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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세 돌싱' 기은세, 긴 생머리 늘어뜨리고 티타임...청순 비주얼 '시선 집중'

    '43세 돌싱' 기은세, 긴 생머리 늘어뜨리고 티타임...청순 비주얼 '시선 집중'

    배우 기은세가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파서울 💚제가 좋아하는 아이들로 잔뜩 모았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나무 테이블 앞에 앉아 독특한 형태의 화이트 티포트를 두 손으로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가운데 은은한 미소를 지어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으며 밝은 그레이 컬러의 긴팔 상의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어우러졌다.테이블 위에는 서로 다른 블랙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찻잔과 받침이 놓여 있고, 작은 디저트와 스푼 등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기은세가 들고 있는 티포트 역시 화이트 컬러에 검은색 레터링이 더해져 테이블 위 식기들과 조화를 이루며 화이트 레이스 테이블 매트와 따뜻한 색감의 나무 테이블이 사진의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긴머리 찰떡", "늘 귀여우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기은세는 지난 6월 평창동 주택에 입성했다. 해당 주택은 리모델링 중 한 차례 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평창동 주민 가족이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이 기은세의 자택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과 폐기물 문제 등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을 펼쳐 논란이 커졌다.이에 기은세 소속사 측은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한 점을 인지하고 주민들께 직접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기은

  • '애둘맘' 한그루, 47kg라더니 각선미 대박이네…초미니 입고 뽐낸 늘씬 비주얼

    '애둘맘' 한그루, 47kg라더니 각선미 대박이네…초미니 입고 뽐낸 늘씬 비주얼

    배우 한그루가 초록빛 자연 속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공개했다.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날 초록초록하니 너무 좋네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컬러의 긴팔 상의와 짧은 스커트를 입고 반려견과 나란히 걸어오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올블랙 스타일링이 늘씬한 실루엣을 돋보이게 했으며 울창한 나무와 돌길 사이를 걷는 모습이 햇살 가득한 풍경과 어우러졌다.이어진 사진에서 한그루는 같은 차림으로 반려견 없이 걸어오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스타일링에 굽이 높은 슬리퍼를 매치했으며 길게 뻗은 다리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가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상의와 긴 생머리로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 가운데 테이블 위에는 빵과 음료가 놓여 있으며 뒤편으로 햇빛을 받은 나무와 돌길이 펼쳐져 초록빛 풍경을 채웠다.마지막 사진에서 한그루는 노란색 음료가 담긴 유리잔을 두 손으로 들고 밝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 빵과 커다란 머그잔, 선글라스가 함께 놓인 가운데 햇살을 받은 얼굴과 머리카락이 환하게 드러나며 자연 속에서 보내는 한때가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초록 초록 넘 좋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눈부시게 너무나도아름답습니다", "누가 봐도 예쁜 여자예요", "요즘 반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 "난 간헐적 단식을 좀 하는 편인 것

  • '♥남편과 샤워 TMI' 김지영, '애 엄마' 안 믿기는 양갈래+민소매 자태

    '♥남편과 샤워 TMI' 김지영, '애 엄마' 안 믿기는 양갈래+민소매 자태

    배우 김지영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한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했다.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 ,, 더이상은 어울리지 않는 민소매지만요. 지룽이들의 가을 가루이자와를 위해 추천스팟을 가져왔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양갈래로 길게 땋은 헤어스타일에 카키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과 양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가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며, 긴 펜던트 목걸이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반다나 패턴 크로스백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영은 초록빛 나무가 빼곡하게 둘러싼 길 위에 서서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활짝 웃고 있다. 카키색 민소매 상의에 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몸을 살짝 기울였으며, 양갈래 머리와 레드 컬러 가방이 녹음 짙은 풍경 속에서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영은 같은 스타일링으로 거리를 걷는 모습이 가까이 담겼다. 양쪽 어깨로 내려온 땋은 머리와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표정이 돋보이며,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카키색 상의에 긴 목걸이와 크로스백을 더해 개성 있는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차량 뒷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얼굴 양옆으로 가지런히 내려온 양갈래 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가까이 담겼으며, 손목의 투명한 비즈 팔찌와 무릎 옆에 놓인 레드 컬러 가방까지 앞선 사진의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럽다", "언니 진짜 너모너모 이뽀요", "너무 예뻐", "싱그러워", &quo

  • '연대여신' 박규영, '15kg 감량' 성공했다더니…뉴욕서 뽐낸 뼈말라 레더 팬츠 자태

    '연대여신' 박규영, '15kg 감량' 성공했다더니…뉴욕서 뽐낸 뼈말라 레더 팬츠 자태

    배우 박규영이 뉴욕에서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박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보라색 반팔 티셔츠에 블랙 레더 팬츠를 입고 거리에서 토끼 인형을 높이 들어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 위로 블랙 선글라스를 올리고 커다란 블랙 숄더백을 멘 모습으로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든 채 인형을 살펴보는 자연스러운 순간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박규영은 다양한 인형과 장난감이 진열된 매장 안에서 털이 풍성한 회색 인형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보라색 티셔츠와 블랙 팬츠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눈길을 끌며, 양옆을 빼곡하게 채운 알록달록한 장난감 사이에서도 차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규영은 토끼 인형과 여러 색상의 천으로 장식된 인형을 가슴에 끌어안은 채 직접 셀카를 남겼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게 정돈한 눈썹과 맑은 피부가 고스란히 드러났으며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와 선명한 보라색 상의가 깔끔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규영은 불빛이 가득한 뉴욕의 밤거리에 서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박규영이 입은 짙은 회색 재킷의 긴 소매가 손등까지 내려오는 가운데 긴 생머리와 블랙 헤어밴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뒤편으로 높은 건물과 노란 택시, 차량 불빛이 이어지며 도심의 야경을 채웠다.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 "배우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박규영 화이팅", "진짜 귀여워", "늘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 '45세' 송혜교, 세월 비껴간 레더 재킷 자태…프랑스 여자들 기죽겠네

    '45세' 송혜교, 세월 비껴간 레더 재킷 자태…프랑스 여자들 기죽겠네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재킷에 블랙 숄더백을 매치하고 거리의 책과 잡지를 살펴보고 있다. 한 손으로 펼친 책을 들여다보는 송혜교의 단정한 단발머리에 블랙 선글라스가 더해지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팔에 걸친 화이트 컬러의 옷이 브라운 재킷과 대비를 이뤘다.이어진 사진에서 송혜교는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재킷에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블랙 하의를 입고 엘리베이터 안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자연스러운 포즈와 턱선을 따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머리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같은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옆선을 드러낸 채 화면에 시선을 둔 모습에서는 매끄럽게 정돈된 단발 헤어가 돋보이며, 넉넉한 실루엣의 재킷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소매가 힘을 뺀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마지막 사진에서 송혜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그레이 컬러의 볼캡과 선명한 핑크색 스웨트셔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앞선 사진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 손바닥 위에 붉은색 과일을 올려놓고 바라보는 송혜교의 모습 뒤로는 나무와 화분, 테이블과 파라솔이 자리해 초록빛이 가득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항상 시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름다운 여신",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언니가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

  • '44세 미혼' 이소연, 단발 변신 후 더 예뻐진 근황…리즈 시절 비주얼 되찾았네

    '44세 미혼' 이소연, 단발 변신 후 더 예뻐진 근황…리즈 시절 비주얼 되찾았네

    배우 이소연이 짧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이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아지는머리 더자를까요? ㅎㅎ"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 블랙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를 입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손으로 얼굴을 가볍게 받친 채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으며, 손목의 골드 컬러 액세서리가 편안한 차림에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소연은 블랙 재킷에 같은 색상의 이너와 쇼츠를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이너와 넉넉하게 떨어지는 재킷이 어우러진 올블랙 스타일링에 블랙 가방을 매치했으며 짧은 헤어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내려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을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 이소연은 블랙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 차림으로 흰색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반려견이 이소연의 머리카락 쪽으로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가운데 이소연은 눈을 꼭 감은 채 활짝 미소 짓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짧은 머리와 커다란 골드 컬러 귀걸이가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왜이리 이뻐요", "늘 아름다우십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팬들은 사진 한장이 새롭게 올라와도 행복을 느낍니다", "늘행 여신이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이소연은 2003년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로 데뷔 후 드라마 ‘봄날’,‘신입사원’,‘결혼합시다’,‘봄의 왈츠’,‘동이’,‘내 사랑 내 곁에’,‘루비반지&rsqu

  • "돈 밝히는 것 추해" 비난 쏟아졌다…전원주, '3인 1잔' 민폐→출연료 인상 요구 도마 위

    "돈 밝히는 것 추해" 비난 쏟아졌다…전원주, '3인 1잔' 민폐→출연료 인상 요구 도마 위

    수십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또다시 돈 문제로 구설에 올랐다. 극단적인 절약 습관으로 거듭 논란을 빚더니, 이번에는 제작진에게 무리한 출연료 인상을 요구하다 유튜브 활동을 중단했던 사실을 스스로 털어놓으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전원주는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해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이 돌연 멈췄던 배경을 직접 밝혔다. 사미자가 채널 활동을 쉬는 이유를 묻자 전원주는 "내가 이것(돈) 좀 올리겠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며 "너무 이거(돈) 따지면 안 되겠다 싶었다"고 답했다. 사미자의 남편 김관수가 "이제 그런 걸 그만 따질 때도 됐다"고 지적할 정도로 노골적인 금전 중심의 태도였다.앞서 지난 8월 해당 채널의 초기 제작진은 전면 하차를 공식화했다. 당시 일각에서는 고령인 전원주의 건강 이상설까지 돌았으나, 실상은 출연료 인상을 둘러싼 갈등이었음이 전원주의 입을 통해 확인된 셈이다.대중의 반응은 냉담하다. 누리꾼들은 "80대 중반이 넘었는데 얼마나 더 살겠다고 아직도 저렇게 돈 욕심을 부리나", "수십억 자산가라고 자랑만 늘어놓고 기부나 베풂은 찾아볼 수가 없다", "돈 밝히느라 품위마저 잃어버려 추하게 늙어간다", "오죽하면 고생하던 제작진이 손을 털고 나갔겠나" 등 날 선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전원주는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어치 보유, 서울 신촌 소재 건물 및 청담동 아파트 소유 등 총 40억 원대 자산을 축적했다고 대대적으로 밝혀왔다. 그러나 그가 보여준 실생활은 건전한 절

  •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로 확정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子 '외도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로 확정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의 외도로 시작된 전 며느리의 법정 싸움이 2년 만에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 며느리 A씨가 전남편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를 지난 10일 기각했다. 더 이상 재판을 진행하지 않고 끝내는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A씨가 일부 이겼던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두 사람의 파경은 2024년 9월 A씨가 소송을 내면서 법정 다툼으로 번졌고, 지난 3월 A씨의 폭로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A씨는 임신한 지 한 달 만에 남편 B씨가 다른 교사와 바람을 피우고 집을 나갔다며 사실혼 파기에 따른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했다.법원은 가정이 깨진 책임이 남편 B씨에게 있다고 봤다. 2025년 9월 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매달 아이 양육비 80만 원을 주라고 판결했다. 외도 상대였던 여성에게도 위자료 2000만 원을 물어내라고 했다.그러나 A씨는 고통에 비해 턱없이 적은 위자료와 양육비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A씨는 "피해자를 위한 법은 없다. 간통죄라도 있었으면 구속이라도 됐을 텐데 너무 억울하다"며 2심 법원에 항소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도 같은 판단을 내렸고, A씨는 지난 7월 대법원에 다시 판단을 맡겼지만 결국 기각됐다.재판은 끝났지만 두 집안 사이의 앙금은 여전히 깊다. A씨는 소송 내내 남편이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유명 방송인인 시부모 홍서범·조갑경을 향해서도 "아들의 잘못을 모른 척한 채 방송에 버젓이 나와 웃고 있다"며 섭섭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논란이 커지자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는 "부모로서 자식의 잘못을 제대로 살피지 못했다"

  • '164억家' 고소영, 칼단발+올블랙 레더 아우터로 뽐낸 압도적 세련미…'54세 안 믿겨'

    '164억家' 고소영, 칼단발+올블랙 레더 아우터로 뽐낸 압도적 세련미…'54세 안 믿겨'

    배우 고소영이 깔끔한 단발 헤어와 올블랙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실내 테이블에 앉아 벽에 몸을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턱선을 따라 매끄럽게 떨어지는 블랙 단발은 한쪽을 귀 뒤로 넘겨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냈고, 짙은 아이 메이크업과 차분한 립 컬러가 어우러지면서 선명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고소영은 턱 아래에 가볍게 주먹을 받친 채 은은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한 손을 머리 가까이에 올리고 시선을 아래로 향하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바꿨다.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테이블에 팔꿈치를 올린 채 손을 목 가까이에 두고 활짝 웃고 있어 같은 공간에서도 표정과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소영은 넓고 각이 잡힌 라펠이 눈에 띄는 블랙 레더 아우터를 걸쳤으며 소매에는 메탈 버클 장식이 더해져 묵직한 존재감을 살렸다. 여기에 체인 형태의 실버 브레이슬릿과 길게 떨어지는 이어링을 매치해 올블랙 착장 사이로 포인트를 줬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소영언니 사랑해요", "역시 고소영", "너무 예뻐", "요즘 화장도 이쁘게 하시구 넘 보기 좋아요", "넘 넘 매력있어요", "단발이 진짜 넘 잘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당 주택의 가치는 약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

  •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딛고 뽐낸 오프숄더 자태…쇄골에 물 고이겠네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딛고 뽐낸 오프숄더 자태…쇄골에 물 고이겠네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늦은 밤 감성 가득한 휴양지의 한순간을 공개했다.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밤 슬쩍 올려보는...코타키의 마지막 밤..아직 안 올린 사잔 수백장인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컬러의 도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야외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손으로 턱을 받친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테이블 위에는 작은 유리볼과 접시가 함께 놓여 있다. 뒤편으로는 어둑해진 하늘과 바다가 펼쳐지고 유리 난간 너머 희미한 조명이 비치며 밤 풍경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같은 자리에서 눈을 감은 채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오프숄더 드레스의 볼륨감 있는 소매와 편안한 자세가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어둠이 내려앉은 바다를 배경으로 잔잔한 야경이 함께 담기며 사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 "고향에 가계시는듯 인어공주님", "아름다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38세이며 7살 연상인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결혼 후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고 현재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 이가운데 이솔이는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며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고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 '나솔', 31기 경수, 대인기피증 고백 후 치유됐나…'♥순자'와 밤거리 데이트

    '나솔', 31기 경수, 대인기피증 고백 후 치유됐나…'♥순자'와 밤거리 데이트

    '나는솔로' 31기 경수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과 순자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브스 단골의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경수는 블랙 카디건과 화이트 티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실내 라운지의 가죽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고 있다. 뒤편에는 대형 전시 작품이 걸려 있으며 넓은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더해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31기 순자와 나란히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블랙 톤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뒷모습이 담겼으며, 순자는 긴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들고 있고 경수는 한 손을 뒤로 둔 채 함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밤거리의 도로와 차량, 도심 건물이 함께 어우러지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뭔가 영화장면같네요 감성 한가득", "두분 응원합니다", "순수커플 선참 잘보고있어요", "깔끔한 남친룩", "너무 예쁜 커플", "꽁냥꽁냥 재밌어서 몇번을 돌려 보는지 몰라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31기 경수와 31기 순자는 함께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 등장해서 대인기피 증상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영상에서 31기 경수는 직장과 집을 오가며 순자와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전하는 한편 "방송 후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 나가는 일이 쉽지 않아 조심해왔으나 최근 들어 점차 외출을 늘려가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순자는 "경수가 대인기피증과 유사한 증세를 겪으며 사람이 많은 곳에서 힘들어했던 까닭에

  • '나솔' 31기 순자, '♥경수' 또 반할라…이제 제법 모델 티 나네

    '나솔' 31기 순자, '♥경수' 또 반할라…이제 제법 모델 티 나네

    '나는솔로' 31기 순자가 차분한 가을 무드가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희동 나들이에 함께한 히어(hehr) 날이 선선해질수록 옷의 두께보다는 원단을 더 유심히 보게 돼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의류 광고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회색 재킷 안에 아이보리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롤업한 진청 데님 팬츠와 블랙 로퍼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넉넉한 카키 컬러 보스턴백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앞에 두고 미소를 띤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같은 착장을 유지한 모습에 여유로운 자세가 더해지며 편안한 나들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테이블 위에 놓인 음료와 음식이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아낸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아이보리 니트만 입은 채 카키색 보스턴백을 들고 골목길을 걷다가 뒤를 돌아보고 있다. 갤러리 건물과 젖은 도로를 배경으로 담긴 모습은 담백한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한 손을 테이블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음료가 담긴 컵이 놓여 있고, 뒤편으로 자전거와 간결한 실내 공간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옷이뻐요 내취향",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가 입어서 더이뻐요", "넘이뻐용", "넘 잘 어울려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순자는 현재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

  • [전문] '결혼' 이지연 남편, 알고보니 '나솔' 출연자였다…"예쁘게 살 것"

    [전문] '결혼' 이지연 남편, 알고보니 '나솔' 출연자였다…"예쁘게 살 것"

    배우 이지연이 SBS Plus·ENA '나는 솔로' 21기 영철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이지연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초록빛 들판과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순간을 연출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연은 어깨 끈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드레스와 은은한 비즈 장식의 풍성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고, 21기 영철은 베이지 톤 수트부터 깔끔한 블랙 턱시도까지 소화하며 듬직함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바지에 흰 상의, 스카프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장난기 넘치는 시밀러룩 차림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이지연은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예의인데, 혹시나 부담을 드리진 않을까 망설이다 미처 소식을 전하지 못한 분들이 계신다"며 "서운한 마음이 드셨다면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이어 "편하게 연락해 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감사히 소식을 전해드리겠다. 축하해 주시는 마음 모두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예쁘게 살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1984년생인 21기 영철 역시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6년 9월, 살짝 늦은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을 공식화했다.21기 영철은 2024년 방송 당시 13년 차 철강 업계 파이프 영업 직군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인생의 남은 버킷리스트로 연애와 결혼, 자녀를 꼽은 바 있다. 이지연은 과거 국제 미인대회 '미스 글로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이력이 있는 배우다.  이하

  • 이창동 감독,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쾌거…24년 만에 또 일냈다 [종합]

    이창동 감독,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쾌거…24년 만에 또 일냈다 [종합]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2등 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가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수상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은 2012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황금사자상) 이후 14년 만이다.'가능한 사랑'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 팔라초 델 시네마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한국 영화가 이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창동 감독 개인으로서는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은사자상)을 수상한 이후 24년 만에 품에 안은 베니스영화제 트로피다. 이로써 한국 영화와 배우의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수상은 1987년 강수연(여우주연상, '씨받이'), 2002년 이창동·문소리(감독상·신인배우상, '오아시스'), 2004년 김기덕(감독상, '빈집'), 2012년 김기덕(황금사자상, '피에타')에 이어 통산 6번째를 기록했다.이창동 감독은 칸영화제(2007년 '밀양' 여우주연상, 2010년 '시' 각본상)를 포함해 세계 3대 영화제 통산 5번째 트로피를 수집하며 거장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수상 무대에 오른 이창동 감독은 "노동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끊어져 가는 시대에 영화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영화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질문하기 위해 이 영화를 만들었다"며 "여러분께서 이 상을 주신 것은 그 질문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현장에서 모든 것을 내어준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하다. 특히 이 영화에 생명력을

  • 낸시랭, 범죄 저질러놓고 '그림 감상'이라니…3일 만에 '천하태평'

    낸시랭, 범죄 저질러놓고 '그림 감상'이라니…3일 만에 '천하태평'

    방송인 낸시랭이 최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3일 만에 근황을 전했다.낸시랭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자신의 마스코트인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 올린 채 해외 명품 브랜드 L사의 로고가 들어간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지 3일 만에 평화로운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낸시랭은 지난 8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낸시랭은 새벽 3시 45분경 서울 강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한편 낸시랭은 1976년생으로 올해 51세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전공한 그는 지난 2일부터 개인 전시회를 열었으며, 오는 30일까지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관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