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인국/사진 제공 =럭셔리
배우 서인국/사진 제공 =럭셔리
배우 서인국이 남성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소속사 측은 ‘럭셔리’ 8월 호와 함께한 서인국의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화이트 슈트를 입고 날카로운 옆태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클로즈업 컷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조화로운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서인국은 블랙 터틀넥의 심플한 의상에 또렷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그만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기도.
배우 서인국/사진 제공 =럭셔리
배우 서인국/사진 제공 =럭셔리
이어지는 사진 속 서인국은 의자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크림색 실크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올 블랙 스타일링에 롱 네크리스를 더해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자랑했다.

화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인국은 데뷔 17년 차인 현재에 대해 “이제는 구축해온 영역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보다 지금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깊고 단단하게 보여주고 싶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멀티테이너로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표현하는 방식은 달라도 본질은 같다. 결국 대중의 공감이라는 하나의 지점을 향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점에서 연기와 음악, 예능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라고 답하며 소신을 밝히기도.

한편, 서인국의 자세한 인터뷰는 ‘럭셔리’ 8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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