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클라라 SNS
배우 클라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클라라 SNS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파경 후 근황을 알렸다.

클라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클라라가 해외 명품 브랜드 M사의 나시 원피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딱 붙는 의상으로 잘록한 허리와 넓은 골반을 동시에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후 이른바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해 송파구에 위치한 L사 시그니엘에 거주하며 초호화 일상을 공유했으나,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현재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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