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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0-80년대 느낌 낭낭해…안유진, 시퍼런 아이섀도우도 찰떡으로 소화

    1970-80년대 느낌 낭낭해…안유진, 시퍼런 아이섀도우도 찰떡으로 소화

    아이브 안유진이 과감한 레트로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안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평소 보여주던 깨끗하고 또렷한 메이크업과 결을 달리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눈매다. 안유진은 눈두덩과 눈 앞머리 부근에 선명한 블루 계열 섀도우를 얹어 강렬한 색감을 살렸다. 여기에 눈꼬리를 길게 빼낸 아이라인과 풍성한 속눈썹을 더했다. 볼에는 핑크빛 블러셔를 넓게 물들이고 입술은 비교적 차분한 색으로 마무리했다.헤어스타일 역시 레트로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앞머리를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기고 양옆의 머리를 낮게 말아 올린 스타일에 작은 헤어핀을 꽂았다. 화이트 새틴 소재 의상과 레이스 장식, 길게 늘어뜨린 귀걸이까지 더해지면서 1970~80년대 화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최근에는 한동안 유행했던 자연스러운 '클린 걸'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블루 섀도우와 펄, 진한 색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메이크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안유진 역시 자칫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파란색 섀도우를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로 소화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병재보다 9살 어린 여친, 욕조서 거품 목욕

    유병재보다 9살 어린 여친, 욕조서 거품 목욕

    방송인 유병재의 여자친구 안유정이 욕조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안유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정은 거품이 가득한 욕조에 몸을 담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욕조를 가득 채운 흰 거품 사이로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고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붉은빛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했다.안유정은 2022년 티빙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유정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 2025년 3월 안유정으로 이름을 바꾸고 배우 활동을 본격화했다.안유정은 9세 연상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유병재는 2024년 11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라이머 품 떠난 '프듀' 출신 김동현, 한승연 식구 됐다…"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식] 라이머 품 떠난 '프듀' 출신 김동현, 한승연 식구 됐다…"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을 떠나 아에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10일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 김동현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김동현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도 공개됐다. 사진 속 김동현은 블랙 터틀넥과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김동현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룹 MXM으로 데뷔했으며 2019년 AB6IX(에이비식스)로 재데뷔했다. 그룹 활동 중에는 보컬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작사·작곡에도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김동현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부터 라이머가 이끄는 브랜뉴뮤직에 몸담아왔다. 올해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약 9년간 이어온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고, 아에르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연기 활동도 꾸준히 병행했다. 웹드라마 '썸타는 편의점'을 시작으로 '너의 밤이 되어줄게', '미래의 미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김동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제이컴퍼니 산하 레이블로, 배우 진경과 한승연, 김현진 등이 소속돼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39세' 한지은 맞아?…데뷔 20년 만에 첫 파격 숏컷, 천우희·권유리·류혜영 극찬 "너무 이뻐"

    '39세' 한지은 맞아?…데뷔 20년 만에 첫 파격 숏컷, 천우희·권유리·류혜영 극찬 "너무 이뻐"

    배우 한지은(39)이 2006년 데뷔 후 처음으로 숏컷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한지은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은은 오랫동안 유지했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크로스백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게시물을 올리기 불과 5일 전까지만 해도 긴 머리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던 만큼 변화가 더욱 눈길을 끈다.동료 배우들도 한지은의 변신에 반응했다. 천우희는 "이뻐!"라고 댓글을 남겼고, 권유리는 "와 너무 이뻐. 이거야 이거지 청량"이라며 호응했다. 류혜영은 "졸귀인디!"라고 감탄했다. 윤은혜는 "잘랐어?"라고 물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고, 이세희 역시 "잘 어울려요! 멋쁘다"라고 칭찬했다. 아덴 조도 "너무 귀엽다. 컷 마음에 들어"라는 반응을 보였다.한지은은 2019년 방송된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도시남녀의 사랑법', '별들에게 물어봐', '스터디그룹', '맨 끝줄 소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도 특별출연한다.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한지은은 극 중 우투투의 전속 모델 백루다 역을 맡는다. 선우에게 거침없이 돌직구를 던지는 인물로 관객들과 만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36세' 강민경, 뽀얀 피부 비결 뭐길래…눈부신 쇄골부터 완벽 몸매까지 부러움만

    '36세' 강민경, 뽀얀 피부 비결 뭐길래…눈부신 쇄골부터 완벽 몸매까지 부러움만

    다비치 강민경이 촬영 준비부터 운동, 일상까지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꾸밈없는 순간마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화아아아앙,,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속 강민경은 흰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눈을 감은 채 옆모습을 드러낸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헤어를 자연스럽게 묶은 스타일과 드러난 쇄골 라인이 어우러져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민경은 검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거울을 보며 셀카를 촬영했다. 얼굴 앞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했고 휴대전화를 든 손에는 반지와 스마트폰 그립이 함께 눈길을 끌었다.또 다른 사진에서 강민경은 검은 모자를 눌러쓴 채 헬스장 거울 앞에 서서 전신 셀카를 남겼다. 밝은 하늘색 반소매 상의와 검은 레깅스를 매치한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뒤편에는 운동기구가 놓인 공간이 함께 담겨 일상적인 운동 시간을 전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강민경은 수영장 옆 야외 테이블에 노트북을 펼쳐놓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회색 후드 집업을 걸친 편안한 차림과 푸른 수영장,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진 배경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며 자연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늘씬하고 너무 예뻐요", "사랑합니다", "너무 예뻐", "깔끔해", "내공주님내사랑", "진짜 개이뿌녱"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0년생인 강민경은 그룹

  • '42세' 박한별, 얼굴 까무잡잡해졌네 …포도밭 밝힌 싱그러운 근황

    '42세' 박한별, 얼굴 까무잡잡해졌네 …포도밭 밝힌 싱그러운 근황

    배우 박한별이 포도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밝고 싱그러운 매력을 전했다.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저렇게 똥폼을..🙄박한별하나 별다방 화이팅"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탐스럽게 열린 청포도 넝쿨 아래에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챙이 넓은 아이보리색 모자를 쓰고 분홍색 스카프를 목에 둘렀으며, 꽃무늬가 가득한 상의 위로 팔토시를 착용해 편안한 농장 패션을 완성했다. 한 손을 높이 들어 포도송이를 잡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얼굴 가까이까지 내려온 초록빛 포도와 풍성한 잎사귀가 어우러져 싱그러운 풍경을 완성했다.사진 한편에는 "아빠 밭에서 온 그대😱⭐"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주변에는 포도나무 줄기와 흙길이 그대로 펼쳐져 있어 소박한 농장의 풍경이 고스란히 전해졌고,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제 봐도 예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뀌엽구요", "박한별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2세' 한소희, '금발 변신'하더니 분위기 확 변했다…시선 압도한 독보적 아우라

    '32세' 한소희, '금발 변신'하더니 분위기 확 변했다…시선 압도한 독보적 아우라

    배우 한소희가 금발 헤어스타일과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전했다.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어두운 공간에서 금발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 의상을 입고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고 앞쪽에는 페이즐리 패턴이 들어간 모자가 함께 담겨 편안한 순간을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한소희는 금발 헤어에 회색 헤드폰을 착용한 채 검은 점퍼의 지퍼를 얼굴 가까이 올려 잡고 셀카를 촬영했다. 자연광이 비치는 실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고, 얼굴 일부를 가린 스타일링이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소희는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화이트 상의를 입은 채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금발 헤어와 편안한 차림이 꾸밈없는 일상을 담아냈다.마지막 사진 속 한소희는 붉은 배경 천 앞에서 아이보리 컬러의 퍼 코트를 입고 무릎을 꿇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눈을 감은 모습이 시선을 끌었고, 붉은 배경과 부드러운 색감의 의상이 대비를 이루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한소희는 최민식과 '인턴'에 출연한다. '인턴은'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 이병헌, 50대 안 믿기는 탱탱한 피부…슈트 하나로 완성한 품격

    이병헌, 50대 안 믿기는 탱탱한 피부…슈트 하나로 완성한 품격

    배우 이병헌이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로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이병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glekorea"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있다. 두 손을 가볍게 맞잡은 채 미소를 머금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차분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이 단정한 인상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병헌은 같은 자리에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시선을 한쪽으로 향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팔걸이에 손을 올린 자세와 또렷한 옆선이 어우러지며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고, 핀스트라이프 슈트의 실루엣이 한층 돋보였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병헌은 높은 층의 통창 앞에 앉아 도심 전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 차림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있으며, 앞에는 초록색 음료가 담긴 컵이 놓여 있다. 창밖으로는 고층 빌딩과 넓게 펼쳐진 도시 풍경, 멀리 산 능선까지 함께 담겨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이병헌은 같은 공간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의자에 앉아 있다. 테이블 위 음료 컵이 함께 놓여 있고, 넓은 통창 너머로 빽빽한 도심과 녹지가 한눈에 들어오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한편 이병헌은 1970년생으로 56세이며 지난 2013년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72억원 신혼집' 손연재, '아들맘' 아닌 것 같아…여전히 소녀미 가득해

    '72억원 신혼집' 손연재, '아들맘' 아닌 것 같아…여전히 소녀미 가득해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가을 분위기가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오고 있나봐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회색 아가일 패턴 카디건에 풍성한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짙은 회색 벽면 앞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양손으로 난간을 짚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손연재는 붉은 벽돌 건물 앞에 서 아이스 음료를 두 손으로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다리를 가볍게 교차한 자세와 블랙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단정한 데일리룩을 완성했고 창문과 벽돌이 어우러진 배경이 가을 감성을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손연재는 종이를 손에 든 채 전시된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나무 서까래가 드러난 실내 공간과 화이트 벽, 블랙 숄더백을 멘 모습이 담겼으며 작품을 바라보는 차분한 시선이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손연재는 강렬한 붉은 색상의 작품 앞에서 종이를 내려다보고 있다. 고개를 살짝 숙인 자연스러운 모습과 회색 카디건, 블랙 스커트의 조화가 작품의 선명한 색감과 대비를 이루며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뿌잖아요", "사랑해요", "너무 예뻐", "이뽀용",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셀럽", "애엄마 안 믿겨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3세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 '26세' 노윤서, 이렇게 깜찍한 매력 있었나…리본 머리에 묶고 뽐낸 상큼미

    '26세' 노윤서, 이렇게 깜찍한 매력 있었나…리본 머리에 묶고 뽐낸 상큼미

    배우 노윤서가 다양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공개했다.노윤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밥친구가 왔다네 와따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회색 야구 유니폼 위에 데님 앞치마를 착용한 채 붉은 반다나를 머리에 묶고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살짝 기울인 모습이다. 한쪽으로 높게 묶은 포니테일과 장난기 어린 미소가 어우러지며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귀여운 비주얼을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 노윤서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맨발로 모래사장 위에 서 양손을 활짝 펼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셔츠와 밝은 색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한 손에는 모자를 들고 있으며 모래 위에는 '언니네 산지직송'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어 시선을 끌었다.마지막 사진에서 노윤서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흰색 티셔츠와 아이보리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꾸밈없는 일상의 한순간을 담아냈다.한편 2000년생인 노윤서는 26세이며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갖춘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노윤서를 비롯해 남주혁, 조승우가 출연한다. 노윤서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주차에 멍 빠지고, 2주차에 낚시"…1700cc 팔뚝 지흡한 김하영, 전후 공개

    "1주차에 멍 빠지고, 2주차에 낚시"…1700cc 팔뚝 지흡한 김하영, 전후 공개

    '서프라이즈 걔' 배우 김하영이 팔뚝 지방흡입 성형수술을 감행했다.김하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팔뚝 지방흡입 후기 낋여옴"이라는 글과 함께 지방흡입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12kg 다이어트 후 지방흡입을 결심한 김하영은 "팔지흡한 게 기사가 많이 나면서 팔지흡한 거 전국에 알렸으니 이제 더 당당히 말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벌써 지흡한 지 두 달이 지났다"고 밝혔다.이어 1700cc를 뺐다는 것을 알리며 "안 아프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뻐근 정도했다"며 "수술 첫날부터 팔 올리고 자고 조금씩 운동하고, 1주일 만에 멍 빠지고, 2주 차에 낚시 가고, 그사이 살짝 다이어트도 해줬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보는 사람들마다 그냥 몸통이 갸리갸리해지고 얇아지고 작아 보인다고 한다"고 만족해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31세' 홍지윤, '트롯바비'라더니 확 변신했네…뿔테 안경 쓰고 뽐낸 지적 미모

    '31세' 홍지윤, '트롯바비'라더니 확 변신했네…뿔테 안경 쓰고 뽐낸 지적 미모

    가수 홍지윤이 선생님 콘셉트를 소화한 사진을 공개하며 단정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홍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깐깐징어 선생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속 홍지윤은 커다란 화이트보드 앞에 서서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한 손에는 보드마커를 들고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를 단정하게 입고 블랙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지적인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홍지윤은 전신이 담긴 모습으로 같은 공간에 서서 여유로운 자세를 취했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블랙 스커트의 앞트임 디테일과 소매를 가볍게 걷어 올린 셔츠가 단정한 오피스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고 손목시계와 안경이 어우러져 선생님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뒤편 화이트보드와 회색 벽면이 깔끔한 배경을 이루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지윤님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지십니다", "멋쟁이 선생님께 수업받고 싶어용", "선생님 하시면 학생들 공부열심히 할겄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홍지윤은 기존 소속사 초이랩을 떠나 SM C&C에 새 둥지를 틀었다. 홍지윤이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이 소속되어 있다.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홍지윤은 '미스트롯2' 준우승자이며 '현역가왕3' 우승

  • '♥문원' 신지, '42kg'라더니 결혼 후 더 야위었어…허벅지가 한 줌

    '♥문원' 신지, '42kg'라더니 결혼 후 더 야위었어…허벅지가 한 줌

    신지가 캐주얼한 가을 스타일링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 기다려어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흰색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의 아가일 패턴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은은한 미소를 띠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같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편안한 시선과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가 담기며 부드러운 매력을 전했다.전신이 담긴 사진에서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벽에 기대 선 포즈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네이비와 아이보리, 하늘색이 조화를 이루는 아가일 니트에 베이지 컬러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깔끔한 배경이 의상과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편안한 자세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가을가을", "네이비 아이보리 조합이네유", "너무 예뻐", "내 가수 화이팅",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요", "신지누나 너무 귀엽고 예뻐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인바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 측정이 어려울 정도로 근육량이 부족했

  • '39세' 스윙스, 정관수술 복원했다…"정자 8마리뿐, 멍청함으로 저지른 실수" ('라스')

    '39세' 스윙스, 정관수술 복원했다…"정자 8마리뿐, 멍청함으로 저지른 실수" ('라스')

    래퍼 스윙스(39)가 과거 받은 정관수술을 복원했다고 밝혔다.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스윙스가 출연했다. 스윙스는 "10년 전 '나는 아이를 낳지 않겠어'라고 다짐했다. 그래서 정관수술을 했다. 집 근처 병원에 연락해서 묶었다"고 말했다. 결혼이나 출산 경험이 없는 그는 당시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수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스윙스는 "의사가 1년마다 임신 안 할 확률이 10%씩 줄어든다고 했다. 그런데 갈수록 생각이 바뀌었다"며 결국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수술 후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받은 검사에서는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그는 "경과를 확인하러 갔는데 정자가 8마리만 있더라. 평균 2~3억 개 배출하는데 8마리라니. 난 이제 끝났구나 싶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나의 멍청함으로 이런 실수를 했구나 싶었다"고 자책했다.스윙스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남성 호르몬 수치도 검사했다고 했다. 그는 결과에 관해 "화면에 꽉 차 있더라"며 "이제 아이를 낳을 수 있겠다"고 이야기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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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민현이 10일(목),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헬리녹스 웨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윤지인 PD jiiny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