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텐아시아 DB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텐아시아 DB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됐다.

부부는 지난 26일 득남했다. 소속사는 출산 소식 외에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지난달 남궁민 소속사 측은 아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이어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극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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