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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효(트와이스), 고프코어룩도 찢었다 [TV10]

    지효(트와이스), 고프코어룩도 찢었다 [TV10]

    트와이스 지효가 10일(목),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헬리녹스 웨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윤지인 PD jiinyun@tenasia.co.kr

  • 다니엘 손해배상 소송, '뉴진스 복귀' 새 쟁점 됐다…"다니엘 때문" vs "어도어 능력 문제"

    다니엘 손해배상 소송, '뉴진스 복귀' 새 쟁점 됐다…"다니엘 때문" vs "어도어 능력 문제"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을 상대로 낸 약 3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뉴진스의 완전체 활동이 지연되고 있단 사실을 놓고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다니엘 측은 어도어의 제작능력의 문제라면 다니엘의 손해배상 책임 범위가 달라진다고 주장했지만, 어도어는 뉴진스 복귀는 다니엘로 인해 늦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맞섰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0일 오후 3시 30분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겸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5차 변론 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서 피고 다니엘 측은 "원고 어도어의 실질적인 뉴진스 제작 능력을 검증해야 한다"며 향후 활동 계획 공개를 요구했다. 피고 측 대리인은 "어도어가 과거 소송 당시 멤버들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멤버 대다수가 (어도어에) 복귀한 지도 1년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실질적인 활동 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다"며 "어도어의 제작 능력이 부족해 활동이 이뤄지지 못한 것이라면 다니엘의 의무 위반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 범위 역시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복귀 계획이 없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원고 측 대리인은 "피고 다니엘로 인해 발생한 공백 기간 탓에 그룹 활동 재개가 지연될 수는 있어도, 활동 계획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라며 "피고 측에 활동 계획을 미리 제출해야 할 법적 의무는 없다"고 맞섰다.이에 대해 재판부는 "감정인이 요청한 어도어의 회계장부에 뉴진스 단체 활동 준비를 위해 지출된 비용 등이 기재돼 있다면 감정

  • '43세 미혼' 장희진, 외모만 보면 20대 같네…패딩 입고 가을 여신 자태

    '43세 미혼' 장희진, 외모만 보면 20대 같네…패딩 입고 가을 여신 자태

    배우 장희진이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가을 감성을 담아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장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T 취향저격💕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짙은 회색 하이넥 코트를 입고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걸어가고 있다. 낮게 묶은 포니테일과 은은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가로 줄무늬가 이어진 배경이 담백한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장희진은 베이지 컬러 재킷과 밝은 톤의 이너, 팬츠를 매치한 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가 대비된 실내 공간 속에서 차분한 표정과 단정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희진은 화이트 퍼 장식이 더해진 패딩을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패딩의 카라를 가볍게 잡은 자세와 유리 블록 벽을 배경으로 한 공간이 따뜻한 계절감을 더하며 무릎 위에 자연스럽게 올린 다크 컬러 스커트와 롱부츠가 차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장희진은 블랙 재킷 차림으로 고개를 돌려 환하게 웃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밝은 미소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촬영 장비 일부가 함께 담겨 현장의 비하인드 감성을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가을분위기가 물씬나네요", "멋있고 아름다워요", "너무 사랑해 "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장희진은 최근 복귀한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 '김지석♥' 이주명, 나홀로 여행 인증하더니…"믿을 건 나뿐이기에"

    '김지석♥' 이주명, 나홀로 여행 인증하더니…"믿을 건 나뿐이기에"

    배우 이주명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이주명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안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명이 여유로운 일상을 조금씩 기록한 모습. 특히 연애 중인 배우 김지석 없이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또 마지막 사진에는 '내 인생 마이웨이', '믿을 건 나뿐이기에 오예!'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조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이주명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나 홀로 백팩 여행"이라며 자유로운 시간을 갖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한편 이주명은 12살 연상 김지석과 2024년 8월 만남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연기를 매개로 가까워졌고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명은 열애 인정 후 김지석의 소속사인 에일리언컴퍼니로 회사를 옮기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변우석, 130억원에 '한남더힐' 매입…전액 현금 지급

    변우석, 130억원에 '한남더힐' 매입…전액 현금 지급

    배우 변우석이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130억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10일 부동산금융업계와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235㎡ 1가구를 매입했으며, 지난 2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2011년 옛 단국대 부지에 준공된 한남더힐(총 600가구)은 재계 총수들과 정·재계 인사, 저명 연예인들이 대거 거주하는 국내 대표 초고가 아파트다. 대형 면적을 중심으로 100억 원을 넘어서는 거래가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전용 332㎡ 복층형 가구가 190억 원에 거래되며 단지 최고가를 경신했다.한편 변우석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물이다.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변우석 외에도 한소희, 강미나, 강유석, 차우민이 출연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준혁, 통장에 13억 찍히니 달라졌다…사직서 대신 출근 택한 회사원 ('로또1등')

    이준혁, 통장에 13억 찍히니 달라졌다…사직서 대신 출근 택한 회사원 ('로또1등')

    배우 이준혁이 로또 1등에 당첨되고도 회사를 그만두지 않는 직장인으로 분한다.10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직장생활을 버티던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뒤에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원을 품고 출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공은태는 적지 않은 돈을 손에 넣었지만 회사를 떠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이전과 같은 직장생활을 이어간다. 다만 로또 당첨 이후 일과 사람을 바라보는 태도가 달라지면서 회사 내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윤영빈 감독은 "가장 리얼한 오피스물을 만드는 게 목표였다"며 "보통의 창작물이 리얼한 이야기를 판타지로 풀어낸다면 이 작품은 판타지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풀어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공은태를 중심으로 한 직장 내 관계도 주요하게 다뤄진다. 서현우는 자신보다 어린 공은태가 먼저 승진한 데 열등감을 느끼는 양준호를, 오대환은 회사를 열심히 다녔지만 어느 순간 무능한 팀장으로 평가받게 된 정선혁을 연기한다. 로또 당첨 이후 달라진 공은태의 행동이 두 사람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이현균은 실적과 성과를 중시하는 영업부 차장 장경철을 맡았으며, 옥자연은 공은태의 입사 동기이자 법무팀장 진해주로 출연한다. 홍진기와 하율리, 백예인은 각각 영업 5팀 사원 박기태, 계약직 사원 이지혜, 새롭게 팀에 합류하는 장향은을 연기한다. 박보경은 영업부 부장 박현숙으로 출연한다.'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공개된다. tvN에서는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월요

  • '32세' 채수빈, 하늘빛 한복 입고 뽐낸 무결점 자태…'10년전'과 똑같네

    '32세' 채수빈, 하늘빛 한복 입고 뽐낸 무결점 자태…'10년전'과 똑같네

    배우 채수빈이 단아한 한복 자태와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채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연한 하늘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잔디가 펼쳐진 한옥 마당에 서 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는 장식을 더했고, 차분한 표정으로 앞을 바라보는 모습이 한복의 은은한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화면 한쪽에는 다른 배우들의 의상이 일부 함께 담겨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이어진 사진에서 채수빈은 블랙 한복을 입은 김유정과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으며 뒤편으로 기와지붕과 푸른 나무가 어우러져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수빈은 촬영 장비 앞에 선 채 등을 보이고 있다. 하늘빛 한복 뒤로 정교하게 올린 쪽머리와 여러 장식이 눈길을 끌며, 손선풍기와 카메라, 스태프들이 함께 담겨 촬영 준비 과정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마지막 사진에서 채수빈은 연한 핑크빛 아우터와 베이지 톤 의상을 매치한 채 블루 배경 앞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부드러운 미소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제나 그렇듯 너무 아름다우세요", "몇천년후 채수빈이라는 여신을 위해 이 옷을 만드노라", "언니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채수빈은 지난 2016년 '구

  • '나혼산' 조작 논란 속 김대호도 해외 인증…"버텨라, 안 힘든 사람 없다"

    '나혼산' 조작 논란 속 김대호도 해외 인증…"버텨라, 안 힘든 사람 없다"

    방송인 김대호가 해외에서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김대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이었다 고마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대호가 배우 최다니엘, 가수 이무진 등과 함께 해외에서 MBC every1 예능 '위대한 가이드3'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폭설이 내리는 순간에 산을 오르며 "할 수 있어. 안 힘든 사람은 없어. 버텨 버텨 힘내"라며 자신을 향한 말을 뱉기도 했다.한편 김대호는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 중이다. '나 혼자 산다'는 지난달 14일과 21일 방송된 카자흐스탄 편으로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제작진은 지난 4일 "스태프의 비행기 표를 미리 구매하는 등 촬영 과정에서 일부 사전 계획이 있었다"며 사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유정, 살을 얼마나 뺀거야…러플 치마를 입어도 한줌 '뼈말라'

    김유정, 살을 얼마나 뺀거야…러플 치마를 입어도 한줌 '뼈말라'

    배우 김유정이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김유정은 최근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올화이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김유정은 포근한 질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니트에 짧은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화이트 펌프스까지 선택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색감을 통일했다.특히 눈길을 끈 건 한층 슬림해진 김유정의 몸매다. 꾸준한 자기관리와 다이어트의 결과를 짐작하게 할 만큼 가느다란 허리와 곧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였다. 단순히 마르기만 한 모습보다는 탄탄하게 정돈된 라인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더했다.스타일링 역시 김유정의 장점을 제대로 살렸다. 상의는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디자인을 골라 상체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했고, 스커트에는 여러 겹의 러플 디테일을 더해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었다. 짧은 기장에도 과도한 노출 없이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무엇보다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룩은 김유정의 맑은 이미지와 어우러졌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단색 스타일링에 니트의 풍성한 텍스처와 스커트의 입체적인 러플을 포인트로 활용했다. 깔끔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조합이다.짧은 단발머리까지 더해지면서 특유의 청초한 매력도 배가됐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강한 노출 없이도 의상 자체의 실루엣과 소재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김유정은 마치 천사를 연상시키는 올화이트 룩을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5kg 감량' 박규영, '연세대'라더니…스카프 머리에 두르고 뽐낸 명품 미모

    '15kg 감량' 박규영, '연세대'라더니…스카프 머리에 두르고 뽐낸 명품 미모

    배우 박규영이 다양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은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박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베이지 톤 패턴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채 블랙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골드 톤 아이 메이크업과 차분한 립 메이크업이 어우러졌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모습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규영은 같은 스카프와 의상을 착용한 채 시선을 옆으로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헤어가 조화를 이루며 한층 깊은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규영은 블랙 아우터를 걸친 채 벽에 기대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 손을 턱에 가볍게 댄 자세와 블랙 핸드백이 어우러졌으며, 뒤편의 우드 톤 벽면이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규영은 꽃다발과 블랙 핸드백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꽃다발이 얼굴 일부를 가리고 있지만 밝은 표정이 그대로 전해졌고,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예쁜 여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규찌 예쁘따", "늘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규영은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데뷔 후 15kg를 감량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발레를 병행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는 박규영은 "원래도 말랐을 것 같다"는 말에 "학창시절에는 지금보다 15kg 정도 더 나갔다. 아무래도 데뷔 후에는 예쁘게 옷도 입고 싶고 화면에 좀 더 명확하게 보이

  • 아이유가 왜 여기서 나와, 중국 난징둥루서 목격담 "영화같은 우연"

    아이유가 왜 여기서 나와, 중국 난징둥루서 목격담 "영화같은 우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중국 길거리에서 포착됐다.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상하이 난징둥루에서 IU를 실제로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산이 확산되고 있다.해당 게시물의 글쓴이는 "'설마 IU겠어?' 했는데 진짜 아이유였다"며 "상하이 여행 중 난징둥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영화 같은 우연"이라고 설명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유가 해외 명품 브랜드 H사의 430만 원짜리 가방을 착용한 채 경호원 그리고 관계자들과 함께 중국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아이유는 일부가 알아보자 손을 흔들어 주면서도 사인을 해주지 못한다며 두 손을 모으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한다. 지난 8일 공유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아이유가 긴 머리를 자른 후 턱선 아래로 내려오는 짧은 단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블핑 지수, 옷은 각각 20만원대인데…670만원 D사 명품백으로 포인트

    블핑 지수, 옷은 각각 20만원대인데…670만원 D사 명품백으로 포인트

    블랙핑크 지수가 한층 성숙해진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지난 8일 지수가 해외 일정을 위해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지수는 최근 크림색 니트와 브라운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전체적인 색감은 차분하게 맞추면서도 니트의 레드·네이비 배색으로 포인트를 줘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지수가 착용한 니트는 타미 힐피거의 케이블 니트 릴랙스드 V넥 점퍼다. 면 100% 소재로 제작됐으며 해외 판매가는 195달러, 국내에서는 27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여기에 같은 브랜드의 울 블렌드 클래식 A라인 스커트를 매치했다. 전면 패치 포켓과 골드톤 버튼이 특징으로 가격은 27만9000원이다.가장 눈길을 끈 아이템은 가방이다. 지수는 디올의 미디엄 디올 보우 백을 들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블랙 램스킨 소재의 해당 제품은 국내 공식 가격이 670만원에 달한다. 의상은 비교적 편안하고 캐주얼하게 구성하면서 명품백 하나로 전체 스타일링의 무게감을 끌어올린 모습이다.신발은 타미 힐피거의 블랙 레더 라이딩 부츠를 선택했다.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매끈한 실루엣과 4cm 굽이 특징이다. 해외 판매가는 349달러로 한화 약 50만원대다. 짧은 A라인 스커트에 롱부츠를 연결해 다리 라인이 길어 보이는 효과도 살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송은이, "누적 30%대" 수익률 해명했다…'ETF -37%' 김숙은 "자랑하냐" 발끈

    송은이, "누적 30%대" 수익률 해명했다…'ETF -37%' 김숙은 "자랑하냐" 발끈

    송은이가 자신의 연금저축 수익률을 두고 다시 한번 설명에 나섰다. 앞서 30%대 수익률이 알려졌던 가운데, 송은이는 "단기 수익률이 아니라 누적 수익률"이라고 직접 짚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송&숙 투자 수익률 대공개※ 증권사 직원은 어디에 투자할까!? 김숙이 방송 중에 증권사 어플을 열어본 이유 [비밀보장 586회]'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송은이, 김숙은 시청자들에게 전화하는 '용건이 먼데이' 코너를 통해 증권사에 다닌다는 시청자에게 전화하기로 했다. 통화 전 송은이는 "얼마 전에 나 연금저축 기사난 게 있지 않나. 누적 수익률은 좀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기 수익률이 아니라. 누적 수익률이 삼십 몇 퍼센트다"라고 해명했다.김숙은 잠시 침묵했다가 "자랑하냐"고 따졌다. 그러면서 "난 (ETF가) 마이너스 37%다"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김숙은 연결된 전화통화를 통해 시청자에게 "제가 지금 따질 사람이 없어서 그러는데, 제 ETF가 마이너스 37%다"라고 하소연했다. 시청자가 "여기서 이렇게 투자 상담을 해도 괜찮냐"고 우려하자, 송은이는 "숙이의 한풀이다. 그냥 들어주시면 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송은이는 1993년 월급 20만원을 받던 시절 은행에 가입해둔 연금저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입 당시 금리는 무려 20%대였다고. 은행은 여러 차례 해지를 권유했지만 송은이는 고금리 연금저축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43세 돌싱' 안현모, 흰 드레스 입고 어딜 가나…여신강림 자태 제대로 뽐내네

    '43세 돌싱' 안현모, 흰 드레스 입고 어딜 가나…여신강림 자태 제대로 뽐내네

    방송인 안현모가 우아한 드레스 차림으로 고풍스러운 저택 앞에서 품격 있는 분위기를 전했다.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스차일드 저택에서 열린 뤼미에르서밋 환영만찬 도착날이라 너무너무 and 너무 피곤했지만 그래도 참석하길 잘했다!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넓은 정원으로 이어지는 길 한가운데 서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한 손에는 잔을 들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뒤편으로는 핑크빛 외관의 고풍스러운 저택과 아치형 창문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정원 양옆으로 정갈하게 다듬어진 수목과 잔디가 펼쳐져 한층 품격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저택 입구와 야외 공간에 놓인 테이블과 의자, 은은하게 비치는 조명이 함께 담기며 환영만찬 현장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오 오늘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같으세요", "우리 현모님 늘 멋지세요", "진심으로 화이팅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정해인 '이엿사'에 작별 알리더니 출국…3개월 뒤 '40세' 안 믿기는 소화력

    정해인 '이엿사'에 작별 알리더니 출국…3개월 뒤 '40세' 안 믿기는 소화력

    배우 정해인이 일정을 바쁘게 소화하는 근황을 전했다.정해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해인이 한 의류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특히 정해인은 내년에 40세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정해인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장태하의 희노애락. '이런 엿같은 사랑' 안녕👋"이라며 출연했던 작품을 향해 작별 인사를 건넸다.정해인은 지난달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했다.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한편 작품은 고은새 역의 배우 하영의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홍보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하영은 차기작으로 예정됐던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