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의 아내가 근황을 전했다.예정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서핑을 뜻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예정화가 해변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방송 활동 당시 때 그대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예정화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2016년 11월 마동석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고 이듬해 방송 활동 등을 전면 중단했다.한편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다. 2021년 마동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개그맨 김원훈이 과감한 무리수 개그를 던지며 눈길을 끌었다.지난 26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 김원훈이 함께한 '놀뭐 일기' 특집으로 꾸며졌다. 앞서 촬영장까지 찾아가 재출연 의지를 내비쳤던 김원훈은 다시 출연해 시작부터 넘치는 의욕을 보였다.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과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시청률은 2.1%를 나타냈으며, 김원훈과 유재석이 맞붙은 족구 경기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옥수수밭에서 등장한 김원훈은 생옥수수를 그대로 씹어 먹으며 모두를 기겁하게 했다. 이를 본 주우재는 "왜 아침부터 눈이 돌아 있는 건데"라고 반응했고, 곽범은 옥수수수염으로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며 무리수 경쟁에 가세했다. 이에 유재석은 "KBS 개그맨들 잠깐 모여봐"라며 후배들을 불러 세워 웃음을 안겼다.이후 멤버들은 김밥 도시락을 챙겨 야유회를 시작했다. 초반부터 과한 텐션을 보였던 김원훈은 금세 지친 기색을 보였지만, 형들의 부추김에 다시 개인기를 꺼냈다. 그는 눈을 크게 뜬 채 "손가락 부러지면 어때유?"라고 말하며 몸을 사리지 않았고, 유재석은 "원훈이 자극하지 마"라며 상황을 수습했다.족구 경기에서도 김원훈의 열정은 계속됐다. 유재석이 다시 한번 만류했지만, 김원훈은 "다치면 병원 가면 되쥬"라고 받아쳤고, "재석 선배님은 족구 안 해보셨죠?"라며 도발까지 이어갔다. 이후 곽범, 김원훈과 유재석, 하하, 주우재는 각종 세리머니를 펼치며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결국 김원훈의 무리수
배우 손태영이 둘째 출산 직후 연락 없이 늦게 귀가했던 권상우를 향해 10여 년 묵은 서운함을 꺼내놨다.2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과 권상우가 미국 뉴저지에서 브런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손태영은 권상우와의 10여 년 전 부부 갈등을 고백했다. 그는 "예전에 내가 리호를 낳고 집에 있는데 남편이 회식이 있었다. 밤 10시나 11시까지 온다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그는 "이미 11시는 넘었다. 그러면 '여보, 내가 몇 시까지 들어갈 것 같아'라고 문자만 보내면 되는데 그거 하나 없고 전화도 없이 12시가 넘어서 왔다"고 말했다.권상우는 갑작스러운 과거 소환에 "십몇 년 전 이야기를 하는 거냐"고 당황했다. 그러나 손태영은 개의치 않고 늦은 귀가 자체보다 연락이 없었던 점이 문제였다고 강조했다.손태영은 "그게 우리가 가끔 안 맞는 부분이다. 내 요점은 늦더라도 연락을 해달라는 것"이라며 "그런데 이 사람은 '내가 회식하는 게 그렇게 싫어?'라고 하더라"고 답답했던 당시를 떠올렸다.결국 권상우는 "그거 다 공소시효 지난 이야기"라고 받아치며 대화를 웃음으로 돌렸다. 손태영 역시 웃음을 터뜨렸지만, 앞서 권상우가 한국에서 아내 몰래 차를 바꾼 이야기로 불만을 토로하며 서운함을 드러냈다.손태영은 "한국에 갈 때마다 차가 바뀐다. 맨날 내가 좋아할 것 같다고, 내 차라고 하는데, 본인이 타려는 거"라며 "이러다가 집도 바뀌어 있겠다"고 농담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들과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47)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23일 라디오스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94회 <미라클 라스> 특집 방송'이라는 제목의 예고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우 윤미라, 방송인 강남, 가수 박지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한다감은 "9월 말 정도에 출산 예정"이라는 소식과 함께 예비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특히, 그의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한다감은 딱 붙는 화이트 셔츠와 체크 롱스커트 차림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임신 중인 산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홀쭉한 한다감의 배에 김구라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배가) 전혀 안 나왔다"고 감탄했다.한다감은 임신 소식을 전한 뒤 많은 축하를 받았다며 "그렇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아본 것도 처음"이라며 "정말 많은 분들이 축복해 주셨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김구라, 김국진만 연락을 안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한다감은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연예계 최고령 산모 수식어를 얻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 재개 후 체중 증가로 임신 오해를 받은 고충을 털어놨다.배다해는 26일 유튜브 채널 '다해는다해'에서 시험관 시술을 다시 시작한 뒤 체중 증가와 주변의 임신 질문으로 마음고생을 했다고 털어놨다.이날 배다해는 감기에 걸린 근황을 전하며 "나는 감기가 진짜 안 걸리는데 1년 쉬고 나서 시험관을 다시 시작했다. 그러고 나서 바로 감기에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후두염에 걸려 목소리가 안 나왔는데 지금은 다시 나온다"며 회복 중인 상태를 설명했다.배다해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달라진 몸 상태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시험관을 하면서 살이 엄청 쪘다"고 고백하며 "자꾸 사람들이 좋은 소식 있냐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주변의 반복되는 질문은 배다해에게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는 "일일이 해명하고 설명하기가 조금 귀찮아서 헬스장에도 안 나갔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시험관 시술로 인한 체중 변화를 임신으로 오해하는 시선에 매번 상황을 설명해야 했던 것.그러나 배다해는 더 이상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는 그런 거 상관없이 운동을 하고 있다"며 최근 꾸준히 수영을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배다해는 "수영은 일주일에 많이 할 때는 네다섯 번 정도, 한 시간씩 한다"고 말했다. 남편 이장원의 권유로 골프도 시작했다. 그는 "오빠가 골프를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배우고 있는데 병원에 다니느라 제대로 못 갔다. 그래도 일단 시작은 했다"고 설명했다.고관절 문제로 재활 필라테스도 병행 중이다. 배다해는 "고관절이 좀 안
배우 고은아와 엠블랙 출신 미르가 조카 조하진의 오디션 현장에 총출동해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이모랑 삼촌이 영화 오디션장에 따라왔습니다..제발 가줘..ㅋ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은아와 미라는 조카 조하진이 영화 오디션장에 따라갔다. 미르는 고은아에게 "월요일에 하진이가 여의도에서 오디션이 있는데 나보고 같이 가줄 수 있냐고 하더라"고 소식을 전했다. 고은아는 "오디션은 원래 혼자 보러 가는 것 아니냐"고 반응했다. 자신 역시 어린 나이에 혼자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며 의아해했지만, 고은아는 결국 미르와 함께 조카의 오디션길에 동행했다. 여기에 조하진의 할머니까지 나서면서 오디션 응원단은 네 명으로 불어났다.정작 조하진은 갑작스럽게 따라나선 가족들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는 "아무도 나한테 말을 안 했다. 거실로 나갔는데 할머니가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며 당황했다. 이어 "오디션은 나 혼자 보러 가도 된다. 학원 가는 정도 거리다. 가서 뭐 할 거냐"고 물었다.고은아는 "데려다주고 차에서 기다리다가 다시 데리고 오겠다"고 답했지만, 조하진은 "네 명이 여기까지 온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르 역시 "누가 보면 오디션 처음 보는 줄 알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오디션장에 들어간 조하진은 종료 후 긴장감이 역력했던 현장을 떠올렸다. 그는 "내 역할을 보는 사람이 나까지 세 명이었다. 한 명이 걸어오는데 얼굴이 익숙했다. 드라마에 이미 많이 나온 친구였다"고 말했다.이어 "그 친
배우 권상우가 아내 몰래 또 차를 바꿨다가 타박을 받았다.2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와 손태영이 미국 뉴저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브런치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권상우의 '차 사랑'을 두고 유쾌한 신경전을 벌였다.권상우는 미국에서 테슬라 모델Y의 인기가 높다며 "한국은 규제 때문에 자율주행이 안 된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미국은 땅이 넓으니까 운전 시간도 길다. 운동하는 아이들이 있는 집은 장거리 라이드를 해야 해서 테슬라가 한 대씩 있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이어 권상우는 "손태영 씨는 전기차를 무서워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손태영은 "난 아날로그가 좋다. 어찌 됐든 전자다. 전기차가 고장 나면 내가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기계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권상우는 "고장 안 난다"며 "휘발유차는 고장 나면 대처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고, 손태영은 "일반 차는 내가 운전해서 세울 수 있지만 전기차는 무섭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분위기는 권상우가 최근 차량을 교체했다고 밝히면서 반전됐다. 권상우는 "제가 테슬라 X를 바꿨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곧바로 "그것도 저 몰래 차를 또 바꿨다"고 받아쳤다.권상우는 "얘기했다"고 해명했지만 손태영은 "아니다. 한국 가면 차가 바뀌어 있고, 또 한국 가면 차가 바뀌어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맨날 제 차라고 한다.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다 자기가 타고 싶은 차다. 항상 손태영을 위해 바꿨다고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비비가 '워터밤 서울 2026'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비비는 지난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다.이날 비비는 공연 도중 점프슈트의 지퍼를 내린 뒤 의상을 벗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무릎을 꿇은 채 남성 댄서들에 둘러싸여 얼굴 높이에 위치한 마이크를 향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마이크의 위치와 안무 구성이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며 수위가 지나쳤다는 반응을 보였다.공연 영상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이를 본 누리꾼은 "선을 넘었다", "이게 워터밤이 맞나. 너무 불건전하다", "의도한 연출 같아 민망했다",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반면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워터밤 콘셉트에 맞는 퍼포먼스였다", "무대를 더 뜨겁게 만든 것 같다"며 비비를 옹호하는 의견도 적지 있었다.비비는 과거에도 파격적인 콘셉트와 발언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에서는 성 관련 주제를 거침없이 이야기했고, 언더붑과 로우라이즈 패션 등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다. 대학 축제 무대에서 욕설을 사용해 논란이 일자 직접 사과하기도 했다.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음악성과 연기력에서는 꾸준히 호평을 받아왔지만, 높은 수위의 퍼포먼스와 노출 의상, 솔직한 발언 등을 둘러싼 논란 역시 반복적으로 이어지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SNS에 새로운 프로필을 업로드하자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김호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해보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새롭게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프로필 사진 속 그는 턱을 괸 채 미소를 짓는 등 한층 말끔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게시물에는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바다는 "김호영 뭐든"이라는 글과 선글라스 이모티콘을 남겼고, 배우 변요한은 박수 이모티콘으로 힘을 실었다. 방송인 장영란도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 행렬에 동참했다.최근 옥주현은 2022년 불거졌던 이른바 '옥장판' 논란을 다시 꺼냈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둘러싸고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를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을 겨냥한 것으로 보는 해석이 퍼지면서 양측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최근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당시 사건을 다시 언급하며 김호영을 향해 입장을 요구했다. 그는 "제가 바라는 건 단순한 감정싸움이 아니라 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저를 떠올렸는지, 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와 상처에 대해 왜 단 한 번도 대중 앞에서 설명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친구 옥장판을 공구해서 입증을 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재차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현재까지 김호영은 해당 논란과 관련해 별도의 해명이나 반박을 내놓지 않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나는솔로'에서 블랙핑크 지수 닮은꼴로 유명했던 6기 옥순이 여행 중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6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스탄불 🇹🇷 구시가지3박+아시아지구2박+귀국 날 stopover 까지 야무지게 즐겼던 이스탄불"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6기 옥순은 액자와 촛대, 거울, 도자기, 조명 등 다양한 소품이 가득한 실내에서 의자에 앉아 있다. 잔잔한 셔링과 단추 장식이 들어간 블랙 퍼프소매 상의는 단정한 실루엣을 만들었으며 깔끔하게 묶은 헤어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짙은 청록색 벽과 목재 선반 사이로 오래된 텔레비전과 장식품이 빼곡하게 놓여 독특한 분위기를 더했다.석조 건축물 앞에 앉은 6기 옥순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블랙 퍼프소매 상의에 풍성하게 퍼지는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선명한 색상 대비를 살렸다. 높게 이어진 석조 벽과 격자무늬 창문, 파란색 문양 장식이 옷차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넓은 광장에 선 6기 옥순은 눈을 감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화이트 그래픽 티셔츠와 블랙 쇼츠에 같은 색상의 크로스백을 매치해 가벼운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아래로 커다란 돔과 높은 첨탑을 갖춘 모스크가 펼쳐져 이스탄불의 풍경을 생생하게 담았다.물가의 난간 옆에 선 6기 옥순은 검은색 스카프를 머리와 어깨에 두르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커다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밝은 색상의 퍼프소매 상의와 화이트 스커트가 스카프와 뚜렷한 대비를 이뤘다. 푸른 물 위를 지나는 배와 건물, 돔 형태의 건축물이 보이는 풍경 속에서 환한
배우 김소현이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다채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팬미팅 끝내고 혼자 사진 이리저리 보는데 행복하기도 하고 감사해서 혼자만 흐뭇해하다가 뒤늦게 호다닥 글 쓰러 왔네요!"라고 전했다.이어 "오랜만에 만나는 만큼 가까이에서 편하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전 너무너무 좋았어요"라며 "다들 먼 걸음 해주셨는데 팬분들도 행복한 시간 되셨길 진심으로 바라요"고 전했다.그러면서 "처음으로 혼자 진행해 보는거라 많이 떨리고 걱정도 되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막상 웃는 얼굴들을 마주하니 거짓말 같이 걱정이 사그라들더라구요"라며 "한 분 한 분 눈으로 잘 담아 놨으니 한번씩 꺼내보면서 힘낼 수 있을거 같아요!"라고 전했다.김소현은 "저에게도 너무나 소중한 시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참 많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몰래 온 손님 박보검, 이상이 오빠에게도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너무 놀라서 어버버 했지만 정말 감동이었습니다"고 밝혔다. 아울러 "tmi로 그날 제가 블라인드북 오픈한다고 했는데 다소 잔인한 내용이 있어서 추천드리기가 어렵겠더라구요 그래서 대신 제가 보고 싶어서 산 책 공유 해볼게요!"라며 "저도 아직 안 읽었지 함께 보면 또 좋을거 같아서요! 아무튼! 7월 11일, 7년만의 팬미팅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끝내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분홍빛 벽 앞에서 노란색과 흰색 꽃이 풍성하게 섞인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다. 연한 베이지 컬러의
배우 짧은 웨이브 헤어로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김지훈과 케미를 드러냈다.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불륜이문제가아닙니다'를 홍보하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헤어 도구와 거울이 놓인 대기 공간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다. 짧고 풍성한 브라운 웨이브 헤어가 얼굴선을 감쌌으며, 블루와 브라운을 중심으로 옐로와 오렌지 컬러가 섞인 스트라이프 니트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전신을 드러낸 김혜수는 한 손을 배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넉넉한 니트에 무릎까지 내려오는 오렌지 팬츠를 매치했으며 머스터드 컬러 양말과 검은색 슈즈가 다채로운 옷차림을 완성했다. 천장 조명과 헤어 도구가 놓인 이동식 수납장, 무늬가 들어간 바닥이 대기 공간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줬다.김지훈과 함께한 김혜수는 한 팔로 김지훈의 어깨를 감싸고 다른 손을 턱 아래에 펼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김혜수의 짧은 브라운 웨이브 헤어와 김지훈의 위로 묶은 검은 머리가 선명한 대비를 이뤘으며,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한 채 옅은 미소를 지었다. 밝은 회색 긴소매 상의를 입은 김지훈과 화려한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은 김혜수의 서로 다른 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그런가하면 김지훈은 연두색 머리끈으로 정수리 쪽 머리를 묶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김지훈은 밝은 회색 긴소매 상의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장난기 있는 헤어스타일을 또렷하게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혜수님 너무너무 에뻐요", "인형같으세요", "센
배우 노정의가 서로 다른 스타일과 표정으로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노정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노정의는 회색 수납장과 싱크대가 놓인 실내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레이스가 덧대어진 네크라인과 작은 단추가 돋보이는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는 가볍고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허리까지 곧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옅은 미소가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실내 거울 앞에 선 노정의는 휴대전화 플래시를 켠 채 정면을 바라봤다. 레드 컬러의 긴소매 그래픽 톱은 한쪽 밑단이 올라가 허리선이 드러났으며 블랙 하의와 선글라스, 여러 개의 목걸이가 강렬한 색감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뒤편에는 벽걸이 TV와 작은 테이블, 펼쳐진 여행가방이 자리해 있다.음료를 얼굴 가까이 든 노정의는 두 눈을 꼭 감고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하얀 음료 위에 붉은 체리 장식이 올라가 있으며 레드 톱과 알록달록한 별 그림이 어우러져 발랄한 인상을 살렸다.제주동문시장 앞에 선 노정의는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휴대전화를 내려다보고 있다. 오렌지색 그래픽이 들어간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그레이 하의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가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시장 입구와 환하게 빛나는 점포가 펼쳐져 현장의 풍경을 생생하게 담았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다 이뻐 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운 나의 여왕님", "진짜 너무너무 예뻐", "최고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1년생인 노정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담아냈다.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맛"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나무 선반 아래 마련된 브라운 벤치에 앉아 초록빛 음료가 담긴 잔을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짙은 컬러의 홀터넥 상의 위에 민트 슬리브리스 톱을 겹쳐 입었으며 넉넉한 핏의 그레이 카고 팬츠가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높게 묶은 헤어와 선명한 민트 컬러가 어우러져 가볍고 산뜻한 인상을 더했다.같은 벤치에 앉은 성해은은 빨대를 입에 문 채 한 손으로 머리를 짚고 시선을 옆으로 돌렸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어깨선과 슬림한 상의가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옆에 놓인 블랙 가방이 밝은 색감의 옷차림과 대비를 이뤘다.빨간 음료 자판기 앞에 선 성해은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민트 톱과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옷차림이 강렬한 자판기의 색상 사이에서 또렷하게 돋보이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실내 거울 앞에서 성해은은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나무 선반과 상자가 길게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민트와 짙은 그레이가 겹쳐진 상의가 선명하게 드러났으며, 깔끔하게 올린 헤어가 얼굴선을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아 여름 너무 예쁘다", "더위 조심하기", "너무 예뻐", "뽀송 시원한 여름해은", "언니의 여름맛은 초록사과맛", "언니 민트코어 넘 예뻐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70kg에 달했던 체중을 50kg까지 감량한 비결
가수 홍진영이 브라운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할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어요?ㅋ"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흰색 천막과 공연 장비가 놓인 대기 공간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미니 원피스는 목선에서 자연스럽게 잡힌 주름과 어깨의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허리부터 치맛단까지 이어진 셔링이 몸매를 따라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들었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과 가볍게 내린 앞머리, 원형 귀걸이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천막 안쪽에 선 홍진영은 손을 허리 앞에 가지런히 모으고 한쪽을 응시했다. 테이블과 접이식 의자, 공연 장비가 놓인 소박한 공간에서도 브라운 원피스의 부드러운 색감과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선명하게 돋보였다.정면을 바라본 홍진영은 입술을 살짝 내밀고 한 손을 움직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어깨를 드러낸 홀터넥 디자인과 짧은 치맛단이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블랙 포니테일이 브라운 의상과 뚜렷한 대비를 이뤘다.머리카락을 다시 묶는 홍진영은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옆을 바라봤다. 팔과 어깨선이 드러나는 포즈에 타이트한 원피스의 셔링 디테일이 더해졌으며, 푸른 조명이 비친 천막 안에서 브라운 컬러가 차분하게 살아났다.이를 본 팬들은 "크 진짜 너무 예쁜 울언니", "늘 응원합니다", "공쥬당", "너무이뿌다아앙", "언니는 뭘입으셔도 다예쁘시고 아름다우세요", "갈수로 더 이뻐지네요" 등의 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