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촬영을 위해 거듭 단장하고 있다. / 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이 촬영을 위해 거듭 단장하고 있다. /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앙상한 몸매로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공효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공효진이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를 착용한 후 걸어 나올 때 그는 앙상한 어깨 라인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레드빛 의상으로 갈아입은 그는 메이크업 스태프를 통해 거듭 턱선을 다듬으며 얼굴을 작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이 촬영을 위해 거듭 단장하고 있다. / 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이 촬영을 위해 거듭 단장하고 있다. / 사진=공효진 SNS
한편 공효진은 오는 31일 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안방에 복귀한다. 그는 2011년 드라마 '최고의 사랑' 이후 15년 만에 MBC로 복귀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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