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44세 미혼' 이소연, 단발 변신 후 더 예뻐진 근황…리즈 시절 비주얼 되찾았네

    '44세 미혼' 이소연, 단발 변신 후 더 예뻐진 근황…리즈 시절 비주얼 되찾았네

    배우 이소연이 짧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이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아지는머리 더자를까요? ㅎㅎ"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 블랙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를 입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손으로 얼굴을 가볍게 받친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으며, 손목의 골드 컬러 액세서리가 편안한 차림에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소연은 블랙 재킷에 같은 색상의 이너와 쇼츠를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이너와 넉넉하게 떨어지는 재킷이 어우러진 올블랙 스타일링에 블랙 가방을 매치했으며 짧은 헤어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내려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소연은 블랙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 차림으로 흰색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반려견이 이소연의 머리카락 쪽으로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가운데 이소연은 눈을 꼭 감은 채 활짝 미소 짓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짧은 머리와 커다란 골드 컬러 귀걸이가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리 이뻐요", "늘 아름다우십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팬들은 사진 한장이 새롭게 올라와도 행복을 느낍니다", "늘행 여신이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이소연은 2003년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로 데뷔 후 드라마 ‘봄날’,‘신입사원’,‘결혼합시다’,‘봄의 왈츠’,‘동이’,‘내 사랑 내 곁에’,‘루비반지&rsqu

  • "돈 밝히는 것 추해" 비난 쏟아졌다…전원주, '3인 1잔' 민폐→출연료 인상 요구 도마 위

    "돈 밝히는 것 추해" 비난 쏟아졌다…전원주, '3인 1잔' 민폐→출연료 인상 요구 도마 위

    수십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또다시 돈 문제로 구설에 올랐다. 극단적인 절약 습관으로 거듭 논란을 빚더니, 이번에는 제작진에게 무리한 출연료 인상을 요구하다 유튜브 활동을 중단했던 사실을 스스로 털어놓으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전원주는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해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이 돌연 멈췄던 배경을 직접 밝혔다. 사미자가 채널 활동을 쉬는 이유를 묻자 전원주는 "내가 이것(돈) 좀 올리겠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며 "너무 이거(돈) 따지면 안 되겠다 싶었다"고 답했다. 사미자의 남편 김관수가 "이제 그런 걸 그만 따질 때도 됐다"고 지적할 정도로 노골적인 금전 중심의 태도였다.앞서 지난 8월 해당 채널의 초기 제작진은 전면 하차를 공식화했다. 당시 일각에서는 고령인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까지 돌았으나, 실상은 출연료 인상을 둘러싼 갈등이었음이 전원주의 입을 통해 확인된 셈이다.대중의 반응은 냉담하다. 누리꾼들은 "80대 중반이 넘었는데 얼마나 더 살겠다고 아직도 저렇게 돈 욕심을 부리나", "수십억 자산가라고 자랑만 늘어놓고 기부나 베풂은 찾아볼 수가 없다", "돈 밝히느라 품위마저 잃어버려 추하게 늙어간다", "오죽하면 고생하던 제작진이 손을 털고 나갔겠나" 등 날 선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전원주는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어치 보유, 서울 신촌 소재 건물 및 청담동 아파트 소유 등 총 40억 원대 자산을 축적했다고 대대적으로 밝혀왔다. 그러나 그가 보여준 실생활은 건전한 절

  •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로 확정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로 확정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의 외도로 시작된 전 며느리의 법정 싸움이 2년 만에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 며느리 A씨가 전남편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를 지난 10일 기각했다. 더 이상 재판을 진행하지 않고 끝내는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A씨가 일부 이겼던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두 사람의 파경은 2024년 9월 A씨가 소송을 내면서 법정 다툼으로 번졌고, 지난 3월 A씨의 폭로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A씨는 임신한 지 한 달 만에 남편 B씨가 다른 교사와 바람을 피우고 집을 나갔다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했다.법원은 가정이 깨진 책임이 남편 B씨에게 있다고 봤다. 2025년 9월 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매달 아이 양육비 80만 원을 주라고 판결했다. 외도 상대였던 여성에게도 위자료 2000만 원을 물어내라고 했다.그러나 A씨는 고통에 비해 턱없이 적은 위자료와 양육비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A씨는 "피해자를 위한 법은 없다. 간통죄라도 있었으면 구속이라도 됐을 텐데 너무 억울하다"며 2심 법원에 항소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도 같은 판단을 내렸고, A씨는 지난 7월 대법원에 다시 판단을 맡겼지만 결국 기각됐다.재판은 끝났지만 두 집안 사이의 앙금은 여전히 깊다. A씨는 소송 내내 남편이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유명 방송인인 시부모 홍서범·조갑경을 향해서도 "아들의 잘못을 모른 척한 채 방송에 버젓이 나와 웃고 있다"며 섭섭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논란이 커지자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는 "부모로서 자식의 잘못을 제대로 살피지 못했다"

  • '164억家' 고소영, 칼단발+올블랙 레더 아우터로 뽐낸 압도적 세련미…'54세 안 믿겨'

    '164억家' 고소영, 칼단발+올블랙 레더 아우터로 뽐낸 압도적 세련미…'54세 안 믿겨'

    배우 고소영이 깔끔한 단발 헤어와 올블랙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실내 테이블에 앉아 벽에 몸을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턱선을 따라 매끄럽게 떨어지는 블랙 단발은 한쪽을 귀 뒤로 넘겨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냈고, 짙은 아이 메이크업과 차분한 립 컬러가 어우러지면서 선명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고소영은 턱 아래에 가볍게 주먹을 받친 채 은은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한 손을 머리 가까이에 올리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바꿨다.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테이블에 팔꿈치를 올린 채 손을 목 가까이에 두고 활짝 웃고 있어 같은 공간에서도 표정과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소영은 넓고 각이 잡힌 라펠이 눈에 띄는 블랙 레더 아우터를 걸쳤으며 소매에는 메탈 버클 장식이 더해져 묵직한 존재감을 살렸다. 여기에 체인 형태의 실버 브레이슬릿과 길게 떨어지는 이어링을 매치해 올블랙 착장 사이로 포인트를 줬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소영언니 사랑해요", "역시 고소영", "너무 예뻐", "요즘 화장도 이쁘게 하시구 넘 보기 좋아요", "넘 넘 매력있어요", "단발이 진짜 넘 잘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당 주택의 가치는 약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

  •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딛고 뽐낸 오프숄더 자태…쇄골에 물 고이겠네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딛고 뽐낸 오프숄더 자태…쇄골에 물 고이겠네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늦은 밤 감성 가득한 휴양지의 한순간을 공개했다.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밤 슬쩍 올려보는...코타키의 마지막 밤..아직 안 올린 사잔 수백장인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컬러의 도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야외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손으로 턱을 받친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테이블 위에는 작은 유리볼과 접시가 함께 놓여 있다. 뒤편으로는 어둑해진 하늘과 바다가 펼쳐지고 유리 난간 너머 희미한 조명이 비치며 밤 풍경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같은 자리에서 눈을 감은 채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오프숄더 드레스의 볼륨감 있는 소매와 편안한 자세가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어둠이 내려앉은 바다를 배경으로 잔잔한 야경이 함께 담기며 사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 "고향에 가계시는듯 인어공주님", "아름다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38세이며 7살 연상인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결혼 후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고 현재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 이가운데 이솔이는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며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고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 '나솔', 31기 경수, 대인기피증 고백 후 치유됐나…'♥순자'와 밤거리 데이트

    '나솔', 31기 경수, 대인기피증 고백 후 치유됐나…'♥순자'와 밤거리 데이트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과 순자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브스 단골의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경수는 블랙 카디건과 화이트 티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실내 라운지의 가죽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고 있다. 뒤편에는 대형 전시 작품이 걸려 있으며 넓은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더해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31기 순자와 나란히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블랙 톤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뒷모습이 담겼으며, 순자는 긴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들고 있고 경수는 한 손을 뒤로 둔 채 함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밤거리의 도로와 차량, 도심 건물이 함께 어우러지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뭔가 영화장면같네요 감성 한가득", "두분 응원합니다", "순수커플 선참 잘보고있어요", "깔끔한 남친룩", "너무 예쁜 커플", "꽁냥꽁냥 재밌어서 몇번을 돌려 보는지 몰라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31기 경수와 31기 순자는 함께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 등장해서 대인기피 증상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영상에서 31기 경수는 직장과 집을 오가며 순자와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전하는 한편 "방송 후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 나가는 일이 쉽지 않아 조심해왔으나 최근 들어 점차 외출을 늘려가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순자는 "경수가 대인기피증과 유사한 증세를 겪으며 사람이 많은 곳에서 힘들어했던 까닭에

  • '나솔' 31기 순자, '♥경수' 또 반할라…이제 제법 모델 티 나네

    '나솔' 31기 순자, '♥경수' 또 반할라…이제 제법 모델 티 나네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차분한 가을 무드가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희동 나들이에 함께한 히어(hehr) 날이 선선해질수록 옷의 두께보다는 원단을 더 유심히 보게 돼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의류 광고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회색 재킷 안에 아이보리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롤업한 진청 데님 팬츠와 블랙 로퍼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넉넉한 카키 컬러 보스턴백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앞에 두고 미소를 띤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같은 착장을 유지한 모습에 여유로운 자세가 더해지며 편안한 나들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테이블 위에 놓인 음료와 음식이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아이보리 니트만 입은 채 카키색 보스턴백을 들고 골목길을 걷다가 뒤를 돌아보고 있다. 갤러리 건물과 젖은 도로를 배경으로 담긴 모습은 담백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한 손을 테이블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음료가 담긴 컵이 놓여 있고, 뒤편으로 자전거와 간결한 실내 공간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옷이뻐요 내취향",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가 입어서 더이뻐요", "넘이뻐용", "넘 잘 어울려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순자는 현재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

  • [전문] '결혼' 이지연 남편, 알고보니 '나솔' 출연자였다…"예쁘게 살 것"

    [전문] '결혼' 이지연 남편, 알고보니 '나솔' 출연자였다…"예쁘게 살 것"

    배우 이지연이 SBS Plus·ENA '나는 솔로' 21기 영철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이지연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초록빛 들판과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순간을 연출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연은 어깨 끈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드레스와 은은한 비즈 장식의 풍성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고, 21기 영철은 베이지 톤 수트부터 깔끔한 블랙 턱시도까지 소화하며 듬직함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바지에 흰 상의, 스카프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장난기 넘치는 시밀러룩 차림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이지연은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예의인데, 혹시나 부담을 드리진 않을까 망설이다 미처 소식을 전하지 못한 분들이 계신다"며 "서운한 마음이 드셨다면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이어 "편하게 연락해 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감사히 소식을 전해드리겠다. 축하해 주시는 마음 모두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예쁘게 살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1984년생인 21기 영철 역시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6년 9월, 살짝 늦은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을 공식화했다.21기 영철은 2024년 방송 당시 13년 차 철강 업계 파이프 영업 직군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인생의 남은 버킷리스트로 연애와 결혼, 자녀를 꼽은 바 있다. 이지연은 과거 국제 미인대회 '미스 글로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이력이 있는 배우다.  이하

  • 이창동 감독,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쾌거…24년 만에 또 일냈다 [종합]

    이창동 감독,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쾌거…24년 만에 또 일냈다 [종합]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2등 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가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수상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은 2012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황금사자상) 이후 14년 만이다.'가능한 사랑'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 팔라초 델 시네마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한국 영화가 이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창동 감독 개인으로서는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은사자상)을 수상한 이후 24년 만에 품에 안은 베니스영화제 트로피다. 이로써 한국 영화와 배우의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수상은 1987년 강수연(여우주연상, '씨받이'), 2002년 이창동·문소리(감독상·신인배우상, '오아시스'), 2004년 김기덕(감독상, '빈집'), 2012년 김기덕(황금사자상, '피에타')에 이어 통산 6번째를 기록했다.이창동 감독은 칸영화제(2007년 '밀양' 여우주연상, 2010년 '시' 각본상)를 포함해 세계 3대 영화제 통산 5번째 트로피를 수집하며 거장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수상 무대에 오른 이창동 감독은 "노동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영화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질문하기 위해 이 영화를 만들었다"며 "여러분께서 이 상을 주신 것은 그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현장에서 모든 것을 내어준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하다. 특히 이 영화에 생명력을

  • 낸시랭, 범죄 저질러놓고 '그림 감상'이라니…3일 만에 '천하태평'

    낸시랭, 범죄 저질러놓고 '그림 감상'이라니…3일 만에 '천하태평'

    방송인 낸시랭이 최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3일 만에 근황을 전했다.낸시랭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자신의 마스코트인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 올린 채 해외 명품 브랜드 L사의 로고가 들어간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지 3일 만에 평화로운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낸시랭은 지난 8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낸시랭은 새벽 3시 45분경 서울 강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한편 낸시랭은 1976년생으로 올해 51세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전공한 그는 지난 2일부터 개인 전시회를 열었으며, 오는 30일까지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관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곧 50세' 이선정 "가슴 어디 갔냐고? 나이와 함께 사라져" ('선정하기')

    '곧 50세' 이선정 "가슴 어디 갔냐고? 나이와 함께 사라져" ('선정하기')

    배우 이선정이 외모 변화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40대의 당당한 패션 도전을 이어갔다.11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홍대에 가면 뭐 입지? 이선정의 MZ 패션 탐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선정은 오랜만에 홍대를 찾아 과거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홍대를 거의 20대 이후로 처음 왔다"며 "옛날에 여기서 촬영을 정말 많이 했다. '남자 셋 여자 셋'도 찍고 다른 드라마도 거의 홍대에서 촬영한 것 같다"고 회상했다.한때 홍대 거리를 오갈 때의 분위기도 솔직하게 전했다. 이선정은 "잘나갈 때는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 모였다"면서 "지금은 내가 누군지 모르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은 "길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이선정은 '40대지만 입을 수 있다'를 주제로 MZ 세대 패션에 도전했다. 민소매와 청바지 조합부터 시스루 치마, 핫팬츠까지 과감한 스타일을 거침없이 소화했다.늘씬한 팔과 허리 라인, 각선미가 드러나는 옷차림에 그는 "20대 때는 가리고 다녔다. 하도 사진 촬영을 벗고 찍고 그래서, 평상시에는 그냥 면티에 청바지 입고 다녔다. 그러고 클럽 다녀도 먹혔다"고 회상했다. 스포티한 옷을 입은 이선정은 "연하 남친 만날 때는 화려하게 입으면 오히려 나이들어 보인다. '저 아줌마 이상한 거 아니야?' 할까 봐 운동화만 신는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밝혀 폭소를 안겼다.홍대 떡볶이집을 찾은 뒤에는 달라진 식사량도 고백했다. 그는 "예전에는 떡볶이 1인분을 다 먹고 쌀국수도 두 그릇씩 먹었다. 지금은 못 먹겠다"고 털어놨

  • '애셋父' 김동현, 정관수술 후 적극 권유…"수술비 내가 지원할게" ('동현이넷')

    '애셋父' 김동현, 정관수술 후 적극 권유…"수술비 내가 지원할게" ('동현이넷')

    김동현이 세 아이를 키우는 현실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정관수술을 권유하는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12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정관 수술 크루 모집. 수술비 전액 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동현은 게스트들과 육아와 가족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세 자녀를 키우는 아빠로서 육아의 고충을 언급하면서도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김동현은 "우리도 첫째, 둘째가 되게 쉬웠는데 셋째가 조금 힘들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셋째가 첫째로 나왔으면 안 낳았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말에는 웃음이 터졌다. 육아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하면서도 자녀를 향한 마음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었다.그는 세 아이를 둔 현재의 삶에 대해 아내의 뜻도 전했다. 김동현은 "와이프가 아이 낳고 북적하는 삶을 원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세상에 주변을 다 합쳐도 네 명은 없다"고 덧붙이며 다자녀 가정이 드문 현실을 짚었다.힘든 순간도 적지 않지만 가족이 북적이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일주일 동안 촬영 하느라 집을 비웠다. 둘째 딸이 '아빠 언제와? 아빠 뭐 했어?' 하는데, 딸이 최고"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이야기하며 육아 에너지의 차이를 실감하게 했고, 출연진은 그의 이야기에 공감과 웃음을 보탰다.정관수술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왔다. 김동현은 "곧 넉살이랑 문세윤 데리고 정관수술하러 가야지"라며 "협찬은 내가 할 테니까 상담만 받아보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 과정에서 마취 주사를 맞는 느낌과 시술 중 나

  • ♥장윤정은 없었다…도경완 "아이 둘 데리고 혼자 다녀" ('도장TV')

    ♥장윤정은 없었다…도경완 "아이 둘 데리고 혼자 다녀" ('도장TV')

    가수 장윤정 남편 도경완이 고가의 캠핑 장비를 꺼내 들었다.12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시계 이전에 나의 덕질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도경완은 최근 공개한 시계 콘텐츠가 예상보다 큰 관심을 받았다며 "혼자 나와서 이렇게 높은 조회수와 댓글, 좋아요가 달린 건 처음"이라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시계 덕분에 남성 팬들이 모인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다만 도경완은 "시계를 계속하는 게 맞나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제가 가진 시계 개수가 한정돼 있고, 언젠가 밑천이 드러날 텐데 조금 더 전략을 세워 맛있게 보여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시계 다음 콘텐츠로 꺼내 든 건 캠핑이었다. 도경완은 "시계 못지않게, 어쩌면 시계 이전에 저를 미치게 만들었던 아이템이 캠핑"이라며 "수천 개까지는 아니고 수백 개의 캠핑 아이템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섯 개씩 소개하면 20회는 나올 것"이라며 남다른 장비 사랑을 내비쳤다.도경완은 시계 애호가와 캠핑 애호가 사이에 공통점도 있다고 봤다. 그는 "시계 좋아하는 분들 중 여덟, 아홉 분은 캠핑을 좋아하실 것"이라며 "섬세하고 가정적이고 착한 분들이 가족과 함께할 취미를 찾다 보면 자연스럽게 캠핑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그는 실제 캠핑 때 주로 사용하는 장비를 공개했다. 아이 둘을 데리고 홀로 캠핑을 떠나는 일이 많다는 도경완은 "아이 둘이 짐이다. 그래서 맥시멀하게 다니지 못하고 정말 미니멀하게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가장 먼저 유명 브랜드가 협업해 선보인 텐트를 자랑한 도경완

  • 안소희, 두쫀쿠 먹는 법에 제작진 당황…속만 파먹고 찹쌀 버려 "등짝 맞아야 해" ('안소희')

    안소희, 두쫀쿠 먹는 법에 제작진 당황…속만 파먹고 찹쌀 버려 "등짝 맞아야 해" ('안소희')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을 때 속만 먹고 겉의 찹쌀 부분은 버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지난 7일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 삿포로 여행에서 구매한 디저트와 쇼핑 아이템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두바이 초콜릿 이야기가 나오자 안소희는 "두바이 초콜릿 좋아했어요. 근데 '두쫀쿠' 말고 그냥 두바이 초콜릿"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두쫀쿠'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그는 "맛있는데 그냥 한두 번 먹으면…"이라고 말끝을 흐렸다.안소희는 '두쫀쿠'에 대해 "겉에 찹쌀보다는 안에 속"이라며 "그래서 진짜 안에 속만 먹은 적도 있어요"라고 고백했다. 당시 이를 본 친언니가 자신을 째려봤다고 덧붙였다.제작진이 "밖의 찹쌀 부분은 버리셨어요?"라고 재차 묻자 안소희는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했다. 이어 "진짜 혼나야 해. 등짝 맞아야 해"라고 자신을 타박했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뭐, 나 혼자 먹으니까"라고 덧붙였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23세' 박희선, 밝은 미소 담은 근황 전했다…잔디밭 앉아 뿜어낸 청순 비주얼

    '23세' 박희선, 밝은 미소 담은 근황 전했다…잔디밭 앉아 뿜어낸 청순 비주얼

    인플루언서 박희선이 사랑스러운 캠퍼스 무드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박희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school fits ᯓ★"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희선은 회색 패딩을 한쪽 어깨에 걸친 채 흰색 프린트 티셔츠와 하늘색 하의, 연분홍 운동화를 매치하고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갈색 가방과 분홍색 모자가 놓여 있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모은 자세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희선은 계단에 앉아 연분홍 티셔츠와 데님 미니스커트를 입고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두 손으로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옆에는 블랙 퀼팅백과 선글라스, 베이지색 모자가 나란히 놓여 있어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희선은 잔디밭에 앉아 검은 원피스와 흰색 카라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옆에는 분홍색 체인백이 놓여 있어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희선은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를 걸으며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 원피스에 분홍색 미니백을 크로스로 착용했고,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포즈와 연분홍 운동화가 어우러져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첫사랑기억조작녀", "진짜 예뽀", "너무 예뻐", "공듀인형이얌", "진짜 미소가 너무 좋아", "오늘 착장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희선은 SBS 교양 예능 '세 개의 시선'에 특별 게스트로 녹화를 마쳤다. '세 개의 시선'은 역사·과학·의학 세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