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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아이콘 구준회, 군대 간다…8월 11일 현역 입대

    [공식] 아이콘 구준회, 군대 간다…8월 11일 현역 입대

    그룹 아이콘 구준회가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28일 구준회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구준회의 입대 소식을 전했다.143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11일, 멤버 구준회가 훈련소에 입소해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에는 다수의 국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며 "팬 여러분은 현장 방문을 삼가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구준회는 2015년 아이콘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콘은 '사랑을 했다', '취향저격', '리듬 타' 등 히트곡을 냈다. 구준회는 2024년 7월 EP '멍'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발걸음을 내디뎠다. 드라마 '보라! 데보라', '반짝이는 워터멜론', '결혼해YOU'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동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산다라박, 40대에 '호피 갸루'라니…상큼함 싹 지운 '쎈 언니' 아우라

    산다라박, 40대에 '호피 갸루'라니…상큼함 싹 지운 '쎈 언니' 아우라

    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41)이 파격적인 갸루 스타일링에 도전했다.2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에 "네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피무늬 디자인의 오프숄더 톱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입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과감한 의상에도 개의치 않고 일본 현지 카페와 의류 매장을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해 놀라움을 안겼다.특히, 그의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파격적인 갸루 스타일링에 도전한 그는 눈꼬리를 한껏 끌어올린 진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확 달라진 인상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평소의 엉뚱하고 발랄한 이미지 대신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본 팬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비주얼이네", "산다라박 야호"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6월 새 싱글 앨범 'REPRISM'(리프리즘)을 발매해 팬들을 만났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머리 넘겨주고 또 하트 이모티콘…제니, 카이 곁에서 연신 미소

    머리 넘겨주고 또 하트 이모티콘…제니, 카이 곁에서 연신 미소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카이와 달달한 분위기를 또 한 번 연출했다.제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니가 해변가와 도심 등 스페인 곳곳에서 카이와 연인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카이는 제니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서로 지긋이 바라보는 등 현실 커플 같은 무드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제니는 지난 24일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스페인에서 촬영됐으며, 제니가 연출에도 참여했다.한편 제니는 신곡 발표 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정호연, 머리카락 한 올도 용납못해…올백+깐달걀 자랑

    정호연, 머리카락 한 올도 용납못해…올백+깐달걀 자랑

    배우 정호연이 시원한 올백 헤어스타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정호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호프(Hope)' 무대인사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올백 헤어였다.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넘겨 얼굴 전체를 드러냈음에도 군더더기 없는 이목구비와 매끈한 얼굴선이 돋보였다. 흔히 올백 스타일은 얼굴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만큼 소화하기 쉽지 않지만, 정호연은 갸름한 턱선과 균형 잡힌 비율로 '깐달걀'을 연상시키는 완성형 비주얼을 선보였다.은은한 광채가 감도는 피부 역시 인상적이다. 과한 메이크업 없이도 깨끗한 피부결과 자연스러운 윤기가 더해져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진주 귀걸이만 더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우아함을 배가시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진경, 모델 엄마 극성이네…디즈니 공주된 "딸랑구 키우는 재미"

    김진경, 모델 엄마 극성이네…디즈니 공주된 "딸랑구 키우는 재미"

    모델 김진경이 생후 50일을 맞은 딸의 특별한 성장 기록을 공개했다. 축구선수 김승규까지 단란한 세 식구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딸을 향한 깊은 애정으로 자신을 '극성'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긴다.김진경은 28일 자신의 SNS에 "+50일. 딸랑구 키우는 재미로 사는 모델 엄마의 극성 50일 촬영. 무럭무럭 잘 자라주는 달밤이. 그리고, 도와준 내 친구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의 딸은 디즈니 공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의상을 입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백설공주 드레스를 입은 채 일곱 난쟁이 인형에 둘러싸인 모습부터 빨간 머리의 인어공주로 변신한 모습까지 동화 속 주인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설공주 의상을 입고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마저 귀여움을 더했다.김진경과 남편 김승규가 딸을 사이에 두고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가족사진도 눈길을 끈다. 커다란 '50' 풍선을 든 부부와 생후 50일 딸의 모습에서는 아이를 향한 애정과 행복한 감정이 느껴진다.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과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김승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예비신랑이 1천 만원 반지 프러포즈…류화영, 베일 하나로 뽐낸 아우라가 'B컷'

    ♥예비신랑이 1천 만원 반지 프러포즈…류화영, 베일 하나로 뽐낸 아우라가 'B컷'

    그룹 티아라 출신 화영이 다가오는 결혼을 체감하게 했다.류화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류화영이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예비 신랑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170cm의 장신인 그는 베일 하나로 포즈를 척척 취했으며, 해당 게시물이 웨딩 스냅 A컷이 아닌 B컷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후 같은달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사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 대를 호가한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데뷔 15년 차 아이돌, 일반 회사 마케터 됐다…뉴이스트 아론 "9 to 6 근무"

    데뷔 15년 차 아이돌, 일반 회사 마케터 됐다…뉴이스트 아론 "9 to 6 근무"

    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이 직장인이 된 근황을 전했다.아론은 2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설정 아니고 정말 9 to 6로 회사 다니고 있다"며 "오늘도 출퇴근했고 내일도 출퇴근한다"라고 말했다. '9 to 6'란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6시까지 근무하는 것을 의미한다.아론은 마케팅 직무로 취업했다고. 그는 "계속 쉬는 것보다 뭐라도 하나 더 배우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마케팅은 내 커리어에 도움 될 거고, 나중에 우리에게 도움 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그룹 재결합 가능성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도 커졌다. 한 팬이 "그 '우리'에 누구까지 포함이냐"고 묻자 아론은 "너희가 좋아하는 오빠들"이라며 뉴이스트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아론은 직장인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회사 생활을 하다가 촬영이 잡히면 촬영한다"면서 "확실히 앉아 있는 게 더 힘들더라"라고 말했다.한편, 아론은 지난 2012년 뉴이스트 멤버로 데뷔했다. 2022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 채널을 통해 화장품 회사 인턴이 된 근황을 전했다. 일각에서는 콘텐츠를 위한 설정이라는 추측아 나왔고, 이에 아론이 소통 플랫폼을 통해 실제 회사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남보라 아들, 생후 한 달 맞아?…완성형 미모도 놀라운데 "표정 생겨"

    남보라 아들, 생후 한 달 맞아?…완성형 미모도 놀라운데 "표정 생겨"

    배우 남보라가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남보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이제 조금씩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라는 글과 함께 스토리를 게재했다.사진에는 침대에 얌전히 누워있는 남보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의 아들은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침대 위를 응시했다. 생후 약 한 달 된 아기의 귀여움은 보는 사람도 자연스레 웃음을 띠게 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아들 보기에 여념 없는 엄마 남보라의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낸다.202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지난 6월 15일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SNS를 통해 다양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아들 바보 엄마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48세 강예원, 눈 성형 7번 후 초동안 소리 듣고 있는데…'58세' 엄정화에 "대단해"

    48세 강예원, 눈 성형 7번 후 초동안 소리 듣고 있는데…'58세' 엄정화에 "대단해"

    배우 강예원이 가수 겸 배우 엄정화에게 존경심을 표했다.강예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는 언제 봐도 대단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이 이날 열린 영화 '오케이 마담'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대기실에서 엄정화와 만난 그는 "'해운대'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다"며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엄정화의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언급했다.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8세다. 미혼이며 배우 엄태웅을 남동생으로 두고 있으며, 배우 유동근, 전인화와 사돈 지간이다.한편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다.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BTS 정국, 호불호 갈린 '호프'에 "너무 재밌어"…나홍진도 화답

    BTS 정국, 호불호 갈린 '호프'에 "너무 재밌어"…나홍진도 화답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영화 호프와 관련해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정국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호프 재밌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정국은 이후 라이브 방송을 켜고 "'호프' 너무 재밌었다. 반응이 많이 갈리더라. 나는 4DX로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다"고 후기를 전했다.이어 "정신없고 재밌는 부분들도 너무 많고, 쫓길 때 주먹 쥐면서 봤다"며 "생동감, 속도감이 미쳤다. 너무 재밌게 봤다"고 재차 말했다.'호프' 연출을 맡은 나홍진 감독은 정국의 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방송인 유병재 역시 자신의 SNS에 "호프 재밌다"라는 글을 남겼으나, 나홍진 감독에게 닿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여보 방송중이야"…정형돈, 라이브 지켜보던 ♥한유라에 지적 받았다

    "여보 방송중이야"…정형돈, 라이브 지켜보던 ♥한유라에 지적 받았다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남편의 방송 진행에 냉정한 평가를 했다.한유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송 중인데 식사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이 자신의 이름을 딴 돈가스를 한 홈쇼핑에 출연해 소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제품에 대한 홍보나 설명 대신 정형돈은 먹는 데에 집중했다.남편의 먹방이 계속되자 참다못한 한유라는 "여보 멘트 좀 해"라며 부탁하기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최근까지 미국 하와이에 거주했다. 이에 따라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했다. 그러나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한국에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14년 안 봤더니 결국…톰 크루즈, 결국 딸에 버림 받았다 '성' 버리고 새 출발 [TEN할리우드]

    14년 안 봤더니 결국…톰 크루즈, 결국 딸에 버림 받았다 '성' 버리고 새 출발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법적으로 아버지의 성을 버리고 어머니의 미들네임을 따른 이름으로 개명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Page Six)는 공개 기록을 인용해 수리가 법적 이름을 '수리 크루즈(Suri Cruise)'에서 '수리 노엘(Suri Noelle)'로 변경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수리는 지난해 10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앨러게니 카운티에서 유권자 등록을 하며 '수리 노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현지 법원은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유권자 등록 시 반드시 법적 이름을 사용해야 한다고 확인해 해당 이름이 현재 수리의 법적 이름인 것으로 알려졌다.정확한 개명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수리는 지난해 6월 라과디아 고등학교 졸업식 프로그램에도 '수리 노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바 있다.당시 한 소식통은 페이지식스에 "어머니 케이티 홈즈의 미들네임인 '노엘'을 사용한 것은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것"이라며 "파파라치를 피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 대학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수리는 현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뮤지컬 연기를 전공 중이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2006년 수리를 얻었으며 같은 해 결혼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2년 이혼했고, 이후 수리는 어머니 케이티 홈즈와 함께 뉴욕에서 생활해왔다.현지 매체들은 톰 크루즈가 이혼 이후 약 14년 동안 수리를 만나지 못했으며, 지난해 열린 딸의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한편 톰 크루즈는 현재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 '230억 건물주' 박정수 "걔가 효자", 어딘가 보니…전원주·선우용여도 '부동산 투자 고수'

    '230억 건물주' 박정수 "걔가 효자", 어딘가 보니…전원주·선우용여도 '부동산 투자 고수'

    원로 배우들의 부동산 재테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정수가 보유한 서울 신사동 건물의 가치가 약 230억 원으로 추산되면서다. 박정수를 비롯해 전원주, 선우용여 등 부동산 투자로 자산을 불린 원로 배우들의 사례도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박정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0억 건물을 팔라고요?! 부동산 박사의 충격 솔루션'이라는 영상을 통해 부동산학 박사와 만나 부동산 투자와 자산 운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수는 "살고 있는 집이 한 채가 있고, 작은 건물 하나가 있다"며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수익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걔가 효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대출은) 많다"고 털어놨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박정수가 보유한 건물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했으며, 건물의 가치는 약 230억 원으로 추산된다. 박정수는 해당 건물을 2005년 매입한 뒤 2011년 신축한 것으로 알려졌다.연예계 대표 재테크 고수로 꼽히는 전원주의 부동산 투자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과거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주식과 금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서울 신촌 상가 건물과 강남 청담동 부동산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원주가 약 20년 전 2억 원에 매입한 집은 지난해 호가 42억 원으로 뛰었다.선우용여는 방송을 통해 결혼 초 남편의 빚을 떠안은 뒤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주택공사에 직접 찾아가 사정할 정도로 당시 내 집 마련이 간절했다고. 그렇게 200만 원으로 동작역 인근 구반포 부지를 계약한 것을 시작으로 집과 토지를 갈아타며 자산을 늘렸고, 약 10년에 걸쳐 빚을 모두 청산했다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

  • 있지 유나, 책 아니고 메뉴판이에요…식당서 공부하는줄 알았네

    있지 유나, 책 아니고 메뉴판이에요…식당서 공부하는줄 알았네

    있지(ITZY) 유나가 식당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유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식당에 앉아 초록색 메뉴판을 펼쳐 들고 진지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마치 메뉴를 신중하게 고르는 듯한 모습이지만, 카메라를 의식한 자연스러운 연출이 더해져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메뉴판에 시선을 고정한 채 다양한 각도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실제 메뉴를 고르는 것보다 사진 촬영에 집중한 듯한 느낌을 자아내 웃음을 안겼다. 일상적인 식당 풍경마저 감성적인 컷으로 만들어내는 유나의 남다른 표현력이 눈길을 끌었다.화이트 컬러 플라워 패턴 상의와 긴 생머리 스타일링은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인형 비주얼'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팬들은 "메뉴판도 화보 소품이 됐다", "연기하는 것 같아서 귀엽다", "식당에서도 화보를 찍네", "이렇게 예쁜 손님이면 시선이 갈 수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있지는 최근 세 번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온 데 이어 오는 8월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팬미팅 '있지 믿지, 날자! ALL IN, MIDZ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우여곡절 많았던 최여진, 불륜·교주·재벌설 모두 떨쳐내고 맞은 '1주년'

    우여곡절 많았던 최여진, 불륜·교주·재벌설 모두 떨쳐내고 맞은 '1주년'

    배우 최여진이 결혼 1주년을 맞았다.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1주년 웨딩 화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여진이 김재욱과 다양한 로맨틱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여진은 김재욱과 함께한 지난 1년의 결혼 생활에 대해 "하루 같았던 일년"이라고 표현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최여진은 전처와 함께 가평에서 수상 스키장을 운영하던 김재욱과 지난해 6월 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여진과 김재욱은 지난해 3월 결혼 발표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륜 관계가 아니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여진이 2020년 tvN '온앤오프' 출연 당시 지인으로 김재욱을 소개했는데 당시 그가 이혼 전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최여진은 이들 부부가 내준 방에 함께 살며 일을 도왔다고 인연을 설명했다.최여진은 남편에 대해 "계절 스포츠 비즈니스를 한다"며 "운동을 하다가 만났고, 오랫동안 친구처럼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엔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외모도 정반대고, 나보다 키도 작다. 그런데 지내다 보니 사람이 정말 괜찮더라"라며 "나의 키다리 아저씨"라고 깊은 애정을 보인 바 있다.한편 최여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후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연기자의 발을 들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