를 발매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