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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세' 안현모, 건강이상설 딛고 미모 리즈 되찾았다…단아함의 정석

    '43세' 안현모, 건강이상설 딛고 미모 리즈 되찾았다…단아함의 정석

    방송인 안현모가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클리닉 터치미'를 홍보하며 "출연자분들 예뻐지는 모습보며 아름다운 자극 마니마니 받아가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연한 핑크색 배경 앞에서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리고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위로 브라운과 레드 컬러가 섞인 체크 드레스를 겹쳐 입었으며 어깨선이 강조된 실루엣과 풍성한 소매가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소매 끝을 장식한 화이트 프릴과 길게 늘어진 리본이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고 산호 모양을 닮은 레드 드롭 귀걸이가 얼굴 양옆으로 내려오며 화려한 색감을 살렸다. 머리카락은 깔끔하게 올려 묶어 안현모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스타일을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안현모님 홧팅", "이쁘세여", "너무 예뻐", "자주 봐서 너무 좋아요", "단아하구나", "고저스 그 잡췌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매출 500억' 박지현, 올화이트 룩이 이렇게 우아하다니…청순 비주얼에 시선 집중

    '♥매출 500억' 박지현, 올화이트 룩이 이렇게 우아하다니…청순 비주얼에 시선 집중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박지현이 청순하고 우아한 비주얼을 선보였다.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그레이 소파에 앉아 두 다리를 포갠 채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볼륨이 잡힌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와 같은 색상의 와이드 팬츠가 부드러운 실루엣을 만들었으며, 블랙 리본 슈즈로 선명한 포인트를 더했다. 가느다란 목걸이와 실버 손목시계는 간결한 스타일에 섬세한 분위기를 더했다.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본 박지현은 어깨를 편안하게 내리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작은 단추가 달린 블라우스와 단정하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가 깔끔하게 어우러졌으며, 소파 옆에 놓인 연보라색 꽃이 화사한 색감을 보탰다.나무가 줄지어 선 산책로에서 박지현은 한 손을 가볍게 들어 올린 채 옆을 바라봤다. 넉넉하게 퍼지는 와이드 팬츠와 블랙 샌들이 편안한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고, 어깨에 멘 커다란 블랙 가방이 올화이트 룩과 뚜렷한 대비를 이뤘다.잔디와 나무가 펼쳐진 공간에 선 박지현은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리고 밝게 웃었다. 화이트 의상과 블랙 숄더백이 세로로 이어진 목재 구조물 앞에서 또렷하게 돋보였으며, 자연스럽게 내린 긴 머리가 편안한 분위기를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눈부시게 너무나도아름답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Prett", "진짜 우아해", "행복한 주말 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

  • '49세 돌싱' 채정안, 곰탕 먹는데 이렇게 예쁠 일인가…핑크 셔츠로 완성한 여리여리 미모

    '49세 돌싱' 채정안, 곰탕 먹는데 이렇게 예쁠 일인가…핑크 셔츠로 완성한 여리여리 미모

    배우 채정안이 털털한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오다 말다 할땐 열일하고 곰탕 한그릇(오늘 아님주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따뜻한 조명이 켜진 식당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을 내려다보고 있다. 베이지 티셔츠 위로 연한 핑크 컬러의 오버핏 셔츠를 걸쳤으며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작은 링 귀걸이가 차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손가락의 실버 반지와 손목의 팔찌는 편안한 스타일에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곰탕 그릇을 앞에 둔 채정안은 고기와 파를 올린 숟가락을 입가로 가져가며 음식을 맛보고 있다. 테이블에는 고기가 담긴 곰탕과 찐만두, 매콤한 양념 요리가 함께 놓였으며 핑크 셔츠와 푸른색 데님이 식당 내부의 따뜻한 색감과 선명한 대비를 이뤘다.비에 젖은 골목에 선 채정안은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허리 부분을 묶은 핑크 셔츠에 페이즐리 패턴이 더해진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가죽 가방을 들었으며, 파스텔 컬러로 꾸며진 외벽과 촉촉한 거리가 캐주얼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핑크 여리여리 이쁘다", "너무 예뻐", "곰탕공주님", "곰탕이 이리 이쁜거였나", "영원히 사랑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9세다.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채정안은 앞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 출연해 "잘 살려고 애쓰면서 살고 싶지 않다"며 재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죽음을

  • '14년만에 파경' 맞은 박지윤, 이렇게 날씬했나…양평 나들이서 드러낸 늘씬 각선미

    '14년만에 파경' 맞은 박지윤, 이렇게 날씬했나…양평 나들이서 드러낸 늘씬 각선미

    방송인 박지윤이 미니 원피스와 밀짚모자를 매치한 여름 나들이 근황을 공개했다.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양평나들이"라며 "아부지는 집이 지척인데 밖에서 잔다고 잔소리하시며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랑 찐옥수수, 누룽지를 가지고 오셨다"고 전했다.이어 "이제는 누가 안도와줘도 바베큐 척척 잘하는 나 언니가 보내준 생새우도 너무 맛있었고 고기먹을때 흰밥은 참았던 나인데 칼로볼덕에 흰밥에 + 새우 + 불닭소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호르몬 생각 안하고 배불리 먹고 아부지가 이안이에게는 용돈, 나에겐 상비약같은 캔맥주를 남기고 홀연히 가신담에 제일 좋아하는 여름과일 복숭아 깎아서 또또랑 이안이랑 누워서 과자나 뿌수는 밤 개학전에 부지런히 소소한 행복쌓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울창한 나무와 붉은 지붕의 숙소가 보이는 야외에서 흰색 반려견을 한 팔로 안고 밀짚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네이비 미니 원피스 위에 가벼운 아이보리 셔츠를 걸쳤으며, 편안한 플립플롭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여름 나들이 스타일을 완성했다. 주변에 놓인 프린지 파라솔과 선베드가 한적한 휴식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챙이 넓은 밀짚모자를 쓴 박지윤은 반려견을 두 팔로 감싸 안고 아래를 바라봤다. 짧은 원피스 아래로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났으며, 넉넉한 실루엣의 셔츠가 편안하고 가벼운 인상을 더했다.화이트 야외 의자에 앉은 박지윤은 두 다리를 포갠 채 무릎 위에 반려견을 올리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커다란 파라솔과 선베드, 숲으로 둘러싸인 숙소가 뒤로 펼쳐졌으며 밀짚모자와 아이보리 셔츠가 주변의

  • '54세' 박진영, JYP 유기농 구내식당에 수십억씩 투자 중이었다…"돈 번 이유" ('전참시')

    '54세' 박진영, JYP 유기농 구내식당에 수십억씩 투자 중이었다…"돈 번 이유" ('전참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박진영(54)이 회사 운영 철학과 직원 복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지난 25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데뷔 32년 차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박진영은 "방송에 출연하면 아직도 떨리고 설렌다"며 자신을 '마음만은 신인인 원로 가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회사 업무로 연예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1년에 한 달도 채 되지 않는다며 "연예인 활동은 늘 롱디 짝사랑 같다"고 털어놨다.집과 회사에서도 그의 철학은 이어졌다. 계절마다 옷 두 벌만 입고 직접 고안한 '인공 가르마'로 준비 시간을 줄이는 등 효율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 그는 연간 수십억 원의 유지비가 들어가는 JYP 유기농 구내식당과 직원 복지에 대해 "그거 하려고 돈 번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다음 세대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를 만나서는 "남이 아닌 작년의 나와 비교하라"며 오래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바라는 조언을 건넸다.또 모든 직원이 자신을 '박진영 씨'라고 부르는 문화에 대해 "대표님, 회장님이라고 부르면 춤을 못 출 것 같다"고 설명하며 수평적인 조직 문화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8세' 하지원, 나이 안 믿기는 상큼한 미모+탄탄한 민소매 자태

    '48세' 하지원, 나이 안 믿기는 상큼한 미모+탄탄한 민소매 자태

    배우 하지원이 환한 미소와 활기찬 포즈를 선보였다.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lb #majorleaguebaseball #mlbgame #baseballgame"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선수들과 대형 전광판이 보이는 야구장 관중석에서 양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와 블랙 컬러가 들어간 야구 모자 아래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프린트가 새겨진 그레이 민소매 톱과 실버 링 귀걸이가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전광판을 등진 하지원은 한 손으로 위를 가리키며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었다. 밝게 켜진 경기장 조명과 초록빛 그라운드, 관중으로 가득 찬 좌석이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줬다.관중석 통로에 선 하지원은 한쪽 팔을 높이 들어 올리고 눈을 가늘게 접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레이 민소매 톱 아래로 연한 블루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무릎 부분의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편안한 캐주얼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경기장 측면에서 하지원은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른 팔을 머리 위로 뻗은 채 손가락 포즈를 취했다. 응원에 나선 관중들 사이에서도 늘씬한 실루엣과 탄탄한 팔 라인이 돋보였고 입을 살짝 벌린 밝은 표정이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기본카메라가 젤 예쁜사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지다 최고최고", " 너 정말 귀엽다", "행복한 시간 보내신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48세다.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

  • '나솔' 31기 정희, 심경 전달 후 전한 근황…전시회서 포착된 우아한 옆태

    '나솔' 31기 정희, 심경 전달 후 전한 근황…전시회서 포착된 우아한 옆태

    '나는솔로' 31기 정희가 블랙 민소매 롱 원피스와 브라운 숄더백을 매치하고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우아한 비주얼을 선보였다.31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가의 말대로 '지극히 평범하고도 소중한 일상'이지만 사랑스러운 너희 부부와 함께해서 특별했던 오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정희는 작가 소개와 전시명이 적힌 벽 앞에서 안내물을 얼굴 가까이 모아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가 어깨 아래로 흘러내렸으며, 블랙 민소매 롱 원피스와 브라운 가죽 숄더백이 차분한 색상 대비를 이뤘다. 손가락의 실버 반지와 손목의 블랙 팔찌는 간결한 스타일에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산과 나무, 물가 풍경이 담긴 대형 작품 앞에 선 31기 정희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정면을 응시했다. 허리선을 따라 길게 내려오는 블랙 원피스가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고, 등에 멘 브라운 숄더백과 손에 든 안내물이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커다란 원형 조명이 비치는 벽 앞에서 31기 정희는 안내물을 두 손에 모아 든 채 빛을 바라봤다. 바닥까지 길게 내려오는 원피스와 옆으로 흐르는 웨이브 헤어가 부드러운 윤곽을 만들었으며 따뜻한 조명과 그림자가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쁘세용 누나", "예뻐요", "그만예뻐주세여"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인 정희는 독일에서 유학했으며 자동차 디자이너 일을 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앳하트, 아침부터 열일하는 비주얼

    앳하트, 아침부터 열일하는 비주얼

    그룹 앳하트가 해외 일정 참석 차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48세 미혼' 김사랑, 다리 길이 대체 무슨 일…'173cm·49kg' 스펙 놀라움만

    '48세 미혼' 김사랑, 다리 길이 대체 무슨 일…'173cm·49kg' 스펙 놀라움만

    키 173cm에 몸무게 49kg 스펙을 가지고 있는 배우 김사랑이 길게 뻗은 각선미와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데 뭐하세요?🤍다리에 모기패치입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조명 거울과 각종 화장품이 놓인 헤어숍에서 블랙 미용 가운을 두른 채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의자에 앉아 두 다리를 포갠 자세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한쪽 정강이에는 멘트에서 언급한 파란색 모기 패치가 붙어 있다. 블랙 슈즈는 어두운 색상의 가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옆 테이블에 놓인 음료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사랑누나", "핵존예 이상형",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37억 건물주' 장원영, 대체 누가 인형이야…깜찍한 비주얼 자랑에 '아찔'

    '137억 건물주' 장원영, 대체 누가 인형이야…깜찍한 비주얼 자랑에 '아찔'

    아이브 장원영이 레드 체크 미니 드레스를 입고 몬치치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과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치몬치치 언니랑 집에 가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브라운 컬러의 의자에 앉아 몬치치 인형을 두 팔로 감싸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체크 패턴의 민소매 미니 드레스는 어깨와 치맛단의 프릴 디테일로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었으며, 높게 올려 묶은 헤어와 레드 귀걸이가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의자에 바르게 앉은 장원영은 몬치치 인형을 무릎 위에 올린 채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주변에 놓인 커다란 인형들과 드레스의 색감을 맞춘 레드 오픈토 힐이 조화를 이루며 화보처럼 정돈된 분위기를 더했다.몬치치를 가슴에 꼭 끌어안은 장원영은 입술을 살짝 내밀고 정면을 응시했다.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잔머리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섬세한 이목구비를 강조하고 넓게 퍼진 체크 스커트가 발랄한 분위기를 살렸다.얼굴을 가까이 담은 클로즈업에서 장원영은 몬치치와 볼을 맞댄 채 옆을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었다. 인형의 레드 리본과 턱받이는 체크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장원영의 핑크빛 메이크업과 선명한 눈매가 화면을 가득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원영은 예뻐", "인형이 인형을 안고 있네요", "너무 예뻐", "우와아아아", "장원영 언니는 그냥 몬치치 같이귀여우심", "누가 인형이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

  • '나솔' 31 경수, '♥순자'가 찍어줬을까…레전드 남친짤 대거 방출

    '나솔' 31 경수, '♥순자'가 찍어줬을까…레전드 남친짤 대거 방출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카페에서 편안한 일상 속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mm~~~~☕️🍰🍑🍃🍜📷"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경수는 창가 옆 브라운 소파에 앉아 한 손에는 음료가 담긴 유리잔을, 다른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아이보리 니트 반소매 폴로셔츠와 연한 블루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블랙 스마트워치와 실버 팔찌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같은 소파에 몸을 기댄 31기 경수는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차분하게 바라봤다. 폴로셔츠 앞부분에 안경을 걸고 휴대전화를 무릎 위에 내려놓은 모습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드러났다.식당 테이블 앞에 앉은 31기 경수는 집게와 가위를 양손에 들고 커다란 뼈가 붙은 고기를 자르고 있다. 면과 고기가 담긴 그릇 주변에는 고수와 양념이 놓였으며 음식에 시선을 둔 표정이 식사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줬다.모자이크 타일로 만든 글자가 펼쳐진 벽 앞에서 31기 경수는 콤팩트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들고 사진을 촬영했다. 테이블 위 종이컵과 휴대전화가 식당의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고 손목의 스마트워치와 실버 팔찌가 아이보리 폴로셔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이를 본 팬들은 "사람도 장소도 음식도 모두 좋네요", "카페사진 너무 잘 찍어서 너무 놀라움", "자상하고 다정하고 잘생김까지 가진 멋진 남친상", "여기 얼굴맛집이네요", "진짜 넘 멋진 남자친구상", "두 분 더운데 사진 잘보고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 경수는 1991년생인 순자와 ENA, SBS Plus

  • [공식] '미쓰홍'으로 세대교체 존재감→7년 만에 써브라임 결별…조한결, 신생 소속사 이적

    [공식] '미쓰홍'으로 세대교체 존재감→7년 만에 써브라임 결별…조한결, 신생 소속사 이적

    배우 조한결이 써브라임과 7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신생 매니지먼트사 링컴즈에 새 둥지를 틀었다.링컴즈는 최근 조한결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조한결은 폭넓은 가능성과 안정적인 연기력, 개성 있는 매력을 두루 갖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비전을 세워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조한결은 신선한 마스크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드라마 '커넥션',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마이 유스'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다.'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는 럭비부 고등학생 강태풍 역을 맡아 청춘의 성장 서사를 그려냈고, '마이 유스'에서는 첫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짧은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남겼다.최근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재벌 3세 알벗 오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섰다. 유쾌한 매력부터 극이 전개될수록 나타나는 진중한 모습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를 통해 2000년대생 배우를 대표하는 차세대 기대주로 존재감을 키웠다는 평가를 받았다.조한결은 여자 배우 비중이 높은 써브라임에서 활동해온 몇 안 되는 남자 배우 중 한 명이었다. 최근 7년간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뒤 링컴즈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링컴즈는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글로벌 IP 기반 매

  • 지예은♥바타, 숨겨왔던 해외여행 투샷 공개하자 축하 폭발…전소민 "두 분 쏘 러블리네요"

    지예은♥바타, 숨겨왔던 해외여행 투샷 공개하자 축하 폭발…전소민 "두 분 쏘 러블리네요"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바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양한 데이트 순간이 담겼다. 놀이공원 기념품 매장에서 인형 모자를 쓴 채 얼굴을 맞댄 모습부터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함께 걷는 모습까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표지판 등을 통해 두 사람이 해외여행을 함께 즐긴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바닷가를 산책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등 소소한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인 지예은을 바타가 병문안한 사진도 포함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지예은 역시 게시물 댓글에 하트와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사진을 본 혼성 그룹 카드의 전소민은 "두 분 다 쏘 러블리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고, 댄스 크루 프라임킹즈 멤버 도어도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팬들 역시 "너무 잘 어울린다", "둘이 함께 있는 모습 처음 보는 데 보기 좋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두 사람답게 바타는

  • "나의 강아디" 바타♥지예은, 럽스타 터졌다…갑상선암 투병 딛고 공개한 데이트 추억

    "나의 강아디" 바타♥지예은, 럽스타 터졌다…갑상선암 투병 딛고 공개한 데이트 추억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바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했다. '강아디'는 두 사람의 애칭으로, 지예은은 앞서 웹예능 '핑계고'에서 바타와 서로를 "강아지"라고 부른다고 밝혔다.사진에는 두 사람이 함께한 다양한 데이트 순간이 담겼다. 놀이공원 기념품 매장에서 인형 모자를 쓴 채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또 일본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바닷가를 산책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 등 애정이 묻어나는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인 지예은을 바타가 병문안한 사진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게시물 댓글에 하트와 귀여운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화답했다.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설이 제기되자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지예은은 지난해 9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약 3주 만에 SBS 예능 '런닝맨'에 복귀했다. 당시 갑상선 기능 저하 진단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개인 의료 정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이후 올해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 지예은은 "원래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될

  • 황신혜, '유튜브 해킹' 복구에 안도…"차라리 주식 망하는 게 낫다" ('시네스타일')

    황신혜, '유튜브 해킹' 복구에 안도…"차라리 주식 망하는 게 낫다" ('시네스타일')

    배우 황신혜가 유튜브 채널 해킹으로 7년 가까이 쌓아온 기록을 잃을 뻔했던 심경을 털어놨다.25일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통해 해킹 피해 이후 복구된 채널을 다시 찾은 소감을 전했다. 황신혜는 "얼마 전 채널이 없어졌었다. 살면서 이렇게 무섭고 슬프고 힘들었던 감정을 오랜만에 느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이어 "해킹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지만 직접 당해보니 너무 무섭고 황당했다"며 "몇 년 동안 쌓아온 시간과 내 인생의 기록들이 한순간에 다 날아갔다고 생각하니 울음이 나오더라"고 고백했다. 그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추억들이 사라졌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었다. 차라리 주식 망하는 게 낫다"고 털어놨다. 특히 7~8년 동안 운영해 온 채널에는 가족과 친구들, 일상의 기록이 모두 담겨 있었기에 상실감은 더욱 컸다고.황신혜는 "엄마와의 추억, 딸과의 추억, 친구들과의 추억까지 내 인생이 그대로 담겨 있는 공간이었다"며 "그 모든 것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니 믿기 어려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유튜브 측에서 '조금만 기다리면 복구할 수 있다'고 했지만 혹시라도 못 찾을까 봐 마음을 졸였다. 구글과 유튜브 관계자분들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고, 약 4주 만에 채널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채널이 복구된 뒤에도 쉽게 접속하지 못했다는 황신혜는 "복구됐다는 소식을 들었는데도 채널을 열어볼 수가 없었다. 채널이 사라졌던 트라우마가 너무 생생했다"며 "조심스럽게 화면을 열었는데 7~8년간의 땀과 노력, 시간, 추억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걸 보고 정말 행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