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윤아, 모카, 민주, 원희, 이로하)이 4일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에서 열린 초콜릿 브랜드 '엠앤엠즈(M&M’S) 매지컬 홀리데이' 팝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마즈(유)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배우 온주완과 방민아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온주완과 방민아는 3일 각각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별도의 설명 없이 사진만 게시된 온주완의 게시물에는 방민아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조트 전용 비치를 배경으로 턱시도를 갖춰 입은 온주완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방민아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석양빛으로 물든 야외 예식장에서 두 사람은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한 채 소규모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버진로드를 걸으며 밝게 웃는 모습도 사진에 담겼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영화 같았다",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 7월 열애설 없이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고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다시 만나 가까워졌다. 온주완이 지난해 방민아의 부친상 기간 동안 빈소를 지키며 곁을 지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온주완은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한 뒤 KBS2 '산장미팅-장미의 전쟁', 영화 '발레교습소', '돈의 맛', '인간중독', SBS 드라마 '펀치', '펜트하우스' 등에서 활동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마하고니'에 출연했다. 방민아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뒤 SBS 드라마 '미녀
배우 오나라가 근황을 전하며 우아한 미모를 드러냈다.지난 3일 오나라는 개인 SNS에 "오늘은 꾸안꾸 아니고 꾸.꾸.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나라는 핑크빛 트위드 원피스를 착용한 채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리본 장식의 원피스와 반묶음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단정한 이미지를 강조했다.50대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운 동안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아이돌 같다", "머리스타일 바뀌니 더 예쁘다",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오나라는 현재 tvN 예능 '김창옥쇼4'에 출연 중이다. 그는 뮤지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4일 서울 서초구 한 백화점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팝업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코미디언 윤정수가 동료 박수홍과의 불화설을 직접 해명했다.윤정수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윤정수는 결혼 보도와 관련해 유쾌하게 상황을 언급하며 방송을 시작했다.윤정수는 자신의 결혼식에 박수홍이 참석하지 않았다며 불화설이 제기된 것과 관련 "'박수홍 씨가 왜 (결혼식에) 안 왔냐', '박수홍 씨와 또 불화 아니냐'고 얘기하는 분들이 있다"며, 많은 연예인들이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준비한 식사 수량이 남았을 정도로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이들이 많았다며, 대부분 미안한 마음을 담아 축의금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박수홍 씨도 나에게 축의금을 보내줬다"고 말해 불화설을 일축했다.또한 윤정수는 "액수를 얘기할 수 없지만, 남창희한테 '연예인한테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왔다'고 자랑했다"며, 불필요한 추측과 이야기가 확산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다.한편 윤정수는 지난 7월 원진서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원진서는 2010년 MBC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하며 '광저우 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은 인물로, 2017년부터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1972년생인 윤정수보다 12살 어리며, 두 사람은 오랜 지인 관계였다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8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JTBC 예능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방송인 김숙과 후배 방송인 남창희가 맡아 유쾌하게 진행됐다. 축가는 혼성그룹 쿨의 메인보컬 이재훈, 캔 배기성, 가수 이무진이 맡았
배우 이종석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재단법인 아름지기에서 열린 캐나다구스 '더 파이오니어링 저니'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류예지의 OOTD>>류예지 텐아시아 기자가 스타들의 패션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1류 패션 : 신세경청순하면 신세경. 롱코트를 입고 비행기를 타기에는 좀 불편해 보이지만 당사자가 편하면 됐다.신세경은 명품 브랜드 B사의 모날레 장식 경량 울 패브릭 코트를 입고 공항에 등장했다. 가격은 162만 3300원이다. 여유로운 어깨선과 라펠이 우아한 볼륨감을 만들어낸다. 덕분에 격식 있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스트레이트 실루엣은 정돈된 느낌을 자아낸다. 기장이 길어 기내에서는 불편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가벼운 울 소재라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함께 든 가방 역시 같은 브랜드의 스웨이드 백이다. 가격은 678만 3000원이다. 클래식한 에브리데이 백 실루엣에 스웨이드 텍스처가 포인트로 잘 어울린다. 1류 패션 : 지효코르셋룩으로 몸을 꽉 조인 지효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하며 물오른 성숙미를 보였다. 어깨와 쇄골라인은 여리여리하게, 허리는 잘록하게.코르셋 디테일은 지효의 탄탄한 바디라인을 부드럽게 감싸줬다. Y2K의 레트로 무드를 그대로 담으면서 과감함과 절제의 균형을 드러냈다. 데님 크롭톱과 미니스커트 셋업에 얇은 끈 디테일은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1류 패션 : 선미올해는 퍼 재킷이 유행이다. 스타들뿐만 아니라 거리에 나가보면 남녀 가릴 것 없이 퍼 재킷을 입고 다닌다.선미 역시 공식 석상에서 퍼 후드가 달린 그레이 데님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톤온톤 미니스커트를 입고 조화로움을 담아냈다. 퍼 디테일은 포근함과 볼륨감을 주면서 선미의 마른 몸을 감춰줬다.퍼가 달려있다고 해서 부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허리 부분의 니트
레드벨벳 조이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재단법인 아름지기에서 열린 캐나다구스 '더 파이오니어링 저니'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아이브 리즈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재단법인 아름지기에서 열린 캐나다구스 '더 파이오니어링 저니'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유지태, 이범수, 이민정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가 공개된다. 앞서 이범수는 2010년 배우 이윤진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지난해 3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고 현재 이혼 소송 중에 있다. '빌런즈'(연출 진혁, 극본 김형준, 기획 CJ ENM,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 측은 4일, 강렬한 다크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 제이(유지태 분), 차기태(이범수 분), 한수현(이민정 분)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일본 등에서 동시 공개되는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슈퍼범죄액션이다. 위조지폐를 진짜로 맞바꾸려는 자들, 그들이 맞바꾼 돈을 다시 뺏고 뺏으려는 ‘센’ 놈들의 예측 불가한 두뇌게임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 연출하는 작품마다 성공 신화를 쓴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범죄 스릴러 영화 '용서는 없다'를 연출한 김형준 감독이 집필을 맡아 차원이 다른 범죄 액션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유지태, 이민정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피 튀기는 다크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제이, 차기태, 한수현의 범상치 않은 존재감이 흥미롭다. 저마다의 다른 목적을 품고 숨겨진 욕망을 좇는 날카로운 시선들이 긴장감을 더한다. 날 선 카리스마를 뿜
출연자들 중 절반이 '새혼'에 성공한 '돌싱포맨'이 결국 막을 내린다. '돌싱포맨'의 폐지에 시청자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일부에서는 "상황 변화를 반영하지 않고 질질 끈 '미우새'와는 다른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3일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프로그램이 오는 23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고 알렸다. 2021년 7월 첫 방송 뒤 약 4년 만에 종영하는 것이다.첫 방송 당시 이 프로그램 출연자인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은 모두 돌싱이었다. 그러나 올 상반기 이상민과 김준호가 재혼하며 상황이 바뀌었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이 출연하고 있는 '돌싱포맨'과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대해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하차를 해야 된다"고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높여왔다.'돌싱포맨' 제작진 측은 지난 9월 진행된 200회 기념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하차 요구와 관련해 정체성 향상을 이유로 "4인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못 박았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결혼 덕에 프로그램 얘기가 더 확장됐다"며 "이혼이 아픔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관점으로 삶을 얘기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두 사람의 재혼으로 인한 시청자들의 불만이 이번 종영 발표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폐지 소식이 알려지면서 다수의 시청자들은 "이게 맞다. 출연자들 중 이제 절반이 유부남 됐는데 '돌싱'으로 계속 나오는 건 잘못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돌싱포맨' 폐지 소식에 시청자들은 '미우새'
대만 배우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9개월이 지난 가운데, 그가 생전에 남긴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대만 매체 삼립신문방에 따르면, 서희원은 백혈병을 앓는 아동을 위해 30만 대만달러(한화 약 1400만 원)를 기부한 사실이 지난달 27일 공개됐다.한 네티즌은 "지난 여름 딸의 백혈병 치료비가 급해 여러 유명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개인 메시지를 보냈지만 대부분 답이 없었다"며 "그중 서희원만이 직접 연락처를 물어와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후 서희원은 그에게 30만 대만달러를 송금하며 "알리지 않아도 된다, 부족하면 다시 연락해라"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다른 네티즌 역시 자신이 한부모 가정이며 7세 아들이 틱 장애로 치료가 필요하다고 털어놓으며 비슷한 방식으로 서희원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이에 서희원은 흔쾌히 10만 대만달러(약 460만 원)를 지원했고, "갚을 필요 없다. 아이만 잘 보살펴 달라"고 말했다고 한다.한편, 서희원은 춘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일본 여행을 하던 중 독감으로 인한 급성 폐렴으로 지난 2월 2일 사망했다. 이후 지난 3월 15일, 대만 금보산 장미공원에서 서희원의 장례식이 엄수된 가운데, 구준엽은 고인의 유골함을 품에 안고 묘역까지 직접 옮기며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켰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에게 갑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1인 기획사가 회사를 불법으로 운영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4일 한 매체는 "박나래는 모친이 설립한 주식회사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2018년 설립된 앤파크는 당초 서비스업 및 행사 대행업으로 등록됐다. 박나래가 지난해 9월 전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사실상 1인 기획사로 운영돼 왔다.이후 박나래는 앤파크에서 사실상 1년 넘게 활동해 왔다. 그러나 해당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명단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과 1인 이상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시 형사 처벌을 포함한 법적 제재를 받는다. 어길 시에는 영업 행위 자체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 업체 미등록 상태에서의 계약 체결 등 모든 영업 활동은 위법으로 간주돼 적발 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앞서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가수 성시경, 송가인, 그룹 투애니원 멤버 CL 등이 1인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박나래는 같은날 전 매니저들로부터 약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를 예고 받으며 법적 분쟁에도 휘말렸다.이날 다른 매체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지난 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전 매니저들이 재직 당시 박나래에게 겪은 피해를 주장했고,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4일 서울 서초구 한 백화점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팝업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반짝반짝뒤돌아보면 심쿵사랑스러워감탄사 나오는 비주얼웃고 있는 인형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12월 15일 카투사로 군 복무를 앞둔 배우 여진구가 오는 12월 11일 일본 도쿄에서 팬들을 위한 아트 콜라보 팝업 전시를 선보인다.이번 아트 콜라보 팝업 ‘TRACE OF LIGHT(트레이스 오브 라이트)’는 여진구가 수년간 연기해온 작품 속 캐릭터들이 지닌 감정과 서사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한국 톱 아티스트 8명이 각자의 시선과 스타일로 재해석해 예술 작품으로 풀어낸 전시형 팝업이다. 총 14점의 작품이 공개되된다.이번 전시에는 모스플라이(Mothfly), 이정은, DA 등 국내 아트씬에서 두터운 팬층과 작업 세계를 구축해온 대표 작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모스플라이는 감각적인 색감과 서사적 표현으로 독자적 스타일을 확립해온 작가로, 대중과 컬렉터 사이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이정은 작가는 섬세한 감정 묘사와 깊이 있는 시각 언어로 다양한 전시와 협업 활동을 이어오며 입지를 다져왔다. DA는 개성 있는 조형성과 현대적 감성의 작업으로 국내외 아트 프로젝트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들과 함께 김기화, 임경희, 장문자, 윤창기, 한도현 작가도 각자의 고유한 작업 세계를 기반으로 전시에 다양한 시선과 깊이를 더하고 있다. 총 8인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예술적 해석이 조화를 이루며 완성된다.이번 팝업을 기념해 전시 테마를 담은 스페셜 아트 콜라보 굿즈도 함께 공개된다. 작품에서 파생된 한정판 아이템으로, 팬들이 전시의 여운을 일상 속에서도 간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진구는 “작품 속 캐릭터들이 남긴 감정의 흔적을 예술로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팬 여러분도 이곳에서 잠시 머물며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